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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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역 내 지역주택조합을 대상으로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실태 점검을 한다고 29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조합원 모집 중이거나 설립 인가 후 사업을 추진 중인 지역주택조합으로 처인구 7곳, 기흥구 5곳, 수지구 1곳 등 13곳이다. 시는 주택조합 자체점검반을 구성해 점검을 진행한다.이번 점검은 지역주택조합 조합원들의 피해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최근 수립한 피해 예방 대책의 일환이다. 점검에서는 조합원 모집 광고 등에 관한 준수사항, 조합의 자금관리, 계약서 명시 사항, 실적 보고와 자료 공개 여부 등을 살핀다. 시는 점검을 통해 조합 내의 분쟁을 예방하고 사업의 투명성을 확보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지역주택조합 유의사항 안내문"도 배포해 조합 사무실에 비치하고 조합원에게 제공하도록 안내할 방침이다. 시는 지역주택조합의 허위·과장광고와 이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 발생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허위·과장광고를 단속하고, "상설 상담반"을 운영하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분양정보를 지도 화면에서 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GH분양지도"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GH분양지도는 기존 GH토지분양시스템의 공고문 형식의 분양 정보 전달에 고객들은 지도화면등 통해 미리 분양 예정 정보를 쉽게확인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GH분양지도를 이용하면 원하는 위치에서 분양중 또는 분양예정인 물건의 분양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또 주변여건, 로드뷰, 거리측정, 연속지적도, 공시가격 등의 다양한 정보를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다.
성남시가 재외 공관과 협력을 통해 해외 근무중 쓰러진 성남시민을 국내 병원으로 안전하게 이송했다. 성남시는 지난 2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의 주선을 통해 입국한 성남시민인 백 모씨를 성남중앙병원에 입원 연계했다고 29일 밝혔다. 3년 전 한국을 떠나 베트남에서 해외 근로자로 일하게 된 백씨는 지난해 12월 말 좌뇌 대동맥 경색으로 쓰러져 현지 병원에서 치료받았다. 이후 다행히 의식을 회복했지만 편마비로 한쪽 팔과 다리 사용이 불가능해진 백씨는 지난 3월 경제적 문제와 현지 의료시설 부족 문제로 대사관 측에 귀국 희망 의사를 표시했다. 백씨를 도와줄 가족이나 지인이 한국에 없다는 것을 확인한 대사관은 이후 등본상 주소지인 성남시에 백씨에 대한 귀국 후 보호를 요청했다. 성남시 복지정책과 생활보장팀 직원들은 이후 약 한 달간 관내 복지지원 연계 기관들과 긴밀한 협의를 거쳐 사설 구급차 후원과 성남중앙병원에서 치료를 이어갈 수 있도록 조치했다. 백씨는 당분간
파주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파주페이 월 충전 한도를 개인당 월 70만 원에서 월 100만 원으로 상향한다. 5월 한 달간 파주페이 100만 원을 충전하면 10% 인센티브로 10만 원이 추가 지급되어 총 110만 원이 발행된다. 파주페이는 경기지역화폐 앱, 농·축협 등에서 카드 발급 및 충전이 가능하며, 30%의 소득공제 또한 받을 수 있다. 파주페이 가맹점은 음식점, 미용업, 병원, 학원 등 1만 6000여 개에 달한다.김경일 파주시장은 "앞으로도 파주페이는 고물가 시대에 시민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민생경제 마중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파주페이와 함께 즐거운 가정의 달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기도가 국가인권위원회와 공동으로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양평 코바코연수원에서 "경기도 인권·시민사회단체 활동가 연대 회의"를 연다.경기도 인권담당관실은 올해부터 도내 인권·시민사회단체와 함께 "경기도 인권 거버넌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연대 회의는 경기도와 국가인권위원회, 시민사회 간의 협력 방안 마련 등 인권 정책 수립을 위해 마련됐다.이틀에 걸쳐 진행되는 연대 회의에는 도내 각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45개 단체 60여 명이 참석한다. 다른 지방자치단체-시민단체 인권 거버넌스 사례 발표를 비롯해 지역 사회 내 인권 현안과 문제, 공동 대응 방안 모색 등 다양한 의견 교류가 이뤄질 전망이다. 또 인권 현안에 대한 지역별 연대활동 사례도 소개된다.마순흥 경기도 인권담당관은 "이번 연대 회의는 유엔(UN) 파리원칙에 따라 국가(지방)인권기구와 시민사회와의 관계를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인권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인권 보호와 인권 현안에
