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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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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시민의 보육 부담을 덜어 줄 수가 있도록 내년까지 국공립 어린이집을 71개소로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25일 기준 용인지역 내 국공립 어린이집은 총 59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를 포함한 전체 어린이집은 총 626개소다. 앞서 시는 지난 1월 "광교풍경채 어바니티", 3월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 등 2개소에 국공립 어린이집을 열었다. 시는 오는 6월 "용인보평역 서희스타힐스", "e편한세상 용인역 플랫폼시티", "용인드마크데시앙" 등 3곳에 국공립 어린이집을 설치한다. 오는 11월에는 "힐스테이트 용인고진역 D1블럭"과 "D2블럭"에도 국공립 어린이집이 문을 열 예정이다.내년 3월에는 5개소, 5월과 6월에는 각 1개소의 국공립 어린이집이 추가로 문을 여는 등 총 71개소의 국공립 어린이집이 용인에서 운영돼 시민들의 보육 부담을 덜어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시 관계자는 "민간 어린이집과 균형을
연천군 전곡역 주변이 구석기 관광자원과 연계한 특화사업지구로 개발된다. 경기도는 연천군이 제출한 "연천군 전곡읍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을 도 도시재생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난 25일 최종 승인했다고 26일 밝혔다.연천군 전곡읍은 지난해 국토교통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에서 2023년도 하반기 정부 도시재생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이번 활성화계획은 "새로운 미래로 고고!, 선사특화도시 전곡!"이라는 비전 아래 구석기 관광자원과 연계한 선사특화사업을 추진한다. 선사유적 콘셉트를 활용한 테마놀이시설인 전곡 플레이파크를 조성하고,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협업해 교육 콘텐츠 발굴과 캐릭터 개발 등 가족단위 관광객을 유도할 계획이다. 전곡로, 온골로, 전곡역로 등 특화가로 조성으로 선사특화도시로서의 면모도 더할 예정이다. 연천군은 2021년 도시재생 전략계획을 최초로 수립한 바 있으며 이번에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활성화계획을 수립했다. 2024년부터 2027년까지 4년간 도시재생사업이
오이도에서 노을이 머무는 시간까지 머물러 볼까?시흥시(시장 임병택)는 낙조를 감상하러 오이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일몰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26일부터 8월 말까지 오아시스 개방 시간을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이후 9월부터는 일몰 시각에 맞춰 개방 시간이 변경될 전망이다."오아시스(OASIS_Oido Art Space In Siheung)는 지난 2022년에 오이도에서 함상 전망대로 사용되던 퇴역 경비함을 개조해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이다. 지역의 다양한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지역 문화의 활성화와 관광 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시는 함선의 외벽을 통유리창으로 과감하게 개방해 왼쪽으로는 야외테라스와 바다, 오른쪽으로는 오이도의 제방을 바라볼 수 있는 오픈된 전시 공간으로 구성했다. 특히 1층 야외테라스에는 유리 난간을 설치해 조망을 방해받지 않고 오이도의 아름다운 낙조와 저어새 같은 희귀한 물새를 관찰할 수 있도록 조성했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5월 4일 시청 하늘광장에서 "2024년 용인특례시 어린이날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시는 "102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열리는 축제 대부분이 어린이날 당일인 5일에 집중되는 것을 고려해 연휴 시작일인 4일 행사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용인특례시가 마련한 어린이날 축제에는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이날 행사에는 △가족 뮤지컬 "구름빵" △코미디 마술 마임 △난타 △군악대·의장대의 공연 △어린이 치어리딩 △음악줄넘기 △드림스타트 아동공연 등 "어린의 날"의 의미를 담은 화려한 공연이 진행되고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풍선 아트"는 축제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행사 사회자인 개그맨 황영진이 진행하는 레크레이션은 행사장을 찾은 가족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어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25일 고양시청 문예회관에서 개최한 직원 월례조회에서 국가첨단전략산업인 바이오 특화단지 성공 유치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한 500여 명의 고양시 직원들은 "바이오 특화단지 최적지 고양특례시"라는 문구가 새겨진 카드를 들고 퍼포먼스를 펼치며 특화단지 유치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정부는 오는 6월중 특화단지를 최종 지정할 계획이며 특화단지로 지정되면 신속한 인허가 처리, 용적률 상향, 세액공제, 정부 연구개발(R&D) 우선 반영, 예타 특례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고양시는 임상인프라와 서울과의 연접으로 우수한 인재 공급 등의 강점을 활용하여 특화단지 유치에 집중할 계획이며 특화단지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양시의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를 향한 관내 국립암센터등 대형병원과 산학연이 한마음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글로벌 자족도시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가 "경기 서부·동부 SOC 대개발 구상"에 대한 시군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대개발 구상과 연계한 추가사업을 발굴하는 "시군 현장 릴레이 간담회"가 25일 오전 김포시청과 오후 파주시청에서 개최했다.오전에 실시한 김포시 간담회는 오후석 행정2부지사를 비롯해 김병수 김포시장, 김규식 부시장 등이 참석했으며, 홍원길 도의원과 관련 공무원,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김포시 사업으로는 양촌대교(가칭) 건설, 지방도 356호선 도로확장 등의 도로 사업, 서울5호선 김포연장, 김포도시철도 학운연장 등의 철도 사업, 대명항 국가어항 신규지정 공모 추진, 김포 스포츠레저타운 조성사업 등의 개발사업이 제시됐다.오후에 실시한 파주시 간담회는 이계삼 도시주택실장을 비롯해 김경일 파주시장, 김진기 부시장 등이 참석했다. 이용욱 도의원, 안명규 도의원, 박은주 시의원과 관련 공무원,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파주시 사업으로는 문산~도라산 고속도로 건설공사, 국도 77호선 문산 당동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자원회수시설 이전 사업 본격화한다.시는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자원회수시설 입지 선정 등 사전 조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앞서 시는 자원회수시설의 합리적인 운영 방안을 정하기 위해 2022년 9월 시민공론화를 진행했고 자원회수시설(영통 소각장) 이전을 결정한 바 있다. 자원회수시설 이전을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올해 3월까지 3차례 입지후보지 공모했지만 응모 후보지가 없었다. 시는 자원회수시설 이전 사업을 조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사전조사용역 입찰방식을 제한경쟁에서 일반경쟁으로 변경해 올해 1월에 다시 입찰공고를 했고 48개 업체가 응찰했다. 응찰 업체 중 5순위 업체가 낙찰됐고 3월 20일 용역을 시작했다. 입지후보지 사전 조사 용역은 (주)케이디이엔지가 2025년 3월까지 진행한다. 주거지와 이격 거리, 차량 진출입·접근성 등을 고려해 최적의 입지 후보지를 3개소 이상 발굴할 예정이다. 시는 용역 완료 후 타당성 조사, 주민공청회, 설계 등 절차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5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온품 학부모교육 시리즈의 첫 이야기를 열고 "학부모님들이 교육의 소중한 파트너"라며 "아이들 성장과 교육을 위해 함께 해 달라"고 당부했다. 찾아가는 온품 학부모교육은 학부모 역량을 기르는 여덟 가지 주제로 매월 진행되며 학부모 역할 이해로 자녀교육에 대한 권리와 책임을 배우고 가정교육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한다."소통"을 주제로 실시한 이번 교육에서는 임 교육감 특강과 현장에 참석한 200여 명 학부모회 임원의 주제별 분임 토의로 진행했다.시·공간적 제약을 최소화하고 학부모교육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현장 참석이 어려운 학부모도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튜브 실시간 중계를 진행했다. 사전 신청을 통해 현장에 참석한 학부모회 임원들은 우리 학교교육을 지원하는 학부모회의 역할 모색을 위해 "독서교육, 문화예술교육, 에듀테크, 진로교육, 인성교육, 생태교육" 여섯 가지 학교 중점 교육과
