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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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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의정부시장이 추석을 명절을 앞두고 존치가 확정된 의정부의료원을 찾아 응급의료체계를 점검했다.13일 의정부시에 따르면 김 시장은 이날 오후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을 찾아 추석 명절 연휴 기간 응급실 운영 준비상황을 살폈다.이 자리에서 김 시장은 "어려운 상황에서 맞는 명절 연휴이기에 적극적인 환자 수용과 발열 클리닉을 포함한 충실한 응급실 운영이 절실하다"며 "공공의료기관으로서 경기북부 공공의료의 중추적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특히 이날 김 시장의 의정부의료원 방문은 최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발표한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 중 의정부병원 존치가 확정된 이후라 더욱 의미가 컸다.그동안 시는 반세기 가까이 경기북부 공공의료와 취약계층 진료사업을 펼치고 감염병 국가적 보건 위기를 극복하는 데 큰 역할을 하는 의정부병원이 경기북부 공공의료원 건립과는 별개로 의정부에 존치해야 하는 것을 주장해 왔다.의정부병원은 1977년 의정부동에 본관 준공 후 서관(1993년),
추석 연휴 기간 경기도 산하 교육기관 주차장 1200여 곳이 무료 개방된다.경기도교육청은 추석 연휴 동안 경기도를 방문하는 귀성객과 지역주민의 주차 편의를 위해 산하 교육기관과 학교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며 이같이 14일 밝혔다.주차장 무료 개방 운영 기간은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9월 14~18일까지 5일간이다. 개방 기관은 도교육청을 포함한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도서관, 연수원 등 산하 교육기관과 도내 학교 등 총 1200여 개다. 개방 시간은 학교나 기관에 따라 개별적으로 정하거나 종일 운영한다. 연휴 기간 무료 개방 주차장 정보는 공유누리 또는 공공데이터포털, 포털사이트를 통해 연휴 하루 전인 13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개방 주차장 이용자는 긴급 상황을 대비해 차량 앞면에 반드시 연락처를 남겨야 하며, 학생 안전사고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김은규 도교육청 재무관리과장은 "학교시설 주차장 개방으로 주차난 해소와 귀성객의 주차 편의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교육시설인 만
박승원 광명시장은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14일 광명메모리얼파크, 광명동굴을 방문, 연휴기간 중 근무하는 현장 근무자와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시설 이용을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이날 박 시장은 "명절 연휴 동안에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근무에 임해주시는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명절 동안 많은 추모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니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시민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달라"고 당부했다.광명시는 이번 추석 연휴 동안 메모리얼파크와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를 정상 운영하며, 사전 안내와 홍보를 통해 방문객의 집중을 분산시키고, 방문 차량 관리를 위해 자율방범연합대원을 배치하는 등 철저한 운영 계획을 수립했다.이어 연휴기간 동안 정상운영하는 광명동굴을 방문하여 추석연휴 운영현황을 살피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안전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하였으며, 연휴 기간 휴일 없이 근무하는 근무자를 격려했다.박 시장은 "명절
