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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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기도교육감에 도전하는 임태희 예비후보가 "교육문화주거복합타운(지방 소멸 대응책)" 구상을 어린이날인 5일 공개했다. 임 예비후보가 밝힌 "교육문화주거복합타운(가칭)"은 학교가 집인 동시에 다양성을 갖춘 교육·문화 환경이어야 한다는 게 골자. 이 프로젝트의 성공 수행을 위해서는 사업 시행자(LH·한국토지주택공사),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간의 협의와 협력이 필요하다는 게 임 예비후보의 생각이다. 임 예비후보는 "교육·문화·주거시설이 상호 연결될 경우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학교복합시설 설치 및 운영·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조(학교복합시설의 범위)를 개정해서, 학교 내에 주거시설이 들어갈 수 있도록 한다면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도 큰 도움이 되고, 학생 유입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와 함께 임 예비후보는 경기도 인구의 타 지역 유출과 지역 소멸을 막기 위해 도내 폐교 또는 일부 학교부지 내에 임대아파트 등 주거시
김원기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후보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어린이가 "신나게 학교 가는 길"을 보장하는 아동의 놀 권리 공약을 발표했다.김원기 후보는 아동이 자신의 삶 속에서 소외되지 않고 주인공으로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수 있도록 꾸준히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밝혔다. 김원기 후보가 5월 5일 어린이날과 관련한 발표공약은 ▲장난감 도서관 건립 ▲신나게 학교 가는 길 : 셉테드(CPTED: 범죄예방설계) 적용 안전한 등·하교 보장 ▲어린이 상시 코딩 교육 체계 확립 ▲권역별 "신나게 놀자" 센터 운영 ▲어린이 도서관 프로그램 확대 등 이다. 김원기 후보는 어린이가 자유롭게 놀면서 성장할 수 있는 세상을 바라는 마음에, 2018년 경기도의회 부의장 시절부터 많은 관심을 가졌었다. 김원기 후보의 이런 관심은 아이들의 건강성을 회복하기 위해 놀게 하는 문화를 어떻게 형성할 것인가를 고민하던 중 조례라는 장치로 귀결됐다. 김원기 후보는 과거 2018년 경기도인
이동환 국민의힘 고양특례시장 후보가 난맥상의 고양시 재개발사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섰다.이동환 후보는 5일 고양 능곡지구 재개발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주민들이 원하는 주민맞춤형 재개발을 추진하겠다"면서 "이를 위해 시장이 되면, 시장 직속의 "도시재생정비"기구를 설치해 직접 챙기겠다"고 6일 밝혔다. 재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고양 능곡지구 등은 70~80년대 택지개발로 조성됐지만, 주거환경 노후화가 가속화되고 있고, 옛길과 좁은 도로를 따라 근린생활시설이 형성돼 도로·철도망 연계가 불편하다.따라서 이를 해소하기 위해 "도시정비촉진을위한특별법"에 근거해 지난 2006년부터 재정비촉진사업으로 당초 총 7개 구역으로 나눠 진행했다.그러나 고양시가 주민 의사와 반해 4개 구역을 제척하거나, 제척하기 위해 해제를 고시하는가 하면, 사업시행계획인가를 거부처분해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능곡2구역은 2020년 4월 고양시가 사업시행계획인가 거부처분을 해 행정심판이 진행됐고, 주민이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남양주시장 후보가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과감한 예산투입을 약속했다. 최 후보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교육지원사업과 교육인프라 조성, 청소년 문화 및 스포츠 활성화 사업 등 남양주 미래세대를 위한 공약을 공개했다. 세부적으로는 학습도우미 확대를 통한 교육복지 강화, 코딩 조기교육, 예술 유·초·중·고와 디지털콘텐츠 특성화고 유치, 청소년수련관 추가 건립, 곤충생태관 및 천문과학관 신축, 친환경 에듀파크 조성, 다산문화예술교육원 건립 등이다. 또 다산문화제 청소년 프로그램 확대, 조지훈 문학관건립 및 문학기행 프로그램 개발, 키즈 스포츠테마파크 조성 등 문화·스포츠 인프라 확대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최 후보는 100번째 어린이날을 맞아 금곡동 이석영광장에서 열린 "제100회 어린이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어린이와 청소년, 부모님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또 단장을 맡고 있는 남양주시 리틀야구단을 찾아 홈런더비, 피칭레이스, 동생달리기 등을 함께 즐겼
