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총 67,565 건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수지구 성복동 177번지 일원에 문화공간을 조성하는 차원에서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하는 타당성 조사가 이달 중 착수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일반주거지역인 약 1만 627㎡ 규모의 부지에 공연장과 전시장 등을 갖춘 4층 규모의 복합문화센터를 세우기 위한 행정적인 준비를 해왔다. 이에 대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재정사업 타당성 조사가 곧 시작될 것이라고 시 관계자는 밝혔다. 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 등의 행정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지난 2003년 도시계획시설 상 초등학교 부지로 결정된 이곳은 지난 2012년 경기도교육청이 학교설립 계획을 취소한 뒤 오랜 기간 용도가 정해지지 않은 채 나대지 상태로 남아있다. 성복동 주민들은 이 부지에 도서관, 전시장, 공연장 등을 포함한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해 달라고 오랜 기간 요청했고 이상일 시장은 2년 전 선거 때 다수 주민의 뜻을 고려해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공약했다. 이 시장은 2022년 6월
안양시 충훈동 안양천을 따라 심어진 벚나무에 꽃이 만개했다. 안양천, 충훈벚꽃길을 따라 거닐면 귓가엔 물소리와 콧끝에는벚꽃 향기와 더불어 봄날을 만끽할 수 있다.
경기도에서 자율선택급식을 운영하는 학교가 지난해 70개 학교에서 올해 250개 학교로 확대된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024년도 자율선택급식 운영학교 250개교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도교육청은 지난해 10월 6일부터 17일까지 6221명(학생 5889명, 영양(교)사 64명, 조리실무사 268명)을 대상으로 온라인과 모바일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한 성과평가를 시행했다.그 결과 학생 93.7%가 "자율선택급식 운영을 희망한다", 95.8%가 "점심시간이 즐겁다"라고 응답했다.또 영양교사·영양사 90.6%, 조리실무사 71.3%가 자율선택급식을 실시하기 전보다 좋아졌다고 답했으며 음식물쓰레기 발생량도 지난해와 비교해 7.7%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도교육청은 이를 기반으로 공모를 통해 자율선택급식 운영학교 250개교를 선정했고 실천학교(재지정교)와 참여학교(신규 지정교)에 대해 단계적으로 내실화를 지원할 방침이다.운영학교 선정은 교육구성원의 협의 여부를 반영한
경기도가 5일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성남시와 함께 가천대학교에서 희망의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김동연 지사는 이날 행사에서 "오늘 식목행사가 기후변화 대응에 커다란 하나의 씨앗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행사가 열린 가천대학교 내 부지는 2022년 8월 9일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발생한 뒤 복구된 지역이다. 도와 가천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산수유·왕벚나무 등 경관 조성에 뛰어난 7개 수종 2100여 그루를 심어 훼손된 자연경관 약 5천㎡(0.5ha) 규모를 복구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진찬 성남부시장, 최미리 가천대학교수석부총장, 김성남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장, 가천대학교 학생 등 100여 명이 함께하면서 다음 세대를 위한 숲을 조성한다는 희망의 뜻과 탄소중립의 의지를 담았다.행사의 기념식수인 은행나무는 경기도와 성남시의 공식 상징목으로 전국적으로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대중적인 나무이자 병충해와 대기오염에 강하며 충성·지조·청렴·번영을 상징한다.
