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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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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오산시장은 지난 3일 오산시시설관리공단과 오산시장애인체육회를 시작으로, 오산교육재단(4일), 오산문화재단(5일), 오산시자원봉사센터(5일)를 차례로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재정 위기 상황에서 출범하게 된 민선8기 오산시가 나아가고자 하는 시정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고, 각 기관·단체장으로부터 2022년 주요 업무계획과 경영상의 주요 현안을 보고받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3일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을 방문한 이권재 시장은 민선8기 오산시의 주요 정책사업인 세교3지구 재지정 추진을 비롯한 여러 개발사업과 기반시설 확충 추진 과정에서 공단의 적극적인 역할과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다.이권재 오산시장은 "시 재정이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 출범하게 된 민선8기 오산시는 종래의 소모적 공공서비스 제공 방식을 극복해 내야만 한다"며, "공공부문의 경영혁신을 통해 오산시민 여러분께 지속가능한 양질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
구리시체육회(회장 강예석)는 구리시민스포츠센터 풋살장과 축구장에서 "2022 경기도 꿈나무스포츠학교" 지역 리그대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2022 경기도 꿈나무스포츠학교" 사업은 경기도 31개 시·군내의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파견하여 체육활동을 보급하고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아동센터는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아동의 복지를 위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주로 지역 사회 내 보호를 필요로 하는 18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구리시체육회는 경기도체육회로부터 사업비 3600여만 원을 지원받아 지난 4월부터 구리시 12곳의 지역아동센터를 모집하여 "2022 경기도 꿈나무스포츠학교" 사업을 운영 중이다.이날 리그대회에는 11개 지역아동센터에서 총 185명의 꿈나무 선수들이 대거 참여해 폭염에도 불구하고 멈추지 않는 열정과 웃음을 보여주었다.경기는 풋살, 피구, 줄넘기 3개 종목에 대하여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에서 종목별 1
경기도주식회사가 경기도 사회적가치 생산품 공동브랜드 "착착착"의 미래 발전 방향을 위해 간담회를 열고 머리를 맞댔다.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달 26일 "착착착 사업 방향성 점검 및 하반기 사업계획 공유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경기도주식회사 실무진뿐만 아니라 참여 기업 임직원 등 총 13명이 참석했다. "착착착"은 경기도 사회적가치 생산품 공동 브랜드로 "착한소비, 착한사람, 착한상품"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최근에는 착착착 온라인 쇼핑몰 오픈 1주년 행사를 진행하기도 하며, 경기도의 사회적가치 창출의 첨병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경기도주식회사는 민선 8기 경기도의 사회적경제 활성화 정책과 "착착착" 브랜드 연계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모으는 한편,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등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에 맞춰 도내 사회적가치 실천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역량 제고 방안 등을 논의했다. 더불어 "착착착" 브랜드의 취지인 도내 사회적가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주최하고 평택시문화재단, 평택자치신문이 주관하는 "제12회 평택전국밴드경연대회(이하 경연대회)" 본선진출팀 12팀이 3일 확정됐다. "평택록페스티벌&전국밴드경연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경연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192팀이 참가했다. 경연대회 본선에 진출한 밴드는 ▲셰이디(곡명: 인형공장-자작곡) ▲매드렉스(곡명: Climber-자작곡) ▲라날로그(곡명: Caffeine-자작곡) ▲레고(곡명: Star-자작곡) ▲스프링벅(곡명: Fade Away-자작곡) ▲폴그라운드(곡명: 그런날-자작곡) ▲오씰(곡명: My Sunshine-자작곡) ▲디 아틱(곡명: Lose yourself-자작곡) ▲비아스(곡명: 후회-자작곡) ▲드루와(곡명: 꿈, 너, 그리다-자작곡) ▲FM.Driver(곡명: Revenge Of Nature-자작곡) ▲퍼지퍼그(곡명: You should be ashamed-자작곡) 등 총 12팀이다. 경연대회
