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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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의회(의장 김현택)가 지난 4월 제294회 정례회에서 요청한 "어린이 보행환경 조성" 4개월 후 어떻게 달라졌을까.3일 남양주시의회에 따르면 전혜연 의원(국민의힘·비례)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통학로의 보행안전 실태점검 ▲어린이보호구역의 교통안전 시설물 확충 ▲보행환경 개선지구의 확대를 요청했다. 발언이후 이상기 부의장, 이석균 도의원과 함께 화도읍과 수동면에 위치한 초·중·고등학교 통학로 교통현장 점검에 직접 참여하며 학교·학부모·마을이장·집행부·경찰서 등 관계자와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해 교통현장의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며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종합적인 대책 마련을 논의해왔다. 논의 결과 천마중과 천마초가 연결되는 구간의 보행자도로가 조성됐고 남양주고의 통학로가 확보됐다. 순차적으로 보행자신호등 및 과속단속카메라 설치 등 학교측에서 필요로하는 보행안전 보조장치 시설물이 확충될 예정이다. 기존 유치원, 초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최근 인구 트렌드인 1인 가구 증가에 맞는 새로운 공공주택사업 추진을 위해 "1인 가구 특화형 공공주택 기본설계 공모"를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서로 다른 지역적 특성 및 사업 성격을 가진 공공주택 3개의 사업지구를 대상으로 한다. 해당 사업지구는 의정부3동 우체국 복합 262호(청년, 고령자) 서안양 우체국 복합 200호(청년, 고령자) 양주역세권 공동4BL 100호(청년, 신혼)이다.공모 대상 총 세대수는 562호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1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 등이 반영된 특화 설계안을 제안받아 "경기도형 1인 가구 특화 주거 모델"을 발굴할 계획이다.공모 공고일은 9월 4일, 참가 등록일은 9월 13일, 공모안 제출일은 10월 30일이며 11월 8~9일 이틀 동안 심사 후 당선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2일 이상민 행정안전부장관과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김포골드라인 현장 점검을 위해 김포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김병수 김포시장,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함께 최근 극심한 혼잡률로 논란이 되고 있는 김포골드라인 차량기지를 방문하여 상황실과 관제센터 등을 다니며 운영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관계자와 향후 대응책을 논의하였다. 김포시는 골드라인 혼잡률 완화를 위해 서울동행버스 및 똑버스(DRT) 운행, 출퇴근 급행버스 증차, 버스전용차로 연장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 중에 있다. 서울5호선 연장, GTX-D 노선 등 다방면의 대책들을 마련 중에 있다.특히 출퇴근 시간 극심한 혼잡률로 시민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배차간격을 단축하고 혼잡률을 완화하기 위해 전동차 증차사업 추진이 필요함을 강조, 이를 위한 정부의 국비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김포골드라인 문제의 최적의 대안은 지하철
김동연 지사는 지난 2일 "경기 반려마루"에서 생존 동물 구출·이송 상황을 함께하며 "끔찍한 현장에서 구조된 개들을 경기 반려마루로 이송하고 있다"며 "경기 반려마루는 아직 정식 개관 전이지만 가용한 모든 자원을 투입해 소중한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고 강조했다.2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1일 한 동물보호단체가 화성시 팔탄면의 개 번식장에서 구출한 개 약 1410마리를 도의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인 "경기 반려마루" 등으로 이송해 보호 조치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한 동물보호단체의 SNS 제보를 받고 긴급 지시를 내려 진행된 것. 동물단체는 "어미 배를 갈라 새끼를 꺼내는 등 동물 학대가 있고, 안락사시키거나 죽은 강아지들의 사체를 냉동실에 보관하고 뒷산에 매립했다"고 김동연 지사에 제보했다.