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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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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이 지난 2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신년 언론 소통 브리핑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언론 소통 브리핑은 을사년 새해를 맞이해 2024년 군정 성과를 공유하고 2025년 군정 계획 추진 방향 설명을 통해 언론인과의 소통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90여 개 언론사가 참석한 이날 브리핑에서 전진선 양평군수는 △공약사업 이행률 83.4% 달성 △군 단위 전국 최초 환경교육도시 선정 △세미원 배다리 재개통과 두물머리 음악제 개최로 수도권 최초 국가정원 지정 교두보 마련 △양평역 환승시스템 구축으로 대중교통의 획기적인 체계 개편 등의 군정 계획을 설명했다. 이후 군청사 건립 방안, 용문 광역철도 추진 상황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양평통보 인센티브 및 양평사랑상품권 활용, 지역주민과의 소통 창구, 각종 규제 속에서 양평 발전 방향 등 언론인들의 질의 사항에 대해 전진선 군수가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전진선 양평군수는 "깊이 있는 보도와 기사를 통하여 양평 군정에 많은
용인특례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대규모 건축· 도로 공사 현장 104곳에 대한 공사대금 및 임금 체불 실태를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이를 위해 시는 각 소관 부서별로 특별관리팀을 편성해 지난 21일부터 공동주택 공사 현장 20곳, 일반 건축물 공사 현장 29곳, 도로 건설 현장 55곳에 대한 자체 점검을 했다.시는 이 기간에 이들 현장에서 노임과 자재, 장비와 하도급 대금 지급이 제대로 되는지 근로자들의 임금은 밀리지 않았는지를 중점 확인했다.또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실태와 현장별 비상 대기반 편성 여부 등 공사 현장의 재난 예방 운영 실태도 함께 점검했다.
경기 광주시가 지난 23일 시청 순암홀에서 지역 우수제품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온라인 홍보관 "광주 e장터"의 구축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기획재정국장, 지역경제과장, 기업지원과장 등 시 관계 공무원과 경기테크노파크 관계자, 그리고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관련 단체 임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보고회에서는 "광주 e장터"의 구축 과정과 운영계획이 발표됐으며 이를 통해 광주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개척과 매출 증대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 교류와 기업 애로사항 건의가 이뤄져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광주 e장터"는 지역 내 우수제품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소비자와의 연결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온라인 플랫폼으로 본격적인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가 지난달 18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 되면서 폭설 피해 복구를 위한 재난지원금 등 133억 8000만원을 확보해 사유시설 피해를 입은 농가 등에 84억 3200만원을 지급했다고 24일 밝혔다.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시는 재난지원금을 비롯한 국도비 보조금을 50~80%까지 확대해서 받을 수 있으며, 피해 주민들은 건강보험료 경감, 전기·통신료 감면 등 12개 간접 지원 항목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시는 폭설 피해 복구를 위해 12월 5일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공식 건의했고, 행정안전부의 중앙합동조사를 거쳐 12월 18일 "대설 피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다. 용인에선 이번 폭설로 비닐하우스와 축사 붕괴 등으로 566억 5900만원 규모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하지 않거나 축산물 보존 기준을 지키지 않는 등 관련 법령을 위반한 식품 제조·판매업소 다수를 적발했다.24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2주간 도내 식품제조․가공업, 중대형 마트(기타식품판매업) 360곳을 대상으로 수사를 벌여 총 27건의 불법행위를 단속했다. 소비기한 경과제품 보관 6건, 보존 기준 위반 4건, 영업장 면적변경 미신고 8건, 자가품질검사 의무 위반 3건 등 다양한 위반행위를 적발했다.성남시 한 즉석판매 제조가공업체는 소비기한이 7개월이나 지난 원재료 딸기농축액 등 7종을 폐기용 표시 없이 냉장고에 보관했다. 화성시 식품제조가공업체는 참기름, 볶음참깨 등을 생산하면서 생산작업일지. 원료수불부를 5개월 동안 작성하지 않았다. 구리 식품제조가공업체는 3개월에 1회 이상 자가품질검사를 해야 하는 떡류를 생산하면서 검사를 하지 않았다. 남양주 한 식품제조 가공업체에서는 신고된 영업장 외에 냉장창고를 실외
