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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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남양주장 예비후보(이하 주 후보)는 29일 오후 1시 남양주지역자활센터(이하 자활센터)가 운영하는"평내주식(한식뷔페)"과, "커피방앗간"을 찾아 시민들과 식사를 하고 샌드커피를 시연해 본 후 박영춘 이사장(이하 박 이사장), 박응식 센터장 등 자활센터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자활센터의 당면과제와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주 후보는 먼저 "무인세탁방, 지인식구 초청, 주민자치위원회 연계, 참여주민에 대한 식대 및 교통비 등을 실비로 지원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자활근로 참여 주민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바리스타 자격 취득을 장려하고, 자활센터 생산품 등을 우선 구매나 수의계약 방식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주 후보는 "자활근로 참여 대상자가 탈수급 후 다시 재진입하는 비율이 높은 것이 현실이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기획재정부 등 관련부처와 수급권 박탈의 유예기간을 두도록 협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박 이사장은 "사회복
용인시는 29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몽골 우브스주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해 "농업분야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화상으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엔 이희준 제1부시장, 김정원 일자리정책국장, 이종필 농업정책과장, 춘룬치메드 우브스 주지사, 에르덴톡토흐 개발정책국장 등 관계자 9명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시와 우브스주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공동교류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농업교류사업을 추진한다.외국인 계절근로자 공동교류 프로그램은 관내 농번기 일손 부족 현상을 해소할 수 있도록 단기간(90일 또는 5개월)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시는 지난 1월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관내 14개 농가에서 필요한 외국인 계절노동자 수를 파악했으며, 오는 6월부터 시범적으로 30명의 계절근로자가 입국해 용인 관내 농가에서 일을 하게 된다.이희준 제1부시장은 "농촌인구가 점점 줄고 고령화됨에 따라 농가에선 일손 부족이 가장 큰 걱정거리일텐데 이런 협약을 맺게 돼 고무적이
파주시(시장 최종환)는 시민들의 불편을 개선하고자 2200번 버스노선(맥금동~홍대입구)에 5월 2일부터 출퇴근 시 2대의 전세버스가 투입된다고 밝혔다. 전세버스 투입은 서울방면으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이 더욱 안정적으로 해당 노선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출퇴근 시간대에 2회씩 기존 노선버스에 추가로 운행된다.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이용객이 많은 노선을 대상으로 승객의 안전 문제와 이용 불편을 개선하고자 하루 161대의 전세버스를 40개 노선에 투입하는데 파주시는 경기도 및 위원회에 꾸준히 요청하여 2200번 노선이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해당 버스는 탄현면-출판단지-홍대입구-합정역을 주요경유지로 하루 16대가 93회 운영하고 있으며, 출퇴근 시간대 이용 승객이 많아 버스 증차 요청이 꾸준히 있는 대표적인 노선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이번 출퇴근버스 증차 지원사업 선정으로 광역교통 이용 편의가 더욱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며, "광역권으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광역
의왕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확진자 증가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 취약계층의 위기극복과 민생경제의 신속한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코로나19 피해 민생안정지원금"을 5월부터 신청?접수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민생안정지원금은 지난 3월 2일 의왕시가 발표한 민생안정 종합지원대책의 일환으로, 소상공인,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프리랜서, 버스?택시 운전자 등 민생경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5월부터 신청을 받아 7,500여 사업체와 취약노동자 1,600여 명에게 51억원을 지원하게 된다.구체적인 지원내용으로는 ▲소상공인 50만원 ▲개인택시 사업자 100만원 ▲버스와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50만원 ▲특고?프리랜서 50만원 ▲여행업체 종사자 50만원 ▲보육시설 200만원 ▲종교시설 50만원의 지원금이 본인(또는 시설) 명의 계좌에 현금으로 지급된다.다만 지역예술인은 경기도 계획에 따라 창작지원금 10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할 예정으로, 세부내용은