더불어민주당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5월 5일 세대별 대표 공약을 실천할 세부공약을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정 예비후보는 "민선7기 군정의 연속성과 양평의 시대정신 구현" 공약을 실천할 세부공약을 매일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세 번째는 중장년층과 어르신 대표 공약으로 양평군민 군 보증 저리 대출 시행, 어르신 복지주택 확충, 군립 공공요양원이다.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최근 중장년층 인구 유입이 증가하나 귀농보다는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수요가 동시에 증가하고 있다"라며 "도농복합 도시로 점차 변화하고 있는 양평에서 이분들을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이에 미래 총부채 원리금 상환 비율(DSR)을 선제적으로 고려한 금융소외 계층에 대한 양평군민 군 보증 저리 대출을 약속했다. 양평에 새롭게 거주하는 중장년층과 선주민 중에도 농업 이외의 직업인, 전업 인에게 양평군이 버팀목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일정액의 시범사업을 거쳐 확대될 예정이며, 2%~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고양특례시장 후보는 5일 100주년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가 행복한 도시, 부모가 안심하는 도시"라는 4대 교육복지 공약을 발표했다.이날 이재준 고양시장 후보가 이날 발표한 4대 교육복지 공약은 ▲으뜸 교육도시 고양 건설 ▲유네스코 아동친화도시 조성 ▲안전하고 쾌적한 아동돌봄체제 확대 ▲청소년이 진로를 찾는 교육복지가 골자다.이 후보는 "고양으뜸교육도시 공약은 교육청과 시민사회단체와 제도적인 민관학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평생교육재단 추진으로 미래지향적인 교육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이 후보는 "유네스코 아동친화도시 조성 공약 추진을 위하여 아동권리 전담조직을 신설하여 아동친화 법체계 구축 등 10대 원칙을 확립하여 아동과 청소년 권리를 보장하겠다"고 했다.이 후보는 "안전하고 쾌적한 아동돌봄체계 확대 공약을 통하여 고양시 산하 공공기관 및 학교에 온종일 아동돌봄센터를 확대하고, 청소년센터와 마을 작은도서관을 활용한 방과후 학교를 운영하여 학부모의
안승남 구리시장 예비후보는 5일 제100회 "어린이날"을 맞아 총 9개항의 "구리시 어린이 행복 공약"을 발표했다.안 예비후보는 "어린이는 대한민국의 미래이며 우리의 미래를 안승남이 응원합니다!"라며 ▲영·유아, 어린이 생애주기 돌봄(긴급+24시간 돌봄) ▲구리 "행복학교" 확대 추진 ▲아동학대 공동대응팀 운영 및 아동보호 전문기관 설치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제로 추진 ▲신나는 "몸 놀이터" 확대 ▲입원 아동 돌봄 서비스 지원 ▲직장 내 공동 직장 어린이집 설치 지원 ▲국공립 어린이집 30% 확충 ▲공공형 야간 및 시간제 거점 어린이집 지정 지원 등 9개의 생활밀착형 어린이 공약을 발표했다.이어 "우리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할 권리, 폭력으로부터 보호받고, 차별받지 않을 권리, 교육의 권리, 놀 권리, 의견을 말하고 참여할 권리 등 수많은 권리가 있으나 그중에 제일은 행복을 느끼고 사랑받을 권리"라면서 "구리시 어린이들이 행복할 권리를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이하여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가 어린이·청소년 관련 세부 공약을 발표했다. 5일 정명근 후보는 자신의 사무실에서 어린이·청소년 정책과 관련하여 의료, 교육 등 분야별 대표 공약들을 제시했다. 정명근 후보는 어린이·청소년 관련 의료분야 대표 공약으로 "소아과 응급센터·전문병원 권역별 설치"을 제시했다. 정명근 후보는 "향남과 봉담 등 화성시에 젊은 세대가 대거 유입하면서 어린이와 청소년 수도 함께 증가했으나 소아 진료를 위한 의료시설이 부족하여 의료공백이 발생하는 실정"이라며 공약 추진의 배경을 밝혔다.이어서 그는 "이 때문에 해당 지역의 학부모들은 응급 상황이 발생하면 동탄과 수원 등 인접 지역으로 갈 수밖에 없는 실정"이라며 "화성시 권역별로 응급센터 및 입원 시설을 갖춘 소아전문병원을 유치하여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겠다"고 약속했다. 교육 분야 대표공약으로는 "싱가포르 모델식 이공계 국립대학 유치"를 발표했다. 정명근 후보는 "현재 관내에 우
