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비즈니스 조력" 국내기업 해외오피스 설립 컨설팅
글로벌 부동산서비스기업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Cushman & Wakefield)가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전담부서 크로스보더 거래 서비스팀(Cross-border Transaction Management Team)을 신설했다고 11일 밝혔다.크로스보더 거래 서비스팀은 정보기술(IT)과 바이오, 금융, 제조 등 다양한 산업의 국내 대기업과 스타트업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을 지원하고 있다. 해외 법인 설립 절차와 사업장 위치 컨설팅, 지정학 환경에 따른 대응 전략, 주정부·자자체 보조금 협상, 매입·임대 시나리오 재무 분석 등 단계별 가이드를 제공한다. 프로젝트 완료까지 관리 감독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 기업들에 국가별·도시별 상업용부동산 현황에 대한 정기 브리핑 서비스를 무상 제공하고 있다. 지난 1년 동안 크로스보더 거래 서비스팀은 국내 대기업과 유망 중소기업, 준정부기관, 국부펀드 등 7개사의 해외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전자상거래 기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