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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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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국토교통부로부터 친환경주택 에너지절약계획서 검토 전문기관으로 지정받아 본격적으로 경기도 민간주택사업의 에너지절약계획서 검토업무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친환경주택 에너지절약계획서 검토는 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을 건설하기 위한 설계조건 및 의무사항의 적절성을 검토하는 제도로 주택사업계획승인 과정 중 하나이다. GH는 "주택법", "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의 건설기준"에 근거하여 주택건설사업계획의 승인 대상 공동주택에 벽체의 단열성능, 창의 기밀성능, 신·재생에너지설비 등의 에너지절약계획을 검토하게 된다. 이번 업무착수를 통해 GH는 건축물의 친환경 및 에너지 분야 전문성을 제고하고 경기도 민간주택사업의 원활한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GH 관계자는 "공정하고 전문적인 절약계획서 검토업무 수행과 함께, 2050 탄소중립 선제적 대응 및 ESG 경영가치 실현을 위해 공공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성남시는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미니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는 공동·단독주택 소유자나 세입자에게 설치비 90%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이를 위해 9500만원을 투입하며 자금소진 때까지 200가구를 지원한다.미니태양광은 베란다나 옥상에 모듈 전지판을 설치해 생산된 전기를 각 가정에서 사용하는 발전시설이다.설치비용은 난간 거치형, 건물 옥상 앵커형 등 설치 방식과 용량에 따라 60만~70만원(330~355W 모듈 1장 기준)이다.설치비 90%를 지원받으면 자부담금 6만~7만원으로 "내 집을 미니태양광 발전소"로 만들 수 있다.가구당 태양광 발전설비 용량 800W까지 설치를 지원해 330~355W 모듈 2장을 보조금으로 설치할 수 있다.용량 355W의 미니태양광 발전설비는 한 달에 34㎾(킬로와트)의 전기를 생산한다.이는 900ℓ짜리 양문형 냉장고를 한 달 동안 가동할 수 있는 전력이다.전기요금으로 환산하면 한 달에 7000원씩 연간 8만4000원을 절감할 수 있다
임병택 후보는 2일 시흥시청 글로벌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흥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임 후보는 "지난 4년 오직 시흥시민만 생각하며 민생과 미래 두 단어를 가슴에 품고 뛰었다"며 "다시 힘찬 각오로 시민을 만나려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임 후보는 4년간 시흥시장으로 임하며 서울대병원과 서울대 치과병원 설립 확정, 거북섬 시화MTV 개발을 통한 시화호 가치 제고, 매화역 확정을 비롯한 신안산선, 경강선 개통으로 균형발전 도모, 2년 4개월간의 안정적인 코로나19 대응, 경기도 시·군 종합평가 1위 달성, 공약이행평가 3년 연속 최우수 달성 등 굵직한 성과들을 이뤘다고 강조했다.이어 "지난 성과를 토대 삼아 교육으로 삶의 질을 높이고, 경제로 일자리를 늘리고, 돌봄·복지로 시민을 따뜻하게 하며, 문화·예술로 시민을 행복하게 하는 대한민국 대표도시 K-시흥시를 꼭 만들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를 위한 10대 미래비전으로는 ▲공교육과 마을교육, 서울대와 서울대병원이
검찰로부터 "성남FC 후원금 의혹" 사건 보완수사 요구를 받은 경찰이 2일 성남시청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서는 등 이 사건 재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지난해 9월 후원금 의혹 사건에 대해 한 차례 불송치 결정을 내렸던 경찰이 이번에 다시 강제수사에 나서면서 수사 결과가 뒤바뀔지에 관심이 쏠린다.경기 분당경찰서는 이날 오전 9시10분쯤부터 성남시청에 수사관 22명을 보내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경기 분당경찰서는 오늘 오전 9시 10분부터 수사관 22명을 동원해 성남시청 정책기획과, 도시계획과, 건축과, 체육진흥과, 정보통신과 등 5개 부서를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경찰은 성남 FC 의혹에 대한 검찰의 보완 수사 요구에 따라 추가 수사를 위해 압수수색에 나섰다고 설명했다.압수수색 대상에 이 전 후보의 자택 등 사건 관계인의 집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성남FC 후원금 의혹"은 2018년 6월 지방선거 과정에서 당시 바른미래당 측은 이를 두고 이 전 후
