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이영지가 지난달 19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엠넷 '고등래퍼4'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엠넷

래퍼 이영지가 3·1절을 맞아 독립운동가 정신을 잊지 말자는 의미에서 SNS 테스트를 추천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영지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님들 이거 꼭 해보셔라. 결과를 공유할 때마다 기부 금액이 모인다”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기억하_길 #독립운동가테스트 뜻깊은 챌린지인 것 같으니 시간 난다면 다들 한 번씩 참여해보길”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챌린지 참여뿐이 아닌 삼일절을 그리고 대한민국의 역사를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라는 개념 발언을 해 관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