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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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발달장애인 가정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발달장애인 가족 캠프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10월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캠프는 용인대학교 장애인스포츠지도자연수원에서 진행된다. 지적·자폐 등 평생 특별한 보살핌이 필요한 발달장애인 가정의 신체적·정서적 소진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했다. 캠프 기간 부모(가족)는 휴식을 취할 수 있고 발달장애인은 레저와 예술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온천 휴식, 지역축제 체험, 이천 선수촌 체험, 놀이공원 관람, 숲 체험 등 다양한 휴식 프로그램과 레저 활동을 준비했다.도는 10월8일까지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경기도 거주 7세 이상 18세 미만의 발달장애인과 가족이 대상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경기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용인대학교 장애인스포츠지도자연수원에서 현장 접수나 전자우편으로 하면 된다.서봉자 도 장애인자립지원과장은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정서적, 사회적, 신체적 안정과 발달장애인 가족의 일상적인 양육부담을
인천관광공사가 MZ세대를 사로잡을 "인기 BJ들과 떠나는 대이작도 낚시 여행" 콘덴츠를 내놔 눈길을 끌고 있다.인천관광공사는 옹진군과 MZ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아프리카TV와 대이작도 관광 활성화와 신규 관광객 유치를 위해 홍보 콘텐츠를 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기관 간 협력은 라이브 소셜 플랫폼 아프리카TV의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낚시와 연계된 우정여행을 떠나는 것을 컨셉으로 대이작도의 매력을 알리고 새로운 고객층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홍보 콘텐츠는 주로 20~40대의 젊은 층을 타깃으로 기획됐으며 아프리카TV의 주력 콘텐츠인 게임, 스포츠, 생활체육 분야와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대이작도의 특색을 살린 "선상낚시"와 "풀등체험"은 이번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다. 특히 인기 BJ 오메킴, 오리, 향이, 도맑음이 참여하는 실시간 라이브 방송이 대이작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들은 각기 다른 개성과 특유의 콘텐츠로 많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으
경기도 전세 시장에서 전세 사기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 "정보 비대칭성"을 줄이기 위해 임대인, 전세 물건에 대한 정보 공개를 확대해야 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5일 경기연구원의 "전세피해 예방·지원 방안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4월 기준 경기도 전세사기 피해가 4612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3년 6월 특별법 시행 이후 접수된 피해 건수로, 피해 규모는 약 6804억원에 달한다. 가구당 평균 피해액은 약 1억5600만원에 이른다. 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전세 피해 예방을 위한 단기적인 개선 방안으로 임차권 설정등기를 의무화해 선순위, 대항력 문제를 보완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이어 감정가와 실거래가를 기반으로 깡통전세와 이상 가격에 대한 경고 시스템을 강화해 임차인을 보호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장기적으로 전세 피해 예방을 위해 임대인에 대한 정보 제공을 확대하고 금융·자산·부채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 강화를 제안했다. 또
안양시는 다음 달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2024 안양건축문화제"를 개최한다. 만안 석수동 김중업건축박물관 일대에서 열린는 건축문화제는 독창적이고 창조적인 우수한 건축물 설립을 장려하고 건축 문화의 질적 발전을 도모하려는 행사다. "건축과 자연 그리고 우리"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안양시 건축문화상 공모전 작품 전시, 건축사 작품전, 어린이 건축물 그리기 대회, 3차원(3D) 건축모형 만들기, 건축문화답사, 건축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특히 임형남 건축사가 "이야기로 집을 짓다"는 주제로 강연을 개최하며, 천주교수원교구중앙성당(만안구 장내로)을 설계한 김영섭 건축사와 함께하는 현장 답사도 진행한다. 김중업건축박물관을 리모델링한 박제유 건축사, 포르투갈의 유명 건축가 알바로 시자가 설계한 안양파빌리온의 한국 협력 설계자 박영일 건축사와 함께하는 현장 답사도 예정돼 있다. 9일 김중업건축박물관 야외무대에서 개막식과 시상식이 진행되며, 안양시 공식 유튜브