하남시는 경기도 내 2번째 규모인 하남종합운동장 수영장 증축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지난 28일 준공식에는 시장권한대행 신욱호 부시장, 최종윤 국회의원, 체육회 및 수영연맹 관계자와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하남종합운동장 내에 있는 하남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은 2020년 증축공사에 들어가 2년에 걸친 공사 끝에 이날 준공식을 가졌다. 기존 수영장은 25m 6레인으로 운영됐으나 이번에 50m 8레인을 추가해 경기도 내 2번째 규모가 됐다.이로써 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은 25m 6레인, 50m 8레인을 운영해 월간 약 1만2000명의 시민이 수영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수영뿐만 아니라 생존 수영훈련, 아쿠아로빅, 워킹풀, 자유수영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하게 된다.하남도시공사는 수영장 월 강습 회원을 5월 4일부터 모집할 예정이다.신욱호 시장권한대행은 "코로나19 이후 시민건강을 위한 생활 인프라 구축이 지방자치단체의 중요한 책무가 됐다"며 ""시민이 건강한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오늘 4월30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반려동물테마파크에서 제10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프리쇼 행사인 "오산 가든 앤 플라워 쇼"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오산 가든 앤 플라워 쇼"는 1부. 찾아가는 소리울 도서관 콘서트 "해설이 있는 정원음악회"를 시작으로 2부. "가든 앤 플라워 쇼 개막식" 3부. "가드닝 페스티벌"로 진행된다.3부 행사인 가드닝 페스티벌은 지난 5년여 동안 꾸준히 정원을 가꾸어 온 오산천 돌봄이들과 마을정원 가드너들이 총 출동하여 각자의 정원에서 가드닝 활동을 하게 된다.주 행사장인 반려동물테마파크에서는 아파트에 거주하는 시민들도 정원문화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베란다 모델정원"을 전시정원으로 선보이며, 전시정원 옆에서는 "반려식물 상담소"를 운영할 예정으로 평소 집에서 키우는 식물에 대한 궁금증이 있다면 상담받아 볼 수 있다.또한, 시민들의 즐길 거리로 "해설이 있는 정원음악회","정원책방","플라워 로드 포토존"등 다양
경기도 문화재위원회는 29일 "화성 팔탄민요"가 경기 남부의 보편적 특성과 충청남도 북부로 연결되는 문화권의 특성을 함께 보유하고 있어 지정가치가 있는 것으로 평가한다며 경기도 무형문화재로 지정했다. 경기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화성 팔탄민요"는 과거부터 화성시 팔탄면에서 불려졌던 민요로 모심는 소리, 논매는 소리, 면생이, 긴방아타령, 지경다지기 소리 등이 있다. 화성시 팔탄면 지역에서 지난 1998년에 경기도와 화성시의 대표소리로 인정받아 팔탄 상여 회다지소리가 경기도 무형문화재 27-2호로 지정되기도 했으나, 보유자의 사망 등으로 전승 활동이 중단되는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지역의 무형유산이 사라진 것을 안타깝게 생각한 주민들이 뜻을 모아 오랜 기간 자료 수집하는 과정을 거쳤고, 어려움 속에서도 꾸준한 훈련을 통해 "팔탄민요"를 복원시켜 냈다. 이번 무형문화재 지정은 과거 화성군에서 시로 승격된 이후로는 관내 기반으로 지정된 첫 번째 경기도 무형문화재 사례라서 의미가
수원시 호남향우회 연합회(김주형 총회장)가 더불어민주당 수원특례시장 예비후보들과 수원특례시장의 비전을 경청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지난 27일 더불어민주당 수원특례시장 예비후보들과 수원특례시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간담회에 호남향우회 연합회 김주형 총회장은 ""토론은 미래를 이끌어가는 힘이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마련된 것"이라고 전했다.수원특례시장 후보들은 약 30분간 릴레이로 비전을 발표하고 내용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간담회는 수원특례시장 예비후보 김희겸, 김상회, 김준혁, 이재준, 조석환 예비후보 순으로 진행됐으며, 후보들의 발표 뒤에는 심도있는 토론이 계속 이어졌다.김주형 총회장은 "수원이 특례시가 된 만큼 토론을 통한 품격있는 도시로 거듭나야한다"고 하면서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수원의 미래에 대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공유하는 자리를 정례화하겠다"고 밝혔다.
