22일 오전 광주 서구 광천버스터미널 앞에서 최종헌 광주지방경찰청장을 비롯한 광주권 5개 경찰서, 금융감독원 광주지원, 전남지방우정청 및 광주은행 등 지역 소재 주요 금융기관 관계자들이 ‘보이스피싱, 대출사기 등 금융사기 및 4대악 피해 예방을 위한 합동캠페인’을 벌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