김포시는 기업지원과 사무실을 오는 10월 2일 양촌읍 학운리에 소재한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로 이전한다고 24일 밝혔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디지털 바이오헬스 연구장비 고도화 사업"으로 초고속 대용량 소재검색(HTS) 시스템 핵심장비 2종인 "시료처리자동화장치"와 "약효평가 시스템(FlexStation)"을 새롭게 구축했다고 24일 밝혔다.시료처리자동화장치는 다양한 생체 시료를 자동으로 처리하고 분석하는 첨단 장비다. 하루 1만5000개, 일주일에 20만개 이상의 소재를 검색할 수 있어 연구 시간과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약효평가시스템(FlexStation)은 신약 후보 물질의 유효성과 안정성, 기능성을 빠르고 정확하게 평가하는 첨단 분석 장비다. 이 장비는 초고속 대용량 기능성 소재 발굴, 수요기술 산학연 공동연구, 메디바이오 핵심소재 기술개발·실용화 지원 등 디지털 바이오헬스 분야의 연구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강성천 경과원장은 "첨단 장비 구축은 바이오 기업의 성장동력"이라며 "앞으로도 바이오 기업의 기술 성장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24일 오전 시청 2층 시장실에서 김태인 ㈜카스 대표와 만나 양주 테크노밸리 입주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주)카스는 전자저울 및 로드셀 등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을 추진하며, 국내 전자저울 시장 규모 대비 약 70%의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는 전자저울 국내 1위 브랜드다.강수현 시장은 "이번 협약은 우리 양주시가 첨단산업의 중심을 잡아가는 중요한 순간"이라며 "첨단 기술과 산업 발전의 핵심 도시로 더욱 도약하는 데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 기회소득 예술인 페스티벌"이 하반기 첫 행사로 오는 27일 양평에서 시작된다. 다음달에는 김포와 동두천이 예정돼 있다."2024 기회소득 예술인 페스티벌"은 예술인 기회소득 사업을 널리 알림과 동시에 예술인 기회소득 수혜자의 창작활동 결과를 보여주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다양한 분야의 공연․전시 작품으로 경기도민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 제공할 예정이다.2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양평군립미술관에서 전시전 "본업"이 열린다. 회화, 사진, 영상,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기반으로 작업하는 총 25인의 작가가 참여한다. 각자의 고유한 시선과 표현 방식으로 우리 존재의 다양한 층위를 기록하고 해석하는 작업 43점이 관람객과 만난다.페스티벌은 28일 양강섬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양평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양강섬예술축제:페스티벌 다다"와 연계한다. 기회소득 예술인 총 5팀과 양평군 예술단체의 공연과 더불어 아트마켓, 예술체험 등이 마련돼 있다. 싱어송라이터로 오랫동안 사랑을
경기 가평군이 내년에 폐기물처리시설 주변지역의 주민지원을 위해 1억2,8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군은 "2024년도 제3차 폐기물처리시설 주변지역 주민지원협의체 회의"를 최근 개최하고, 장학사업 확대 등 내년에 추진할 주민지원 기금사업 10개(사업비 총 1억2,800만원)를 확정했다.주요 사업비 추진 계획은 △민간이전 사업인 상·하수도 사용료 지원 △상색리 거주학생 장학금 지원 △주변영향지역 내 상색초등학교 학생 장학금 지원 △상색초 취타대 특별활동반 동아리지원사업 △화재재난대비 용품 구입 사업에 4,8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포회촌 마을회관 1층 리모델링 공사 △마을회관 방충망 설치사업 등 2건의 시설비에 2,700만원 △상색리 3개 마을회관 등에 텔레비전 등 전자제품 구입 △마을경작사업을 위한 저온저장고·냉동고·건조기 구입 △마을회관 비품 구입비 등 민간자본 이전사업에 5,300만원의 사업비를 책정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오는 24~27일 나흘간 중국 상주시를 방문해 양 도시 간 교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방문은 중국 상주시의 공식 초청으로 이뤄졌다.주 시장이 이끄는 남양주시 대표단은 중국 상주시 도서관에서 열리는 자매결연 25주년을 기념하는 도서 기증식과 사진전에 참석한다. 또 중국 내 첨단 제조업으로 유명한 신북산업단지를 견학한 뒤 상주시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갖는다.특히 주 시장은 상주 신에너지 산업 발전대회도 참가해 남양주 왕숙 신도시의 수소 발전과 첨단 산업단지에 대한 비전도 발표할 계획이다.주광덕 시장은 "이번 방문은 상주시와의 우호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문화와 경제 분야에서 두 도시가 발전할 수 있는 교류 방안을 찾아가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 정부에서 경제부총리 지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최근 금투세(금융투자소득세) 논쟁에 대해 금투세는 자본시장 선진화와 함께 가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금투세 깅행도 폐지도 모두 답이 아니라는 것"이다. 김 지사는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이대로 (금투세)강행한다면 자본시장 위축이 불가피하다"고 우려하며 또한 "폐지는 조세원칙과 시장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무책임한 처사이고, 이미 두 번이나 한 유예를 다시 하자는 것도 폭탄돌리기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금투세는 자본시장 선진화와 함께 가야 한다며 몇가지 근거를 제시했다. 그는 "낙후된 기업거버넌스를 개혁해 지배주주가 일반주주의 이익을 침해하는 제도와 관행을 뜯어고쳐야 한다" 며 "이사의 주주에 대한 충실의무를 도입하고, 기업분할이나 합병 시 공정가치나 순자산가치로 하도록 시가평가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조언했다.또한 "현행 금투세법은 대폭 개정해야 한다"며 "공제한도를 높이고 손익통산기간을 늘려 시장