경기도와 경기FTA통상진흥센터는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카타르 도하,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에서 현지 수출상담회를 진행한 결과 총 103건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상담회는 지난해 12월 걸프협력이사회(GCC)와 한국 간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로 중동시장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중동시장 특유의 할랄인증 등 무역 장벽 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경기도는 중소기업 10개사와 현지 바이어를 연결해 상담, 통역, 다양한 수출지원 프로그램 등을 지원했다. 수출상담회 결과 카타르 도하에서 54건의 상담으로 412만 달러 수출상담과 154만 달러의 계약추진, 7건 2만 5000달러의 현장계약 추진 실적을 올렸다.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에서는 49건 상담으로 429만 달러 수출상담과 136만 달러의 계약추진, 6건 7만 5천 달러의 현장계약 추진 성과를 각각 거뒀다.수출상담회를 통해 중동 시장에 첫 진출하게 된 김포시 소재 A기업(금을 활용한 기초화장품)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29일부터 6월 14일까지 46일동안 "백석도서관 리모델링 사업 건축설계공모"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의 민선8기 공약사항인 이번 설계 공모는 오래된 백석도서관을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전국 최대 규모의 영어도서관으로 조성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특히 단순한 "영어"자료의 제공이라는 틀에서 벗어나 하나의 "문화"적 관점에서"영어"라는 주제를 다룰 수 있는 "영어" 특화도서관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백석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에는 국·도비 63억원이 포함된 총 사업비 95억원이 투입된다.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4030㎡ 전체를 설계비 5억 원 가량을 들여 리모델링할 예정으로 2026년 상반기 재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건축설계공모는 다음달 16일까지 참가등록을 받아 6월 14일 작품을 접수하고 설계공모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당선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성사시립테니스장 전천후구장 건립 착공고양특례시는 성사시립테니스장의 전천후구
"감사함에 감사함을 더하는 날입니다."최대호 시장은 29일 자신은 SNS를 통해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K-POP 재능장학생인 박지율 학생의 영상편지를 받았다"고 밝혔다.최 시장은 "2023년 재능갈라쇼에서 큰 용기를 얻어 춤 연습에 매진한 결과 전국대회 우승을 하게 됐다는 기쁜 소식을 알려왔다"며 ""꿈을 키울 수 있는 발판이 돼주셔서 감사해요. 더 멋진 댄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야무지고 당당하게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고 소개했다.최 시장은 "박지율 장학생은 귀여운 외모나 작은 체구와는 다르게 힘찬 에너지와 파워풀한 안무로 2023년 안양시 재능장학생으로 선발됐다"며 "수상 소식을 기쁘게 전하는 학생의 마음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지 모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마지막으로 그는 "다른 사람이 나에게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인정하고 말과 행동으로 고마움을 표현하는 능력이야말로 인재가 되는 중요한 요소가 아닐까 싶다"며 "저도 오늘 마음껏 감사를 표현하겠다. 박지율 학생!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대중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접근성과 편리성을 높여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수요자 중심 대중교통 정책을 실시한다. 29일 고양시에 따르면 시는 K-패스·기후동행카드 도입, 준공영제, 고양똑버스 노선 확대, 친환경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으로 시민들이 교통허브도시로서 편익을 최대한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K패스, 기후동행카드 등 교통비 지원으로 시민들이 교통비 부담을 덜고 준공영제 참여로 대중교통 서비스 질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교통 취약지역과 신규택지 입주지역에 광역교통망과 연계한 버스노선을 확충하고 교통약자와 환경을 고려한 친환경 저상버스 도입도 확대해 수요자 중심의 대중교통 이용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부담 없이 양질의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올해 교통비 지원과 준공영제 참여를 확대한다. 시는 5월 1일부터는 국토교통부와 함께 대중교통비를 최대 53