용인시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일상회복을 돕기 위해 지방세 감면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앞서 지난 26일 용인시의회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코로나19 일상회복 및 재난대응 지원을 위한 2022년 지방세 감면 동의안"을 제263회 임시회에서 의결했다.주요 감면 항목은 ▲착한 임대인 재산세 ▲코로나19 주요 피해업종 개인 사업소분 주민세 ▲의료기관의 선별진료소 등 임시용 건축물 재산세 등이다.식당, 카페, 실내체육시설 등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2년간 영업시간 제한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주요 피해 업종에 대해 개인사업자 기본세율 5만원과 연면적세율(연면적 330 ㎡ 초과 시 ㎡당 250원)의 사업소분 주민세를 전액 감면한다.소상공인 임차인에게 상가건물 임대료를 인하해 준 착한 임대인들은 인하 기간과 금액에 따라 총임대료 한도 내에서 재산세액의 25~75%를 감면한다.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각 의료기관에서 설치해 선별진료소 등으로 사용하는 임시(가설) 건축물
경기도는 가족친화경영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을 선정하는 "2022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사업"을 추진, 인증 희망 기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사업"은 노동자가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도내 기업을 발굴해 인증 후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30개 사를 신규 인증하고, 기존 인증기업(2019년 인증기업)에 대한 재인증을 시행할 계획으로, 신청 대상은 주 사무소나 제조시설이 경기도에 소재하고 있는 업력 2년 이상 기업 또는 기관이다.평가는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통해 ▲가족친화제도 운영 실태 ▲CEO 관심 및 실행의지 ▲기업의 안정성 ▲재직자 만족도 등을 중심으로 진행, 인증위원회 심의를 열어 최종 인증 기업을 선정한다.인증기업에는 경기도지사 명의의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하고, 중소기업육성자금이나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 등 8개 기관에서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일자리 창출에 힘쓴 중소기업에 고용환경개선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는 "2022년도 일자리우수기업 인증제"를 추진, 참여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일자리우수기업 인증제"는 경기도가 고용 창출 및 유지, 근무환경, 기업 성장에 모범을 보인 기업을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인증, 각종 혜택을 부여함으로써 고용안정과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자 운영하는 제도다.지난해는 총 92개 사를 인증했으며, 이중 우수업체 18개 사에 노동자의 복지 향상을 위한 고용환경개선사업비 총 6억500만원을 투자한 바 있다.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운 경영환경을 고려해 신청 자격을 다소 완화해 더 많은 도내 기업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모집 공고일(4월 25일) 기준, 도내 3년 이상 소재 중소기업 중 "최근 1년간 평균 고용증가율이 5% 이상이면서 평균 고용증가 인원이 3명 이상인 업체" 또는 "최근 1년간 고용증가 인원이 5명 이상인 업체"면 참여가 가
경기도는 봄철 낚시 성수기 안전사고 예방과 건전한 낚시 문화 정착을 위해 불법 낚시행위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도는 오는 5월 20일까지 사전 홍보·계도 활동을 하고, 5월 21일부터 6월 말까지 화성, 안산, 평택, 시흥 연안과 시화호 낚시 통제구역 내 불법 낚시행위를 시·군, 해경과 합동단속 할 예정이다.단속 대상은 낚시 제한기준 위반과 구명조끼 미착용 등 낚시어선 안전 운항 의무 위반, 정원 초과 승선 행위, 낚시 통제구역 내 불법 낚시행위 등이다. 주요 어종에 대한 포획금지 기준은 넙치(광어) 35㎝ 이하, 조피볼락(우럭) 23㎝ 이하, 농어 30㎝ 이하 등이다. 집중 단속 지역은 낚시 성수기 주요 낚시 구역인 화성시 국화도와 입파도 인근, 안산시 방아머리 인근, 시흥시 오이도 인근 등과 "낚시 관리 및 육성법"에 따라 낚시 통제구역으로 지정된 시화호 부근 등이다. 적발된 건에 대해서는 "낚시 관리 및 육성법"과 "수상레저안전법"에 따라 행정처분과 과