김 지사는 "경기도는 즉시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했다. 특별사법경찰단이 현장에 즉각 출동했고, 축산동물복지국이 현장에서 개들을 보호했다"며 "대한민국 동물복지 수준을 이제 한 단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일 "반려마루 여주" 첫 임무 시작을 알리며 끔찍한 현장에서 구조된 개들을 지금 "반려마루 여주"로 이송하고 있다고 전했다.김 지사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도민들이 참여로 지어준 "반려마루"라는 경기도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에 아직 정식 개관 전이지만 가용한 모든 자원을 투입해 소중한 생명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앞서 도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이 지난 7월 말 경기도 여주에 문을 열었다. 여주시 상거동 영동고속도로변 여주 프리미엄아울렛 인근에 들어선 "경기 반려마루 여주"로, 부지 면적이 16만 5200㎡(A구역 9만 5790㎡, B구역 6만 9410㎡)에 달한다. 그중 A구역이 7월 말 먼저 개관했다. 최대 600마리의 유기견과 유기묘를 보호할 수 있는 동물보호동 3곳과 입양·관리동,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교육이 이뤄질 문화센터 등 5개 동이 갖춰졌다.최대 600마리의 유기견과 유기묘를 보호할 수 있는 동물보호동 3곳
용인특례시가 지난 1일 기흥구 영덕동의 영덕숲자람터근린공원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축구장 9개 넓이(6만43㎡)인 영덕숲자람터근린공원은 산책로를 비롯해 지상 3층 규모의 도서관, 어린이를 위한 숲속놀이터, 광장, 바닥분수 등을 갖췄다.이곳은 1997년에 도시관리계획 상 근린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과도한 조성비 부담으로 인해 실효될 위기에 처했지만 용인에서 처음으로 추진된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통해 공원으로 조성됐다.이상일 시장은 개장식에서 "공원 실효 위기에 처했던 이곳이 용인특례시 최초로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이렇게 훌륭한 공원으로 탄생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공원에서 산책이나 운동을 하시면서 힐링하고 건강도 증진하는 등 행복한 시간을 많이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관련,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 재개의 염원을 담은 서명부를 정부와 국회에 전달했다며 이제는 논쟁에서 벗어나 우리가 결정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 나서겠다고 밝혔다.전 군수는 지난 1일 입장문에서 "언제까지 양평군민이 결정할 수 없는 일에 매달려 있을 수는 없다"며 "올여름의 더위와 장마만큼이나 "서울-양평 고속도로" 논쟁은 지루하고 길었다"며 "뜨겁게 움직이면서도 우리의 염원을 담은 6만1042명의 뜻을 정부와 국회에 전달했다"고 했다. 그는 "강하 IC가 포함된 "서울-양평 고속도로"를 원하는 이유는 장래 후세가 이용할 고속도로 노선을, 현재의 우리가 결정해야 하는 크나큰 책임감 때문"이라고 못박았다.그러면서 "오로지 양평군의 미래 발전 가능성을 담아내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이어야 한다는 것을 양평군민은 모두 아실 것"이라며 "소모적 논란에 휘말려 허투루 고속도로 노선을 결정할 수 없다.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양평군에 IC가
수원시가 ㈜에스빌드, 관내 와인판매장들과 협력해 와인 코르크 마개를 재활용해 친환경 코르크 바닥재 산책로를 조성한다고 2일 밝혔다.협약에 따라 수원시는 관내 와인판매장에서 발생하는 코르크 마개를 에스빌드가 원활히 수거하도록 행정 지원한다. 에스빌드는 코르크 마개를 무상 수거하고 수원시와 사전 협의한 장소에 코르크 마개를 재활용한 친환경 코르크 바닥재를 무상으로 설치한다. 와인판매장들은 사업장에서 발생한 코르크 마개를 에스빌드에 제공한다. 주로 와인병 밀봉을 위해 사용되는 코르크 마개는 코르크나무를 활용한 친환경 소재로 제작된다. 코르크는 참나무 껍질의 외피로 생산과 분해 과정에서 이산화탄소 발생량이 다른 인공소재보다 현저하게 적고 코르크 자체적으로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보관한다. 단열성·투수성·내구성도 우수해 인조잔디 충전재와 육상트랙과 같은 스포츠 시설 바닥재, 어린이 놀이터 바닥재 등에 친환경 소재로 활용되고 있다.
