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코로나 신규환자 오후 6시 96명… 하루 새 5명 증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일 오후 6시 기준 96명 발생했다.서울시와 각 자치구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96명으로 집계돼 전날 같은 시간 대비 5명이 증가했다.국내 감염은 95명, 해외유입 감염은 1명으로 조사됐다. 국내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강남구 소재 직장 관련 5명(누적 11명),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관련 2명(누적 205명), 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