경기도가 지방세 탈루 및 체납자 은닉재산을 신고한 제보자에게 최대 1억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며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2일 도에 다르면 포상금 신청대상자는 ▲지방세 탈루세액 및 부당 환급·감면세액 산정에 중요한 자료를 제공한 사람 ▲체납자의 은닉재산을 신고한 사람 ▲숨은 세원 발굴에 기여한 사람이다. 포상금 지급률은 탈루세액 및 징수금액의 5%부터 15%로 최대 포상금 지급액은 1억원이다.신고 방법은 경기도 콜센터 및 도내 시·군 세무부서를 통해 가능하며, 제보할 때는 지방세 탈루사실 및 은닉재산을 확인할 수 있는 회계장부 등 구체적인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담당 부서는 제보된 내용을 바탕으로 조사를 실시하며, 조사 결과에 따라 탈루세액 추징 및 체납액을 징수한 경우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보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한다. 제보자 및 자료 제공자의 신원은 지방세기본법 제146조 제6항에 따라 철저하게 비밀이 보장된다. 최원삼 경기도 조세정의과장은 "지방세 탈루 및 체납
경기도가 어린이 건강 보호와 도내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어린이 통학 차량을 LPG차로 구매하면 보조금을 지원하는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LPG 차량은 경유 차량보다 초미세먼지 주요 원인물질인 질소산화물(NOx)을 적게 배출한다. 도는 2018년부터 경유를 사용하는 통학 차량을 LPG 통학 차량으로 교체하는 경우 구매비용을 지원해 왔다.내년 4월부터는 경유를 사용하는 어린이 통학 차량 등록이 금지된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LPG 어린이 통학 차량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신차 구입 보조금을 대당 500만원에서 700만원으로 올려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1307대에 총 91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보조금 지원 대상은 중형 승용·승합(9인승 이상 15인승 이하) 차량이며, 신차 구입에 따른 보조금 700만 원과 별도로 기존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를 조기 폐차할 경우 차량 기준가액에 따라 최대 300만원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 또
경기도가 공익활동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익 활동가, 단체를 위해 단체 설립, 법률 등의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경기 공익활동 상담소"를 2일부터 운영한다고 이날 밝혔다.상담소에는 도와 협약을 체결한 단체 설립, 법률, 세무·회계, 노무 분야 전문가 161명으로 구성된 공익활동자문단이 참여한다. 이들은 공익활동 중 발생하는 다양한 고민을 1대 1 맞춤 상담으로 최대 1시간, 동일 분야 2회까지 무료로 지원한다.대면(수원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방문) 또는 비대면(온라인 화상) 방식을 선택할 수 있으며, 동일 분야 3인(3개 단체) 이상 신청 시 찾아가는 상담도 운영할 예정이다.매주 화, 수, 목 오전 10시부터 12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도내 공익활동 중이거나 계획 중인 개인 및 비영리단체 누구나 상담받을 수 있다.
이동환 국민의힘 고양특례시장 후보가 김은혜 경기지사 후보와 대곡역 복합환승타운 개발을 협의했다.이동환 후보는 1일 고양 백석역 사무실에서 김은혜 경기지사 후보를 만나 대곡역 개발 등 고양시 현안을 논의했다.이 후보는 이 자리에서 "대곡역은 3호선 등 5개 노선이 교차하는 곳으로 격자형 광역교통망 조성이 필요하고, 배후단지는 첨단벤처산업을 유치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고양시는 자족기능이 부족한 상태에서 창릉신도시 등 주택단지 개발이 지속되고 있다"면서 "이제는 고양시의 미래를 위해 개발예정지는 주택단지 개발이 아니라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고양판 실리콘밸리로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대곡역은 3호선과 경의중앙선 및 향후 대곡소사선, GTX, 교외선 등 5개 노선과 함께 9호선 급행연장까지 유치할 계획이어서 6개 노선이 교차될 예정이다. 따라서 이 후보는 대곡역세권 시범사업으로 복합환승센터를 민간개발로 공모해 진행하고, 대곡역에 주차타워빌딩 건립을 통한 환승기능을 극대화하