경기도는 도내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와 자립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이 사업은 발달장애인의 자기 결정권 강화와 지역사회 적응력 향상, 비장애인의 장애인 인식개선, 경기도형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지원 모델 개발 등을 목표로 경기도가 올해 도내 최초로 도입했다.이를 위해 올해 8000만원의 예산을 전액 도비로 투입, 도내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20개 팀(1개 팀당 6~8명 참여)을 공모를 통해 선발 후 모임이 활성화되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특히 사업 수행기관으로 "한국장애인개발원 경기센터"가 나서 보다 전문적인 운영을 꾀할 예정이며, 각 시군의 장애인복지관 등의 동참을 유도해 더욱 적극적인 활동이 이뤄지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올 한해 "신규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조직화 지원",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우수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조사·연구 등을 추진해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예약은 필요 없습니다. 더 이상 기다리지 않고 신청 즉시 원하는 전자책을 볼 수 있습니다!"경기도가 5월 9일부터 신간·인기 전자책을 예약·대기 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를 통해 오랜 기간 예약 대기를 기다려야 했던 특정 인기도서도 여러 명의 회원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새로 도입하는 구독형 전자책은 6만8천여 종으로, 경기도사이버도서관은 매월 1000종 이상 다양한 분야의 신규 전자책을 갱신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소장형 전자책 1만7298종과 이용자 희망 전자책, 교과지원 도서를 포함한 신규 소장형 전자책 517종, 국외 전자책 833종 등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경기도사이버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매월 최대 15권의 전자책을 이용할 수 있다. 기존 소장형 전자책은 1인당 10권을 5일 동안, 구독형 전자책은 1인당 3권을 15일 동안, 국외 전자책은 1인당 2권을 14일 동안 볼 수 있다. 전자책
경기도가 5월 11일 입양의 날을 앞두고 7일 오전 10시 용인 에버랜드에서 제16회 입양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입양은 가족이 되는 또 하나의 방법입니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행사는 건전한 입양문화 정착에 기여한 이들과 입양가족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입양기관 관계자 및 공무원, 입양가정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입양의 날 5월 11일은 건전한 입양문화 정착과 국내 입양 활성화를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가정의 달 5월에 한 가정(1)이 한아이(1)를 입양해 가정을 이룬다"는 의미다. 입양가족 모임의 편의를 위해 5월 7일 주말에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이번 입양의 날 기념행사는 기념식, 반편견 입양교육, 성인 입양인의 사례발표 등을 진행하며 입양가족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입양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긍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참석한 입양가족을 격려하기 위한 에버랜드 문화체험도 마련했다.지주연 경기도 여성가족국장은 "가정의 달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1차 경선 결과가 일부 언론사를 통해 보도되면서 선거법위반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6·1 지방선거 김포시장 후보군인 정하영(59)현 시장과 조승현(55) 중앙당 부대변인은 지난 1~2일 치러진 1차 경선에서 신명순·정왕룡·피광성 예비후보를 따돌리고 결선에 진출했다.하지만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1차 경선 결과가 일부 지역 언론과 SNS에 게재되면서 선거법위반 논란이 제기됐다. 