성남시는 공공청사 등 시 소유의 석면 건축물을 무석면으로 바꾸는 정비 작업에 박차를 가해 내년 말까지 90개소의 석면 해체 공사 완료하겠다고 4일 밝혔다.시는 최근 7년간(2015년~2021년) 58억5900만원을 들여 62개소 건축물의 석면 5만5705㎡ 규모를 해체 공사한 데 이어 이달 1일부터 오는 12월 30일까지 9개소를 추가로 정비 중이다.공사 대상은 서현2동 행정복지센터, 수내3동 행정복지센터, 성남종합운동장 제2 하키장, 수질복원센터, 정수장 등이며, 석면 제거 면적은 3831㎡ 규모다.해당 건축물은 산업안전보건법으로 석면 자재 사용을 금지한 2009년 1월 1일 이전에 지어져 천정·바닥, 지붕, 벽체 등에 "석면 텍스" 건축 자재가 일부 사용됐다.시는 5개월간 14억3800만원을 투입해 석면 건축자재를 뜯어내고 "무석면 텍스" 건축 자재로 교체하는 작업을 한다.이용자들이 공사 현장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말이나 휴관 일에 석면 해체 공사를 한다. 석면 성분이 날리
지난달 19일 새벽 1시 50분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교량 하부 부근에서 한 여성의 신체를 촬영하고 성추행한 혐의로 20대 남성 A씨가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4일 시에 따르면 A씨가 체포된 데에는 용인시 CCTV 통합관제센터의 역할이 컸다. 센터 관제요원이 CCTV를 통해 성추행 장면을 목격했고, 즉시 경찰에 신고한 것. 관제요원은 A씨가 현장에서 이탈할 것을 대비해 계속해서 감시했고, A씨는 출동한 경찰에 의해 검거됐다. 용인시 CCTV 통합관제센터가 365일 24시간 매의 눈으로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범죄를 예방하는데 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용인시에는 주택가와 골목길, 공원, 통학로, 주요도로 등 2274곳에 9879대의 CCTV가 설치돼 있다. 용인시청 10층에 위치한 용인시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는 관제요원과 경찰관 등 37명이 근무하며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불철주야 CCTV를 모니터링하고 있다.지난 6월에는 가출환자를 무사히 집으로 돌려보
용인시가 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섰다. 용인시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에서는 최초로 "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조례(가칭)" 제정을 준비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조례가 제정되면 반도체 기업의 기술개발 및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집적화단지 조성, 전문인력 양성 등을 추진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된다.조례에는 ▲반도체산업 육성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 ▲기술개발·인력양성·집적화단지조성 등을 위한 지원 방안 ▲용인시 반도체산업 경쟁력강화위원회 운영 ▲산·학·연·관 협력체계 구축 등의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시는 조례에 따라 4년 주기 "반도체산업 육성 종합계획"과 매년 연차별 계획을 수립해 시행하고, 사업추진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마련하는 등 반도체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반도체산업의 정문성 강화를 위해 운영하는 용인시 반도체산업 경쟁력강화위원회는 관련 분야 기업인, 교수,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며 육성계획 수립 및 자문을 맡는다. 산·학·연
신계용 과천시장은 2일 원희룡 국토부장관 및 어명소 제2차관 면담을 통해 과천~위례선 주암역 확정 등 교통개선 요구에 이어 3일 오전 국토부 이원재 제1차관 면담을 통해 과천갈현지구(재경골) 자족기능 확충요구 등 도시개발에 따른 지역현안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3일 과천시에 따르면 신 시장은 이날 이원재 국토부 제1차관을 만나 전날 국토부 장관 건의에 이어 주변 영향을 고려하지 않은 주택공급만을 위한 과천갈현지구(재경골)의 주민들의 의견과 고밀도 개발에 대한 문제점을 설명하고, 주택호수를 축소 및 과천시민의 의견을 수렴한 자족기능 확충을 위한 상업·업무시설 용지 반영을 재차 요구했다. 또 총 6,158세대 중 3,185세대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계획된 주암지구의 주택공급이 지역주민의 내집 마련에 기여하지 못하고 있다며 "임차인 우선분양전환 및 초기분양가 확정형" 공급으로 과천시민의 기대에 맞게 분양전환에 대한 제도개선을 통하여 실질적인 분양주택이 공급될 수 있도록 건의
경기도 외국인 인권지원센터는 도내 거주 외국인 주민 중 한국에서의 이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서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는 5인을 "2022 지역사회 이주민 리더"로 선정해 4일 발표했다.도입 3년 차를 맞은 "지역사회 이주민 리더"는 경기도가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 정착을 도모하고 이들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을 도모하고자 지난 2019년부터 매해 추진해온 사업이다.올해는 개인 또는 관련 단체·기관 등으로부터 후보자 추천을 받아 공모를 진행했다. 특히 예년에 비해 후보자 수가 늘었고, 성별은 물론, 거주 지역, 출신 국가, 주 활동 영역이 다양했다.이후 서류 및 면접 심사를 열어 지역사회 기여도, 커뮤니티 리더십, 직무성취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시흥 거주 "메타 너레스 쿠마르(네팔 출신)" 등 5인을 최종 선정했다.메타 너레스 쿠마르 씨는 한국에서 일하는 네팔 출신 이주민들이 자국어로 된 책을 읽으며 문화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라며 뜻을 함께하는 이들과 십시일반 마음을 모