양평군이 화합·통일·평화의 "두물머리 음악제"를 오는 21일 오후 6시 30분부터 두물머리 나루터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두물머리는 화합과 통일, 더 나아가 평화와 번영의 상징적 의미를 포함한다. 이에 군은 이러한 의미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관련 기관장과 남한강·북한강의 경유 지역 시장·군수도 음악제에 초청했다. 이번 음악제는 두물머리의 아름다운 석양 풍경과 어울리는 클래식, 발라드 공연이 펼쳐진다. 김범수(가수)△ 리베란테(팬텀싱어4 우승팀) △ 김현수(테너) △ 유소리(뮤지컬배우)가 출연해 초가을의 정취를 한껏 더할 예정이며, 지역예술인 피콜로이스트 김원미와 국악밴드 안디아모의 콜라보 연주, 어린이부터 성인남녀 전 세대가 함께하는 양평연합합창단의 하모니를 선보인다. 북한 출신인 소프라노 한서희와 특별 초청한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의 공연으로 화합과 통일의 의미를 더욱 강조했다.전진선 군수는 "양평의 자연환경을 오롯이 보여주는 두물머리와 세미원을 하나로 묶어 수도권 최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신팔당대교 신설 및 국도 6호선(신팔당대교~도곡IC) 6차선 확장 사업이 2026년 하반기 개통을 목표로 정상 추진 중에 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공사는 국토교통부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이 국도 6호선 구간(3.44km)을 기존 왕복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고, 신팔당대교(1.63km) 왕복 2차로로 신설하는 사업이다.앞서 해당 사업은 주말과 휴가철 팔당대교 인근의 극심한 교통정체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고, 2016년 8월 제4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영돼 2017년 12월 실시설계 후 2019년 10월 착공됐다. 현재 공정률은 67%로 신팔당대교 램프교는 송전탑 이설부를 제외한 전 구간에 거더 거치가 완료됐고, 10월부터 한강을 횡단하는 교각에 거더가 거치될 예정이다.공사가 완료되면 상습 정체 구간인 팔당대교 및 남양주 구간 국도 6호선의 교통정체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지난 제20대 국회의원 시절부터 사업 확정,
백경현 구리시장이 12일 언론인들과 조찬간담회를 갖고 "구리아이타워 건립사업" 등 현안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백 시장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아이타워 건립사업은 당시 해당 부지는 감정평가는 604억 원으로 산정되어 구리도시공사로 현물로 출자했지만 전임시장이 이 토지를 민간사업자에게 매각 시 재감정 없이 604억 원이라는 황당한 가격으로 매각됐다고 말했다.아울러 일부 언론에서 "전임 시장 사업 지우기 의심"이라는 내용의 보도에 대해 안타까운 입장을 표명하며 "전임시장 당시 추진했던 구리아이타워 사업이 이런 문제점투성이다 보니 이를 바로잡아 추진하려는 것을 "전임시장 사업지우기"라고 보도하는 것은 매우 안타깝다"고 덧붙였다.취재에 따르면 이와관련, 전임시장 때인 2018년 7월 수택고앞 다기능 주상복합시설 조성 검토 보고 때 구리아이타워 부지가 3종일반주거지역 용적률 280%일 때 감정평가는 674억원이었음에도 2021년 8월 구리도시공사에 현물출자용 감정평가는 604억원으로
수원시 "달빛어린이병원"이 추석 연휴 기간에도 문을 연다. 성모수메디컬의원·수원아이편한병원·아주맑은소아청소년과의원 3곳이다. 달빛어린이병원은 18살 이하 경증 소아 환자를 대상으로 평일 야간, 휴일에도 운영하는 공공 심야 어린이병원이다. 보건복지부가 공모를 통해 선정한다. 성모수메디컬의원은 오는 14~16일, 18일 진료하고 추석 당일(17일)만 휴진한다. 수원아이편한병원은 휴진 없이 14~18일, 아주맑은소아청소년과의원은14~16일에 문을 연다. ◇ 수원화성을 음악으로 경험하세요 구독자 140만의 음악 큐레이션 유튜브 채널 "essential"(에센셜)"에 수원화성을 음악으로 경험·기억할 수 있는 재생 목록 "노을이 내려앉은 도심 성곽을 따라"가 공개됐다. 수원화성 사진과 그에 어울리는 음악 15곡으로 구성됐다. 수원 대표 관광지 화성에서도 에센셜과 협업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확장현실(XR) 기술을 활용한 수원의 "XR버스 1795행"에서 비행기 이·착륙 전후 음악으로
안양시는 최대호 시장이 추석 명절을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기 위해 지역 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취약계층과 입소자, 종사자를 격려했다고 13일 밝혔다. 최 시장은 지난 9일 장애인 22명이 이용하는 만안 장애인 주간보호시설을 방문했다. 이어 청소년자립생활관에서 시설 종사자들을 만나 청소년 지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김능식 부시장도 지난 12일 여자 중장기 청소년쉼터를 방문, 시설을 둘러보고 입소 청소년과 시설 종사자의 어려움을 살폈다. 시는 가정 밖 청소년의 보호, 가정 복귀, 자립을 돕는 일시 청소년쉼터, 남자 단기·여자 중장기 청소년쉼터 등 청소년복지설 3곳을 운영하고 있다. ◇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전통시장서 봉사활동안양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봉사활동을 벌였다. 시는 지난 12일 중부세무사협회, 안양시세무사회와 함께 중앙시장을 방문해 무료 세무 상담과 함께 경영 및 재테크 관련 상담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와