정 후보는 1차 경선결과 발표 다음날인 3일 오전 6시 30분쯤 자신의 SNS에 압도적 득표 1위라는 글을 올렸다. 같은날 김포지역 A사 등 일부 인터넷언론은 1, 2위 경선 순위와 함께 득표율을 보도했다. 조승현 후보 측은 지난 3일 보도자료를 통해 "민주당 김포시장 경선 결과는 당락 여부 외에는 당의 공식 발표가 없었다"면서 "근거 없는 내용을 사실인 양 유포해 시민을 혼란에 빠지게 한, 정하영 후보 측은 객관적 근거 자료를 제시하라"고 지적했다.조 후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재준 민주당 고양시장 후보가 선거사무소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이재준 고양시장 후보는 오는 6일 오후 4시30분 고양시 백석동 르미에르빌딩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개소식에 앞서 오전 10시부터는 "이재준 함께하는 인증샷" 찍기 사전 행사 등 방문객과 동행하는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이재준 후보는 개소식에서 함께 경선을 치른 김영환, 민경선, 박준 후보가 참석해 원팀으로 승리하겠다는 포부를 밝힐 예정이다. 개소식에는 윤호중 민주당 비대위원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 측을 비롯 다수의 정당 관계자와 국회의원들이 참석한다. 특히 민주당 고양시 당협위원장인 한준호(고양을), 홍정민(고양병), 이용우(고양정) 국회의원과 문명순 고양갑 당협위원장 및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최승원 경기도의원 후보 등 시도의원 후보자들도 참석해 힘을 보탤 예정이다.이재준 후보는 "이번 사무실 개소는 단합된 지방선거 출정식을 알린다는 의미가 있다"며 "고양 특례시
이동환 국민의힘 고양특례시장 후보가 강남 30분 접근 교통망 추진을 가속화하고 있다.이동환 후보는 3일 김상범 서울교통공사 사장을 만나 신분당선 일산 연장안과 9호선 급행 고양 연결안, 3호선 급행 추진 등 고양시 정책 제안을 전달했다.이 후보는 "고양시민들이 강남 등 서울로 나가려면 지하철 노선의 경우 직선형이 아닌 굽어진 만곡형이어서 1시간 이상 걸린다"면서 "획기적인 교통망 조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따라서 신분당선의 경우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삼송까지 이어지는 서북부연장선과 별개로 직선형의 연장안을 제시했다.즉, 연신내에서 서오릉, 고양시청, 식사동, 탄현으로 이어지는 안이다.9호선 급행 고양 연결안은 종착역인 개화역에서 대곡역으로 연결하는 안으로, 이 안이 받아들여진다면 대곡역은 6개 노선이 교차하는 교통의 허브가 될 것으로 보인다.이 후보는 이에 대곡역을 복합환승타운으로 개발하고, 배후단지에 첨단벤처산업을 유치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만곡형인 3호선은 9호선처
정하영 김포시장 예비후보가 2차 결선투표를 앞두고 유권자 접촉을 넓히고 있다.민주당 경기도당은 오는 6일~9일 중 양일 간 시민 50%, 당원 50% 여론조사 결과로 김포시장 후보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정하영 후보는 4일 아침 마산역사거리에서 김포한강신도시 시민들과 출근길 인사를 나눴다. 이어 생활개선김포시연합회 회원들의 고구마 식재 현장을 찾아 인사한 뒤 오후에는 달뫼마을 새참카페 오픈식과 마산동사무소 개소식을 잇달아 방문한다.정하영 김포시장 후보는 "1차 경선을 통해서 시민 여러분과 당원 여러분들의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중단 없는 계획 추진과 인프라 확보, 김포의 가치를 높이는 일에 동의하시는 만큼 경선과 본선 모두 확실한 승리를 안겨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는 4일 고양특례시의 발전과 108만 고양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발표했다.김 후보의 고양시 발전 구상은 크게 산업, 교통, 주택으로 분류할 수 있다. 이 가운데 "고양특례시 첨단산업 발전"을 위한 구상의 핵심은 각종 규제 완화와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경제자유구역의 지정"이다. 이와 함께 김 후보는 JDS지구(일산서구의 장항, 대화, 송산·송포)와 주변지역 약 600만평을 소프트웨어 산업 중심의 국제자유테크노밸리로 조성하고, 인천국제공항을 12분 내로 연결하는 하이퍼루프 개통을 추진한다. 여기에 외국 유명대학의 캠퍼스나 서울대, 카이스트, 포스텍 등 국내 주요 공대를 유치해 산학협력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세계적인 R&D기업과 스타트업기업 등이 유치되면 고양시는 물론, 경기 서북부 전체의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다. 김 후보는 "고양특례시를 중심으로 첨단산업을 고도화해 경기 서북부의 경제를 제대로 살리겠다"며, "