경기도는 올해 8월부터 11월까지 해외 청년과 경기 청년이 함께 한반도 평화에 대한 생각을 나눠보는 "2022년 한반도 평화학교(이하 한반도 평화학교)"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한반도 평화학교"는 분단 역사와 한반도 평화, 통일에 대해 다양한 생각을 가진 국내외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의견을 교환하고 실천 가능한 평화 활동을 모색해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해 도입된 사업이다.올해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3개 민간단체가 주관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경기평화교육센터, 사단법인 평화통일연대, 재단법인 피스윈즈코리아에서 각 20명씩 총 60여 명의 신입생을 선발했다.경기도에 주민등록 주소지를 둔 19세 이상 34세 청년인 "경기 청년"과 중국, 대만, 일본, 베트남, 러시아, 우크라이나, 우즈베키스탄, 조지아 등 세계 각지에서 온 "해외 청년" 총 60여 명이 한반도 평화학교에 참가한다.이번 한반도 평화학교에서는 평화 분야 전문가 초청 강연, 토론, 모둠활동, 현장 체험
경기도가 도내 우수 환경서비스 기업을 선정해 기업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로 하고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우수 환경서비스 기업 선정은 사회공헌 등 기업 경영에 모범이 되고 오랜 기간 영업해 신뢰도가 높은 우수 기업을 선정해 혜택을 제공하는 환경서비스업체에 대한 특화된 지원방안이다.도는 신청한 기업에 대해 기술수행능력, 경영상태, 신인도 등 공통지표 및 업종별 지표(환경전문공사업/ 측정대행업/ 관리대행기관/ 환경컨설팅회사)로 나눠 심사를 통해 상위 11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우수 환경서비스 기업으로 선정될 경우 ▲언론 홍보 및 도 홈페이지 정보 제공 ▲지도점검 간소화 ▲경기도 유망환경기업 지정 시 가점 부여 ▲경기도지사 표창장 수여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등록일로부터 공고 마감일 기준 10년 이상 영업한 환경서비스기업이며,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은 신청서류를 작성해 오는 1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접수가 가능하다. 김상철 도 환경안전관리과장
제77주년 8.15 광복절을 앞두고 경기도가 (재)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과 함께 특별한 기획 전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경기도는 오는 8월 8일부터 9월 7일까지 약 1개월간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 경기천년길 갤러리에서 "걷다+만나다, 경기도의 독립운동 유적과 인물"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광복절을 맞아 구한말부터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경기도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자 경기도가 주최하고 (재)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이 주관하는 프로그램이다. 전시회는 "죽음으로 싸운 순국열사", "3.1만세 운동과 제암리 학살", "경기도의 독립운동가를 기리다" 총 3부로 구성됐다.관람객들은 경기도 항일 독립운동 현장이나 경기도 독립운동가와 관련된 판화, 사진, 신문, 엽서, 도서, 영상물 등 100여 점의 다양한 전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실제 일제강점기 유물 20여 점도 전시될 예정이다.특히 전시품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관람객들에게 스마트폰 도슨
경기도는 메타버스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2022년 경기 메타버스 아카데미" 심화과정 교육생을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경기 메타버스 아카데미는 메타버스(3차원 가상세계) 플랫폼과 콘텐츠 개발자 양성을 위한 기획, 개발, 디자인까지 콘텐츠 제작의 전 과정을 교육한다. 상반기는 기본과정, 하반기에는 전문 개발자를 위한 심화과정으로 진행된다. 기본과정은 현재 8월 말 수료를 앞두고 있는데 연계 취창업 프로그램을 통해 수료생과 기업을 연결하는 과정을 진행 중이다.하반기 심화과정은 메타버스 콘텐츠 제작자를 대상으로 한 기술수요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기획, 개발, 디자인 등 분야별 특성화 교육을 통해 최신 메타버스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실전형 교육을 지원한다. 이번 모집에서는 심화과정 교육생 총 25명을 선발해 9월부터 3개월 동안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선발된 교육생은 별도 교육비 부담 없이 광교에 위치한 경기VRAR(가상/증강현실)제작 거점센터에서 교육에 참여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바이오센터,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 중인 "힐링케어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데이터 기반 실증 지원 플랫폼 구축" 사업이 경기도 새싹기업이 개발한 복약관리 어플리케이션(앱)의 임상효과를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입증했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바이오센터는 최근 힐링케어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데이터 기반 실증 지원 플랫폼을 통해 경기도 새싹기업인 ㈜어니언스의 "환자 복약관리 모바일앱"(파프리카 케어)의 유효성을 검증한 결과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결과가 나왔다고 4일 밝혔다.