동문건설은 경기도 평택시 화양지구 6-2블록에 위치한 "평택 화양 동문 디 이스트"의 주택전시관을 25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평택 화양 동문 디 이스트는 지하 2층~지상 29층 8개 동 총 753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타입별로 △84㎡A 530가구 △84㎡B 139가구 △107㎡ 84가구 등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으로 구성돼 있다. 청약 일정은 5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9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6일이며 정당계약은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평택시는 비규제 지역이어서 거주지에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보유주택 수와 세대주 여부 관계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다만 평택시 6개월 이상 계속 거주자에게 우선권이 주어지고 지역∙면적별 예치금 충족 기준이 상이하다. 전매제한은 6개월이다.평택 화양 동문 디 이스트는 수요자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1차 계약금을 1000만원으로 책정했고 중도금 60%는 무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설 기후변화체험교육센터 "안양그린마루"가 25일 문을 열었다.안양그린마루는 만안구 석수동 옛 분뇨처리장의 관리동으로 사용됐던 노후건물을 그린 리모델링해 조성한 기후변화체험교육센터이다. 본관 그린체험관과 별관 마루교육관 등 2개 동에 연면적은 572.13㎡이다.안양시는 25일 오전 11시 안양그린마루 잔디마당에서 최대호 안양시장, 지역 환경 관련 단체, 화창초등학교 학생,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가졌다.이날 안양그린마루의 교육 및 프로그램을 진행할 시민 기후활동가와 전문강사 등 총 22명도 위촉했다. 이들은 기후변화의 이해와 탄소중립 실천 등의 심화교육을 수료하고 강의 시연 평가 등을 거쳐 선발됐다.안양그린마루는 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해 오후 5시 30분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기후활동가의 전시해설로 생생하고 재미있게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그린체험관에서는 에너지를 절약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탄소 제로 하우스를
수원시는 중소기업 제품 홍보영상이 arirangTV(아리랑 TV 국제방송)로 전 세계 106개국에 방송된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3월 "2024 중소기업 아리랑TV 방송 지원사업"에 참여할 업체 12곳을 선정해 홍보영상 촬영을 시작했다. 전문가가 업체 제품 정보를 분석한 후 홍보영상 대본, 영문 내레이션을 만든다. 아리랑TV 제작팀이 업체를 방문해 제품 연구·개발, 생산 현장, 대표 인터뷰 등을 촬영하고, 편집 후 영어 더빙으로 홍보영상을 제작한다. 24일 델타플렉스 입주 기업인 ㈜리페어코리아에서 첫 촬영을 했고 6월 5일까지 12개 기업에서 영상을 촬영한다. 기업홍보 영상은 6월 중순부터 아리랑 TV로 전 세계 106개국에서 방영된다. 아리랑TV 유튜브에서도 볼 수 있다. 수원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작한 "중소기업 아리랑TV 송출 영상제작· 방송 지원사업"은 수원시 지원으로 아리랑TV가 관내 창업·중소업체의 TV 방송용 홍보영상을 제작하고 홍보영상을 아리랑TV
파주시는 올 상반기 산업단지 2곳이 준공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파평면과 문산읍 일대에 지어지는 산업단지 2곳의 면적은 총 22만 평(72만㎡) 규모에 이른다. 파평면에 위치한 파주콘텐츠월드 일반산업단지는 약 18만 평(59만㎡) 규모로, 전자·전기제조업종 등 첨단산업과 영상 오디오 기록물 제작과 배급업 등 미디어 콘텐츠 산업으로 업종계획이 수립돼 있다.현재 산업단지 공사가 완료돼 준공인가를 위해 점검하고 있으며 5월 내 인가가 날 예정이다. 파주콘텐츠월드 일반산업단지가 준공되면 55개 업체의 입주가 가능함에 따라 3000명 이상의 고용 창출이 예상돼 파주 북부지역인 파평면의 지역경제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약 3만6000평(12만㎡) 규모의 파주스튜디오시티 일반산업단지도 올해 상반기에 준공될 예정이다. 문산읍 내포리에 위치한 파주스튜디오시티 일반산업단지는 당초 제조업 산업단지로 조성될 예정이었으나 입주 수요의 변화 등에 따라 영상·오디오 기록물 제작을 위한 업종으로