고양특례시에서 국내 최대 독서문화축제인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고양" 본 행사의 막이 지난 1일 올랐다.오는 3일까지 열리는 독서대전에서는 다채로운 강연, 공연, 북토크, 체험, 전시, 토론회, 디지털 북페어코리아 등 56개의 행사가 펼쳐진다.김영하, 김영철, 은희경, 박상영, 박준 등 14명의 스타 작가의 강연, 150개의 출판사와 서점 부스, 12개 체험 및 홍보부스가 시민을 기다린다.아티스트북 등 5개의 기획전시, 그림책 1인극 공연, 독서 체험 프로그램, 반려견과 함께 하는 독서 공간 "잔디밭 책멍멍", 독서 마라톤 등 이색적인 행사와 이벤트도 준비됐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고양"은 책 문화 축제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며 "풍부한 독서야말로 사회 구성원의 지식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건강한 사회로 나아가는 지름길"이라고 했다.
경기도는 포천시, 연천군, 경기연구원, 경기관광공사와 1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2024년 한탄강 종합발전 추진을 위한 "한탄강 종합발전 추진단" 실무 착수(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한탄강 종합발전 추진단"은 한탄강의 세계지질공원 등재를 계기로 한탄강 유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기반 마련을 위해 경기도, 포천시, 연천군, 경기연구원 등으로 2020년 11월부터 구성해 운영 중이다. 한탄강 유역은 포천시, 연천군, 강원도 철원군에 걸쳐있어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발전 추진이 중요하다.이에 따라 경기도와 포천시, 연천군은 총 사업비 415억원을 투입해 45.4㎞의 한탄강 주상절리길을 조성해 한탄강 관광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이날 회의는 2024년 한탄강 활성화 추진 신규사업 발굴 및 경기도의 시군 지원방안 논의, 전문가의 사업분석 및 자문을 위해 진행됐다.먼저, 경기도에서 2024년도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과 접경지역 발전지원사업의 추진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올해 11월 이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오는 16일 오색시장 고객지원센터 앞 광장에서 지구를 사랑하는 방법을 주제로 "환경지킴이 오색어린이 사생대회"를 개최한다고 1일 전했다.이번 대회는 중소벤처기업부 오산시가 주최하고 오산오색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참가 부문은 환경포스터 (4절지)이다.참가 대상은 초등부 4~6학년이며 대회 당일 화구 일체(물통, 붓, 연필, 지우개, 포스터물감 등)는 개인이 지참해야 한다. 참가 신청 기간은 대회 당일(9월 16일) 오전까지이며 오산오색시장 페이이스북에 공지된 네이버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고 대회 당일 현장 접수도 진행한다.대회 당일 현장에서 입상작을 발표한다. 입상 부문은 ▲대상(오산시장상, 1명) ▲금상(오산시의회 의장상, 1명) ▲최우수상(국회의원상, 1명) ▲우수상(화성오산교육지원청장, 1명) ▲장려상(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1명) ▲입선(오색시장 상인회장, 3명) 등으로 나뉘며 각각 상장이 부여된다.시 관계
포천시의회(의장 서과석)는 1일 제17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8일간 진행되는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포천시가 제출한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다룬다. 3회 추경안은 기정예산액 1조 1927억원보다 1540억원 증가한 1조 3467억원(일반회계 1조 1702억원, 특별회계 1765억원) 규모이다. 임시회 첫날인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출에 따른 제안 설명이 있었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및 조례 등 심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채택 및 위원 선임의 건, 포천 기회발전특구 및 드론첨단산업 기업유치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및 위원 선임의 건에 대해 안건을 상정했다. 4일 조례 등 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포천시 여객자동차운동사업 재정지원 조례안(손세화 의원 대표발의)","포천시 자동차정비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손세화 의원 대표발의),"포천시 농업경영융자금 이차보전금 지원에 관한 조례안(안애경 의원 대표발의),"포천시 마