하남도시공사가 지난 22일 하남교육재단에 하남시 미래인재양성을 양성을 위해 기부금 7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하남도시공사는 지역사회 발전과 미래인재양성을 위한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으로 하남교육재단에 기부를 하고 있으며, 장학금 지원과 캠퍼스투어 및 기업체험 등 교육지원을 통해 하남시 우수 인재 육성에 기여할 계획이다.최철규 하남도시공사 사장은 "지역 사회 발전의 근간인 교육을 지원하는데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하남시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유관기관과 소통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남시가 24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을 시행한다.시는 설 연휴 기간에 성묘객 등 입산자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도가 높아질 것을 우려해 매년 운영하는 봄철 산불조심기간(2.1~5.15)을 예년보다 8일 앞당겼다. 이 기간, 시청 녹지과를 산불방지대책본부로, 시청 공원과, 수정·중원·분당구청 관계 부서를 상황실로 각각 운영한다.시는 산불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주말, 공휴일에도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고 산불 예찰 활동을 강화한다.청계산, 불곡산, 검단산의 주요 등산로와 율동·영장·대원공원 주변에는 산불전문 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원 107명을 분산 배치한다.인력으로 감시가 어려운 등산로 외 산림지대는 산불감시 전용 드론 2대를 주 1회 띄워 소각 행위를 단속하고, 산불 자원을 관찰할 계획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2일 저녁 KBS "뉴스인"에 출연해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맞춰 광역시급 대도시 설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기억에 남는 성과를 묻는 질문에 "2023년 3월 처인구 이동읍과 남사읍 235만평에 삼성전자가 360조원을 투자하는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유치해서 1년 9개월 만인 지난해 12월에 국토교통부의 국가산단 최종 승인이 이뤄진 것"이라며 "반도체 국가산단 배후도시 역할을 할 이동읍 반도체 특화 신도시 조성 결정도 있었고, 국도 45호선 확장 등 주변 교통망도 대폭 확충될 수 있게 됐다"고 답했다. 이 시장은 지난해의 큰 성과로 △송탄상수원보호구역(1950만평) 해제 △경안천 수변구역(113만평) 해제 △경부지하고속도로(용인기흥~서울양재)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심의 통과 등을 꼽았다. 이 시장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방안과 관련해 "SK하이닉스가 용인에 126만평 규모로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데 올해 3월
경기도가 최근 "경기도 지하안전위원회"를 열고 지하공간의 안전한 개발과 이용, 지반침하예방을 위한 "2025년 경기도 지하안전관리계획"을 의결했다고 24일 밝혔다.지하안전관리계획은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지반침하 사고 예방을 위해 매해 수립해야 한다. 지난 2021년 경기도 지하안전관리계획을 최초 수립한 이후 매년 관리계획에 따른 지하안전관리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2018년에는 도내 79건의 지반침하 사고가 발생했으나 지하안전관리계획 수립 후 2021년 35건, 2022년 36건, 2023년 26건, 지난해는 27건으로 약 42%가 감소했다.경기도는 국토부의 제2차 국가지하안전관리 기본계획(′25~′29)과 발맞춰 지난 2024년 5월부터 "제2차 경기도 중기지하안전관리계획(′25~′29) 수립 용역"을 추진해 향후 5년간 도내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기본방향 및 정책 목표를 마련했다.올해 "2025년 경기도 지하안전관리계획"은 지반침하 발생률 감축과 지하안
경기도가 지난 2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오후석 행정2부지사의 주재로 경기북부 대개발 전담팀(T/F) 총괄 점검회의를 열고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북부 대개발 추진 계획을 중심으로 5개 분과 23개 주요 안건을 공유하고 2025년 목표와 구체적인 실천 로드맵에 대해 점검했다. 경기도는 민선8기 경기북부 대개발 안건의 70% 이상 성과 추진을 목표로 설정하고 분기별 개최됐던 행정2부지사 주재 총괄점검 회의를 올해부터 매월 개최하기로 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특히 2025년 경기북부의 달라지는 점에 대해 논의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가 설 연휴를 "비상응급 대응주간"으로 정하고 재난대비, 비상체계 구축에 나선다. 2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인플루엔자 환자 증가로 응급실 과밀화가 우려되자 이를 해소하기 위해 적극 대응키로 했다. 우선 권역응급의료센터 9곳과 거점 지역응급의료센터 5곳을 중심으로 중증환자가 신속히 진료받을 수 있도록 체계를 정비했다. 연휴 4일간 도내 문 여는 병·의원 총 6341곳, 약국 총 1만779곳이 운영한다. 전년 설(2844개소) 대비 문 여는 병·의원이 2.2배 증가했다. 설 연휴 응급실 혼잡을 막기 위한 대책도 마련했다. 경기도의료원 6곳도 임시공휴일인 오는 27일 정상 진료한다. 또 도내 요양병원 287곳에서 인플루엔자로 인한 고위험 환자가 발생하면 경기도의료원을 포함한 46개 협력병원으로 전원체계를 구축했다.이와 함께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해 이달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 336곳에 대한 화재예방 안전점검을 진행 중이다. 응급의료기관과 협조체계를 강