경기도는 올해 도내 사회복지시설 89개소를 대상으로 노후시설 보수, 방수·누수 방지 등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앞서 도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도내 사회복지시설로부터 수요 조사를 추진해 단순 물품 구매나 외관 개선 등 안전과 관계없는 사업을 제외하고 전년도 지원을 받지 않은 시설 89개를 선정했다.총예산은 24억원으로 노후 냉난방기 교체, 승강기 보강공사, 옥상 방수 및 누수방지 공사, 노후 배관 교체, 소방안전시설 교체, 스프링클러 교체, 석면 철거 등 안전과 관련된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며 한 시설당 최대 4000만원이 지원된다.구체적으로 수원 정자동 장애인주간보호시설은 주방을 비롯해 타일·방수 공사, 안산 상록구노인복지관은 천장 석면 제거, 안양 행복일자리장애인보호작업장은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등을 각각 진행한다.윤영미 경기도 복지정책과장은 "사회복지시설 환경개선 사업을 지원해 도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 이용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친환경 수산양식을 위해 도내 12개 시·군에 유용미생물 23톤을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유용미생물이란 악취제거, 수질정화, 음식물 발효 등 유익한 작용을 하는 미생물을 말한다. 대표적으로 고초균, 광합성균, 유산균, 효모 등이 있다. 연구소는 여러 유용미생물 가운데 청국장 발효에 이용되는 고초균(Bacillus subtilis)을 배양해 공급하고 있다. 주요 효과는 양식장 질병 예방, 유기물 제거, 악취제거 등 양식장 수질 환경개선이다.도는 사전에 유용미생물 사용 신청을 한 도내 12개 시·군 양식어가 79개소를 대상으로 9월까지 23톤을 순차 공급할 계획이다. 공급된 유용미생물은 즉시 사용하거나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해야 하며 냉장 보관 시 1개월까지 보관할 수 있다.김봉현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 "양식어가에 유용미생물의 효과를 널리 알리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양식어가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보급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경기 서해연안 바닷물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3월부터 "비브리오패혈증균 감시사업"을 착수해 해수 30건과 갯벌 24건을 조사한 결과 4월25일 채수한 바닷물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고 1일 밝혔다.비브리오패혈증균은 바닷물 수온이 18도 이상 올라가는 시기부터 주로 검출된다. 지난해에도 4월 28일 처음 균이 검출돼 9월 말까지 나타났었다.비브리오패혈증은 전국적으로 연평균 50명 안팎의 환자가 발생하는 제3급 법정감염병이다. 최근 5년(2017~2021년) 전국 환자 257명의 월별 발생은 ▲9월(32.3%) ▲8월(31.9%) ▲10월(16.0%) ▲7월(9.7%) 순이었다. 이 기간 경기도 환자는 45명(연평균 9명)으로 8~10월 37명이 발생해 전체 82.2%가 집중됐다. 올해 전국 첫 환자는 경기도에 거주하는 60대 기저질환자로, 지난 21일부터 발열·오한 등의 증세로 경기도 소재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경기도가 중소기업 청년에 2년간 최대 480만원의 근로장려금을 지급하는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의 2022년 1차 참여자 4500명을 5월 2일부터 16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사업 대상은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에 주 36시간 이상 근무하면서 월 급여 290만 원 이하인 만 18~34세 경기도 거주 청년이다. 선정된 청년에 2년간 분기별 60만원씩 최대 480만원의 근로장려금을 지역화폐로 지원한다.신청은 2일 오전 9시부터 5월 16일 오후 6시까지다. 대상자 선정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월 급여(건강보험료)가 낮은 순으로 선발하고 동점자의 경우 ▲근속기간 ▲경기도 거주기간 등을 고려해 진행하며 5월 말 신청 누리집을 통해 공개한다. 경기도는 지난해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워진 청년 노동자의 근로 요건을 고려해 지원 업종을 기존 중소 제조업에서 전체 중소기업으로 확대했고 5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 재직 청년 지원 제한도 없앴다. 기존 병역의무를 이행한 청년들에게는
