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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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국제 반부패의 날(12월 9일)을 맞아 웹 사례집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 부패분야"를 제작하고 도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공익제보는 "공익신고자 보호법"에서 정한 471개 법률 위반 행위인 공익 침해행위와 경기도 공무원 등의 부패행위 및 행동강령 위반 신고를 말한다. 경기도는 일반 신고자들이 구체적인 신고 가능 행위를 알지 못해 신고를 하지 않는 점을 고려해 지난 6월(환경분야)과 8월(안전분야) 공익 침해행위 사례집을 제작해왔다. 세 번째로 제작한 부패 분야 사례집에는 공직자의 사익 추구, 공공기관 예산 편취 등 "부패방지권익위법"상의 부패행위와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주요 내용으로 ▲직무 권한 등을 행사한 부당한 지시 ▲업무추진비, 관용차량 사적사용 ▲공공기관 예산 편취 ▲인건비 허위청구 및 부당수령 ▲보조금 허위 청구 등과 관련한 구체적인 신고 가능 사례를 구성했다. 사례집은 경
경기도는 다양한 경기도 소식을 어린이가 직접 취재하고 기사로 전하는 "2023년 경기도 꿈나무기자단"을 12월 9일부터 2023년 1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2012년 9월 첫 활동을 시작한 경기도 꿈나무기자단은 1기부터 현 10기까지 10년 동안 3072명이 활동하며 경기도 소식을 전한 경기도 대표 어린이기자단으로, 출범 후 현재(2022년 11월 말 기준)까지 총 9천870건의 기사를 작성했다. 특히 올해는 경기도민 정책축제,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 경기도의회 청소년 의회교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등 다양한 현장 탐방을 진행하며 도정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지원 대상은 내년에 경기도에 거주하는 11~13세(2011~2013년생) 어린이로, 300명 내외로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 결과는 1월 25일 경기도 어린이신문 블로그에 공개한다. 지원자는 지원서, 지정주제 취재기사 1편을 작성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지정주제는 ▲우리 가족이 경기도에서 꼭 해보고 싶은 "버
경기도가 공동주택 관리비 횡령 등 사고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는 법적 안전장치인 손해배상 보증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관리사무소장으로 배치된 주택관리사의 보증보험 등 가입 여부를 입주자 등에게 공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공동주택관리법 개정안을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고 8일 밝혔다.건의안 골자는 주택관리사 등의 손해배상 보증설정 여부를 입주자 등이 알 수 있도록 보증설정 입증서류를 공동주택 인터넷 누리집과 동별 게시판에 공개하도록 하는 것이다.관리사무소장으로 배치된 주택관리사 등은 "공동주택관리법" 제66조에 따라 업무상 고의 또는 과실로 입주자 등에 재산상 손해를 입힌 경우 그 손해를 배상하기 위해 보증보험 또는 공제 등에 가입해야 한다.그러나 주택관리사 등이 손해배상 보증에 가입한 후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임대주택은 임대사업자, 입주자대표회의가 없는 경우 시장·군수·구청장)에게만 보증설정 입증서류를 제출함에 따라 특정인만 보증 가입여부를 확인할 수 있
경기도민과 함께 경기도 브랜드의 어제와 오늘, 내일을 이야기하는 제1회 경기도 브랜드 포럼이 오는 12월 17일 오후 1시 수원컨벤션센터 3층 컨벤션홀에서 개최된다.이번 포럼은 "브랜드로 여는 변화의 기회"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민선 8기 도정브랜드인 "변화의 중심, 기회의 경기"를 바탕으로 1부 "변화" 세션과 2부 "기회" 세션으로 펼쳐진다. 1부 변화 세션에서는 이종돈 경기도 홍보기획관의 "민선 8기 도정 가치와 경기도 브랜드 비전에 대한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148만 구독자를 보유한 "조승연의 탐구생활" 유튜버이자 인문학 작가인 조승연 작가의 "살고 싶고 머무르고 싶은 지역 브랜딩 방안"에 대한 전문가 강연이 진행된다. 또한 경기도 시·군 대표로 광명시(도시계획과 박종연 주무관)가 "새로운 도시이미지로 광명하다"를 주제로 도시브랜딩 우수사례에 대해 발표하며, 경기관광공사(국내사업팀 장혜진 팀장)가 "경기도와 도민을 잇는 경기둘레길" 관련 도 브랜딩 우수사례를 발표한다.
