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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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가 오는 18일 일월수목원 물빛누리홀에서 군 공항 주변지역 고도제한 완화 방안 등을 설명하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군공항 피해지역 주민을 위로하는 "새로운 시작, 희망토크"로 진행한다. 수원 군 공항 주변에 거주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부 희망토크에서 군 공항 고도제한 완화를 위한 수원 대전환 비전 제시, 군 공항 고도제한 완화 대안 모색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2부 힐링음악회에서는 수원시립합창단의 공연과 아코디언 연주가 진행되며 3부에는 참여하는 시민 모두가 일월수목원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수원 군 공항 주변은 비행안전구역으로 인해 수원시 58.44㎢ 정도가 고도제한으로 지정돼 있다. 고도제한으로 인해 공항과 인접한 지역 주민들은 재산권 행사에 심각한 침해를 받고 있다.
수원시와 국제자매·우호도시 10개국 12개 도시 초·중학생의 미술작품을 교류하는 작품전이 처음으로 수원 시립만석전시관에서 17일까지 열린다. 수원시와 수원국제교류센터가 주최하는 "2024 수원 초·중학생 국제교류 작품전"에서는 세계 각국의 어린이들이 환경과 지구를 표현한 미술작품을 선보인다. 수원시를 비롯해 중국 지난·주하이·항저우, 대만 가오슝, 일본 후쿠이, 캄보디아 시엠립, 멕시코톨루카, 브라질 쿠리치바 등 국제자매·우호도시의 초·중등학생 작품 350여 점을 전시한다. 12일 수원 시립만석전시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김현수 제1부시장을 비롯해 수원시국제교류센터, 한국미술협회 수원지부, 국제자매도시 시민교류위원회, 행복한 캄보디아 등이 참석했다. ◇ 공군 제10전투비행단, 수원 주둔 70주년 기념 부대개방행사공군 제10전투비행단이 오는 26일 비행단 주기장에서 수원 주둔 70주년을 기념해 "수원시민과 함께하는 부대개방행사"를 연다. 제10전투비행단·수원시가 주관하는
판교테크노밸리 우수 스타트업과 투자자들이 직접 만나 교류하는 "2024년 판교 스타트업 투자교류회 In-Best(인-베스트) 판교" 행사가 오는 14일 성남 판교 기업지원허브에서 열린다.13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와 경제과학진흥원이 주최하는 이 행사는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사업의 하나다. 판교에 있는 해외진출 유망 스타트업 20개사에 맞춤형 투자설명회(IR)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IR 기회를 제공한다. 국·내외 벤처캐피털(VC)과 1대 1 투자상담을 지원한다. 이날 행사는 세미나-IR 피칭에 이어 1대 1 투자상담이 진행된다. KT와 대웅인베스트먼트가 "대기업과 오픈이노베이션"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1대 1 투자상담에는 네메시스·리스큐어바이오사이언시스·에코앤리치 등 판교테크노밸리 내 약 20개 스타트업과 30개의 VC가 참여한다.도는 판교 스타트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육성 중인 12개 기업 중 우수기업 6개사가 오는 20일
12일 오전 10시30분 경기 화성시에 있는 힘펠을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수소 승용차인 "넥쏘(NEXO)"에서 내렸다. 이날 경기도 기업 124개 사가 "기후대응"을 위해 뭉친 것을 축하하기 위해서다. 힘펠 등은 "경기 기후환경협의체"를 발족했다. "기후악당"이란 오명을 퇴치할 "기후 어벤져스"로 기업이 나선 것이다.김 지사가 수소차를 이용한 것은 경기도의 친환경 정책과 기후위기 대응 의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이 자리에는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기아 등 대기업 뿐만 아니라 환기가전 분야 1위 기업인 힘펠 등 강소기업도 함께했다.이날 협의체 발대식에는 김 지사와 정명근 화성시장, 강금실 경기도기후대사,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태형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등이 참석했다.기업 측에선 안상교 화성상공회의소 회장과 김정환 힘펠 대표, 송두근 삼성전자 부사장, 정상익 현대자동차 상무, 이효범 기아상무 등이 자리했다.협의체는 앞으로 RE100 확대와 환경오
