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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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호수공원에서 진행 중인 2024고양국제꽃박람회"장미원"에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일찍 피는 장미를 만날 수 있다. 장미원은 총 1만534㎡ 면적에 60여종 약2만 송이의 장미가 가득 펼쳐진다.
지난26일 고양특례시 일산호수공원에서2024고양국제꽃박람회가 개막했다.웰컴 정원인"지구환경정원"에 설치된 대형 꽃등고래 조형물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올해 꽃박람회는꽃전시관에서노래하는분수 광장까지 이어지는 공간에 장미원,주제정원등9가지 테마의 야외정원을 조성해 5월12일까지 개최된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현장 업무와 학습이 연결되는 학습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9월까지 도내 교직원 대상 학습동아리 343개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교직원의 자율적 상시 연구와 학습을 위해 2005년부터 학습동아리를 운영해왔다. 부서, 기관에 관계없이 교직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올해 본청,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학교에서 4116명 교직원이 343개 학습동아리에 참여했다. 지난해에 비해 46개팀 561명이 늘었다. 이는 공동학습으로 직무능력을 신장하고 효율적 업무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는 교직원들의 열정을 보여주는 결과다. 학습동아리는 △경기교육 관련 업무 지식 습득 △현장 적용할 수 있는 주제 선정 △해당 주제 공동 연구 △결과물 제작으로 구성원들의 업무수행 능력을 향상한다. 김승호 도교육청 학교업무개선담당관은 "업무 공유와 관련 지식 습득으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더 좋은 방안을 연구할 수 있다"며 "학습동아리 활동과 공유로 교직원들이 관심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화성행궁상인회, 연무상인회, 호매실역중심상가상인회, 영통역아이파크상인회 등 4곳을 "새빛(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새빛상점가"는 골목형상점가의 새로운 이름이다. 새빛톡톡에서 새로운 이름을 공모해 선정했다. 새빛상점가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과 "수원시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의 지정 요건에 따라 2000㎡ 이내 면적에 소상공인 운영 점포가 상업 구역은 25개, 비상업 구역의 경우 20개 이상 밀집해 있고 상인 조직이 결성돼 있으면 지정할 수 있다. 새빛상점가는 전통시장에 준하는 자격이 부여돼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고 수원페이 가맹 기준이 완화된다. 각종 공모사업에 참여할 때 특전이 주어진다. 이번에 지정된 새빛상점가는 5월 1일 정조테마공연장에서 열리는 "지역상권 보호도시 선포식에서 지정서를 받는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 최초의 새빛상점가(골목형상점가)가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고양시 덕양구 오금동 528번지(고양아쿠아특수촬영스튜디오 인근) 일원에 위치한 고양영상문화단지 도시개발사업 예정지 15만8605㎡(약 4만8천평)를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지정 고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개발제한구역 해제 예정지역의 무질서한 난개발과 부동산 투기 등 사회·경제적 손실을 방지하고 체계적인 개발을 추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을 지정했다. 이번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으로 인해 고시일로부터 3년간 건축물의 건축, 공작물 설치, 토지의 형질변경 및 토석의 채취 토지분할 등의 개발행위가 제한된다. 시는 향후 해당 지역에 약 18만㎡의 규모로 도시개발구역을 지정하고 영상 및 방송영산산업 특화단지 육성을 위한 "고양영상문화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으로 인한 지역주민의 재산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련 행정절차를 신속히 추진하고, 글로벌 영상산업 시장에서 중심 허브가 될
