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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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 빙상팀이 7일부터 14일까지 중국 하얼빈에서 개최되는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종목에 출전한다.6일 성남시에 따르면 쇼트트랙 간판 국가대표로 성남시청 소속인 최민정, 김길리, 김건희 선수는 500m, 1000m, 1500m, 2000m 혼성계주, 3000m 계주 5개 세부종목에 출전할 예정이다. 세계 정상급 실력을 보유한 이들은 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참가를 통해 실전 감각을 꾸준히 유지해왔다.또한 성남시청 빙상팀은 외부팀과의 상시 합동훈련을 통해 경기력을 강화해 왔으며, 그 성과로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김길리·최민정 선수가 각각 3관왕과 2관왕을 차지했다. 특히 김길리 선수는 2025 토리노 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서 5관왕을 달성하며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
수도권 남부를 대표하는 인구 7만8000여 명의 친환경도시 경기 "광교신도시"가 개발 20년 만에 준공됐다. 6일 경기도에 따르면 최근 마지막 과정인 8단계 사업 경기융합타운 부지 조성, 영동고속도로 부지 제척과 도로 옆 녹지 부분에 대한 수원시 인계 등이 완료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31일 공고를 통해 광교지구 택지개발사업 준공 일자를 2024년 12월 31일로 발표했다. 국내 최초 지방자치단체 건설 신도시로 경기도와 수원, 용인시, 경기주택공사가 공동사업시행자다. 2004년 6월 30일 당시 건설교통부가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하면서 광교신도시 건설사업이 시작됐다. 그다음 해 12월 정부가 국내 처음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사업시행 하는 개발계획을 확정 고시한 후 2023년까지 1~7단계 사업 준공 등 건설사업이 순차적으로 진행됐다.광교신도시는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원천동, 하동과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일원에 10.8km² 규모의 면적으로 조성됐다. 수원 88%, 용인이 12
경기 광주시의 노인인구가 4년 만에 39.4% 급증해 6만3191명을 기록했다.광주시는 2023년 기준으로 분석한 "2024 광주시 노인 등록 통계 보고서"를 발간해 시 홈페이지에서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통계 보고서는 2023년 11월1일 기준 65세 이상 인구를 대상으로 작성됐으며, 인구, 가구, 인구 이동, 주택, 건강, 복지, 소득, 일자리, 안전 등 9개 분야의 77개 항목에 대한 통계를 담고 있다.보고서에 따르면 광주시의 노인인구는 2019년 4만5324명에서 2023년 6만3191명으로 4년간 39.4% 증가했다.시 전체 인구 대비 노인인구 비율은 2023년 기준 16.0%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평균 18.6%보다는 낮고 경기도 평균 15.4%보다는 다소 높은 수치다.
수원특례시의회가 5일 2025년 첫 회기인 제39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5일간의 의정활동에 돌입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조치계획과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수원시 통·반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배지환 의원) △수원시 보훈시설 주차장 관리·운영 조례안(이희승 의원) △수원시 동물보호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김은경 의원) △수원시 종이 사용 저감 조례안(김동은 의원) △수원시 국어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오세철 의원) △수원시 청소년 보호관찰 대상자 등 사회정착 지원 조례안(박현수 의원) 등이 있다.이재식 의장은 개회사에서 "올해 시정을 설계하는 첫 회기인 만큼 의정활동의 중심에 시민의 뜻을 온전히 담아 심도있게 검토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제12대 수원특례시의회가 3년 차인 만큼 지방의회를 통해 시민들께서 지방자치의 역할에 대한
평택시가 도입한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의 핵심 시설인 "빗물 순환 기반 시설"이 도시 환경 개선에 톡톡히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지난해 12월 환경부 스마트 그린도시(물순환) 조성 사업의 환경효과 평가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그 결과 사업의 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5일 밝혔다.준공 이후 실시한 평택시 환경효과 평가자료에 따르면, 빗물 순환 시설을 적용한 지역(실험군)과 그렇지 않은 지역(대조군)을 비교한 결과 누적 강우량 29.0㎜에서도 실험군에서는 빗물이 유출되지 않았으며, 오염물질 또한 효과적으로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아울러 인근 공공하수처리장 방류수를 재이용해 조성한 실개천은 환경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쾌적한 휴식 공간과 아름다운 도시 경관 조성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2020년 환경부 주관 지역 맞춤형 환경개선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평택시는 급격한 개발로 불투수 면적율이 높은 통복천 유역(2000년 27% →2020년 62%)
