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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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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시장 신상진)가 4일부터 9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라오스 비엔티안에 동남아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이번 시장개척단은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의 지역 유망 중소기업 14곳으로 구성됐으며, 5일 자카르타, 7일 비엔티안에서 각각 수출상담회를 개최해 현지 바이어들과의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해외 시장개척단 사업은 해외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기반 마련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성남시는 성남산업진흥원과 KOTRA와 공동으로 이번 시장개척단을 운영하며, 상담장 임차, 현지 이동 차량, 바이어 발굴, 통역, 항공료 등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해 수출 성과 창출을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최근 동남아 지역은 디지털 전환에 따른 정보통신기술(ICT) 수요 증가로, 외국 기업의 진출 기회가 확대되고 있는 유망한 신흥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기록적인 폭염과의 전면전에 돌입했다. 시는 6개 실무반으로 구성된 "폭염 비상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하며, 전 부서가 참여하는 총력 대응 체제를 구축했다. 이는 대통령이 "국가적 비상사태라는 각오로 모든 가용 자원을 동원하라"고 지시한 데 따른 후속조치로, 시는 예산, 인력, 장비를 아끼지 않고 투입해 시민 생명 보호에 나섰다. 정명근 시장은 쿨링포그, 스마트쉘터, 스마트그늘막, 이동노동자쉼터 등 주요 폭염 저감시설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현장은 말이 아니라, 움직임으로 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설 가동 상태와 시민 이용 실태를 꼼꼼히 살핀 후, 관계 부서에 철저한 관리와 즉각적 보완 조치를 지시했다. 현재 시는 도심 전역에 살수차 37대를 투입 중이며, 기온 급상승 지역과 유동인구 밀집지를 중심으로 추가 확대할 방침이다.또한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보다 세심한 관리가 이뤄지고 있다. 거리노숙인, 독거노인,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총 6,428명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오영균)이 4일부터 "정조테마공연장 2025년 하반기 기획공연"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2023년 9월에 개관한 정조테마공연장은 모든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수원시 한옥전통공연장으로, 전통과 현대, 미래를 아우르는 다양한 공연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하반기 기획공연으로 무용, 국악, 연희 등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 8편으로 구성했다. 다음 달부터 12월까지 정조테마공연장에서 한 달에 2편씩 펼쳐질 예정이다.예매는 NOL 티켓(舊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수원 시민 할인과 정조테마공연장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이달 17일까지 "정조테마공연장 2025 하반기 기획공연 패키지"를 한정 판매한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정조테마공연장 하반기 기획공연은 전통과 현대를 잇고 공연예술의 지평을 넓힘으로써 시민들의 일상에 특별한 문화적 경험을 더하고자 기획했다"며 "한정 판매하는 패키지
오산시는 (사)오산스포츠클럽 소속 중등부 배드민턴 선수들이 "2025년도 전국학교대항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4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지난달 21일부터 30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서 개최됐으며,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주최했다. 오산스포츠클럽에서는 중등부 12명, 고등부 10명 등 총 22명의 선수와 지도자 2명이 참가했다.이날 남중부 단체전에 출전한 선수들은 8강전에서 당진중학교를 3-2로 꺾은 데 이어, 4강전에서 대방중학교에 2-3으로 아쉽게 3위를 거두었다. 준결승전에서는 3위에 머물렀지만, 개인전이 아닌 단체전 수상은 오산스포츠클럽 창단 8년 만에 이룬 첫 단체전 입상으로 의미가 더욱 크다.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동탄 패밀리풀을 오는 기존 종일제에서 2부제 운영으로 전환한다고 4일 밝혔다.2부제는 오는 5일부터 운영 종료일인 31일까지 1부(오전 9시부터 오후 1시)와 2부(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나눠 운영되며, 각 타임별로 850명씩 하루 총 1,700명이 이용할 수 있다. 이는 기존 이용 정원인 850명 대비 2배 확대된 규모다.이번 2부제 운영은 동탄 패밀리풀이 지난 7월 19일 시범 개장한 이후 연일 만석을 기록하며 시민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점을 고려해 더 많은 시민에게 패밀리풀 이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네이버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화성시민은 이용일 기준 3일 전부터 우선 예약할 수 있고, 관외 시민은 1일 전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평택시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임원진과 만나 반도체 산업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4일 시에 따르면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1일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방문해 윤태양 부사장(글로벌 제조&인프라 총괄)을 비롯한 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평택시가 최근 언론을 통해 보도된 삼성전자와 테슬라 간 22.8조 원 규모의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계약 체결을 축하함과 동시에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의 지속적인 투자 요청 등 관련 현안 공유 및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 시장은 "평택은 이미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반도체산업 생태계가 빠르게 구축되고 있으며, 평택산업진흥원을 통한 반도체 인재 양성 및 한국나노기술원과의 협업을 통해 차세대 반도체 테스트베드 구축도 본격화하고 있다"라며 이러한 계획이 구체화되면 평택의 반도체 생태계가 더욱 견고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삼성전자 임직원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지역경제 활성화와