안양시가 시외버스터미널 부지로 결정됐던 평촌동 934 일대 토지에 대한 기존의 도시관리계획을 변경한 것에 대해 항소심 법원도 정당하다는 판결을 내렸다.안양시는 2년 6개월이 넘게 근거없는 소문에 시달리며 지역 주민들과 갈등을 겪어왔다며 더 이상 행정력이 낭비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5일 시에 따르면 수원고법 행정3부는 지난 3일 안양지역 시민사회단체·시민 등 8명이 안양시장을 상대로 낸 도시관리계획결정취소 소송에서 원심과 같이 원고 패소판결을 내렸다.재판부는 원고 중 시민정의사회실천위원회와 안양시외버스종합터미널 기반시설 지킴이에 대해 "사단으로서의 실체를 갖췄다고 보기 부족하고 비법인사단에 해당하더라도 환경이나 교통에 관한 이익을 받는 주체가 될 수 없다"며 1심 판결이 정당하다고 판시했다.나머지 원고들에 대해서는 "법률상 이익이 있다고 인정하기에 부족하고 증거도 없다"며 각하했다. 소송 제기 자격을 인정했던 1심과 달리 2심은 나머지 원고들에 대해 행정소송을
수원시(시장 이재준)는 4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4년 제4차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전입청년 단기숙소(유스호스텔) 이용료 제정" 등 안건을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위원장인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이 주재한 이날 회의에서는 "전입청년 단기숙소(유스호스텔) 이용료 제정 건", "수원역 환승센터 회의실 사용료 신설 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전입청년 단기숙소는 수원유스호스텔 객실 일부를 취업·학업 등으로 수원에 전입하는 청년들에게 잠시 머무를 수 있는 숙소(최대 3개월)로 제공하는 것이다.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는 단기숙소(2인 1실) 1일 이용료를 4000원으로 정했다. 수원역환승센터 회의실(수용인원 30명) 사용료도 새로 결정됐다. 기본요금은 수도권 철도역 회의실 사용료와 유사한 15만원(2시간) 수준이고 추가 1시간 당 5만원의 추가 요금이 부과된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이날 오유진 수원시여성노동자복지센터 센터장, 윤세진 남문로데오시장 상인회장 등 신규위원 2명에게 위
수원시(시장 이재준)와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가 바이오산업 관련 교류를 활성화기로 했다. 이재준 시장은 4일 시청 집무실에서 오태환 KSEA 차기회장(로체스터공과대학 컴퓨팅·정보학부 교수)을 면담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두 사람은 이 자리에서 수원시 바이오산업 진흥·바이오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이재준 시장은 "수원시는 첨단과학 연구중심도시로 나아가고 있다"며 "수원시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과정에 KSEA가 중장기적으로 협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지난 1월 8일 미국 스탠퍼드대학에서 KSEA SVC(KSEA 실리콘밸리지부)와 "한미 과학기술 과학자 상호교류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원광교 바이오이노베이션 밸리" 조성사업을 설명한 바 있다. 수원시와 KSEA SVC는 △수원 광교 바이오이노베이션 밸리 조성 등 첨단산업 기업·투자유치 활동 지원 △KSEA SVC 주관 콘퍼런스·세미나 등 협회 활성화를 위한 활동 지원 △한국
(재)광주시문화재단은 "2024 제20회 WASBE 세계관악컨퍼런스 광주" 행사 100일을 앞두고 메인 공연 티켓판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사 운영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2024 세계관악컨퍼런스는 메인 공연과 강연, WYWO 프로그램, 프린지공연, 전시 등 관악과 관련한 다양한 행사들이 운영될 예정이다. 그 중 메인공연은 WASBE 예술위원회 엄선한 미국, 독일, 스페인, 프랑스, 호주, 대만, 싱가포르 등 8개국 13개 팀이 참여해 행사 기간인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남한산성아트홀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2024 세계 관악컨퍼런스는 전 세계 청년 음악가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WASBE가 선정한 최고의 지휘자와 함께 연주를 진행하는 "WYWO(WASBE Youth Wind Orchestra)" 프로그램과 광주시 곳곳에서 연주 기회를 제공하는 프린지 공연 등 전 세계 연주자와 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신청받아 선정을 마쳤고 관람객과 방문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