연천군은 최근 이슬람 종교단체의 신서면 야영장 조성 개발행위(변경)허가 신청과 관련해 불허가 및 개발행위허가 효력 상실을 통보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단체는 지난 3월 말 허가기간 연장 등을 위한 개발행위(변경)허가를 연천군에 신청했다. 이에 연천군은 관련 부서 협의, 당초 허가조건 사항 이행 등을 검토해 변경허가 신청에 대해 불허가 및 효력 상실을 통보했다.앞서 이 단체는 2020년 10월 신서면 도신리 일대 야영장 및 진출입로 조성을 위한 개발행위를 군에 신청했으며, 지난 3월 허가 기간이 만료돼 연장 신청을 했다. 현재까지 야영장 운영을 위한 건축신고 및 야영장 등록 신청은 진행되지 않은 상태다.연천군 관계자는 "일각에서 우려하는 추가적인 개발은 관련 법상 불허 대상"이라며 "앞으로도 이 사안은 관련 법에 따라 적법하게 처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장 예비후보 김희겸 전 경기도부지사(행정1·행정2·경제)는 경제도시를 위한 세부공약에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수원지역 중소영세기업들을 위해 "저금리 자금" 지원 계획을 밝혔다. 중소영세기업들의 경영안정을 돕고 기업의 자생적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경기도와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자금을 출연해 지원한다는 내용이다. 이 사업으로 기존의 경기신용보증재단 특례보증사업을 이용하여 중소기업육성기금 출연을 대폭 확대, 코로나19 등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영세기업이 회생할 수 있도록 자금공급 환경을 개선할 방침이다. 또한 김 전 부지사는 청년창업, 유망중소기업이나 일시적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기업, 성장발전 가능성이 많은 기술집약형 기업 등에 대해 지원을 늘려 갈 계획이다. 김 전 부지사는 "중소영세기업들이 수원지역 경제발전의 중요한 한 축으로 역할을 할 수 있게 정책적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남시는 전국 최초로 대형 장난감도서관을 수정구 복정동에 설치해 오는 5월 3일 개관한다고 29일 밝혔다.시는 옛 육아종합지원센터(여수동 이전)가 있던 건물 4층 197㎡ 규모를 리모델링해 "복정 대형 장난감도서관"을 설치했다.사업비 2억1000만원을 투입해 장난감 대여실, 소독·수리실, 장난감 샘플 전시 공간, 체험 공간 등을 꾸몄다.에어바운스, 미끄럼틀, 승용 자동차, 놀이 집, 쏘서 보행기, 트램펄린(방방이) 등 600여 점을 대여 품목으로 들여놨다.대형 장난감 2점을 최장 3주간(기본 2주간+1주 연장) 빌릴 수 있다.대여 장난감 택배 발송 서비스도 제공한다. 택배비는 대여자 부담이다.이들 장난감을 빌리려면 성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성남시민과 지역 내 직장을 다니는 사람이 대상이며, 100명씩 3차례 신청을 받아 연간 300명 회원제로 운영한다. 연회비는 1만원이다.앞선 3월 21일 1차 모집 땐 인터넷 접수 시작 4분 만에 마감됐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12개 단체장 후보를 확정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29일 의왕시를 포함한 12개 기초단체장 당내 경선에서 승리한 최종 후보자를 공개했다.국민의힘 의왕시장 후보와 구리시장 후보에 각각 김성제 전 의왕시장과 백경현 전 구리시장이 선출됐다. 또 국민의힘 김포시장 후보에 김병수 전 국민의힘 대선 후보 광역교통개선지원단장, 포천시장 후보는 백영현 전 포천시 소흘읍장으로 확정됐다.파주시는 조병국 전 국민의힘 파주을 당협위원장, 가평군은 서태원 전 가평군 미래발전국장이 본선 후보에 올랐으며 양평군은 전진선 현 양평군의회 의장, 광주시와 연천군은 각각 방세환 전 광주시 정책위원, 김덕현 전 연천군 기획감사실장이 통과됐다.양주시장 후보는 강수현 현 경기도당 부위원장, 동두천시장 후보는 박형덕 전 경기도의회 제1연정위원장이다.특히 여론조사를 두고 임호석 예비후보, 구구회 예비후보와 막판 치열하게 맞붙었던 의정부시장 후보로는 김동근 전 경기도 행정2부지사로 결정됐다. 한편,