경기 광주시는 양벌동 23-9 일원에 건립 중인 가칭 "광주종합운동장"과 "광주시문화스포츠센터" 내 체육시설의 명칭을 시민 대상으로 공모한다고 4일 밝혔다.현재 공사 중인 광주종합운동장은 총 부지면적 12만3903㎡에 1만2505석 규모의 육상경기장과 3급 공인 수영장, 24레인 규모의 볼링장을 포함한 주경기장, 축구 및 야구 보조경기장을 갖춘 광주시 최초의 종합 체육시설로 내년 2월 말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이와 함께 지난 2011년 개관한 광주시문화스포츠센터는 체육과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시설로 운영돼 왔으며 올해 초 공연장의 명칭이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으로 변경됨에 따라 체육시설 또한 고유의 명칭을 부여하고자 공모가 추진됐다.명칭 공모는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며 광주시 체육시설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도권 남부의 관문 도시인 평택시가 "글로컬(Glocal) 리더십"을 중심으로 산업, 문화, 복지, 국제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어가며 도시 체질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1일 <머니S> 취재진을 만난 정장선 평택시장은 "수도권과 세계를 잇는 대표적 핵심 플랫폼 도시로 시의 리더십과 중장기 전략은 지방정부 혁신의 중요한 사례로 주목 받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자율주행 기술과 AI 반도체 산업을 연계해 지역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소차를 포함한 미래형 교통수단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평택시는 이미 국내 최대 규모의 "평택 수소생산기지"를 중심으로 수소 산업 기반 시설을 갖춘 수소경제 거점 도시다. 아울러 국내 반도체 산업의 핵심축인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 등 첨단 제조업 중심의 고부가가치 산업을 통해 제조업 기반을 확장하고 있다. 여기에 차세대 자율주행차의 핵심인 "AI 반도체"와의 연계를 통한 시너지 체계를 구축하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자전거 이용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당정뜰 자전거도로 초입(신장동 244)에 전국 최초로 "스마트 사고위험 방지시스템"을 설치하고 지난달 말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구간은 보행자 산책로와 자전거도로가 교차하는 구조로, 특히 자전거도로 일부가 내리막 형태를 띠고 있어 속도 증가에 따른 사고 위험이 상존하던 지역이다. 하남시는 이러한 사고위험지역에 AI영상감지센서와 경고 시스템을 도입해 사고를 미리 감지하고 예방할 수 있는 똑똑한 안전장치를 마련했다. 구체적으로, 내리막 자전거 도로에는 AI 영상감지센서를, 교차 지점보다 조금 앞쪽에는 전광판, 경광등, 스피커를 설치해 자전거 이용자와 보행자가 시각적·청각적으로 상대방의 접근을 미리 인지하고 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주목할 점은 평소에는 자전거전용도로 안전수칙 및 전방주의 안내문이 표시되던 전광판이, AI영상감지센서에 시속 10km 이상으로 주행하는 자전거가 감지될 경우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이의준)이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중소기업 옴브즈만 위원회"를 출범시켰다고 4일 밝혔다. 시와 진흥원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성남시청에서 위촉식을 열고, 기업 현장과 행정, 정책 분야의 경험을 고루 갖춘 기업인 및 전문가 10명을 위원으로 위촉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위원장에는 이노비즈협회 회장과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을 역임한 성명기 여의시스템 대표이사가 선임됐다.위원회는 △경영환경개선분과 △성장기반조성분과의 두 개 분과로 구성되며, 지역 중소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경영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이에 대한 개선 방안을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원에 제안하는 역할을 맡는다. 경영환경개선분과 위원으로는 △천성욱 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 회장 △송혜자 ㈜블루웍스 대표 △이선행 법무법인 엘플러스 변호사 △이재형 보안전문기업 옥타코 사장 △이정민 주식회사 리빗 대표가 위촉됐다. 성장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4일부터 11일간 디지털 인공지능(AI) 기술과 예술 감성을 융합한 "인공지능(AI) 디지털팔레트 예술공유학교"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인공지능(AI) 디지털팔레트 예술공유학교"는 예술 특화 인공지능(AI) 기술과 미디어아트 예술가의 협력으로 따뜻한 감성의 디지털아트를 창작하며 학생의 예술적 잠재력을 기르는 학교 밖 교육이다.이번 예술공유학교는 초3 학생부터 고등학생, 특수학교 학생, 학교 밖 청소년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경기공유학교 온라인 시스템을 통한 체계적 관리를 위해 도교육청 융합교육과가 총괄하며 고양, 수원 의정부 교육지원청이 지역 거점 역할을 맡는다. 주요 프로그램은 △미디어아트 예술가와 함께 예술 특화 인공지능(AI) 프롬프트 △그림(회화) 특정 부분 변환 인페인팅(inpainting) 기법 △인공지능(AI) 음성 생성 도구 활용 스토리텔링 △개인별 디지털아트 창작 발표 등 기본・심화 과정으로 구성했다.