연천군은 "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 서식지 탐사단" 활동을 개시했다고 24일 밝혔다.군 관계자는 "연천 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과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을 다중지정받은 지역으로써 보다 많은 주민들이 연천의 생물다양성과 서식지에 대해 학습할 수 있도록 탐사단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탐사단 활동은 "2024 생물권보전지역 운영 활성화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유네스코 MAB한국위원회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며, 올해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지역주민 외에도 디지털관광주민증, 고향사랑기부자, 연천군 소재 교사 및 기업 근무자 등도 참여할 수 있다.
"노을에 물든 가을밤, 애기봉에서 펼쳐지는 예술의 밤을 즐겨 보세요."김포시가 오늘 28일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에서 가을의 정취를 가득 담아 야간 특별문화행사 "달빛노담 애기봉"을 펼친다.이번 행사는 자연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문화예술공연과 체험프로그램, 전시와 상영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준비돼 있어 방문객들에게 가을밤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행사 당일, 전망대 평화교육관에서는 고급스러운 클래식 성악을 선보이는 노빌레앙상블과 감미로운 악기, 보컬이 어우러진 노래하는 미지니의 무대가 진행된다. 애기봉의 황금빛 노을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울려 퍼지는 음악은 가을의 낭만을 한 층 더해줄 것이다. 체험프로그램으로는 평화생태전시관 로비에서 조강 자개 키트 체험이 준비돼 있어, 자연과 전통을 담은 자개 공예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오는 26일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에서 "2024년 경기도 문해의 달" 행사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경기도 문해의달을 맞아 열리는 행사는 성인 문해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글을 쓰는데 어려움을 겪는 비문해 학습자를 격려하기 위한 자리다. "문해, 온 세상이 다가온다"라는 표어 아래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문해교육센터로 지정된 도 평생교육진행원이 주관한다. 진흥원은 빈곤, 성차별 등으로 교육을 받지 못한 어르신이나 결혼·이주 등으로 우리말이 어려운 외국인이 문해교육을 통해 세상을 새롭게 마주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이날 행사는 문해의 달 선포식과 함께 학습자의 성과를 격려하는 시화전 시상, 경기도 문해교육 관계자 유공자 표창이 이어질 예정이다. 선착순 150명에게 장수사진을 무료로 촬영해 준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에서 참여 신청할 수 있다. 남양호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앞으로도 문해의 달 행사를 비롯해 문해교육 학습자와 관계자들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25일 경기도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제9차 경기젠더경책세미나(GPS·Gender Policy Seminar)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정책 세미나는 경기도 아동보호체계의 국제사례 비교를 토대로 앞으로의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다. 2024년 재단이 수행 중인 경기도 아동보호체계 관련 연구 내용을 비롯해 미국과 동유럽의 사례를 공유한다. 가정위탁·양육시설·아동공동생활가정 현장 전문가, 도 31개 시군의 아동보호전담요원 등이 참여해 보호대상아동 관련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세미나에서는 아동보호체계의 국제 비교를 위해 국내외 석학 5명이 미국, 동유럽, 경기도 사례에 대해 주제 발표한다. 빅터 그로자 케이스웨스턴대 교수와 로버트 맥콜 전 피츠버그대 교수가 미국과 동유럽 사례에 대해 동영상으로 주제 발표한다.전민경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연구위원, 김형모 경기대학교 교수, 정동선 W정신건강의학과 원장은 국내와 경기도의 사례를 발표한다. 3부 지정토론은