화성시장 후보 경선을 둘러싸고 현직 시장과 예비후보 간 네거티브로 혼탁 양상을 보이고 있다.더불어민주당 화성시장 후보 경선은 지난 28일 현직 시장에 대한 공천 배제를 촉구해온 주자들이 정명근 예비후보로 단일화하면서 서철모 예비후보와의 2파전으로 압축됐다. 지난 22일 더불어민주당은 배강욱, 김홍성, 홍순권 예비후보가 1차 심사에서 컷오프되면서 서철모, 정명근, 진석범 예비후보 사이의 삼파전으로 결정된 바 있다. 그러나 27일 두 예비후보가 단일화 최종 합의에 성공하면서 정명근 예비후보가 단일화 대표 주자로서 29, 30일 예정된 본 경선에서 서철모 예비후보와 맞대결을 하게 됐다.또한 1차 컷오프로 고배를 마셨던 배강욱 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이 진 예비후보와 함께 정 예비후보에 대한 전격적인 지지선언을 공동으로 발표했다. 하지만 언론을 통해 정명근 예비후보 측에서 돌린 것으로 추측되는 "판세 분석 보도자료"가 돌면서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경선 맞상대인 서철모 예비후보의
성남시는 성남지역 경제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했던 수정구 신흥동 옛 제1공단 부지 일부가 근린공원으로 탈바꿈해 오는 5월 2일 개장한다다고 29일 밝혔다.1공단 부지는 수정구 신흥동 2457 일원 8만4271㎡ 규모로, 1974년 지방산업단지로 조성됐다가 2004년부터 공장 이전과 건물 철거가 진행돼 15년간 빈 땅으로 남아있던 곳이다. 성남시는 2020년 3월부터 최근까지 2년간 사업비 2762억원을 들여 이곳에 4만6617㎡ 규모의 "제1공단 근린공원"을 조성했다.시는 공원에 야외 공연장, 소단 폭포, 보행 육교, 바닥분수 등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만나는 휴식공간을 만들어 놨다.오는 11월에는 성남역사박물관 교육동이, 오는 2025년 상반기에는 전시동이 각각 들어서 문을 연다.성남역사박물관은 1공단의 역사와 시민 애환, 도시개발의 역동성을 보여주는 기록과 유물자료를 전시하고, 교육하는 장소로 활용한다.성남시 관계자는 "30년간 성남시민의 생활 터전이던 옛 제1
경기도는 지반침하 사고 예방을 위한 "2022년 경기도 지하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경기도를 비롯한 도내 31개 시군의 체계적인 지하안전관리 확립에 앞장선다고 29일 밝혔다.지하안전관리계획은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지반침하 사고 예방을 위해 매년 수립하고 있으며, 경기도는 작년 3월 최초 관리계획 수립 후, 자료 현행화와 신규 추진과제 등의 내용을 담아 "2022년 경기도 지하안전관리계획"을 수립했다.이번 지하안전관리계획은 지하안전 전문가의 자문과 경기도 지하안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하안전관리제도 정착, ▲실태점검 강화, ▲관계기관 상호 협조체계 구축의 3개 추진전략을 기본방향으로 11개 세부과제를 추진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먼저 "지하안전관리 제도 정착"을 위해 지역 실정에 맞는 시군 지하안전관리계획 수립을 정착하고, 지하안전 인력보강 및 교육 강화는 물론, 지하안전평가 전문기관에 대한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실태점검 강화"를 위해 도는 작년에 이어 올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미래교육캠퍼스 파주캠퍼스가 지난 28일 첨단기술(드론, 인공지능(AI), 3D프린팅) 체험이 가능한 "창의과학키움체험센터"를 열고 교육 시연 행사를 개최했다. "창의과학키움체험센터"는 4차 산업혁명 미래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교육 공간 제공을 위해 경기도가 조성하고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곳이다.이날 행사에는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김제선 원장, 경기도의회 조성환, 손희정 의원, 경기도 평생교육과 관계자, 파주시 교육지원과 관계자와 파주캠퍼스 임직원이 참석했다. 파주캠퍼스 "창의과학키움체험센터"에서는 ▲로봇코딩 체험 ▲3D프린팅 기법을 활용한 영상 체험 ▲가상현실(VR)을 통한 활쏘기, 암벽등반, 공 던지기 등 다양한 신체활동을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는 사회적배려계층 학생들을 위한 교육 기회 확대 차원에서 파주시에 위치한 열매맺는지역아동센터와 새기쁨지역아동센터 청소년 50여 명을 초청했다.파주캠퍼스는 경기도내 사
