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전북지역본부 등 압수수색… 전·현직 직원 6명 소환
경찰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투기사태와 관련 전·현직 직원 6명을 소환 조사하고 전국 309명에 대한 내·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추가 압수수색과 압수물 분석, 관련자 소환 등 수사에 속도를 낸다.23일 정부합동 특별수사본부(특수본)에 따르면 현재까지 부동산 투기와 관련해 총 61건, 309명이 내·수사를 받고 있다. 일주일 새 대상자가 100명 이상 증가했다.대상자 309명 가운데 공무원은 41명, 공공기관 직원은 31명, 민간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