용인특례시의회 유진선 의장이 5일 충청북도 청주시 그랜드플라자청주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현기) 2025년도 정기총회에 참석했다.이날 회의에는 유진선 의장을 비롯해 전국 시·군·자치구의장 등 70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4년 추진실적 및 2025년 업무보고, 2025년 예산 보고 등으로 진행됐다.유진선 의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지방의회는 지방자치법 개정과 자치권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지방의회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서는 중앙정부와의 협력뿐 아니라 지방의회 간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회의를 통해 더 나은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방향을 함께 모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023년 8월에 이어 처인구 용인삼계고등학교 학생들 통학과 관련한 민원을 꼼꼼한 일처리로 해결해 주목을 받고 있다.지난달 25일 처인구 모현읍 힐스테이트몬테로이 아파트입주예정자협의회 카페에 "시장님! 삼계고 아이들을 위해서 한 번만 더 도와주세요!"란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샌디"란 아이디의 입주예정자는 "아파트 단지에서 삼계고등학교로 배정되는 학생들이 아파트에서 통학버스 탑승장까지 이동하려면 단지 위치에 따라 도보 25분에서 37분까지 소요된다"며 "탑승장의 5대 통학버스 중 1~2대의 통학버스는 아파트 인근으로 노선을 연장하면 좋겠다"고 썼다.이 글은 접한 이 시장은 이 글을 게시자가 아닌 다른 시민으로부터 전달받고 일리가 있다고 판단해 시 관계자에게 검토를 지시했다.시청 시민소통관실은 지난달 31일 통학버스 이용 현장을 확인하고 용인삼계고의 의견을 청취했다. 3일에는 시장 직속 교육문화정책보좌관과 시민소통관실 팀장이 글을 올린 당사자(아이디 "샌디
화성특례시가 "문화로 힐링하는 하루, 재능기부 첼로연주회"를 시청 로비에서 5일 개최했다.이번 연주회는 화성특례시 출신의 첼로 영재 김지우 양의 재능기부로 추진됐다.첼리스트 김지우 양은 화성금곡초등학교 출신으로 2018년에 한국음악협회 콩쿨 은상을 시작으로 2022년 이화경향콩쿨 2위, 2024년 동아주니어콩쿨 1위 입상하는 등 여러 국내·외 대회에서 수상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첼로 연주가로 성장하고 있는 재원으로 현재 예원학교 재학 중이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원을 수료했다. 연주곡은 총 4곡으로 바흐 첼로 모음곡 6번 D장조(프렐류드, 사라반드)를 시작으로 30여분 간 연주했으며, 공연을 관람하는 직원과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성남시의회 국민의힘 박종각 의원(도시건설위원회, 이매1·2동, 삼평동)이 5일 이매1동 복합청사 착공일에 현장을 찾아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철거, 펜스 설치, 계측 등의 초기 공정 과정을 직접 점검했다.이매1동 복합청사는 2014년 사업계획 수립 이후 오랜 논의 끝에 착공이 이뤄진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다. 대지면적 6158㎡에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되며, 복지·행정·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성남시는 2027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날 착공 현장에서는 사업 개요 보고, 공사 일정 설명, 철거 및 측량 작업 점검이 이뤄졌으며, 안전한 공사 진행을 기원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박종각 의원은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이매1동 복합청사는 주민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공간으로, 지역 복지와 행정 서비스 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공사가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원하겠다"고
하남시청 남자핸드볼선수단(이하 하남시청)이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3라운드에서 단체상과 개인상을 석권하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5일 시에 따르면 한국핸드볼연맹은 지난달 31일 플렉스(flex) 3라운드 베스트팀으로 하남시청을 선정하고, 해당 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하남시청 박광순 선수를 선발했다.하남시청은 3라운드 4승 1패의 성적으로 두산과 동률을 이뤘으나 한국핸드볼연맹의 자체 채점 기준(득점, 어시스트, 수비 블록 및 스틸, 골키퍼 방어 등)에서 앞서며 베스트팀에 선정됐다. 아울러 박광순 선수는 3라운드에서 37골, 17도움을 기록하며 총 258점을 획득, 255점의 김락찬 선수(상무)를 제치고 MVP에 선정됐다.