송곡여자중학교가 개교 55년 만에 남녀공학으로 전환된다.23일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석주)에 따르면 서울 중랑구 망우본동에 있는 송곡여중은 교명변경과 행정예고 등의 절차를 마무리하고 2025학년도부터 남녀공학으로 바뀐다.남녀공학 전환 이후 송곡여중은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3년간 매년 2억30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된다. 교육청은 남녀공학 전환에 대비해 교육과정 프로그램 개발과 수업방법 개선, 교사들을 위한 성인지 교육, 남학생 감정코칭 연수 등을 준비하고 있다.동부교육지원청에서도 분야별 컨설팅, 환경개선 지원, 홍보 업무지원 등으로 송곡여중의 남녀공학 전환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송곡여중은 1970년 3월3일 개교 후 2024년까지 총 1만6,0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사립 여자중학교였으나 최근 학령인구 감소로 신입생이 해마다 줄어들면서 학교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왔다.이에 따라 동부교육지원청에서는 학생 배치의 어려움, 인근지역 남학생 원거리
안양시가 오는 27일 롯데백화점 평촌점 앞 광장에서 "제29회 여성진로 페스티벌"를 개최한다. 안양여성인력개발센터가 안양시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으로 개최하는 이날 행사는 구직을 희망하는 지역 내 여성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와 취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직종 정보·체험관"에서는 4차 산업 관련 직종과 정리수납전문가·인지 프로그램 활동 전문가 등 여성 유망 직종을 소개한다. "취업지원관"에서는 여성인력개발센터의 전문 상담사의 취업 상담, 채용서류 클리닉, 취업 성공 이미지 메이킹 등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드림스타트센터, 28가구에 가족사진 촬영 비용 전액 지원안양시 드림스타트센터가 가족사진 촬영 비용을 전액 지원하는 "가족사진 드림"(dream) 행사를 추진한다. 성장하는 아동과 가족의 소중한 순간을 영구적으로 기록하고 가족 간 유대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센터는 사례관리 가구 중 28가구를 선정해 23일부터 10월20일까지 총 4주간 행
포천나눔의집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포천체육공원에서 제5회 포천인권문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문화제는 장애인의 권익 옹호와 지역사회 내 인권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행사 기간 동안 매일 인권 영화 2편과 인권 토론 2회를 진행하여 포천 시민들이 다양한 인권 문제를 시각적으로 체험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인권의 중요성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포천나눔의집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이번 문화제가 포천 시민들이 인권 문제에 대한 민감성을 키우고 타인의 고통과 차별을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 양주시가 "양주시 안전 전세 관리단"을 구성하고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양주시지회 지회장 등 단원 16명을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 안전 전세 관리단은 전세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전세 문화 정착을 위해 기획된 "민·관 합동 안전 전세 프로젝트"의 일환이다.위촉된 단원들은 전세 사기 등 부동산 분야 불법 행위에 관해 모니터링과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하는 등 건전하고 투명한 중개 문화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다. 또 "안전 전세 길목 지킴 운동"을 관내 공인중개사들에 적극 알리고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다. 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이 활동에 동참하는 공인중개사사무소에 "안전 전세 지킴이" 인증 마크 스티커를 배부하고 적극적으로 홍보할 방침이다.관리단의 우선 목표는 ▲위험 물건 중개 안 하기 ▲임차인에게 정확한 물건 정보 제공 ▲전세 피해 예방 중개사 점검표 확인 ▲전세 피해 예방 임차인 점검표 제공 ▲공인중개사무소 종사자 신분 고지 ▲권리관계 등 계약 후 정보 변동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남양주시는 23일 정약용도서관에서 "남양주 공유학교 운영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공유학교"는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학교 밖 교육활동으로, 학생 개별 맞춤 교육 실현과 다양한 학습기회 제공으로 원하는 배움이 다(多)되는 세상에서 제일 큰 학교를 지향하고 있다. 남양주 공유학교는 교육공동체의 필요와 요구를 생생하게 반영해 150여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남양주 학생의 미래역량 제고를 위한 공유학교 운영 지역 연계 협력 △남양주 공유학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교육활동 협력 △지역 교육협력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 △기타 양 기관의 발전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협력 등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서은경 교육장은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 사회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남양주시와 함께 남양주 공유학교를 활성화해 남양주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