"제15회 디엠제트(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14일 오후 6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21일까지 열린다. 1일 파주시에 따르면 개막식은 임진각 평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열리고, 관객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오후 3시에 서울역~임진강역까지 디엠제트(DMZ)평화열차를 운행하며 오후 4시 이후 임진각 모든 입차 차량에 대한 주차요금은 받지 않는다.개막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마이테 알베르디 감독의 "이터널 메모리"다. 칠레의 민주화 운동의 열기를 기록했던 언론인이 알츠하이머로 투병하는 과정을 통해 노부부의 진심 어린 사랑과 함께 칠레의 저널리즘과 민주주의에 대한 그들의 공헌을 보여준다. 올해 영화제에서는 총 93개국 145편(장편 81편, 단편 64편)의 다큐멘터리가 상영된다. 이밖에 다큐멘터리 상영과 공연 연계 프로그램 독스 온 스테이지(Docs on STAGE), 청소년 단체 관람 상영 프로그램 "토닥토닥(Talk & Docs)" 등도 진행한다.또한 파주시 임진각 및 민통선 내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일 "2023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합격자를 발표했다.지난달 10일 시행한 제2회 검정고시는 응시자 7587명 중 6792명이 합격해 합격률 89.52%을 기록했다. 제1회(합격률 87.46%) 대비 합격률이 2.06%포인트 증가했다. 초졸은 응시자 561명 중 549명이 합격해 합격률 97.86% ▲중졸은 응시자 1,627명 중 1,440명이 합격해 합격률 88.51% ▲고졸은 응시자 5,399명 중 4,803명이 합격해 합격률 88.96%이다. 최고득점 합격자는 전 과목 만점자로 ▲초졸 16명 ▲중졸 29명 ▲고졸 77명이다. 최고령 합격자는 ▲초졸 87세(1935년생) ▲중졸 78세(1944년생) ▲고졸 85세(1937년생)이며 최연소 합격자는 ▲초졸 11세(2012년생) ▲중졸 11세(2011년생) ▲고졸 12세(2010년생)이다. 검정고시 (과목)합격증명서, 성적증명서는 정부24에서 본인 인증 후 온라인 발급과 가까운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서울시가 사전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신규 광역자원회수시설(소각장) 입지로 상암동을 최종 선정한 것에 대해 1일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서울시는 지난 24일 개최한 제19차 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선정위원회에서 현 마포자원회수시설 부지 옆 상암동 481-6 등 2개 필지를 신규입지로 최종 선정했다고 31일 발표했다. 이번에 신규 건립되는 서울시 광역자원회수시설(소각장)은 21,000㎡ 부지에 생활폐기물을 하루 1,000톤을 처리할 수 있는 환경기초시설이다.고양특례시는 그동안 꾸준한 반대 의사를 표명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시가 상암동 소각장 신규입지를 일방적으로 최종 확정 고시한 것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다는 입장이다. 상암동 자원환경시설 부지에는 기존에 마포자원회수시설이 750톤/일 규모로 운영되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추가로 1000톤/일 규모 소각시설이 설치되면 1750톤/일 규모로 소각이 진행될 예정이어서 대기 오염 등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가 크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나노기술원이 주관한 "2023년 시스템반도체 오사트(OSAT. 반도체패키징외주)분야 전문교육&세미나"가 마무리됐다.지난 8월 3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이 세미나는 "2023년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장비·재료 산업전"의 부대행사 중 하나로, 도내 시스템반도체 기업, 유관기관, 학계 등 180여명이 참석했다.이 세미나는 시스템반도체 기업의 반도체 후공정 관련 최신 수요기술 동향 파악과 전문·특화교육, 상호교류를 통한 시스템반도체 협력 생태계 구축을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김사라은경 교수의 "첨단 반도체 패키징 기술 및 동향" 및 SK 하이닉스 서민석 수석의 "TSV 기술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특강 후 ▲참석자 간 정보교류 ▲반도체 특화분야 기술이전 및 기업지원데스크 상담 순으로 구성됐다."시스템반도체 오사트(OSAT) 전문교육&세미나"는 오는 11월 4회차 교육을 할 예정이다. 12월에는 참여기업의 우수