과천종합사회복지관은 복지관의 재능기부 활성화에 기여한 자원봉사자 15명에게 VMS(Volunteer Management System) 그린배지를 수여했다. 이는 200시간 이상 자원봉사에 참여한 이들에게 주는 상으로, 봉사자의 헌신과 노력에 대한 사회적 인정을 의미한다. 수상자들은 취약계층 급식 조리·전달, 아동 성폭력 예방 인형극 등 복지관의 다양한 사업에 참여했다. ◇ 문원체육공원 야외스케이트장, 강추위 속 "북적" 과천시 문원체육공원 야외스케이트장이 아이들 겨울방학과 맞물려 겨울철 인기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추운 겨울에도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많은 시민이 이곳을 찾아 겨울 스포츠를 즐기며 따뜻한 추억을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이곳에는 일 평균 400명이 넘는 이용객이 방문하고 있다. 공휴일에는 1000명 이상이 몰려 시의 겨울철 대표적인 놀이시설로 자리매김했다.스케이트장과 썰매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8차례, 공휴일은 오후 9시 30분까지 운영시간을
수원시가 한국문화를 주로 소개하는 종합편성 채널 "Arirang(아리랑) TV" 국제방송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홍보영상을 전 세계에 106곳에 송출한다. 시는 "2025 중소기업 국제TV 영상제작·방송 지원사업"에 참여할 업체 12곳을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 시 지원으로 Arirang TV가 중소제조업체의 홍보영상을 제작, 송출한다. 전문가가 업체의 제품 정보를 분석한 후 홍보영상 대본, 영문 내레이션을 만든다. 이어 Arirang TV 제작팀이 업체를 방문해 사업장과 제품 개발·생산 현장 등을 촬영하고, 편집해 영어 홍보영상을 제작하게 된다. 영어 홍보영상을 수출 행사 등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업체에 원본 파일도 제공한다. 2024년 사업에 참여한 12개 업체는 유럽과 베트남 등에서 50억7000만원 규모의 수출 계약 성과를 거뒀다.◇ 육아 여성 마음건강 돌보는 "맘 치유 프로그램" 운영수원시가 육아 중인 여성의 마음건강을 돌봐주는 "맘 치유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와 함께 소프트웨어(SW) 강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과정은 "2025년 SW 미래채움 사업"의 하나다. 경기도 내 SW 교육 불균형을 해소하고 체계적인 교육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취지다. 올해부터 도입하는 AI 디지털 교과서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개설한다.교육 과정은 2월 중순부터 3월 중순까지 약 한 달간 진행한다. 총 160시간에 걸쳐 AI(인공지능), 프로그래밍과 알고리즘, 데이터 분석 등 최신 디지털 기술을 교육한다.교육 수료 후 평가를 통해 선발된 우수 교육생 50여 명은 SW 미래채움 전문 강사로 채용한다. 이들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도내 초·중·고등학교에서 SW 교육, 체험 활동을 맡는다.
안양시가 범계역 광장에 설치한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사랑의 온도탑이 102도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안양시와 시나눔운동본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해 지난해 12월 1일부터 지난 1월 31일까지 두 달간 진행했다. 사랑의 온도탑은 목표 모금액 9억원의 1%인 900만원이 모금될 때마다 1도씩 올라간다. 마지막 날 최종 9억2300만원의 성금이 모여 102도를 기록했다.경제 한파에도 효성안양공장, 삼진, 엘엠에스, 코스콤 등은 전년도에 이어 다시 성금을 기부했다. 쿠스코, 라온디앤씨 등 새로운 기업들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또, 평촌새중앙교회, 동안양로타리클럽, 에이에프씨, 제이스컴퍼니 등에서는 백미, 생필품 꾸러미, 스티커북 등의 성품으로 나눔에 참여했다.◇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서 최우수 등급 안양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 "가"을 받았다고 5일 밝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내 경의중앙선 위로 콤팩트시티(압축도시)를 조성한다. 철도를 덮어 그 위에 콤팩트시티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국내 첫 사례다. GH는 5일 남양주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남양주시와 다산신도시 내 "입체복합형 콤팩트시티 조성 업무협약"을 맺었다.남양주 다산신도시에 조성하는 "철도 위 콤팩트시트"는 철도로 단절된 도시공간을 연결하고, 지속가능한 미래형 도시공간을 구현하는 사업이다. 도시 중심부에 주거·상업시설을 밀집시켜 압축·고밀 개발한다. GH와 남양주시는 국가철도공단의 위수탁을 통해 2023년부터 기존 경의중앙선(도농~양정)으로 단절된 600m 구간을 복개하는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GH는 철도로 남북으로 단절된 도시를 연결하는 수준을 넘어 "한 공간에서 일하고(Work), 거주하고(Live), 즐기고(Play), 쉴 수 있는(Rest)" 공간 조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주거 용도는 1인, 신혼, 4인 가구가 생애 주기별로