시흥시(시장 임병택)와 시흥교육지원청(교육장 이상기)이 2023년 교육부 "미래교육지구"공모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8일 시에 따르면 지난 6일 전국 대상 교육부 공모사업에서 33개 지구가 선정됐으며, 시흥시는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4년 연속 "미래교육지구"로 선정돼 1억원의 예산을 받게 됐다. 또한, 미래교육지구 연계 영역으로 "방과후학교 지역연계 특화지구"도 추가 선정돼 총 2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게 됐다. 미래교육지구는 지자체와 교육지원청이 지속가능한 협력체제를 구축해, 주민 수요에 기반하며, 지역 특색에 맞는 다양한 교육사업을 추진하도록 돕는 교육부 공모사업이다. 시흥시는 올해 ▲권역별 마을교육거점센터 4개소 운영 ▲동네 특화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마을교육과정 개발 거점학교 4개교 구축 ▲"시흥미래교육포럼" 상설적 14개 분과 지역교육협의체 안착 등의 성과로 선정됐다. 지난 2020년 민·관·학 165명이 참여하는 12개 교육현안 발굴 TFT를 시작
오산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이 오산IC 인근에 들어선 대형 물류센터의 준공을 거부하라고 오산시에 요구하고 나선 오산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몰염치하고 무책임한 정치공작을 즉각 중단하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앞서 오산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5일 성명을 내고 더본물류센터의 준공승인을 철회하라고 주장한데 대한 반박이다. 더불어민주당 오산시지역위원회(위원장 안민석)는 지난달에도 준공을 앞두고 있는 풍농물류센터의 건축중단을 시에 촉구한바 있다. 이에 이상복·조미선 두 의원은 7일 성명을 내고 "원동 더본물류센터와 풍농물류센터의 건축허가를 내준 당사자는 다름 아닌 지난 오산시 민주당정부였다"며 "이제와 준공허가를 내 주지 말라고 시에 요구하는 것은 몰염치하고 무책임한 행태이며, 자신들의 책임을 면해보려는 정치공작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도심지 물류센터의 건축허가를 내 줄 당시, 야당이었던 국민의힘은 수없이 지나다니는 화물차들이 교통대란을 유발하고 시민안전을 위협할 것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0·29 참사 재발 방지를 위해 약속한 "사회재난 합동훈련"이 8일 경기도 수원에서 개최된다.이번 훈련은 "도민의 생명과 안전이 위협받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김 지사의 약속을 실행으로 옮긴 첫 번째 기관 합동훈련이다.김 지사는 앞서 지난달 10일 수요자 중심 도민 안전대책의 하나로 사회재난 합동훈련을 약속했다.경기도는 이번 훈련은 8일 오전 9~10시 수원 권선구 롯데몰 수원점에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경찰, 한국전력, KT 등 32개 기관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회재난 합동훈련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이날 훈련에는 김 지사를 비롯해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 도 안전관리실장 및 실·국장 등 12명이 참여한다. 헬기 3대 등 장비 85대도 동원된다.훈련은 수많은 인파가 몰리는 환승역 쇼핑몰 에스컬레이터가 원인 미상으로 역주행을 일으켜 압사사고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다. 단계별 대처 방법과 기관별 협조에 중점을 두고 얼마나 신속 정확하게 수습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7일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디지털 세상 만들기"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임 교육감은 이날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 서울에서 열린 "디지털 시민 원팀(One-Team)" 출범식에 참석해 "인성과 함께 실력이 균형을 이루는 디지털 시민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출범식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구현모 KT 대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김은미 이화여대 총장, 임채성 서울교대 총장, 윤동섭 연세의료원장, 표완수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 법무법인 세종, 법무법인 태평양, 김앤장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등 교육, 기업, 의료, 법률 분야의 각계 인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디지털 시민 추진 배경과 디지털 시민 원팀의 추진 방향을 안내하고, 이어 참여기관 대표들이 공동 선언문에 서명 후 이를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했다.공동 선언문에는 ▲디지털 시민 활동과 확산을 통해 더 나은 디지털 세상을 만들기 노력합니다 ▲올바른 디지털 문화 확산을 위한 교
