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 감각으로 독창적인 주거문화 만들어가는 We've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의 주거 브랜드 We"ve가 고객을 더욱 특별하고 존중받는 존재로 만들고자 하는 의미를 담아 탄생 23년 만에 We"ve got everything 슬로건과 5개 콘셉트를 재정립했다.We"ve의 5개 핵심 콘셉트 가운데 Have는 "갖고 싶은 공간"을 의미한다. Live는 "기쁨이 있는 공간", Love는 "사랑과 행복이 있는 공간", Save는 "알뜰한 생활이 있는 공간" 그리고 Solve는 "생활 속 문제가 해결되는 공간"을 뜻한다.두산건설은 We"ve의 차별화 된 기술을 소비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65개 기술 아이콘으로 정립했다. 기술 아이콘은 We"ve의 5개 핵심 키워드(Have, Live, Love, Save, Solve)에 맞춰 분류하고 이미지로 형상화해 고객들이 해당 상품의 적용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게 했다. 65개 기술 아이콘을 살펴보면 We"ve가 지향하는 목표를 알 수 있다.We"ve의 첫번째 키워드인 Have에 해당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