김동연 경기지사가 사전투표 첫날인 5일 오전 8시30분 김부겸 민주당 공동상임선거대책위원장과 분당구 서현1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한표를 행사했다.김 지사는 애초 주소지인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행정복지센터에서 투표할 예정이었으나 지난 4일 오후 투표장소를 서현1동행정복지센터로 옮긴다고 밝혔다. 이날 김부겸 민주당 공동상임선거대책위원장도 나와 한표를 행사했다. 김 지사가 사전투표한 서현1동은 안철수 국민의힘 후보와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격전을 치르고 있는 지역이다. 김 지사는 부인 정우영 여사와 투표를 마친 뒤 기자의 질문에 "오늘 식목일을 맞아 가천대 식목일 행사 가는 길에 성남에 와서 투표했다. 마침 김 전 총리께서도 이쪽으로 오신다고 해 김 총리와는 국무위원으로 같이 활동하면서 여러 소통을 많이 했던 분이고 해서 저는 식목일 행사 때문에 오고 또 김 총리께서도 이쪽에서 하신다고 해서 같이 얼굴 볼겸 이렇게 같이 투표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달 20~21일 경기 수원시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성인 페스티벌"이 같은 기간 파주시로 옮겨 열리는 것으로 확인됨에 에따라 파주시가 반발하고 나섰다.5일 <머니S> 취재를 종합하면 ㈜플레이조커는 "2024 KXF The Fashion 성인 페스티벌"(이하 KXF) 개최 장소로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 "케이아트스튜디오"를 섭외했다.이에 파주시는 5일 성인페스티벌 개최 관련 입장문을 발표하고 "가용 가능한 행정력을 동원해 시민들과 함께 성인페스티벌을 온몸으로 막아 내겠다"고 밝혔다. KXF는 플레이조커가 주최하고 (사)한국성인콘텐츠협회가 주관하는 KXF는 이달 20~21일 이틀간 권선구 서둔동 수원메쎄 2홀에서 열릴 예정이었다.그러나 수원시와 학부모, 여성 단체 등 시민단체들의 거센 반발에 부딪혔고 결국 "수원메쎄"가 지난달 29일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교육환경법) 위반을 사유로 "계약 무효·해지"를 통보했다.시는 "그간 파주시는 여성친화도시로서 젠더 폭력 예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노후화된 성남하이테크밸리 (중원구 상대원동 517-14번지)를 일터와 휴식 공간이 어우러진 청년친화형 아름다운 거리로 탈바꿈시킨다. 시는 성남하이테크밸리 3개 구간 약 1.2km를 대상으로 한 "성남하이테크밸리 청년친화형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을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9월 사업의 기본설계와 실시설계 용역이 완료되면 10월 공사 착공을 시작으로 2025년 9월 공사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성남시는 애초에 총사업비 60억원을 전액 시비로 투입할 계획이었으나 시 사업이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단지 환경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20억원을 확보했다. 시는 일과 문화가 어우러진 특화거리 조성을 통해 스마트쉼터, 첨단 미디어공간, 특색있는 문화 컨텐츠 발굴 등을 추진해 노후 산업단지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원도심의 랜드마크로 육성할 계획이다.또한 노후공장 리뉴얼 사업을 추진해 기존 공장시설을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정비함으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5일 정부가 특례시에 리모델링 기본계획과 51층 이상 건물 건축허가 권한 등을 이양하면 수지구를 중심으로 기존 공동주택 리모델링 사업이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윤석열 대통령은 지난달 25일 용인특례시청에서 민생토론회를 주재하며 광역자치단체 승인 사항으로 되어 있는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이나 고층 건물 건축허가 같은 권한들을 특례시로 이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했다.토론회에서 국토교통부도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과 51층 이상 건축허가 등 도가 갖고 있는 건축 관련 권한들을 특례시로 이양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시는 그동안 국토교통부 소관 특례사무와 관련해 도가 갖고 있는 리모델링 기본계획 수립 권한을 이양해 줄 것과 51층 이상 또는 20만㎡ 이상 건축물 건축허가 때 도지사 사전승인 대상에서 제외할 것 등을 요구해 왔다. 도에서 갖고 있던 리모델링이나 건축허가 권한이 특례시로 이양되면 사업을 추진하려다가 유보했