경기도가 독립국가연합(CIS.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1991년까지 소련의 일원이었던 독립국가 11개국)의 혁신기술을 상용화하는 도내 기업을 지원하기로 하고 참여기업을 5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2022년 CIS지역 혁신기술 상용화사업"은 기초과학 기술 강국인 독립국가연합(CIS) 지역의 혁신기술과 도내 기업을 연결해 상용화하는 사업으로, 혁신기술 상용화에 소요되는 시제품 제작비, 기술개발을 위한 연구활동비 등을 지원한다.신청 대상은 공고일 현재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두고 있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센서, 신소재, 4차산업 분야의 중소·중견 제조기업과 정보통신 서비스 기업으로, 기업당 1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 사업은 당초 러시아 지역만을 대상으로 했지만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올해부터는 협력 대상국을 독립국가연합(CIS)으로 확대해 진행한다. 올해 사업은 오래전부터 독립국가연합(CIS) 기업들과 기술개발 협력을 해왔고,
올해 경기도내 개별주택의 공시가격이 지난해보다 평균 6.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는 도내 31개 시·군이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51만1천여 호에 대한 가격을 결정·공시했다고 29일 밝혔다.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한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각 시·군에서 조사한 개별주택의 특성과 비교표준주택의 특성을 비교해 산정한 가격으로서, 조세와 각종 부담금 등 60여 개의 행정 목적으로 활용된다.올해 전국 평균 개별주택가격은 6.56% 상승했으며, 경기도 개별주택가격은 6.5%로 17개 광역시·도 중 상승률은 6위다.경기도 평균 상승률은 지난해 상승률인 5.9%와 비교해 0.6%p 증가했다. 이번 공시 대상 개별주택 중 45만2천여 호의 공시가격이 상승했으며 5만9000여 호는 지난해와 같은 수준을 유지하거나 하락한 것으로 나타나, 가격상승 주택의 비중이 지난해 대비 11.3%p 증가(77.1%→88.4%)한 것으로 분석됐다.경기도 내 상승률이 가장 높은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5월 모든 학교 일상회복을 앞두고 공·사립 유치원 급식 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도교육청은 2021년 1월 학교급식법 개정에 따라 1746개 유치원을 대상으로 학교급식에 맞춰 관리하는 유치원 급식 운영 체제를 마련했다.도교육청은 안전한 유치원 급식 운영을 위해 ▲유치원 급식 컨설팅 ▲안전한 급식을 위한 운영자 역량 강화 ▲위생·안전 점검과 운영 평가 ▲보존식 보관과 철저한 관리 등을 강화한다.교육지원청에서는 지역 유치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운영해 유아기 성장·발달에 맞는 급식 방안을 공유하고 급식 질 개선에 힘쓴 게획이다.모든 유치원이 5월부터 정상 등교하면서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교육활동을 회복하는데 집중하고 점심 식사 전 발열검사와 급식실 칸막이 설치 등 원생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방역 조치는 2022학년도 1학기 동안 유지한다.2022년 4월 1일 현재 도내 유치원은 단설, 병설 그리고 사립유치원을 포함해 모두 2,073개
올해 경기도 개별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평균 9.59% 상승했다. 같은 기간 전국은 9.93%, 수도권은 10.47%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올해 1월 1일 기준 도내 483만 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29일 결정·공시했다.개별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가장 많이 상승한 지역은 교산 신도시 등 개발사업이 많은 하남시로 16.53% 상승했다. 이어 복정, 금토, 신촌 공공주택지구 조성 및 산성구역 개발사업 추진 등의 영향으로 성남시 수정구가 14.38%,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지구지정 예정 및 첨단산업단지 도시개발사업 착공 등의 영향으로 광명시가 12.8% 등의 상승률을 기록했다.반면 고양시 일산동구(5.68%), 파주시(6.03%), 동두천시(6.37%)는 상대적으로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경기도에서 가장 비싼 땅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현대백화점 부지로 ㎡당 2,925만 원, 가장 싼 곳은 포천시 신북면 삼정리 임야로 ㎡당 592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