구리시가 "구릉산자락길 유아숲 체험원"을 오는 12월까지 조성한다.유아숲체험원 조성 사업은 숲과 지형을 활용한 학습공간과 놀이공간을 배치해 유아들이 숲과 자연에서 창의력을 발휘해 자유롭고 즐겁게 숲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조성하는 사업이다. 구릉산 자락길 일원에 조성되는 이 사업은 5000㎡ 규모로, 야외 체험학습장, 대피시설, 안전시설이 들어선다.구리시는 2025년부터는 산림복지전문업을 통해 유아숲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유아들이 창의력을 발휘해 자유롭고 즐겁게 숲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16일에도 생활쓰레기 수거 실시구리시는 이번 추석 연휴가 주말을 합쳐 총 5일로 예년에 비해 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연휴 기간 생활 쓰레기 수거를 실시한다. 추석 연휴 첫 날인 14일과 둘째 날인 15일 평소대로 대로변만 수거를 진행한다. 연휴 기간 중 생활쓰레기 수거일은 16일이다. 시는 쓰레기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연휴 기간 동안 특별상황반을 운영한다. 또한
대경대학교 남양주캠퍼스 연기예술과가 극작연출전공을 신설하고 2025학년도부터 신입생을 모집한다.13일 대경대에 따르면 극작과 공연연출을 겸하는 창작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내년도 극작연출전공 정원 총 10명을 1차와 2차에서 각각 4명, 2명을 뽑는다. 정시 선발인원은 4명이다.전공자는 대본 완성을 목적으로 하는 극작과·문예창작과와 달리 공연, 영상, 웹드라마 제작실습에 참여해 대본이 무대로 이어지는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 희곡, 방송드라마 대본을 구성하는 창작과 연출에 대해 배운다. 대학은 이들의 스토리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제작프로덕션 시스템을 강화할 계획이다.연출전공을 담당하고 있는 김정근 교수는 "예술 창작 통합교육으로 공연을 이해하는 극작가, 극을 이해할 수 있는 연출가를 육성해 두 분야 모두 수행할 수 있는 극작가 겸 연출가를 양성하기 위해 전공을 세분화시킨 것"이라고 말했다. 김건표 교수(입학홍보처장)는 "작연출을 하는 동문활동이 늘어나고 있어 앞으로 대경대
포천시는 지난 12일 시정 회의실에서 2024 포천시민대상 공적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영예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포천시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한 각 부문별 최고의 유공자에게 시상하는 상이다.이날 공적심사위원회는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통해 총 6개 부문에 대해 7명의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했다. 수상자는 △이자희 한국미술협회 포천지부장(문화예술부문) △이경주 관인면 체육회장(체육부문) △송성숙 대진대학교 부교수(교육학술부문) △이인석 이동면 주민자치회 위원 (지역개발부문) △안한진 대한양계협회 포천육계지부장 (농업부문) △한은숙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포천지구협의회장, 박성환 신북면 방위협의회 위원장(사회봉사부문) 등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시민대상 수상자들은 평소 남다른 애향심을 가지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오랜 기간 헌신하고 봉사하며 시민에게 인정 받아온 분들"이라며 "앞으로도 포천을 아름답고 발전하는 도시로 만들어가는 데 함께해 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장 직무수행 평가에서 2개월 연속 전체 1위를 기록했다. 13일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가 발표한 8월 직무수행 긍정평가 조사 결과에 따르면 김 지사에 대한 긍정평가는 60.6%로 지난달(59.5%) 대비 1.1%포인트 상승했다. 단체장 가운데 긍정평가가 60%를 넘긴 것은 김 지사가 유일하다.김 지사는 조사가 시작된 2022년 8월 긍정평가 부문에서 5위, 1년 후인 2023년 8월 평가에서 3위에 올랐다. 올 들어서는 지난 5월 첫 1위에 오른 뒤 7, 8월에도 1위를 이어가고 있다. 전국 17개 광역시·도 주민생활 만족도 평가에서 경기도는 69%를 기록해 전체 1위를 차지했다.김 지사에 이어 2위 김관영 전북지사 57.4%(▽1.4%포인트, 전월 58.8%), 3위 김영록 전남지사 56.2%(▽1.0%포인트, 전월 57.2%), 4위 김두겸 울산시장 53.0%(△3.4%포인트, 전월 49.6%), 5위 이철우 경북지사 52.4(△