안양시가 1138억원에 달하는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하 추경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26일 제출했다. 이는 본예산 1조8060억원의 6.3%에 달한다. 분야별로는 아래와 같다.<안전·교통> △도로시설물 보수 및 유지관리(34억원)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11억원) △공영 주차장 및 여성안심길 CCTV 설치(8억5000만원) △비산교 내진보강공사(5억4000만원) △비산동 버스공영차고지 전기버스 화재대응설비(4400만원).<교육·문화> △석수체육관 건립(40억원) △만안구 어린이도서관 건립(11억원) △축구전용경기장 건립(1억6000만원) △충훈고 운동장 인조잔디구장 조성(4억원) △안심 통학버스 지원 사업(5100만원).<사회복지·보건> △비산동 노인복지관 내부공사 및 기자재 구입(9억3000만원) △청계공설묘지공원 조성(8억3000만원) △장애인복합문화관 운영(7억6000만원) △경로당 운영 지원(4억5000만원).<
최대호 안양시장이 "2024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26일 안양시에 따르면 최 시장이 주안점을 두고 시행한 "적극행정과 규제혁신으로 시민행복을 더하다" 사례가 이번 공모대회에서 "행정·정치문화혁신" 부문 최우수 사례로 평가받았다.최 시장은 민선 5·7·8기 시장을 역임하며 적극행정을 통해 전문적·창의적 공직문화를 확산시키고 현장 중심의 규제혁신으로 안양시가 적극행정·규제혁신 중심도시로 성장하도록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시는 그동안 △적극행정 중점과제 선정 및 우수공무원 선발 과정에 시민참여 도입 △파격적인 직원 인센티브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적극행정 공무원 면책 지원 제도 등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를 조성해왔다.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는 시민들과 공직자들이 함께 이룬 성과"라며 "잘 보고, 잘 듣고, 깊이 생각한 뒤에 말한다는 뜻인 견청고언(見聽考言)의 자세로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과 규제혁신을 통해 시민행복을 위해 최선
2024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식이 26일 일산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광장에서 열렸다. 개막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조현숙 고양시의회부의장, 한준호 국회의원, 김성회 국회의원당선자, 김영환 국희의원당선자, 도·시의의원, 화훼산업 단체장, 외국대사, 해외자매결연도시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팝페라 윤지인 씨와 고양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이동환 고양국제꽃박람회 이사장(고양특례시장)의 개회사, 주요 인사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이번 꽃박람회는 고양특례시가 품고 있는 화훼산업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며 올해의 아름다운 봄날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꽃박람회는 30개국 50개 도시 200여 개 기관·단체·협회·업체가 참여해 실내외 화훼 전시, 국제어워드쇼, 고양플라워마켓 등 다양한 전시와 행사가 펼쳐진다. 노래하는 분수광장과 장미원을 행사장에 포함
오산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이 26일 오산도시공사 설립 조레안·동의안 통과를 요구했다. 이상복, 조미선 의원은 오산도시공사 설립 관련 성명서를 통해 "제284회 임시회 회기 중 오산도시공사 설치 관련 동의안 및 조례안이 당파를 초월해 통과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실 것을 더불어민주당 오산시의회 의원 여러분께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입장문을 내고 "지난 24일 개최된 오산시의회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 오산도시공사 설립을 위한 2건의 조례안이 다시 보류됐다"고 주장했다.이들은 "이번 회기 조례심사특위에서 또다시 보류된다면 오산 미래발전의 열차 또한 멈춰서고야 말 것"이라면서 "오산도시공사의 첫 사업이 될 운암뜰 도시개발 프로젝트가 곧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하루라도 신속히 도시공사를 출범시켜 수익 향상의 가능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이 26일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시흥시청 중심 대규모 행정복합타운 추진 △시흥 북부권역 교육·행정타운 추진 △ 바이오 국가전략산업단지 유치 △GTX-C 오이도역 연장 등 총 21건의 국회의원 당선인 주요 공약에 대한 국별 현황 검토작업을 진행했다.