경기도가 내년부터 노후 단독주택 뿐만 아니라 다세대주택, 연립주택 등 소규모 공동주택까지 일원화해 집수리 비용을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경기도는 경기도의회 제37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경기도 단독주거지역 집수리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원안 의결됐다고 29일 밝혔다.해당 조례안은 이선구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2)이 대표 발의했으며 "경기도 단독주거지역 집수리 지원 조례"를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 조례"로 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행일은 내년 1월 1일이다.기존에는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을 통해 원도심 쇠퇴 지역이나 뉴타운 해제지역에 있는 20년 이상 된 노후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최대 1200만원까지 집수리 비용을 지원했다. 또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지원사업"을 통해 15년 이상 된 낡은 공동주택 단지 공용시설에 해당하는 옥상 방수, 도장·도색, 외벽·도로 균열보수. 소화설비 등의
경기도가 어촌뉴딜300 사업의 네 번째 결실인 화성 "고온항 어촌뉴딜 사업" 준공식을 30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화성시 고온항 어촌뉴딜사업은 2020년부터 2023년까지 국비와 지방비 93억원이 투입돼 어항안전시설 정비, 쿠니평화마당 조성, 다목적지원센터 등을 신축해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마을소득 창출을 위한 관광기반을 구축했다. 유통시설 낙후와 오랜기간 어항 미개발로 기반시설이 약했던 고온항 주변 수산물 직판장을 철거하고 캠핑장, 평화광장, 휴게쉼터를 갖춘 "쿠니평화마당"을 조성하고 깨끗하게 정비했다.또 "평화의 꽃을 피우는 바지락 마을, 고온리 마을" 주제에 맞게 다목적 지원센터 내에 바지락을 주제로 한 상품개발, 바지락 카페 운영 등 어촌 6차산업화를 추진해 고온리를 경기도 대표 바지락 마을로 부각시킬 계획이다.공정식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 "고온항은 매향리 사격장 안에 위치한 항구로 과거 비행기 폭격 소리가 끊이지 않고 고통받던 전쟁의 상징이었으나 어촌뉴딜300
광명시는 지난 27일 광명시민운동장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어린이들의 FUN-FUN한 명랑운동회"를 주제로 제11회 광명시 지역아동센터 아동축제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행사에 광명시 지역아동센터 30곳이 참여했으며 센터 이용 아동과 종사자, 지역주민 등 800여명이 함께 했다.행사에 참석한 박승원 광명시장은 "아동 돌봄의 최 일선에서 수고해 주시는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격려하고, "우리가 최고다! 나는 최고다! 나는 나를 사랑한다"를 함께 외치며 아동들에게 자존감과 자긍심을 심어 주었다.이날 지역아동센터는 재활용품을 활용해 특색있는 현수막을 자체 제작해 걸었으며 폐현수막으로 만든 앞치마, 신문지로 만든 모자, 종이박스로 만든 장난감 방패 등 탄소중립을 주제로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펼치며 입장식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부에서는 홍팀, 청팀으로 나누어 명랑운동회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지구를 굴려라 △통굴리기 △비전탑 쌓기 △줄다
화성시가 100만 특례시를 기념해 야심차게 준비한 "제15회 화성시 가족사랑축제"가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큰 만족을 안겼다.화성시가 주최하고 화성시문화재단이 주관한 이번 축제는 지난 27일, 지역을 넘어 경기도의 랜드마크로 떠오른 동탄2신도시 호수공원 내 운답원 일원에서 열렸다. 이번 축제는 지난 해 인구 100만 명을 돌파한 시가 시민들의 화합과 가족 간 사랑을 되새기기 위해 준비했다. 시민체험, 전통체험, 플리마켓, 전시회, 예술단체 공연에 초대가수가 함께하는 축하공연까지, 다시 찾아온 봄에, 가족과 함께 즐기는 오감만족 축제가 됐다는 것이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평가다. "가족과 함께 할 때가 됐나 봄, 사랑할 때가 됐나 봄, 축제 할 때가 됐나 봄"을 부제로 가족·이웃이 함께 봄의 기운을 가득 느낄 만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행사장 곳곳에서 진행됐다. 우선 예술·먹거리 시장에서는 뜨개·패브릭 공예품, 베이킹, 자개 공예품, 액세서리, 차 등이 판매된 플리마켓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7일 "6년 전 우리의 꿈이 바래가고 있는 것 같지만 평화의 걸음을 멈춰선 안 된다"고 밝혔다.김 지사는 이날 오후 SNS를 통해 "한반도 평화와 공동번영의 가치는 이념과 진영을 넘어 일관 되게 추진돼야 한다"라면서 이같이 주장했다.이어 김 지사는 서태지와 아이들의 "발해를 꿈꾸며"의 "진정 나에게 단 한 가지 내가 소망하는 게 있어. 갈라진 땅의 친구들은 언제쯤 볼 수 있을까요? 망설일 시간에 우리를 잃어요"라는 가사를 언급했다. 김 지사는 "6년 전 남북의 두 정상이 공동선언문 채택을 위해 이동하던 순간에 판문점에 울려 퍼졌던 노래"라며 "망설일 시간에 우리를 잃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김 지사는 "평화가 곧 민생이다. 경기도는 더 큰 평화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그러면서 "우리의 꿈이 안타깝게도 바래지고 있다"며 "민주주의의 꿈은 선출된 권력에 의해서 심히 위협받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4.27 판문점선언은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