경기도가 도민안전과 편익 증진을 위해 수원역과 에버랜드 등 도내 주요 지점 148곳의 실시간 방문객 수, 시간대별 방문 현황을 5분 단위로 공개한다. 도는 이번 달부터 연초까지 관광지 등 주요 지점의 실시간 "방문자 현황지도" 서비스를 상시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방문자 현황지도"는 경기도 사회재난 부서에서 활용하는 인파 관리 시스템의 하나다. 서울시나 부산시 등 타 광역자치단체는 축제 기간 방문객 정보를 제공한다. 많은 인파가 몰리는 축제나 연말연시 주요 지역의 인파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도는 이에 더해 관람객이 많이 몰리는 수능시험 직후나 연말연시 도민들이 방문하고자 하는 지역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방문지역 정보를 확인해 안전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경기데이터드림 누리집에 해당 서비스를 개방했다.김기병 경기도 AI국장은 "앞으로 방문객 정보 등 빅데이터를 활용한 도민 서비스를 지속 발굴하고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가 체납차량 일제 단속을 실시한 결과 체납 차량 2828대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관련 체납액 6억5300만원을 징수했다.13일 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31개 시군과 자동차세,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 단속을 실시했다. 8개월에 동안 진행한 단속에는 지역 경찰과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여했으며 1404명의 공무원이 투입됐다. 번호판을 영치한 2828대의 차량 가운데 체납액을 납부한 1484대는 번호판을 반환했으며 대포 차량으로 확인된 6대는 공매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반환되지 않은 나머지 번호판(1344대)은 관할 시·군에서 체납액을 정리하면 반환받을 수 있다. 한 시군의 폐업 법인 소유 차량은 자동차세 등 지방세 10건 총 850만원을 체납한 상태에서 불법 점유자가 운행하다 적발돼 공매 조치됐다. 다른 시군에서 단속한 외국인 소유 차량은 차주가 자동차세 등 7건 지방세 82만원을 납부하지 않고 2022년 9월 본국으로 출국해 운행 정지 명령이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12일 오전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김현준)과 "영유아 교육·보육통합 비용지원구조 일원화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을 가로지르는 KTX 전용 지하 고속철도 노선인 "수색~광명 고속철도 건설사업"의 청사진이 공개됐다. 경의·중앙선 바로 밑을 통과하는 기존 노선안과 달리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보다 더 깊은 터널을 뚫어 주요 개발 지역을 우회하는 대안이 제시됐다. 노선이 완성되면 서울~광명 구간 운행 시간은 5분 이상 줄어들고 KTX 증편도 하루 60회 이상 가능해질 전망이다.12일 광명시와 국토부에 따르면 광명~수색 고속철도 건설사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을 이달 4일부터 12월 2일까지 공람하고, 오는 14일 국토부 주관으로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국토부는 이번 평가 등을 바탕으로 내년 수색~광명 고속철도 건설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착공 준비에 나설 방침이다. 예상 개통 시점은 2033년이다.광명~수색 고속철도 건설공사는 서울 도심을 가로지르는 KTX 전용 지하 고속철도 노선이다. 광명 구간은 일직동 성채산 터널부터 소하동을 거쳐 안양천을 지난다.
경기도가 "화성 화옹지구"를 경기국제공항 건설 후보지 가운데 하나로 선정하자 화성시 시민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 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는 4개 시민단체와 함께 12일 경기도의회에서 규탄 성명을 발표하고 "화성 화옹지구를 경기국제공항 후보지로 선정한 것은 경기도의 일방적인 결정"이라고 비난했다.이상환 번대위 위원장은 "수원시는 경기국제공항 건설을 지지하고 있는 것 같지만 실상은 경기국제공항 건설을 빌미로 수원군공항을 화성으로 이전하려는 시커먼 야욕의 탈을 쓰고 있는 것"이라면서 "화성시 화옹지구를 후보지에서 즉시 제외하라"고 촉구했다. 강종필 화성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은 "이번 결정은 수원군공항의 화성 이전을 위한 꼼수에 불과하며 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환경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황성현 경기국제공항 백지화 공동 행동 집행위원장은 "전체 수출입 화물 물동량 중 항공물류 사업은 0.2%에 불과해 경기국제공항 건설 당위성의 근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후반기 회장으로 선출됐다.12일 남양주시에 따르면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지난 11일 경기도청에서 제3차 임시회의를 개최하고 후반기 회장으로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선출했다.주 시장은 2026년 6월까지 약 1년 6개월 동안 협의회를 대표하는 회장으로서 활동하게 된다.주광덕 시장은 "민선 8기 후반기라는 중요한 시기에 회장으로 선출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31개 시장·군수님들과 신속·적극적이고 진심 어린 소통을 펼치면서 각 시·군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협의회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 간 상호 교류와 협력, 효율적인 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1996년 구성된 행정협의회다.