경기도의회는 26일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경기도 재난복구지원 군 장병 안전 확보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안을 통과시켰다.김동연 지사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이번 조례에는 도지사가 군부대·소방재난본부·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등과 연계, 재난복구 현장에 동원된 군 장병의 안전 확보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현장에 안전전문인력을 배치하는 내용을 담았다. 경기도는 재난 현장에 동원된 군 장병에게 상해보험 가입도 지원키로 했다.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100만명 이상 대도시에 진입함에 따라 신규 행정수요와 미래사회를 대비하기 위해 지난 15일 조직개편을 시행했다. 이 중 인공지능 기반 미래 사회 대비를 위한 인공지능(AI)전략과는 전국 기초지자체 중 처음 신설되는 것으로 △AI도입 행정기반 구축, AI분야 지원 사업 등을 담당하는 AI전략팀 △자율주행 사업과 미래 모빌리티 사업을 담당하는 모빌리티전략팀 △공공드론 관련 사업과 도심항공교통(UAM) 업무를 담당하는 공공드론팀 등 3개 팀으로 이뤄졌다. 앞으로 AI전략과는 AI기반 미래 사회를 준비하는 한편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전략을 수립해 나간다. 특히 인공지능에 대한 체계적인 기반을 구축해 단계별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화성시 맞춤형 인공지능을 도입해 공공부문의 행정 혁신과 인공지능 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 경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행정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련 부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젠더폭력통합대응센터, 경기남부경찰청, SK쉴더스(주)가 젠더폭력 고위험 200가구에 CCTV를 무상으로 설치하는 "젠더폭력 피해자 안심조치 사업"을 추진한다.3개 기관은 26일 이런 내용을 담은 민-관-경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젠더폭력 범죄 사전 예방과 피해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한 안전장치를 마련하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이달부터 경기도에 거주 중인 젠더폭력 피해가구 및 피해 우려 200가구에 현관 무선 CCTV를 설치한다. 200가구 선정은 경기남부경찰청이 맡고, SK쉴더스(주)는 CCTV의 무상 설치를 지원하고, 센터는 연이용료를 지원한다. 현관에 CCTV가 설치되면 언제 어디서나 휴대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집 앞의 상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일상적이지 않은 움직임이 감지되면 휴대폰 알림을 받아 불필요한 방문자나 위험을 사전에 감지할 수 있다. 피해 가구의 안전을 확보함과 동시에 불안감을 최소화하며 문제적 상황에 대한 대응을 할 수 있다.또한 인공지능(AI)
민선 8기 경기도 대표 정책인 기회소득과 복지정책인 360° 돌봄이 결합된 "아동돌봄 기회소득"이 법적 기반을 확보하며 오는 7월 시행에 한 발 더 다가섰다. 아동돌봄 기회소득은 돌봄 참여자에게 1인당 월 20만원을 지급하는 정책이다.26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경기도의회는 제37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경기도의회 고은정 의원이 발의한 "경기도 아동돌봄 기회소득 지급 조례" 제정안을 의결했다. 아동돌봄 기회소득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마을공동체 등이 비영리를 목적으로 공동육아, 보육 등 아동돌봄 활동을 할 경우 도민 돌봄 참여자(월 30시간 이상 활동)에게 1인당 월 20만 원의 현금을 지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지만,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대상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일정 기간 소득을 보전해 주는 기회소득과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도가 추진 중인 복지정책 360°돌봄의 성격을 갖고 있다. 지급 대상은 비영리의 아동
"6년여 동안 25톤 트럭이 매일같이 흙을 실어 날랐어요. 저 땅 속에 무엇이 묻혀 있는지 우리도 알 수없다니까요. 파보기 전까지는… "26일 <머니S> 취재진이 예전에 채석장이 있던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도수리 산39-1번지를 찾았을 때 계곡을 타고 흘러 내려 오는 하천 여기저기서 시커먼 무기성 오니(슬러지)가 눈에 띄었다. 이곳에서 50년째 살고 있다는 주민 A씨는 "비가 오면 폐기물에서 흘러나온 침출수가 하천을 오염시키고 있다"며 "오염도 문제지만 여름철만 되면 폭우로 인해 매립지가 무너지지 않을까 조마조마하다"고 말했다.이 채석장은 2011년 6월 10일부터 2014년 2월 20일까지 2년 8개월 동안 골재를 생산했다. 문제는 골재 생산이 종료된 이후 강제경매를 거쳐 채석장 소유권을 확보한 B사가 복구를 하면서 발생하기 시작했다. B사는 광주시로부터 "산지 전용 허가지 복구계획"을 허가받고 2017년부터 복구 공사를 시작했지만 시로부터 허가를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악성민원으로부터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5월 1일부터 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직원의 이름과 사무실 직원 배치도를 비공개로 전환한다. 