구혁모 화성시 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5월 4일 제20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연구위원 자격으로 화성시 현안과 정책비전을 안철수 인수위원장에게 전달했다. 구혁모 후보는 "화성은 미래 먹거리 선도기술기반이 튼튼한 도시이며, 화성시를 초격자기술을 기치로 과학경제클러스터 화성시를 만들고자 한다" 라며 미래구상을 이야기했다. 안철수 인수위원장은 "지난 대선 때부터 초격차 기술, 과학경제를 토대로 다음세대를 위한 미래 먹거리를 강조하였고, 최근에 방문한 삼성반도체공장과 현대차남양연구소에서 미래를 볼수 있었으며, 화성에서 미래를 만들 책임감 있는 행보를 해야한다" 며 역할에 대한 무게감과 관심을 주었으며, 화성의 미래구상에 대한 많은 조언을 했다.구혁모 후보는 "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이 화성시에서 잘 교육받고 화성시에서 좋은 직장을 얻을수 있도록 미래가 기대되는 화성시를 만들겠다" 라는 포부를 천명했고, " 윤석열 정부의 성공적인 시작을 위한 중책을 맡으시느라 바쁘실텐데 시간내어 주신
광주시는 "팔당·대청호 상수원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 지정 및 특별종합대책"(이하 특대고시) 개정으로 농림지역과 생산관리지역, 보전관리지역에서도 산업단지 조성이 가능하게 됐다고 4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환경부는 3일 특대고시 일부 개정안을 고시했다. 개정된 고시의 주요 내용은 기존 공장의 집단화를 위해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경우 ▲입주기업은 동일 특대 권역 내 기존 공장만으로 한정 ▲발생 오·폐수를 전량 공공하수처리시설로 유입처리 ▲지방자치단체 등이 공영방식으로 산업단지를 개발·운영하려는 경우 ▲산업단지 조성 예정부지는 용도지역 변경 예정지역(농림지역, 보전·생산관리지역) 50% 이하 포함해 계획된 경우(예정 부지 자연환경 및 토지이용 상황 고려하여 협의·조정 가능) 등이다.그동안 시는 "수도권정비법"상 "자연보전권역"으로 6만㎡ 이하의 공업용지만 허용되는 면적 제한과 도시지역이나 계획관리지역에서만 산업단지 조성이 가능한 "특대고시"로 인한 환경적 입지규제를 동시에 받고 있었다.
안성시는 신노년세대 역량을 활용해 사회서비스 확충에 기여하는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발굴하기 위해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경기지역본부와 함께 "사회서비스형 선도모델" 신규 사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사회서비스형 선도모델은 만60세~만65세 신노년세대 역량을 활용해 돌봄·안전·환경문제 등 사회서비스분야 당면 현안을 해소하기 위해 2022년 보건복지부에서 새롭게 추진하는 노인일자리 시범사업으로, 안성시 예산 15억500만원 외에도 국비 3억2000만원을 추가 확보해 추진되는 공모사업이다. 안성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사회 내 발생되는 현안을 지원하고자 취약계층 건강관리 지원사업과 공공 행정업무 지원 2개 아이템으로 최대 200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사업 및 수행기관을 모집한다.공모 기간은 5월 3일부터 5월 16일까지 14일간이며, 서류접수는 5월 11일부터 5월 16일까지 4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복한 노인일자리 제공을 통해 많은 어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고양특례시장 후보는 4일, 선거사무실에서 대한노인회 고양시 3개 지회 이세화, 정순현, 장도영 회장 등 임원들과 면담을 갖고, 고양지역 노인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는 한편 노인 복지 공약도 설명했다.이날 대한노인회 고양시 지회장들은 이재준 후보에게 경로당 시설환경 개선 및 지원 확대, 어르신 일자리 사업 확대 및 안심주치의 사업 추진 확대 등에 대해 요청했고, 이재준 후보는 노인복지 공약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이 자리에서 앞선 민선 7기 고양시장 재직 중에 노인요양시설 어르신의 안전 확보를 위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고양시 노인의료복지시설 장기요양기관 지정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또한 117개소 동네의원에서 70세 이상 노인들이 치매조기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전국 최초로 연 1회 본인 부담금 약 17,500원을 지원한 바 있다고 말했다.이 후보는 향후 노인복지 공약으로 덕양구, 일산동·서구 등 5개 보건소에서 치매안심센터를 운영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