현직 단체장인 서철모 화성시장이 민주당 경선 문턱을 넘지 못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경선결과 화성시장 후보로 정명근 예비후보를 선출,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번 화성시장 후보 선출은 지난달 29~30일 서철모 현 화성시장과 정명근 예비후보 2인 경선으로 진행됐다.정 후보는 지난달 27일 3인 경선이 치뤄지는 상황에서 진석범 예비후보와 단일화를 이뤄냈고 1차 경선에서 탈락한 배강욱 정책위 부의장의 지지도 이끌어냈다.이와 함께 서철모 시장의 부동산 차명보유 의혹 등 각종 문제를 제기하며 지역 당원들과 함께 서 시장의 공천 배제와 신속한 진상조사를 요구하면서 지역 여론의 구심점 역할을 톡톡이 해냈다는 평가다.서철모 시장은 이번 더불어민주당의 경기지역 기초단체장 1차 경선 결과 현직 단체장 중 유일하게 배제됐다. 부동산 등 문제가 있는 후보는 제외하겠다는 당론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정 예비후보는 경선에서 승리한 뒤 자신의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성남시장 후보로 성남시중원구에서 4선을 지낸 신상진 전 의원을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경기도당은 이날 6·1 지방선거 일부 시·군 기초자치단체장 후보를 확정했다. 성남시장 후보 경선에서는 신상진 전 의원이 김민수 전 성남분당을 당협위원장과 박정오 전 성남시부시장을 꺾고 후보로 확정됐다. 장영하 변호사는 중도 사퇴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배국환 삼표그룹 부회장을 성남시장 후보로 전략공천한 바 있다.경기도당은 안양, 부천 등 다른 시장 후보군 등도 발표했다. 안양시장 후보로는 김필여 안양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이 선출됐다. 동명이인이 맞붙은 부천시장 경선에선 서영석 전 국민의힘 부천정 당협위원장이 다른 서영석 전 국민의힘 부천을 당협위원장을 꺾고 최종후보가 됐다.━안양 김필녀, 부천 서영석, 군포 하은호, 이천 김경희, 여주 이충우, 오산 이권재, 광명 김기남, 안성 이영찬, 시흥 장재철━이외에 ▲군포시장 하은호 전 군포시당협위원장 ▲여주시장 이충우 경기도
광명시는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환지 예정지를 지정했다고 29일 밝혔다 . 환지예정지 지정의 효력 발생일은 6월 2일이다.이번 환지예정지 지정은 2019년 12월부터 2020년 11월까지 3차례에 걸친 환지계획(안)에 대한 공람을 거쳐 작년 3월 2일에 수립된 환지계획에 따른 것이다.앞서 광명시는 광명구름산지구 내 (가칭)지역주택조합추진위원회 제기한 "조합원 모집 신고 반려 처분 취소" 행정소송에서 승소했다. 추진위원회가 제시한 주택건설예정지는 도시개발법에 의거 환지계획이 수립되지 않았고 환지예정지가 지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주택건설예정지는 주택법에 의거 "이 법이나 관계법령에 따른 건축기준 및 건축제한 등에 따라 해당 주택건설대지에 조합주택을 건설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되고, 추진위원회의 "법적 토지 관련서류 제출 불가 사유"로 2019년 4월 조합원 모집 신고를 불가 처분했다.환지예정지 지정의 효력이 발생되면 환지처분이 공고되는 날까지 종전 토지주와 임차권자 등은 종전
자연건강식품 기업 테일러팜스가 이너뷰티 브랜드 "딥워터"가 대표 제품인 "푸룬 딥워터 오리지널"을 잇는 "푸룬 딥워터 콤부차"를 오는 5월 올리브영에서 출시한다.신제품 "푸룬딥워터 콤부차"는 원활한 배변 활동과 가벼운 속 유지에 도움을 주는 푸룬과 콤부차 발효액 11%를 더한 이너뷰티 음료이다. 딥워터의 맛있고 빠른 기본은 지키고 콤부차의 새콤달콤한 맛을 더하고 배변활동에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보고된 안전한 원료,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5000mg을 함유했다. 180mL 소용량으로 휴대하기에도 간편하다."테일러 푸룬 딥워터"는 온라인상에서 "쾌변 주스"라는 입소문을 타면서 올리브영에서 여러 기초화장품을 제치고 단숨에 매출 20위권에 올랐으며,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2020, 2021년 2년 연속 수상했다.올리브영 어워즈는 CJ올리브영의 고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제품을 선정한 공신력있는 지표로 2021년 기준 약 1억 건의 판매 데이터를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