광명시가 3기 신도시 등 대규모 개발 사업에 맞춰 "사통팔달" 친환경 철도네트워크 중심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을 발표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25일 언론브리핑을 열고 "광명시는 대규모 개발로 도시구조가 빠르게 변하는 대전환의 시기를 지나고 있다"며 "이에 맞춰 사통팔달 철도망을 완성해 더 빠르고 더 편리하게 시민 생활을 연결하는 "철도네트워크 중심도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광명시는 광명·시흥 3기 신도시, 광명문화복합단지, 철산하안주공재건축 등 8개 대규모 개발사업이 예정돼 있어 현재 28만여 명인 인구가 2030년에 50만 명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 20분대 이동 철도망 구축━광명지역에는 현재 7개 철도노선 사업이 진행중이거나 건설을 계획하고 있다. 이들 노선이 순조롭게 완공되면 광명시는 지역 내 이동뿐 아니라 수도권 주요 지역을 10~20분대에 이동할 수 있는 광역철도망을 갖추게 된다 신안산선(안산~광명 학온~KTX광명역~여의도)과 월곶·판교선(월곶~광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4일 송탄상수원 보호구역으로 묶였던 이동·남사읍 일대의 규제가 해소된 것을 기려 이동읍 21개 단체협의회와 남사읍 24개 단체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현역가왕 Top7에 선정돼 한일가왕전 국가대표로 선발된 "별사랑"이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에서 열리는 고양국제꽃박람회에 참석한다. "별사랑"은 지난해부터 고양특례시 지방세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며 순수한 재능기부로 공익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별사랑은 한일가왕전, 현역가왕 전국투어콘서트, 각종 방송출연·공연 등 바쁜 일정에도 고양특례시 일산호수공원에서 펼쳐지는 고양국제꽃박람회(2024.4.26.~5.12.)의 성공을 위해 직접 현장에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28일에는 13시에 꽃박람회 공연장(노래하는 분수대)에서 직접 공연에 참여해 꽃박람회에 열기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당일 꽃박람회장을 찾는 관람객들은 "극세사 감성 장인" 이라는 별칭을 받는 별사랑의 공연도 직접 관람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고양국제꽃박람회장에는 별사랑이 직접 가꾸는"별사랑 정원"이 조성돼 시민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별사랑은 "고양국제꽃박람회에 구경 많이 와주시고 별사랑 정원과 제 공연도
생동하는 봄, 화사하게 핀 꽃들 속에서 자연이 어우러진 호수공원의 아름다움과 싱그러운 정원을 느낄 수 있는 2024고양국제꽃박람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동환 고양국제꽃박람회 이사장(고양특례시장)은 개막 하루 전인 25일 오전 11시 일산호수공원내 화훼교류관(고양꽃전시관) 2층 플라워컨퍼런스룸에서 기자단을 상대로 "프레스데이"를 개최했다.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17일간 일산호수공원에서 개최되는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지구환경과 꽃"을 주제로 열린다. 박람회에서는 △높이 10미터 길이 20미터의 대형 꽃등고래와 고양시 장항습지의 철새 재두루미 조형물이 설치되는 지구환경정원 △우리나라의 자생화와 수중식물이 있는 자연학습원과 수변정원 △지속가능한 미래의 장미원을 연출하는 순환정원 △환경을 생각하는 텃밭정원 등 다채로운 정원을 만나볼 수 있다. 실내 화훼전시관은 국제원예생산자협회(AIPH)와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해 화훼교류관, 화훼산업관으로 나눠 조성했다. 화훼교류관