온라인에 공무원의 신상을 공개해 "민원폭탄"을 유도하는 이른바 "좌표찍기"와 스토킹형 민원 등 각종 악성민원으로부터 직원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지난 8일 민원을 응대하는 젊은 공무원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고충을 들었다. 한 공무원이 "좌표찍기로 수많은 사람이 민원을 제기해 고통스러울 때가 많다"며 "시 홈페이지에 있는 직원 이름을 비공개로 전환하면 악성민원이 줄어들 것"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이 시장은 "악성민원으로 공무원의 인권을 침해하거나 인격을 모독하는 행위는 용납할 수 없다"며 직원의 의견을 수용해 직원 이름과 사무실 직원 배치도를 비공개로 전환할 것을 담당 부서에 요청했다. 수원시는 악성민원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운영하고 있다. 민원실 근무자에게만 지급했던 휴대용 음성·영상 기록 장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조직 운영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조직진단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민간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조직진단반"을 도입했다. 시는 지난 25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민·관 합동 조직진단반 민간 위원을 위촉하고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시가 조직진단을 위해 민간 위원을 위촉하고 합동 진단반을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는 민·관 합동 조직진단반 구성에 대해 그동안 내부적인 자체 조직진단 방식에서 벗어나 민·관이 합동으로 조직운영 전반을 진단함으로써 행정의 객관성과 신뢰성이 더욱 높이기 위한 시도라고 설명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민·관이 협력해 지방자치단체 기구와 인력 운용 현황을 점검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방식으로 조직을 운영·관리하여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4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도(道) 부문 정성평가 2위, 국민평가 1위의 성적을 거뒀다. 경기도는 2015년부터 10년 연속 3위 이상의 성적을 뜻하는 "우수" 달성 기록을 세우게 됐다. 26일 발표된 정부합동평가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와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 등을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29개 중앙부처가 공동으로 평가하는 정부 차원의 유일한 지방자치단체 대상 종합평가 제도다. 이번 평가는 17개 시도의 2023년 실적을 대상으로 총 106개 평가지표로 진행됐다.정성평가는 정부가 제시한 19개 지표에 대해 각 2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평가로, 경기도에서는 8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돼 2위 지자체로 선정됐다.주요 우수사례는 △인공지능(AI) 알고리즘으로 부르면 오는 똑버스! 똑타로 똑똑하게 타요! △기본권리로 누리는 돌봄, 모든 아동이 행복한 경기도 온 마을이 돌봄! 우리아이 365일 늘봄! △경기도가 자원순환경제로 가는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카카오게임즈와 함께 관내 특수학교와 지역아동센터 등을 대상으로 "2024년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는 게임문화를 접할 기회가 적은 지역 사회 또는 장애 아동과 청소년에게 게임 콘텐츠 체험 기회를 주기 위해 성남시가 카카오게임즈와 함께 2019년부터 운영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올해에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가상현실(VR) 게임 버스가 관내 특수학교, 지역아동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등 총 9개 기관을 찾아간다. 지난 4월 15일 판교푸른학교 지역아동센터에서 돌봄아동 38명을 대상으로 올해 첫 체험행사를 시작한 후 장애인의 날을 맞아 24일과 25일에는 관내 특수학교인 성은학교와 혜은학교에서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이어서 오는 6월 말까지 △판교종합사회복지관(5월 2일) △하원초 학교돌봄터(5월 3일) △성남 지구촌 어울림축제(5월 19일) △판교대장초 학교돌봄터(5월 31일) △에덴지역아동센터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도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숨겨진 명소를 발굴하기 위해 "2024 경기도 관광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공모 기간은 오는 29일부터 10월 28일 오후 6시까지이며 주제는 경기도 축제, 관광명소, 자연경관, 문화시설, 문화체험 현장 등 관광자원의 모습과 특성을 담은 사진 작품이다. 특히 반려동물 친화 관광문화 조성을 위해 반려동물을 동반한 사진 작품과 관광트렌드로 자리잡은 웰니스관광, 야간관광 관련 사진 작품은 좋은 평가대상이다.◇ 5월 1일부터 수산공익직불제 접수경기도가 관내 어업인을 대상으로 올해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개월 동안 해당 시군의 읍·면·동 사무소를 통해 수산공익직불제 신청을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수산공익직불제는 어업인의 소득안정을 도모하고 수산업·어촌분야의 공익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5~6월에는 △조건불리지역직불제 △소규모어가 △어선원 세 개 분야를 신청받는다.조건불리지역직불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