경기도는 지난 4일 공동주택 층간소음관리위원회 구성 의무화 등을 담은 "제20차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을 개정해 시행에 들어갔다. 5일 도에 따르면 이번 준칙은 공동주택관리법령 개정, 국민권익위원회 개선 권고사항, 국민제안 및 시군 공동주택 관련 부서 개선 요청 사항 등을 반영했다.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개정 사항은 총 46개로, 우선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의 경우 층간소음과 관련한 입주민 간의 분쟁 중재를 위한 입주민 자체기구인 층간소음관리위원회를 의무 구성하도록 개정했다. 관리사무소장 배치시 공동주택관리법 위반 등으로 자격을 상실해 관리사무소장의 업무를 수행할 수 없는지 결격여부를 확인하는 사항을 추가해 부적격 관리사무소장 배치를 예방하도록 했다. 이 밖에도 △교육비 지원과 관련한 교육비 환급제도를 악용해 부당이득을 취하는 사례를 방지 △지하주차장 침수 예방과 대응 등 안전관리계획 수립에 관한 업무 안내 △관리주체의 공백을 방지하기 위한 주택관리업자 선정 절차의 구체
경기도교육청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김영환 더불어민주당 고양정 국회의원 후보의 "유치원 학부모 갑질 의혹" 사건과 관련해 당시 교육청의 감사 내용에 대한 재조사에 착수했다.김영환 더불어민주당 고양정 후보는 2015년 3월 고양시의 한 병설유치원에 다니던 자신의 다섯살 자녀가 "바깥놀이 수업"에서 고의로 배제됐다는 민원을 제기했다.김 후보의 민원으로 해당 교사 A 씨는 교육청 감사와 검찰 조사까지 받으면서 1년 넘게 교육청과 검찰을 상대로 법정 다툼을 벌인 끝에 모든 혐의를 벗었다.당시 해당 유치원 교사 A씨는 경기도교육청 감사 결과 2016년 3월25일 중징계를 받았으나 교원소청심사위원회에서 징계 혐의가 인정되지 않아 8월31일 징계처분 취소 결정을 받았다. 또 같은해 4월20일 검찰 조사에서도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다. 그런데 당시 도교육청 감사관이 이례적으로 항고 의견을 냈다. 이 사건은 같은 해 6월28일 서울고검에서 최종 기각됐다.하지만 2017년 김 후보가 검찰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하 위원장)이 수도권 초접전 지역구인 경기 오산을 세 번째 방문해 김효은 국민의힘 후보를 지원했다. 한 위원장은 4일 김효은 오산시 국민의힘 후보를 비롯한 당원, 지지자들과 함께 오산역 광장을 찾았다. 지난 3월16일, 29일에 이은 세 번째 오산 방문이다.오산시 선거구는 안민석 민주당 의원이 국회의원을 내리 5선을 한 곳이지만 이번 총선에서는 김효은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2.6%p 차이의 초접전을 펼치고 있다.한 위원장은 "오산이 안민석 의원을 배치해서 자부심을 느끼셨습니까"라고 반문한 뒤 "아니요"라는 반응이 나오자 "오산이 김효은을 대표로 내세운다면 자부심과 자긍심을 느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 위원장은 이어 "용기는 결심이고 공포는 반응"이라며 "두려워도 하는 게 용기이다. 김효은은 그런 용기를 낸 사람"이라고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김 후보는 "적어도 지역구 후보라면 TV토론회에서 지역의 교통 문제, 주거 문제, 상하수도 문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공용차 대체 EV카셰어링 사업(이하 카셰어링 사업)"이 올해 운영 4년차를 맞이한다.지난 2021년 전국 최초로 화성시에서 시작한 카셰어링 사업은 관용차량을 업무시간에는 관용차로 사용하고 평일 업무 외 시간과 주말 및 공휴일에는 시민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차량 공유사업이다.이를 통해 주말 등 업무시간 외에도 관용차량을 활용할 수 있게 돼 공유경제 활성화와 탄소절감에 기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특히 화성시의 카셰어링 사업은 2021년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사례로 선정됐으며 광명시를 시작으로 경상남도, 홍천군 등이 사업을 도입해 전국에서 활성화되고 있다.카셰어링 차량은 총 12대로 화성시청 정문 옆 차고지에서 업무시간 이후인 평일 오후 6시 이후와 주말 및 공휴일에 이용 가능하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위블비즈 앱을 다운받아 예약 및 반납, 결제 등을 처리할 수 있다.한편 연구에 따르면 카셰어링은 대당 연간