2024고양국제꽃박람회가 열리는 밤하늘에 초대형 레이저쇼가 60인조 윈드오케스트라의 환상의 하모니를 이루며 관람객에 멋진 추억을 선사했다.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지난 27일 저녁 일산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광장 특설무대에서 2024고양국제꽃박람회 시작을 알리는 개막 축하쇼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개막 축하쇼는 60인조 윈드오케스트라의 오프닝 서곡을 시작으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의 인사말씀이 이어졌다. 이후 김은석 지휘자와 윈드오케스트라의 환상적인 하모니, 소프라노 이상은과 테너 임덕수의 공연, 섹소포니스트 김유현의 공연이 펼쳐졌다. 노래하는 분수대의 분수쇼와 밤하늘을 수놓은 초대형 레이저쇼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봄날 밤을 선물했으며 객석 곳곳에서 감탄과 환호가 쏟아져 나왔다. 대한민국 최초 국제 꽃박람회로서 위상을 뽐내고 있는 2024고양국제꽃박람회는 "지구환경과 꽃"을 테마로 5월 12일까지 일산호수공원일원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
경기도가 키르기스스탄 "의료관광" 공략에 나섰다.28일 도에 따르면 중앙아시아 지역 최대 규모의 의료관광·산업 행사인 "카자흐스탄 국제의료관광박람회(KITF·Kazakhstan International Tourism Fair) 2024"에 10회 연속 참가해 도내 우수 의료기관을 알렸다.앞서 도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개최된 KITF 2024는 카자흐스탄 경제 중심지인 알마티시 아타켄트(Atakent)전시장에서 열렸다. 박람회에는 카자흐스탄뿐만 아니라 인접국인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및 터키 등 유럽 지역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경기도 의료 홍보관은 박람회장안에 "한국에서의 치료"를 주제로 부스를 꾸렸다. 도는 코로나19로 박람회 사업이 일시 중단된 2020~2022년을 제외하고 2012년부터 10회 연속 참가했다.
경기도가 공공시설용지 129곳 점검을 통해 미매각 96곳 해소를 추진한다.28일 경기도에 따르면 준공 후 2년이 지난 30개 택지·공공주택지구의 공공시설용지(공공·민간) 미매각 현황을 점검한 결과 파주운정 등 30개 지구 내 공공시설용지 96곳(62만㎡)이 미매각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각각 1회씩 미매각 용지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는 2월 27일부터 3월 29일까지 19개 택지개발지구 102곳, 11개 공공주택지구 27곳 등 총 129곳의 미매각 공공시설용지의 이용실태 및 활용계획, 지정매입기관의 해당 용지 매입의사, 매입계획 및 매입지연 사유, 매입포기 용지의 용도변경 추진현황 등을 확인했다. 그 결과 고양삼송 학교 등 14곳(학교4, 공공청사2, 주유소2, 종교시설2 등)은 매각 완료됐으며 화성향남2 학교 등 19곳은 교육청, 소방서 등 지정매입기관과 구체적 일정을 조율 중이다. 매각 계획에 없는 96곳 중 48곳은 지정매입기관이 매입
경기 안산시 풍도·육도와 인천항을 오가는 여객선 서해누리호가 1일 2회로 증회운항됨에 따라 섬 주민의 해상교통 편의 제고뿐만 아니라 당일치기 섬 관광 여행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다음 달 3일부터 오는 10월 9일까지 인천항에서 풍·육도 구간을 운항하는 여객선 서해누리호의 금·토·일요일 및 공휴일 운항 횟수를 하루 2회로 증회한다고 27일 밝혔다.현재 풍도와 육도를 운항하는 여객선 서해누리호는 1일 1회만 운항하고 있어 당일 귀가가 어려워 육지와 섬에서 숙박해야 하는 등 관광객 유치는 물론 도서 지역주민의 육지 왕래에 많은 제약이 따랐다. 이러한 교통수단의 불편함을 개선하고자 지난해 안산시는 경기도에 적극 건의, "경기도 도서지역 주민에 대한 여객선 요금 등 지원 조례"의 개정을 통한 증회 운항을 이끌었다. 자세한 사항은 대부해운, 인천지방해양항만청 선원해사안전과, 안산시 해양수산과로 문의하면 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서해누리호 증회 운항은 교통
2024고양국제꽃박람회가 "지구환경과 꽃"을 주제로 고양특례시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 중이다. 야외전시장인 수변정원에서는 수련 등 수중식물의 개화와 공공아트프로젝트물인 "숨 쉬는 꽃"을 전시한다.
2024고양국제꽃박람회가 "지구환경과 꽃"을 주제로 고양특례시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5월 12일까지 개최 중이다. 행사장 입구 노래하는 분수대 근처에 마련된 "지구환경 정원"에는 대형 꽃등고래와 재두루미 조형물이세워져 관람객들을 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