경기도가 추석 연휴 기간에 유동 인구 증가에 대비해 재난형 가축전염병의 차단방역에 나선다.13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이날부터 오는 19일까지 "추석 명절 특별방역대책 기간"에 아프리카돼지열병과 럼피스킨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의 차단방역을 강화한다.성묘와 벌초, 고향 방문 등 유동 인구가 증가하는 추석 연휴 기간 가축전염병의 재발과 확산 방지를 위해 오염원에 대한 소독과 전파 차단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라는 게 도의 판단이다.이 기간에 가축 사육농가와 축산관련 시설, 차량에 대한 철저한 소독을 문자 등 홍보를 통해 유도할 계획이다. 또 방역대 내 위험지역 축산농장의 이동 제한 유지 등 방역 조치도 강화할 방침이다.아울러, 가을철 아프리카돼지열병 위험시기에 대비해 영농 병행, 타축종 사육, 양돈농가 밀집 지역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럼피스킨과 관련 매개곤충 방제요령, 올바른 백신 접종을지속해 홍보, 확산을 방지할 예정이다.특히, 추석 명절 연휴에도 가
경기 북부에 새로 설립하는 공공의료원 부지로 남양주와 양주시가 선정된 이유는 우수한 접근성과 200만명이 넘는 의료수혜자 때문으로 나타났다.13일 경기도가 밝힌 지역별 선정 이유를 보면 남양주시 백봉지구 종합의료시설 부지는 3만3800㎡ 규모로 시 소유다. 인근에 주요 교통망인 국도 46호선, 경춘선,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등이 지나고 있다. 다른 지역보다 우수한 남양주시 부지의 접근성을 "의료원 설립 심의위원회"는 높이 평가했다. 또한 이곳에 공공의료원이 들어서면 혜택을 받게 될 남양주와 구리, 가평, 양평 등 주민 110만여명도 고려했다.양주시 부지 선정 이유도 남양주와 같다. 양주시는 옥정신도시 내 2만6400㎡ 규모의 종합의료시설 부지가 최종 입지로 뽑혔다. 역시 주요 교통망인 1호선 덕계역, 7호선 옥정역(2026년 개통)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경기 북부 중심에 위치해 인근 연천, 포천, 동두천, 양주, 의정부 지역 인구 101만명이 이용할 수 있는 이점도 있다
서울지하철 5호선의 김포검단 연장 계획을 이끌어낸 김포시가 "서울지하철 2호선 신정지선"의 김포연장도 추진한다. 13일 시에 따르면 김병수 김포시장은 지난 12일 시청에서 이기재 서울 양천구청장과 함께 "서울2호선 신정지선의 김포연장"을 위한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김포시가 양천구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번 용역은 서울2호선 신정지선 김포연장에 대한 사전타당성조사다. 이를 통해 두 지자체는 △연장노선 대안 검토 △신정차량기지 이전 최적위치 검토 △열차운영계획, 시설계획 검토 등 최적안을 마련한 뒤 하반기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2026~2030)에 신규사업으로 반영되도록 신청할 계획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70만 대도시의 부족한 교통대책을 위해 서울2호선 신정지선을 반드시 김포까지 연장시켜 철도교통 사각지대를 없애겠다"면서 "광역철도 노선의 다양화와 함께 철도산업을 키우겠다"고 의지를 밝혔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서울 2호선 신정지선 김포연장사업이
이재준 수원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11일 북수원시장을 방문 온누리상품권으로 각종 식품을 구매했다. 또한 "모든 시민과 상인이 풍성하고 즐겁운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추석 인사도 전했다. 이어 장애인 거주시설 "바다의 별"을 찾아 시장에서 구입한 한과와 고기, 빵 등 식료품을 기부했다. 길벗지역아동센터에도 이를 전달했다. 이 시장은 이날 시 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한 "모두의 장바구니" 행사에서 배포한 폐현수막으로 제작한 장바구니로 장을 봤다. 시는 추석을 맞아 "간부공무원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했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지난 6일 화서시장에서 장을 보고 구매한 식료품을 열린고등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고, 각 실·국장은 자매결연 시장을 방문했다. ◇ "다자녀 수원휴먼주택" 입주자 모집… 3자녀 이상 무주택 가구수원시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다자녀 수원휴먼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공고일(9월11일) 기준으로 시에 2년 이상 연속 거주한 무주택 가구가