경기 이천시와 광주, 하남, 양평군 등 한강유역 지자체들이 규제 완화에 한 목소리를 냈다.이들 지자체는"한강유역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위해 열린 "한강사랑포럼" 4차 회의에서 중첩된 규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1일 이천시(시장 김경희) 등 3개 지자체에 에따르면 지난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한강유역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위한 "한강사랑포럼" 4차 회의를 개최해 자연보전권역 입지규제와 계획관리 방안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한강사랑포럼 공동대표인 송석준 국회의원과 방세환 광주시장, 광주지역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임종성 국회의원, 이현재 하남시장, 전진선 양평군수, 이충우 여주시장, 서태원 가평군수, 한국수자원공사 오승환 한강유역본부장, 강천심 특수협 공동위원장 및 신용백 이천시 주민대표 등 한강사랑포럼 회원이 참석했다. 또한, 김하식 이천시의회의장, 주임록 광주시의회의장, 윤순옥 양평군의회의장, 정병관 여주시의회의장 및 시
용인시민은 앞으로 각종 신용카드 포인트나 코레일 마일리지 등 15곳의 제휴사에서 쌓은 민간카드 포인트를 모아 지역화폐 "용인와이페이"로 전환할 수도, 직접 용인 농특산물을 살 수도 있게 됐다.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민간 카드 포인트를 지역화폐(용인와이페이)로 바꿔주는 "용인 시티포인트" 앱에 "용인온마켓" 적립금 전환 기능을 추가했다고 1일 밝혔다."용인온마켓"은 용인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이다. 용인 백옥쌀과 유정란, 한우 등 농·축·수산물을 비롯해 지역 농산물로 만든 건강식품, 간편식품 등 가공식품 등을 판매 중이다. 판매 중인 상품은 적립금 등으로 구매할 수 있다.시는 시티포인트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특별한 혜택도 마련했다.오는 12월 말까지 시티포인트를 지역화폐나 용인온마켓 적립금으로 바꾸는 시민에게 전환 금액의 10%를 추가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또 한국민속촌, 대장금파크, 한택식물원, 용인곤충테마파크 등 지역 내 인기 관광지에서 시티포인트를 사용하는 이
파주시는 8월 31일 파주읍 봉암리 일원에 위치한 파주센트럴밸리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를 개통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개통되는 파주센트럴밸리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는 파주읍 봉암리 시도 7호선에서 센트럴밸리 산단을 연결하는 연장 890m, 폭원 20m의 왕복 4차선 도로다.시는 도로 개설을 위해 국토교통부로부터 지원받은 국비 178억 원을 투입해 지난 2019년 4월 실시설계용역을 시작으로 2021년 11월부터 올해 8월까지 1년 6개월간 공사를 진행했다.이번 파주센트럴밸리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로 산업단지의 원활한 물동량 처리는 물론, 지역마을과 연계될 수 있는 도로망 구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향후 경기도에서 추진 중에 있는 지방도 360호선인 월롱~광탄 도로확포장 공사와 산단 진입도로가 연결되면 교통량 분산 및 지역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환경 및 교통편의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경일 파주시장은 "대규모 개발사업을
의정부시(시장 김동근)가 시민들과 함께 레저스포츠타운 조성을 위한 청사진을 그린다.1일 시에 따르면 김동근 시장 주재로 "시민레저스포츠타운 조성 관련 시민간담회"를 열고 현 의정부종합운동장의 현황을 분석하고 시민들이 함께 만드는 시민레저스포츠타운의 미래상을 논의했다.시민레저스포츠타운 조성은 김동근 시장의 핵심 공약이다. 엘리트 스포츠 선수들 위주로 운영되고 있는 녹양동 소재 현 종합운동장을 시민 중심의 레저스포츠타운으로 탈바꿈하는 것이 골자다.시는 지난해 9월부터 의정부시체육회 관계자들과 함께 시민레저스포츠타운의 그림을 그려왔고 올 2월부터는 시민주도형 레저스포츠타운 조성을 위한 시민기획단을 운영하고 있다.이날 시민간담회에 참석한 시민기획단, 의정부시체육회 관계자, 체육부서 담당자들은 현 종합운동장 내 ▲토지이용 현황 ▲동선현황 ▲체육시설 외 시설현황 등의 자료를 살펴보며 문제점을 분석했고 이를 보완할 대안들에 대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현재 주경기장 등 7개의 시설이 모여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