용인특례시가 수지구 죽전동 학교·주거지 인근에 특정 업체에 의해 추진되는 채석장 설치 계획에 대해 허가할 수 없다는 입장을 다시 밝혔다.시는 경기도의 연이은 채석장 불인가 처분에 불복해 A업체가 산업통상자원부 광업조정위원회에 "채굴계획 불인가 처분 취소 청구"를 한 것과 관련해 공식적인 입장을 12일 내놨다.A업체는 2만세대 이상이 거주하는 인구 밀집 지역이자 학교 인근인 죽전동 산 26-3 일대 18만9,587㎡에 노천채굴식 장석 광산을 추진하면서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A업체는 그러나 시의 불허방침에도 2021년 12월 산자부에 "존속기간 20년"으로 광업권 등록을 한 뒤 지난해에는 경기도에 채굴계획 인가 신청을 했다.경기도가 이 마저 허가하지 않자 현재는 산자부 광업조정위원회에 "채굴계획 불인가 처분 취소 청구"를 내 다투고 있다.광업조정위원회는 12월 해당 안건을 심의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용인시는 광업조정위원회가 A업체의 청구를 인용하더라도 "국토의 계획 및
수원시가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지역상권 보호 도시 종합 추진계획"을 내놨다.12일 수원시에 따르면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한 추진계획은 수원의 10만 소상공인이 어려운 영업환경을 극복하고 골목마다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시는 이를 위해 성장과 상생, 지원 3대 전략을 세우고 5대 중점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지역상권 "성장 전략"으로는 전통시장에 준하는 골목형 상점가를 집중 육성한다는 복안이다. 주로 전통시장·상점가 위주로 진행되는 기존 상권 지원제도 혜택이 골목상권 곳곳으로 퍼져 나가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이를 통해 2026년까지 총 25곳의 골목형 상점가를 지정할 계획이다.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확대하기 위해 까따로운 기준을 완화했다. 2021년 제정한 관련 조례를 다듬어 2000㎡당 30개 이상의 소상공인 점포가 밀집해야 하는 지정 기준을 상업지역은 25개, 비상업지역은 20개로 낮췄다. 지정 요건이 완화하자
경기 북부지역 지방도 2곳이 개통됐다. 12일 경기도에 따르면 파주시 문산읍 문산리와 내포리를 연결하는 지방도 359호선 도로확포장공사가 완료돼 이날 개통됐다. 지방도 359호선 문산~내포 구간은 지난 2023년 6월 개통한 문산~내포 1단계의 후속 구간이다. 이번 개통으로 전체 1.98km 길이의 문산~내포 구간이 완공됐다.도는 문산 ~ 내포 구간 개통으로 파주LCD·월롱·선유·당동 산업단지 등 약 450만㎡ 산업시설의 물류 이동시간과 비용이 절감되고 해당 산업단지 직원들의 출퇴근 소요 시간이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 또 문산읍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서울~문산 고속도로와 자유로 접근이 수월해지고 인근지역 교통난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양주시 은현면 선암리와 봉암리를 연결하는 지방도 375호선 은현~봉암 도로확포장공사(3.88km)도 22일 개통된다. 은현~봉암 구간은 도로폭이 좁고 구불구불해 교통사고 위험이 크며 군사 작전지역으로 군수 차량의 통행이 잦다. 도는 대형사고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재난유형별 행동요령"을 시각장애인을 위한 전자책으로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재난유형별 행동 요령"은 지난해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민간 전문 강사, 전문가 181명과 힘을 합쳐 전국 최초로 만든 재난 대응 매뉴얼이다. 이번 전자책 출시는 장애인들이 대피 요령을 습득해 각종 재난과 사고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아파트 화재부터 드론 사고, 캠핑장 사고까지 54종의 재난 유형에 대한 행동요령 뿐만 아니라 사고사례, 예방수칙, 소방시설 사용법 등 핵심 재난정보를 수록했다. 누구나 알기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그림과 이미지로 간결하게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경기소방은 재난 약자인 시각장애인도 행동요령을 활용할 수 있드록 지난 6월 국립장애인도서관의 "공공간행물 접근성 지원사업"에 공모해 선정됐다. 이에 최근 시각장애인을 위한 PDF파일 형태의 전자책을 선보인 것이다. 전자책은 컴퓨터나 모바일 화면의 문장과 이미지, 기호 등을 음성으로 제공해 시
경기도는 킨텍스와 공동으로 개최한 "K-뷰티 엑스포 베트남 2024"에서 4500만달러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12일 밝혔다.지난 7일부터 사흘간 베트남 호찌민 SECC 전시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경기도 뷰티기업 60개 사가 참여해 부스를 운영했다. 도는 1대 1수출상담회부터 무역 컨설팅까지 전방위적으로 지원했다.베트남 최대 뷰티전시회인 "사이공 뷰티쇼"(2024 Saigon Beauty Show)와 동시에 열렸다. 2020년 이후 4년 만에 베트남 현지에서 열린 전시회다. 화장품과 헤어, 바디케어, 향수, 기능성 화장품 등 K-뷰티 제품을 6496명의 베트남 참관객에게 알렸다.경기도와 킨텍스는 도내 참가기업에 통역 서비스를 지원, 230개 사 구매자와 상담을 진행했다. 현지 공식 누리소통망(SNS) 내 브랜드·제품 마케팅 홍보 지원, 코트라(KOTRA) 호찌민 무역관과 협업해 현지 초청 구매자와의 수출 상담 연결을 지원했다.
