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
총 13,097 건
광명·시흥지구가 6번째 3기신도시로 지정됐다. 서울 신도림역과 잇는 경전철 건설을 통해 교통 여건도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커졌다. 국토교통부는 24일 이런 내용의 신규택지 지정계획을 발표했다. 다음은 윤성원 국토부 1차관과 김규철 공공주택추진단장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 후에 거래가 취소된 사례를 놓고 시세차익을 노린 투기세력이 있다는 정치권의 의혹 제기에 따라 당국이 실태 조사를 착수할 방침이다.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집값을 띄우려고 실거래가를 조작하는 시장의 불법
정부가 24일 광명시흥·부산대저·광주산정지구 3개 신규 공공택지를 지정해 총 10만1000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사전청약과 분양, 착공, 입주 시기를 최대한 앞당겨 무주택자의 주거불안을 진정시킨다는 계획이다.정부는 광역교통대책을
정부가 무주택자 주거안정을 위해 공급 예정인 ‘반값 아파트’가 최대 20년 전매제한을 적용받을 것으로 보인다. 시세차익을 얻기 위해 집을 팔 경우 다시 집값 상승의 뇌관이 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24일 국토교통부와 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정부의 ‘이익공유형’
롯데건설이 에이아이브릿지와 공동연구를 통해 교량 내부의 빈 공간을 탐사하는 시스템의 특허(제10-2190776호) ‘교량용 탄성파 탐지 장치 및 이를 포함하는 내부 공동(空洞) 탐사시스템’을 취득했다.일반적으로 교량 내부의 결함은 빈 공간이 의심되는 구역에 구멍을
지난해 서울에서 매매계약이 신고됐다가 취소된 아파트 거래 2건 중 1건이 최고가로 나타나 호가 조작 의혹이 커지자 정부가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다.국토교통부는 24일 실거래가 허위 신고 실태 파악 후 허위 신고가 드러나는 경우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지난해 서울에서 매매계약이 신고됐다가 취소된 아파트 거래 2건 중 1건이 최고가로 나타나 호가 조작 의혹이 커지자 정부가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다.국토교통부는 23일 실거래가 허위 신고 실태 파악 후 허위 신고가 드러나는 경우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대우건설이 프로그램 개발기업 아이티로에 투자해 스마트홈 플랫폼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우건설이 투자한 아이티로 지분은 전체의 30%다.아이티로는 2018년 설립돼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Big data)를 기반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일대 노후 아파트단지가 재건축조합 설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재건축사업이 가시화돼 급격한 가격 상승세도 보이고 있다.23일 강남구청 등에 따르면 강남구 압구정5구역은 지난 22일 재건축조합 설립 인가를 받았다. 압구정5구역은 한양1·2차 15
시세 15억원의 아파트를 공공직접시행 정비사업 방식으로 재건축할 경우 소유주가 14억4400만원의 개발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정부가 분석했다. 민간재건축 대비 3억원 더 많은 액수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강준현(더불어민주당·세종특별자치시을) 의원이 23일 국
부동산시장에서 종종 문제가 된 불법증축과 이행강제금이 공공 재개발 등의 개발 이슈 부상으로 관심받고 있다. 옥탑방과 비정상적인 계단, 그리고 상가를 주택으로 임대하는 근린생활시설(근생) 빌라까지…. 불법증축에 따른 법적 제재와 투자 유의사항, 근생 빌라의
고(故) 정상영 KCC 명예회장의 차남이자 정몽진 KCC 회장의 동생인 정몽익 KCC글라스 회장이 1120억원대 이혼소송에 휘말렸다. 정 회장은 고 정주영 현대건설 명예회장의 조카이며 정 회장 부인 최은정씨는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조카다.23일 재계와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아파트가 정부의 재건축 안전진단 강화 규제를 피할 수 있을 전망이다. 관련 법안이 국회에서 논의된 후에 빨라도 올 6월 이후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목동신시가지 단지는 최근 1차 안전진단을 통과했거나 안전진단을 진행해 강화된 규제를 적
저질, 짝퉁 그리고 왜곡… ‘메이드 인 차이나’ : 일본만큼 나쁜 중국(3부)# 중국인 A씨는 지난해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의 한 상가주택을 78억원에 매입했다. 국내 은행에서 대출받은 돈이 59억원에 달했다. 현재 국내 무주택자의 주택담보대출비율(LTV)
강남 도산대로에 고소득 수요층을 겨냥한 주상복합시설이 분양된다. 대림건설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60번지 외 3필지에서 ‘루시아 도산 208’을 다음 달 분양할 예정이다.지하 6층~지상 20층 규모 복합단지로 도시형생활주택 41~43㎡(이하 전용면적) 55가구, 오피스텔
신재생· LNG 등 에너지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한양이 올 초 태양광사업 분야 수주에 성공했다.한양은 63MW급 고흥만 수상태양광 EPC 사업 입찰에 한화솔루션 등과 참여해 지난달 14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후, 지난 18일 약 1116억원 규모의 EPC 계약을
부영주택이 경북 경산시 사동에서 분양한 ‘경산 사동 팰리스 부영’ 2단지 상가가 완판됐다. 우수한 입지와 단지 내 1028가구 입주민 배후수요를 갖춘 점이 인기 요인으로 작용했다.경산 사동 팰리스 부영 2단지 상가는 지난 18일 경쟁 입찰을 실시, 총 5개 점포 공급
올 상반기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기본계획 수립이 예정된 가운데 서울시가 '시청역'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왕십리역'의 추가 신설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는 검토할 계획이지만 사업성이 낮아 비용 문제가 불거질 전만이다
전국 상위 20%(5분위)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과 하위 20%(1분위) 가격의 격차가 11.6배에 달해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송언석(국민의힘·경북 김천) 의원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부동산의 부익부빈익빈 현상이 심화됐다고
신동아건설이 지난달 제주대 생활관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에 이어 대구 신천동 주상복합 신축공사를 수주했다.신동아건설은 19일 대구 동구 신천동 주상복합 신축공사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하 4층~지상 31층 4개동, 아파트 656가구와 오피스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