오산시는 7일 제2회 정책자문위원회를 갖고 최근 지역의 이슈가 되고 있는 물류센터 및 교통 대책 등에 대한 전문가들의 자문을 구했다고 밝혔다.오산시 정책자문위원회는 이권재 오산시장의 대표공약으로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모아 민선 8기 공약사항 등 주요 정책과제가 시민들을 위한 최상의 정책이 설계되고 추진될수 있도록 지난달 14일에 발족했다.먼저 내년 초 준공을 앞둔 풍농 오산물류센터를 두고 학생 통학로 안전대책과 기존 오산IC 교통량에 더해질 화물차량의 교통량 분산 등에 대해 논의했다. 물류센터 화물차량이 도심지를 통과하지 않게 우회하는 한편, 학생들의 통학로 안정을 보장하는 최적 안을 선정을 위해 위원들이 머리를 맞댔다.또 내년부터 입주가 시작되는 세교2지구 교통개선 대책 등에 대해서는 입주 시기에 맞춰 교통수요에 부합할 수 있게끔 광역버스 노선변경 및 시내버스 신설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이 밖에 동탄도시철도(트램) 추진 방안,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개설 등의 안건 등에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파주 향토문화유산 제8호인 감악산비의 과학적 정밀조사를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감악산비는 파주시 적성면 감악산 정상에 위치하고 있으며, 맞배지붕 형태의 비갓(개석)과 2단으로 조각된 비좌(받침돌)를 갖추고 있어 북한산 진흥왕순수비(국보)와 비슷한 외관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비면이 마모되어 글자를 확인할 수 없어 이 비를 언제, 누가, 왜 세운 것인지에 대해서는 뚜렷하게 밝혀지지 않았다.시는 이번 조사는 감악산비의 현상을 기록하고, 향후 보존·관리를 위한 과학적 자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고 밝혔다. 조사를 진행한 (주)서진문화유산 김선덕 대표와 자문위원 박홍국 위덕대 연구교수는 지금까지 몰자비(글자가 모두 마멸된 비석)로 알려져 있던 감악산비의 남쪽 비면 맨 아래 부분에서 "전(典)"자로 판독되는 한 글자를 발견됐다는 것. 이 글자는 예서체에 가까우며, 포항 중성리 신라비의 "전서사(典書寫)", 포항 냉수리 신라비의 "전사인(典事人)", 창녕 진흥왕
안양시가 삼덕공원 지하 공영주차장 조성 추진으로 원도심의 주차장 부족 문제 해결과 흩어진 주변 상권을 하나로 이어 지역 상권을 확대하는 등 지속가능한 도시로 평가 받았다.시는 대구광역시 인터불고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 균형발전사업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표창장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앞서, 지난 7월 안양시는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선정하는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에 안양4동 주차환경개선사업이 선정되면서 2022년 균형발전사업 우수기관이 됐다.안양4동 주차환경개선사업은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추진한 삼덕공원(안양동 782-24)의 지하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이다.원도심의 주차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흩어진 주변 상권을 하나로 이어 지역 상권을 확대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사례로 선정됐다.시는 원도심의 주차장 문제를 해결하고자 2016년부터 공영주차장 조성을 위한 타당성 조사를 준비했다. 이어 2017년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 공모사업에 응모해 총
여주시는 데이터기반행정 조례 제정을 통해 스마트 행정 실현을 기대하고 있다.7일 시에 따르면 제63회 여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통해 여주시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조례를 제정하였으며 시행을 앞두고 있다.여주시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조례는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행정의 활성화에 필요한 사항을 정한 조례로써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행정을 통하여 여주시의 신뢰성을 높여 행정을 혁신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제정되었다.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조례가 제정됨에 따라 여주시는 앞으로 행정과 시민서비스 제공에 데이터를 적극 활용할 수 있게 된다.이에 따라 여주시가 보유한 모든 데이터를 ▲수집 ▲저장 ▲가공 ▲분석 ▲표현하는 등의 방법으로 정책 수립 및 의사결정에 활용함으로써 보다 객관적이고 과학적으로 행정을 수행하여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시민의 불편사항을 발굴하여 예측해낼 수 있게 될 전망이다.여주시청 미래정보담당관 관계자는 "데이터를 활용하면