안양시의 연고 축구단 FC안양이 창단 11년 만에 처음으로 K리그2(2부)에서 최종 우승을 확정하고 내년 K리그1(1부)로 승격한다.11일 안양시에 따르면 FC안양은 지난 9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경남FC와의 경기에서 2대 2로 비기며 승점 총 63점(18승 9무 9패)을 획득했다. 이에 K리그에 1, 2부 제도가 도입됐던 2013년에 창단해 줄곧 K리그2에 머물렀던 FC안양은 내년 처음으로 K리그1에 입성하게 됐다.FC안양은 2013년 창단하기까지 우여곡절을 겪었다. 2004년 안양LG치타스(현 FC서울)가 연고지를 서울로 옮기면서 안양은 연고팀을 잃게 됐다. 이에 안양 축구팬들은 자발적으로 프로축구팀을 창단해 수년간의 노력과 시의 지원 끝에 새롭게 창단했다.하지만 FC안양은 2019년(3위), 2021년(2위), 2022년(3위) 승강 플레이오프(PO)에 세 차례나 플레이오프(PO)에 오르고도 번번이 승격이 좌절됐다. 이번 시즌에는 지난 6월2일 이후 1위 자리를 놓치
수원시가 18세 이상 미취업 장애인을 대상으로 "2025년 장애인일반형일자리 사업" 참여자 118명을 모집한다. 전일제(주 5일, 40시간) 78명, 시간제(주 20시간) 40명을 선발한다.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거주지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시민은 2025년 한해 동안 공공기관, 사회복지시설, 비영리민간단체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12월에는 예산 상황에 따라 근무 시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서류·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한다. 이와 함께 장애인복지일자리는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수원시지회, 다드림사회적일자리교육센터,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총 135명을 선발한다 18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 ◇ "제3회 28청춘 청년몰 프리마켓" 개최제3회 "28청춘 청년몰 프리마켓"이 지난 10일 28청춘 청년몰과 팔달문고객지원센터 앞에서 열렸다. 영동시장상인회가 주최하고 28청춘 청년몰 청년 상인들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서는 청년 상인들이 생산
과천시는 11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경기도 시장·군수 정책간담회"에서 "국도47호선 우회도로 방음터널 설치 사업비 분담"과 "종합의료시설 유치를 위한 병상수 반영"을 도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방음터널 설치는 국도 47호선 우회도로와 지방도 309호선의 소음을 줄이기 위한 사업이다. 2022년 12월 제2경인고속도로 갈현고가교 화재사고 이후, 강화된 방재시설 기준이 적용되면서 사업비 증액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에 도민 안전의 확보를 위해 도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또 시가 유치를 추진하고 있는 종합의료시설의 병상수를 도 병상수급·관리계획에 반영해 줄 것도 건의했다. 시는 시민의 숙원사업 가운데 하나인 지역 의료서비스 확충을 위해 지난 10월24일 막계동 특별계획구역에 종합의료시설 유치를 위한 공모를 시작했다. 내년 2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앞두고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과천시는 현재 자족도시로의 성장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시민, 더 나아가 도민의 안
연천군은 ㈜임진강김치의 "미금치 율무총각김치"가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김치품평회에서 올해 가장 품질이 좋은 김치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파 등으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겨울철을 맞아 경기도가 철도건설사업 현장의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경기도는 11일부터 20일까지 건설사업관리단, 시공사 등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하고 철도건설현장을 대상으로 동절기 대비 안전점검을 한다. 점검 대상은 도에서 직접 시행 중인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1·2·3 공사구역 총 3개 철도건설 현장이다.합동점검반은 가설 구조물의 안전과 비상시 임시전력 사용상태, 화재·질식 등 현장 취약시설과 콘크리트 등 동절기 습식공사 품질확보 대책 등을 집중적으로 지도·점검할 계획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토록 조치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안전관리 계획서를 제출받아 조치 시 까지 지속적으로 추적 관찰하여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고붕로 경기도 철도건설과장은 "철도건설 현장은 지하 터널공사 시 가설구조물 안전, 화재질식 등에 의한 노동자 안전사고 예방과 기온 강하에 따른 터널 내 콘크리트 품질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