평택시가 지난해 지방세 세무조사로 188억원 재원을 확충했다.5일 시에 따르면 100개 법인을 대상으로 정기 세무조사를 실시해 취득세 등 174억원, 산업단지 감면자 직접 사용 여부 조사 등 기획 세무조사를 통해 14억원의 탈루세원을 발굴했다. 이는 2023년 136억 원 대비 38% 증가한 것이다. 주요 사례를 보면, 대규모 택지개발사업 시행자인 A 법인은 해당 사업지구 내 토지조성 관련 부담금 및 원가충당부채 등 취득세를 과소 신고해 111억 원을 추징했고, 제조업을 영위하는 B 법인은 가스관, 저장탱크 등 시설물에 대한 취득세를 미신고해 취득세 등 12억 원을 추징했다.또 제조업을 영위하는 C 법인은 산업단지 내 토지를 취득하고 취득세 등을 감면받았으나, 유예기간 내 토지를 해당 용도로 직접 사용하지 않아 취득세 등 10억 원을 추징했다. 시 관계자는 "대부분의 법인은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하고 있으나, 일부 법인이 지방세 관련 법령 미숙으로 지방세가 탈루되는 사례가 발
성남시가 휴게 여건이 열악한 민간 분야 현장노동자들을 위한 휴게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5일 시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성남시 소재의 비영리법인이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과 노동자 100명 미만의 중소제조업체 및 요양병원이다. 개소당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지원 내용은 기존 휴게실의 물리적인 개보수와 냉·난방시설 및 환기시설 교체·구입 비용 등을 포함한다. 단, 보조금의 20%(사회복지시설의 경우 5~10%)는 참여 기관이 부담해야 한다. 유사 사업과 중복 지원이거나 시설 상태가 양호한 경우, 신규로 사업장을 신축하거나 이전하는 경우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25학년도 경기도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초)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를 5일 발표했다.도교육청은 분야별 지원자 총 5273명 중 지난해 11월 시행한 1차 시험과 1월에 시행한 2차 시험을 거쳐 1885명을 최종합격자로 선정했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10일부터 진행하는 신규교사 임용예정자 직무연수를 거쳐 도내 각급 학교와 유치원, 기관에 순차적으로 임용할 예정이다.최종합격자 중 지역구분 모집으로 선발된 신규교사는 임용 후 8년 동안 해당 지역에서 근무해야 한다.
성남시의회는 "3분 조례-고병용 의원 편" 영상을 시의회 공식 SNS에 게시했다.이번에 소개된 조례는 고병용 의원 등 17명이 발의한 "성남시 공공건축물 지하공간 활성화 진흥 조례"이다. 이 조례는 성남시 본청, 구청, 행정복지센터 지하공간을 경제적 이용이 가능한 범위 내에서 활성화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조례 개정은 제한된 토지의 한계를 최대한 활용하여 주민들의 복리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조례는 2024년 7월 1일부터 시행 중이다. "성남시의회 3분 조례"는 유튜브 채널을 통하여 성남시의회 의원들이 발의해 시행되는 조례를 시민들이 알기 쉽도록 설명하는 콘텐츠이다. 조례를 발의한 의원들이 직접 출연하는 토크쇼 형식 등으로 진행되며, 조례를 발의한 이유, 조례 발의 목적, 기대효과 등을 중점적으로 알리고 있다. 3분 조례는 매주 수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하남시는 5일 신규 고용 창출과 취업 취약계층 채용에 앞장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솔루파인, 에이치케이, 이츠독, 영신디엔씨, 워로브라더스 등 5개 기업을 "2024년도 지속성장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하고,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이번 우수기업 선정은 "채용 증가율"과 "취업 취약계층(청년, 노인, 장애인 등) 고용 실적"을 주요 기준으로 삼아 엄격히 심사됐으며, 선정된 기업들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고용 환경 조성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선정된 기업들은 하남시로부터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서 및 현판과 함께 지속적인 성장 및 고용 확대를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는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직원 복지 관련 지원금 제공 △공공구매 계약 시 우선구매 혜택 등의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