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이 오는 2월 15일에 용인시문예회관 처인홀에서 연극 "배비장전"을 선보인다.연극 "배비장전"은 조선 후기의 사회상을 담은 작자 미상의 풍자 소설 "배비장전"을 무대화한 것으로 "성인군자형 허세"로 가득한 인물 "배비장"을 통해 조선시대 양반 계층의 위선을 꼬집는다.이 작품의 특징은 기생 신분이지만 탐관오리의 횡포를 고발하고 동시에 백성과 국가를 두루 살피는 "애랑"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점이다. 이에 연출가 박현순은 "원작이 가지고 있는 지배 계급의 위선뿐만 아니라 이중인격적인 모습까지 확장하여 풍자하고자 했다"라며 "관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공연으로 연출하여 공연장을 찾아온 관객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고자 한다"라고 연출 의도를 밝혔다. "애랑" 역에는 "2011 문화예술인 대상" 등을 수상하며 연극과 뮤지컬을 종횡무진하는 강효성이, "배비장" 역에는 연극배우 백운봉이, "방자" 역에는 극단 돌담의 대표 최종원이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현재 하남시장이 설 명절을 앞둔 22일과 23일, 하남시기업인협의회와 MG하남새마을금고 관계자들과 함께 석바대 상점가와 덕풍·신장 전통시장을 찾았다.전통시장 상인들과 소상공인들은 이현재 시장과 김승현 ㈔하남시기업인협의회 회장, 이점복 MG하남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손님들을 환한 미소로 맞이하며 명절 특산물을 열심히 추천했다. 이현재 시장은 "설 대목에 전통시장의 매력을 제대로 즐겨보세요"라며 유쾌한 멘트를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어 명절 준비로 분주한 상인들과 손님들 사이에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친근하게 인사를 건넨 뒤 손수 장바구니를 들고 약식, 생과자, 대추, 딸기 등 명절 인기 품목들을 구매하며 상인들과 정겹게 대화를 나눴다. 아울러 이 시장은 "이곳 시장에서 판매하는 갈비가 정말 맛이 좋아 설날 상차림에 딱 어울린다"라며 환한 웃음으로 상인들을 응원했다. 이어 샤인머스캣 포도를 가리키며 "한 알만 먹어도 입안 가득 퍼지는 달콤함이 정말 일품"이라고
오산시가 올해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매니저 지원·서류 간소화 등 상권별 활성화 준비를 나치고 본격 지원에 들어갔다.23일 시에 따르면 최근 오산소상공인연합회장 및 오색시장상인회장, 원동상점가·골목상권상인회장 등 관내 지역 상권 회장단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제1다목적실에서 2025년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오산시 소상공인 및 상인 회장단과의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불안한 국내외 정세와 경기침체에 따른 지속적인 소상공인의 매출 하락 및 골목상권 붕괴 우려에 대한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이에 따른 지역 상권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2025년 시 지원정책 및 방향을 공유하는 등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지역 소상공인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오산시의회 의원 간담회…주요 현안 청취오산시의회(의장 이상복)가 23일 의회 제2회의실에서 의원간담회를 열고 주요 현안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는 다음 달 5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제290회 임시회를 앞두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중소기업중앙회와 "2025 도쿄 스마트팩토리 엑스포(Smart Factory Expo)"에서 한국관을 운영, 한국 스마트제조 기업의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오는 24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이 행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마트 제조 기술 전시회다. 150여 개국 1,800여 기업이 참가해 IoT(사물인터넷), AI(인공지능), 스마트팩토리 솔루션부터 산업용 로봇, 친환경 제조기술까지 제조업 혁신을 이끄는 첨단 기술을 선보인다.경과원과 중소기업중앙회가 공동 주관한 한국관에는 솔리드아이티, 희씨앤엠, 에이디어스, 와따에이아이 등 국내 스마트제조 기업 11개 사가 참가했다. 경과원은 참가기업의 성공적인 시장 진출을 위해 전시회 부스 임차료와 장치비, 마케팅 홍보비, 통역비, 전시품 운송비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1대 1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바이어와의 실질적인 상담 기회를 제공, 수출 성과 창출을
지난해 수원시 출생아 수가 전년보다 8.9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평균 증가율(3.1%)의 3배 가까운 수치다.23일 행정안전부가 2024년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수원시 출생아 수는 6575명으로 2023년(6034명)보다 541명 늘었다. 인구 100만명 이상 특례시 중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시는 2024년 1월 저출생대응팀을, 올해 1월에는 여성가족국을 신설하는 등 저출생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생애 25회 지원하던 난임부부 시술비를 지난해 11월부터 "출산당 25회(인공수정 5회, 체외수정 20회) 지원"으로 확대했다. 본인부담률은 45세 미만 30%, 45세 이상 50%였지만 연령 구분을 없애고 30%로 동일하게 지원한다.수원새빛돌봄과 연계해 임신부를 대상으로 청소, 세탁 등 가사지원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해 11월에는 "육아지원근무제"를 도입해 공무원들이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는 근무 여건도 조성했다.