제14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가 25일에서 27일까지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사흘간 진행된다.26일 도에 따르면 "아름다운 도전, 감동가득 파주, 하나되는 경기!"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대회에는 도내 31개 시군 4942명(선수 2262명, 보호자 및 임원 2680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시각장애, 지적장애, 청각장애, 뇌병변장애, 절단기타 등 장애 유형을 가진 전문체육선수들이 게이트볼 등 17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개회식은 25일 오후 5시 파주 임진각평화누리에서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이영봉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김경일파주시장을 비롯한 시군 단체장, 국회의원, 도의원, 경기 종목단체장 등 장애인체육 관계자와 도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오병권 행정1부지사는 "제14회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를 계기로 58만 경기도 장애인 누구나 "운동할 권리"를 마음껏 누리고 더 고른 기회를 제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
경기도는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공모 결과 11개 시군 14곳이 신청했다고 25일 밝혔다. 도는 이번 공모를 통해 원도심 쇠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한 기회를 지원할 예정이다.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은 물리적 사업 위주의 기존 도시재생사업이 가진 한계를 극복하고 주민공동체가 중심이 돼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이다.올해 1월부터 4월 24일까지 공모 결과 도시재생을 준비하는 지역이 참여하는 기반구축 단계에 10곳이, 도시재생 주체의 역량이 갖춰진 사업추진 단계 4곳이 신청했다.공모 접수에 앞서 경기도와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2월부터 전문가와 함께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는 참여한 시군의 사업계획을 보다 구체화하고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로 지역의 다양성·특수성을 반영한 맞춤형 자문을 지원했다.정종국 경기도 도시재생추진단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 지속가능한 발전의
김동연 경기지사가 24일 수원시 팔달구 도담소에서 하오펑(郝鵬) 랴오닝성(遼寧省) 당서기를 만나 경기도-랴오닝성 간의 협력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 지사는 지난해 10월 랴오닝성 방문 당시 하오펑 당서기와 상호 관심사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김 지사는 당시 하오펑 당서기의 경기도 방문을 적극 요청했는데 6개월여 만에 답방이 성사됐다.김 지사는 "6개월 전 당서기님과 얘기했던 것들이 그동안 여러 가지 진전을 보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오늘 맺는 심화 업무협약을 계기로 랴오닝성과 경기도가 더 깊은 협력관계를 맺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하오펑 당서기는 "랴오닝성과 경기도 간의 31년 성과를 더 돈독히 하고 다음 단계로 경제, 과학, 무역, 산업 그리고 문화 인적 분야에서도 많이 협력하기를 희망한다"고 화답했다.두 사람은 이날 △기업 비즈니스 환경 개선과 투자·기업협력 확대 △제조·과학기술혁신·현대농업 등 산업의 기업·기관 간 교류협력 강화 △문화·체육·관광·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중원구 하대원동 18번지에 조성한 임시공영주차장을 24일부터 일반 시민에게 개방했다. 성남시는 이날 오후 3시 신상진 성남시장, 시의원,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공영주차장 개장식을 열었다. 신 시장은 "새로 운영되는 공영주차장은 중원구 하대원동과 성남동 일대 단독주택지 주차난을 해소하고 모란 민속전통 5일장 이용 고객의 주차 편의 제공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조성된 공영주차장은 151면의 지평식 주차장으로 오는 5월 31일까지 무료로 시범운영 후 6월 1일부터 유료로 전환한다. 시는 당초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차 전용 건축물을 건립하고자 했으나 약 260억원의 과다한 건립비와 최소 2년 이상의 공사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자 주차장 건립 방식을 변경했다. 이에 따라 4억6000만원을 투입해 지평식 주차장을 조성해 공영주차장 건립비용 대비 약 250억원 예산을 절감하고 신속한 주차장 확보가 가능해졌다. 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