추석 연휴 3일간(16일~18일) 경기도 내 당직 병·의원과 약국이 지난 설(3838곳)보다 20.6% 증가한 4629곳이 운영된다. 도내 70여 응급의료기관에 전담책임관을 지정하고 도의료원은 6곳 모두 응급실을 운영한다.경기도는 추석 명절 전후 2주(11일~25일)간 "비상응급 대응 주간"을 운영하고 안정적인 응급의료와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12일 밝혔다. 도는 이날 김성중 행정1부지사의 주재로 도와 소방 관계자, 응급의료기관 병원장, 31개 시군 보건소와 3차례에 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추석 연휴 비상진료체계를 점검했다.도는 이 기간에 비상진료대책본부를 운영, 의료기관과 약국 운영 상황을 총괄할 예정이다. 또 권역응급의료센터 9개, 지역응급의료센터 33개, 지역응급의료기관 30개소 등 도내 응급의료기관 72곳에 1대 1 전담책임관을 지정한다.이들은 응급실 의료인력 변동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이로 인한 응급실 중단이나 축소 대응에 나선다. 또 응급의료체계 문제점을
한탄강 주상절리 협곡의 풍광과 아름다운 꽃 정원이 어우러진 "한탄강 가든 페스타"가 지난 7일 포천시 관인면 한탄강 생태경관단지에서 개장한 가운데 추석 연휴 풍성한 볼거리를 마련했다. 12일 시에 따르면 "한탄강 가든 페스타"는 수도권과 1시간 거리에 위치한 약 8만 평의 넓은 벌판형 정원으로, 장미 정원, 코스모스 정원, 댑싸리 정원 등 다양한 계절 꽃 정원과 돌탑 정원, 작가 정원, 조형물(토피어리) 정원 등 주제별로 꾸며진 정원으로 구성됐다. 한탄강을 가로지르는 국내 최장 410m Y형 출렁다리도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대형 그네, 친환경 전기자전거 등 다양한 즐길거리 또한 마련됐다. 특히, 전기자전거는 가족들이 같이 탈 수 있는 마차형 전기자전거로 구성돼 넓은 생태경관단지를 더욱 편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돕는다. 주말에는 △가든 버스킹 △가든 원예 클래스 △즉석 정원 사진사 등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이벤트가 진행된다.특히, 반려동물 친화 관광 도시
남양주시 다산동 원도심의 상습정체가 해소될 전망이다. 시는 빙그레공장에서 다산해모로 아파트에 이르는 미금로 확장사업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 심의를 통과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다산동 원도심과 다산지구를 연결하는 384m 구간을 기존 2차로에서 폭 20미터의 4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다.앞서 주광덕 시장은 국토교통부 장관을 초청해 그동안 좁은 도로로 인한 주민불편사항을 전달하고 도로확장을 요청했으며 이후 두 차례에 걸쳐 해당 도로확장을 위한 광역교통개선대책 변경을 건의했다.또 1월 강희업 국토부 대광위원장을 만나 "교통정체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고려해 조속히 광역교통개선대책 변경안을 의결해 달라"로 요청한 바 있다.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숙원사업인 미금로 확장공사가 첫발을 내딛게 됐다"며 대광위 심의통과를 반겼다. 이 사업은 10월 타당성 조사 완료 후 2025년 하반기에 착공해 2027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미금로 확장사업이 완료되면 다산동 원
경기도의회는 오는 20일 2024년 웹드라마 "공동조례구역: JOA" 제작발표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경기도의회 웹드라마는 도의원들의 의정활동뿐만 아니라 일상 속 이야기를 통해 경기도민들에게 한층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기획했다. 총 10화로 제작한 웹드라마 "공동조례구역: JOA"는 올해 다섯 번째 작품이다. 오는 10월 11일 경기도의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공개한다. 이 작품은 과거 스승과 제자였던 두 경기도의원이 풀어가는 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다. "전세 사기", "은둔형 외톨이" 등의 사회문제를 다룬다. 이날 발표회에서 예고편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며, 출연 배우들과 함께하는 토크쇼도 열린다. 드라마 제작 과정과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소개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행사는 "정희(배우 김보영)네 집들이" 콘셉트로 진행한다. 또한, 포토 부스를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 행사에 참여하는 도민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이날 행사는 주연 배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