성남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단지공단의 "산업단지 노후공장 청년친화 리뉴얼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며, 청년과 기업이 상생하며 성장하는 산업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성남시는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국비 4억원을 포함, 총 6억3000만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여기에 시비 6천만 원과 참여 기업의 자부담 1억7000만원을 더해, 성남일반산업단지 내 10개 기업에 기업당 약 4600만원 규모의 맞춤형 환경 개선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 기업은 △클리오주식회사 △한일실업(주) △동해프라스틱 △㈜다이아몬드새우 △영일엠(주) △㈜하이브시스템 △㈜이큐이앤지 △㈜이노튜브 △㈜메디트리파운더스 △주식회사팡마니 등 총 10개사다.주요 개선 내용으로는 △사내 카페 및 공유 라운지 등 청년 맞춤형 복지공간 조성 △작업장 내 위생 및 공조설비 개선 △근로자 안전을 고려한 설비 리뉴얼 △외부 디자인 개선 등이 포함된다. 올해 하반기 한국산업단지공단과의 업무
용인특례시가 경기도가 실시한 "2024~2025년 겨울철 도로제설대책 평가"에서 도내 31개 시군 가운데 유일하게 7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4년 11월 15일부터 2025년 3월 15일까지 시행된 겨울철 도로제설 대책을 바탕으로 각 시ㆍ군의 사전 준비와 대응, 사후 관리 등 제설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도비보조금 27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시는 경기도 최초로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제설시스템을 구축해 제설 작업의 효율성과 현장 대응력을 크게 향상시켰다. 경기도에서는 용인특례시의 선진 제설 시스템을 벤치마킹하기도 했다. 시는 앞으로도 제설 취약 구간에 자동 염수장치 등 제설 장치를 추가적으로 설치해 제설차량의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서도 결빙 사고를 방지할 수 있도록 장치와 장비를 계속 보강해 나갈 방침이다. ◇인공지능 보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극심한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폭염 대책 기간(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동안 대응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5개 반 13개 부서로 구성된 폭염 대응 TF(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 기상 상황과 피해 현황, 폭염 취약계층 집중 관리 등 일일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특히 폭염 특보가 발령될 경우에는 주중, 주말을 가리지 않고 매일 TF팀을 가동해 대응하고 있다. 시는 폭염에 대비해 △무더위 쉼터 지정 확대 △살수차 운행 △폭염 저감 시설(그늘막, 쿨링포그) 설치 확대 △폭염 취약계층 물품 지원 등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도로 열기를 식히고 과열로 인한 노면 변형을 막기 위해 폭염 특보 시 살수차 4대를 동원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도심 도로 151㎞ 구간에 살수하고, 처인구 금령로 일대는 하수를 재활용한 도로자동세척 시스템을 가동해 도심 온도를 낮추고 있다. 통행량이 많은 도심 횡단보도와 교통섬에는 올해 54개의 그늘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아프리카 잠비아 교육 현장에 "희망의 교실"을 연다.도교육청은 오는 6일까지 아프리카 잠비아 리빙스턴 지역을 방문하며 "희망의 교실" 교육 봉사와 관계자 간담회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 교육의 글로벌 형평성 제고와 학생·교사의 글로벌 역량을 함께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이번 교육 봉사단 방문은 도교육청이 추진하는 "2025 경기도교육청 국제교류협력 기본계획"과 "대륙별 균형 있는 국제교류협력 확대 방안"의 구체적인 실천을 위해 마련했다. 교육 봉사단은 도내 초·중등 교원과 행정요원 등 모두 10명으로 구성했다. 잠비아 국가의 주요 학교(냔자비리 초중, 신겐데데 초, 무토카 초)와 기관(리빙스턴 교육청), 단체(세포 어린이 합창단)를 찾아가 경기교육이 펼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한국의 전통 놀이와 문화교류 활동에도 적극 나선다.특히 방문한 기관마다 양국 관계자 간에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 시간에는 교사의 수업 운영 방식 공유 등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8월 4일 자로 김상철 전략사업본부장과 오완석 균형발전본부장을 새로 임명했다고 3일 밝혔다. 