안양시는 "시민인성 함양 프로그램 지원사업" 활동 기관을 다음 달 1일부터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성숙한 시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이 사업은 공동체의 조화로운 발전을 도모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시는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주제의 인성교육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인성교육 지원 분야는 인성함양, 부모학습, 인성지도사 양성, 민주시민교육 등이다. 특히 민주시민교육은 지난해부터 시민인성함양 프로그램 지원사업 분야로 포함돼 진행하고 있다.시민인성 함양 프로그램은 일방적 강의보다는 참여자의 적극적 쌍방향 의사소통 방식으로 진행한다. 강의뿐만 아니라 토론, 체험활동, 역할극 등 실질적이고 참여 중심의 교육 방식을 도입해 시민이 적극적으로 공감하고 배울 기회를 제공한다.시민인성 함양 프로그램 지원사업 활동 기관 모집은 지역 내 비영리 법인·단체·시설·학교가 대상이다. 공모 신청은 2월 16일까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하남시가 취업 준비생이거나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이 직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기업에는 고용 확대를 지원하는 "하남여성인턴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이 사업은 관내 여성 구직자에게 일경험 기회를 제공해 직장 적응력을 높이고, 취업 이후 고용 유지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사업에 참여하는 근로자는 1인당 최대 60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며, 참여 기업은 최대 320만원이 지원된다.관내 기업들과 연계해 인턴십 지원과 일자리 정착, 장기 고용 유지를 돕는다. 인턴 1인당 총 380만 원 한도로 근로자에게는 최대 60만원, 기업에는 최대 320만원을 지원한다.해당 사업을 통해 여성 인턴을 전일제(주 40시간 이상) 상용직으로 채용하고, 월 급여 209만 6270원 이상을 지급하는 기업은 3개월 동안 월 80만원씩, 총 240만원의 인턴 채용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또한, 인턴 종료 후 정규직 또는 상용직으로 채용해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경우, 근
용인특례시가 처인구 원삼면에 조성 중인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첫 번째 생산라인 공사현장에 필요한 장비를 지역 내 업체와 단체에서 공급받는다고 23일 밝혔다.시는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에 들어서는 반도체 생산라인(Fab) 시공사인 SK에코플랜트와 협의해, 올해 3월 시작하는 공사에 필요한 장비 선정을 위한 설명회를 2월 13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개최한다고 이날 공고했다.시는 SK하이닉스와 "생산라인(Fab) 조기착공 및 지역건설산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역 자원 활용 계획을 세워 지역 경제와 건설산업 활성화를 모색해왔고, 지역의 우수한 장비 자원을 공사 현장에 활용할 것을 약속했다.시는 설명회 개최를 위한 회의실을 제공하고, 지역업체가 설명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와 참여를 독려한다. 또, 시 소속 등록 장비 유무를 확인하는 등 지역 내 업체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설명회 대상은 용인 지역 내 장비업체와 협회로, 대상 장비는 크레인
평택시가 관내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 사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2월 18일 오후 2시 평택N팰리스컨벤션에서 진행되며, 앵커기업, 유망기업, 중소기업 대표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설명회에서는 평택시가 추진하는 중소기업지원 정책과 사업, 그리고 관계기관의 지원프로그램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반도체, 수소, 미래자동차 등 평택시 전략산업과 뿌리기업의 기업역량 강화 지원 등 지역기업의 300여 개사를 발굴·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평택시를 비롯해 평택산업진흥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평택산업단지관리공단, 평택상공회의소, 경기테크노파크, 평택대학교, 국제대학교, 한경국립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경기신용보증재단, KOTITI시험연구원 등 9개 관련기관 및 대학교,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기업지원 성공 사례 발표와 자금지원, 기업육성, 기업 성장 단계별 지원 등 1:1 기업 상담을 진행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