수원시민이 세상을 떠난 반려동물을 화장할 때 반려동물장례식장인 "스토리펫"(화성시), "씨엘로펫"(용인시)을 이용하면 화장(火葬)비를 10% 할인받을 수 있다. 수원시는 7일 수원시청에서 스토리펫, 씨엘로펫과 "수원시 반려동물 장례문화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동물등록을 완료한 반려동물이 죽었을 때 두 업체를 이용하면 화장비의 10%을 할인받을 수 있고, 화장비 감면을 받은 반려동물을 해당 업체의 봉안(납골)당에 봉안하면 봉안비의 10%를 추가로 감면받을 수 있다. 스토리펫은 화성시 정남면, 씨엘로펫은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에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강선미 스토리펫 대표, 이희옥 씨엘로펫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재준 시장은 "수원시에 반려동물 장례식장이 없어 반려동물을 키우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는데, 이번 협약이 반려인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스토리펫, 씨엘로펫과 협력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2년
의정부 새말초등학교 5학년 최나현 학생의 작품이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가 주최한 "2022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에서 최우수작에 선정됐다.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제75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11월 한 달간 경기북부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포스터 공모를 진행한 결과 총 851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최나현 학생을 비롯해 총 11점의 우수작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최나현 학생의 작품은 "당신의 배려가 목숨을 구한다"라는 주제로 창의성, 심미성, 카피구성, 전달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밖에 ▲고양 능곡초 임승환 ▲일산 금계초 황준서 ▲남양주 하랑초 한채민 ▲파주 심학초 김하윤 ▲구리 동인초 조수연 ▲포천초 이은서 ▲양주 덕계초 김리원 ▲동두천 지행초 강민준 ▲가평초 김서하 ▲연천 전곡초 장하윤이 우수작의 영예를 안았다.고덕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이 향상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원특례시가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가상공간에 "(가칭)수원 MICE CITY"를 조성, MICE 산업 활성화를 꾀한다. (재)수원컨벤션센터와 메타버스 전문기업 올림플래닛은 6일 오후 4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수원컨벤션센터와 올림플래닛은 이번 협약을 통해 수원 MICE 메타버스 플랫폼을 개발하고, 양 기관의 인프라를 활용해 MICE 사업을 대내외적으로 홍보하는데 협력할 예정이다. 또 디지털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MICE 산업의 글로벌 추세에 맞춰 미팅테크놀로지 사업을 위한 전략과 기술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메타버스 수원 MICE CITY(가제)"은 가상공간에 수원의 마이스 산업과 관련된 인프라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호텔·백화점·아쿠아리움·홍보관 등을 중심으로 한 "MICE 복합단지" ▲수원화성의 방화수류정을 모티브 관광콘텐츠를 담은 "방화수류정관" ▲회의·전시를 진행하는 "컨벤션홀" ▲수원컨벤션센터와 수원 MICE 사업을 소개하
"반도체 기업들 용인으로 오십시오. 레드카펫 깔고 환영하겠습니다"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지난 6일 서플러스글로벌 반도체 장비 클러스터 준공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축하하고, 반도체 기업 유치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밝혔다.이날 준공식에는 이상일 시장과 김정웅 서플러스글로벌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창한 한국반도체협회 부회장, 조현대 SEMI(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 코리아 대표이사, 이우경 ASML 코리아 대표이사, KLA코리아 롤린 코처 사장 등 반도체 기업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했다.이 시장은 "용인 남사에 자리 잡은 서플러스글로벌이 반도체 중고장비 유통뿐만 아니라 웨이퍼 제조와 소재·부품·장비 성능평가 등으로 영역을 넓혀 반도체 생태계 확대에 큰 역할을 할 거라고 기대한다"며 축하 인사를 전하고 "용인특례시는 반도체 세계 1등 도시를 목표로 적극적인 정책을 마련하고 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소개했다.이어 "전국 지자체 최초로 반도체 육성을 위한 조례를 제정했으며, 반도체산업 경쟁력강화