벚꽃의 계절이 돌아왔다. 하지만 벚꽃을 보기 위해 경남 진해나 충북 제천까지 가기에는 너무 멀고 서울 여의도에는 인파에 밀려다니기 일쑤다.수도권에서 아름다운 벚꽃을 여유롭게 볼 수 있는 숨은 명소가 있다. 바로 광주시 남한산성이다.4일 시에 따르면 남한산성은 광주시에 있는 조선시대의 산성으로 1만 5000여 그루의 벚꽃 나무가 조성되어 있으며 특히 남한산성 길에 있는 벚꽃길은 시가 1997년부터 산벚나무를 심어 조성한 길이다.남한산성 로터리에서 북문, 서문, 수어장대, 행궁터, 남문으로 이어지는 성곽 등산코스와 동문을 지나 시원한 계곡을 따라 이어지는 도로변과 산야에서 환상적인 벚꽃의 물결을 만나게 된다. 또 남한산성은 수어장대를 비롯해 역사의 숨결이 느껴지는 문화유적지로 자녀들의 역사교육에 으뜸이며 성곽을 따라 조성돼 있는 등산로는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유명하다. 특히 광주시 벚꽃 길은 드라이브 코스로 일품이다. 광주시는 남한산성 도립공원을 관통하는 지방도로변 8㎞
이천시(시장 김경희)와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학장 박창순)는 4일 한국반도체융합캠퍼스 대학본부에서 이천반도체교육센터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상호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이천반도체교육센터 유치를 통해 첨단 융·복합 공동캠퍼스와 연구기관 설립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반도체기술 전문인력 교육과정 프로그램 개발·운영, 교육 공간 구축과 기자재 확보, 기관 소유 시설물 공동 이용, 기업 맞춤형 취업 교육 과정을 마련하는 등 반도체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이천 반도체 교육센터 설립에 필요한 정보와 인프라를 공유하고 각 기관이 가진 역량을 활용하여 공공 직업교육기관으로써 산업인력을 배출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이천반도체교육센터 유치를 통해 중소·중견기업의 만성 결원과 인력수급 문제를 해결하여 현장 인력의 전문성과 숙련도를 강화하는 한편 수도권 규제로 인한 교육 인프라 한계를 보완하여
안양시청소년재단(이사장 최대호, 이하 재단)은 재단 브랜드 아이덴티티 "드림버블(DREAM BUBBLE)"이 "iF 디자인 어워드 2024"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이 주관하는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레드닷,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불리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재단은 커뮤니케이션(공공 브랜딩) 부문 본상을 수상하여 브랜드 이미지 디자인의 우수성을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았다. 올해 창립 25주년과 함께 박달·관양청소년문화의집 등 신규 문화의집 2개소 개관을 앞둔 재단은 지난해 5월 브랜드 아이덴티티 개발을 시작으로 전사적 차원의 리브랜딩을 추진 중이다. 재단 브랜드 아이덴티티 "드림버블(DREAM BUBBLE)" 심볼의 원형 유닛은 "청소년의 꿈"을 상징하며 청소년들의 꿈이 모여 만드는 빛나는 미래를 형상화했다.지난해 12월에는 브랜드 로고와 전용 색상을 활용해 제작한 굿즈 17종을 비롯해, 브랜드 스토리
화성시니어클럽이 화산동 안녕1통 경로당과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화성시 청춘작업소 운영 업무협약"을 지난 3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화성시 청춘작업소는 노인 일자리사업 일환으로 취업기회가 적은 60세 이상 어르신에게 시니어 공동작업장을 제공하고 단순 조립(수작업)을 통해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화산동 안녕1통 경로당은 관내 어르신들의 접근성과 제조업 사업장의 교통상황 등을 고려해 청춘사업소로 선정됐다. 협약에 따라 안녕1통 경로당은 어르신들에 시니어 공동작업장을 제공하고 화성시니어클럽은 관내 사업장과 연계해 어르신들에 소일거리 제공 등 사업 운영을 맡게 된다.시니어클럽은 이달 중 참여자를 모집해 안전교육과 직무교육을 실시한 후 5월 청춘작업소를 정식 개소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홍노미 화성시 시민복지국장, 장도득 안녕1통 경로당 회장, 남장숙 화성시니어클럽 관장 등이 참석했다. ◇ 어촌리빙랩 시민참여단 20명 모집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