김상철 신임 전략사업본부장은 참여정부 시절 대통령 비서실에서 국정과제 홍보 및 기획 업무를 수행했으며, 문재인 정부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정책보좌관으로 활동하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선정,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조성 등 주요 정책 전반에 참여했다. 풍부한 정책·기획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기획, 산업단지 조성 등을 총괄하는 전략사업본부를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오완석 신임 균형발전본부장은 경기도 제8대 기획재정위원회 위원, 제9대 기획재정위원회와 농정해양위원회 위원을 역임하며 경기도와 GH 사업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북부개발 추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GH 전략사업본부는 신규사업 발굴, 산업단지 조성 및 공급, 건설기술 기준 수립 등을 총괄하며 균형발전본부는 남양주, 고양 등 북부지역 발전 및 균형개발 업무를 총괄한다. 이종선
수원시 대규모 점포에 입점한 개별점포도 수원페이 가맹점으로 등록할 수 있게 됐다.수원시는 경기도에 "대규모 점포 내 개별 점포 지역화폐 가맹점 등록 제한 해제"를 건의했고, 경기도 지역화폐심의위원회는 심의를 거쳐 가맹점 등록 제한 해제를 가결했다.수원시는 해제 대상 점포에 지역화폐 가맹등록 절차를 안내했다. 해당 점포가 수원페이 가맹점으로 등록하면, 수원페이로 결제할 수 있다.이번에 수원페이 가맹점 등록이 허용된 대규모 점포는 개별 분양, 임대 형태로 운영되는 화서역파크 푸르지오, 광교중흥 어뮤즈스퀘어, 아브뉴프랑 광교점, 북수원패션아울렛, 수원종합공구단지 등 5개소다. 5개 대규모 점포에 입점한 소상공인 점포 1200여 개소가 지역화폐 가맹점으로 신규 등록할 수 있게 됐다.대규모 점포 중 쇼핑센터, 전문점, 그 밖의 점포에 해당하는 소상공인(연 매출 12억 이하)이 가맹점 등록을 할 수 있다.가맹점 등록 제한 해제로 입점 점포들은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들도 수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처인구는 하천변에서 노숙생활을 하던 60대 남성에게 맞춤형 긴급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폭염과 호우 특보가 이어진 지난 7월 19일 처인구 관계자들은 침수위험 지역을 점검하던 중 김량장동 용인교 인근 하천변에서 노숙 생활을 하던 A씨를 발견했다. A씨는 김량장동 하천변에서 텐트를 설치해 생활한 것으로 파악됐다. 처인구청 관계자들은 A씨의 안전을 고려해 거처를 옮기고,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설득했다. 인근 고시원으로 주거를 옮긴 A씨는 텐트에서 생활해 왔지만, 복지서비스 지원 신청 방법이나 내용을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었다. 처인구청은 중앙동행정복지센터와 A씨가 고시원으로 입소할 수 있도록 돕고, 말소된 주민등록을 재등록했다. 또, 국민 모두에게 지급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긴급생계 주거비 지원과 기초생활수급자 신청도 도왔다. 처인구청과 중앙동행정복지센터 관계자들은 수시로 A씨를 만나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민주당 전당대회에 함께하고 있다"며 "하나된 팀으로 더 나은 국민의 삶을 만드는데 저도 함께 하겠다"고 2일 밝혔다.김동연 지사는 이날 자신의 SNS에 "경기도 뿐아니라 멀리 광주광역시, 창원, 울산 등지에서 온 당원 동지들과 반갑게 사진도 찍었다"며 이같이 밝혔다.이어 김 지사는 민주당 대표에 선출된 정청래 대표에 당선을 축하하며 "정청래 대표님이 강력한 "개혁 당대표"로서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하고 유능한 민주당, 성공하는 민주당으로 이끌어 주실 것이라 확신한다"고 적었다.박찬대 후보에 위로와 응원을 전하며 "민주당 원팀이 더 나은 국민 삶을 책임질 수 있도록 저도 국민주권 정부의 성공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
맨발길 예찬론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년까지 "경기 흙향기 맨발길 1000개"를 만들겠다고 공언하며 "맨발걷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김 지사는 이날 "더위를 피해 토요일 이른 아침 집 근처 맨발길을 걸었다"며" 맨발걷기를 시작한 지는 1년 가까이 되고 일주일에 잘 해야 두번 정도 걷는다"고 소개했다.이어 "건강에 아주 좋다고 해서 작년 "경기 흙향기 맨발길 1000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며 "올해 상반기에만 400개 이상을 새로 조성해 8월까지 562개 맨발길이 만들어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그는 "얼마 전에는 여주 갈 일이 있어 조성 중인 맨발길을 걷기도 했다"며 "계획대로 차질 없이 맨발길 만들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