화성시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내 삶을 바꾸는 희망화성, 시민 정책제안"결과가 발표됐다. 시는 7일 시 홈페이지 시민 정책제안 게시판을 통해 수상작을 공개했다. 이번 공모전은 민선 8기 출범 시작일부터 약 100일간 화성시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돼 총 218건이 접수됐으며, 이중 12건이 채택됐다. 금상은 "도로변 배수로 표시제"로 집중호우 시 낙엽과 쓰레기 등으로 막히는 배수로의 위치를 알기 쉽도록 경계석, 펜스 등에 표시하고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한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은상은 예비창업자를 위해 비상주 사업자등록 주소, 우편함 등을 제공하는"가상오피스"지원 및 화성시 내 전문계 고교 설립 검토 제안이 선정됐다. 시는 금상에 200만원, 은상 100만원, 동상 50만원, 장려상 5만원의 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각 실무부서 검토를 거쳐 이르면 2023년부터 시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시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
성남시는 내년 1월 1일부터 연간 200억원을 투입해 시내버스 19개 노선(161대)에 버스 준공영제를 추가 적용한다고 7일 밝혔다.성남시가 추진하는 버스 준공영제는 수익률 80% 이하인 적자 심화 노선에 운송원가 전액을 지원하는 방식이다.시민의 발이 돼 주는 버스 노선의 폐지나 감축을 막아 노선버스의 공공성을 강화하려는 민선 8기 공약사업 이행 조치다.준공영제 추가 적용 시내버스는 증편 또는 개편되는 101번(오리역↔잠실역), 103번(도촌동↔사당역), 310번(구미동↔판교 제2테크노밸리), 342번(사기막골↔청계산 옛골), 370번(고등지구↔백현동), 382번(도촌동↔판교대장지구) 등이다.이로써 버스 준공영제로 운행하는 시내버스 노선은 현행 11개(82대)에서 총 30개(243대)로 늘게 됐다.이는 시내버스 전체 노선 40개(598대)의 75%에 해당한다.성남시는 또, 연간 30억원 가량을 투입해 마을버스 전체 46개 노선(285대) 중에서 적자 심화 21개 노선(95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7일 용인 원삼 반도체클러스터 사업 현장을 방문한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과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클러스터 발전을 위해서는 접근도로인 국지도 57호선 마평에서 고당 구간 확장과 반도체 고속도로 건설이 필요하다"며 정부 여당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오전 정진석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유의동 경기도당위원장,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기획조정실장,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김동섭 SK하이닉스 사장, 김성구 용인일반산업단지(주) 대표 등과 간담회를 한 다음 공사 현장을 둘러봤다.이 시장은 "그동안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용수 공급 문제 해결을 위해 모두가 도와주셔서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며 "내년 기반 공사에 들어가 2년간의 조성사업이 마무리되면 2027년 봄에는 첫 번째 팹(Fab·반도체 생산공장)이 완공된다. 순탄한 진행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 시장은 "용인특례시장 선거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수도권 서남부 핵심 거점 자족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적 대응을 목적으로 구성한 "광명미래산업위원회"가 7일 중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열며 공식 출범했다."광명미래산업위원회"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이화순 고려대학교 교수(前 국토교통부 건축정책관, 前 경기도 부지사), 최재붕 성균관대학교 교수(現 기재부 혁신성장본부 자문위원), 정창무 서울대학교 교수(前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장), 송병훈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스마트제조혁신센터장, 최동진 국토환경연구원 대표, 박용수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투자유치 실장 등 각 분야 전문가 21명이 참여한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회의는 광명시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로 광명시가 자족형 명품 도시, 글로벌 문화수도로 도약할 수 있는 실천 전략이 마련되기를 희망한다"며, "광명시의 마지막 남은 개발 가용지가 미래 세대를 위한 양질의 일자리, 편리한 교통망을 갖춘 도시로 변모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끊임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