힐링케어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데이터 기반 실증 지원 플랫폼 구축 사업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바이오센터를 주관기관으로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 차의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산·학·연·병 협의체를 구성해 디지털 헬스케어와 힐링케어 새싹기업 제품·서비스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증하는 사업이다.경기도와 산업통산자원부는 바이오산업 육성과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 강국 도약을
경기도의회 여야가 의장 선출 방식과 원포인트 임시회 개회에 합의했다.이날 합의는 "78대 78" 여야 동수인 제11대 도의회가 지난달 1일 임기 시작과 함께 "개점 휴업" 상태에 놓인 지 한 달여만이다.곽미숙 국민의힘 대표의원(고양6)은 이날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남종섭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의 요청을 대승적으로 수용해 오는 9일 원구성을 위한 임시회를 개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곽 대표는 "임시회는 18일까지 열흘간 열릴 예정"이라며 "이번 임시회에서는 원 구성과 함께 1조4천억원 규모의 민생 추경안도 처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곽 대표는 "먼저 원구성 지연에 대해 도민 여러분께 걱정 끼쳐드린 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아 공정한 의회로 거듭나기 위한 진통으로 양해해주시기 바란다"고 했다.양당은 첨예한 입장 차를 보였던 도의회 전반기 의장 선출의 경우, 투표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곽 대표는 "여야 동수인 현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공약은 도민에 대한 빚"이라면서 공약 실천의 의지를 드러냈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3일 자신의 페이스북 "공약은 도민에 대한 빚 입니다"라는 제하의 글을 통해 "민선 8기 지방선거에서 선거공약을 가장 잘 만든 광역자치단체장으로 선정됐다"라고 언급했다.그는 특히 "선거가 끝나고 당선이 확정되자마자 저는 이제 우리는 도민께 큰 빚을 졌다. 우리가 한 약속들이 다 빚이고 4년 동안 그 빚을 갚아야 한다고 말씀드렸다"고 강조했다.김 지사는 "선거기간 동안 저의 소신과 철학을 도정의 비전으로 제시했다"면서 "그 실현을 위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약속을 만들기 위해 캠프 구성원들과 함께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그 마음 잊지 않고 기회 수도 경기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아울러 김 지사는 "너무나 감사한 일이지만 그만큼 어깨가 무겁다. 선거 기간에 좋은 약속을 했다고 도정이 완성되는 것이 아님을 잘 알기 때문이다"라고 부연했다. 앞서
백경현 구리시장은 "새로운 구리시 도약을 위해 토평동 한강변에 워터파크시티, 도시 숲이 있는 최첨단 친환경 도시 "스마트 그린시티"를 조성하고 대통령 공약사항인 GTX-E 노선상에 컴팩트시티 건설을 동시 유치하는 구리시의 대전환을 이뤄낼 것"이라고 밝혔다.백 시장은 지난 2일 머니S를 포함한 4개 언론사가 참여한 공정언론기자단과 가진 인터뷰에서 테크노밸리 재추진 방침과 4차 첨단산단 등 핵심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그는 현재 구리시를 전 행정구역 과밀억제권역으로 산업단지 등 자족 시설 전무로 도시발전이 정체된 상황으로 진단했다."구리시 혁신과 미래 100년 설계"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는 백 시장은 지난 7월30일 원희룡 장관과 간담회에서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조정"과 "4차 산업(반도체) 연구단지 조성(테크노밸리)", "콤팩트시티 건설(구리시 한강변 100만평 스마트 그린시티)" 등 현안사업 추진을 적극적으로 요청한 바 있다.이 자리에서 백 시장은 수도권 시·군 균형발전 및
NH농협은행 의왕시지부(지부장 한명호)는 의왕시청 시장실에서 기반시설이 열악한 신규경로당 지원을 위해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대한노인회 의왕시지회(지회장 이종훈)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NH농협은행 의왕시지부의 노인회지회에 대한 경로당 물품후원은 최근 경기악화로 침체된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한명호 지부장은 "NH농협은행이 사회공업사업의 일환으로 기반시설이 열악한 신규경로당에 필요한 물품을 후원하게 되어 기쁘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종훈 지회장은 "경기가 어려운 시기에 물품을 후원해주심에 어르신들을 대신해 감사를 드리며, 건강하고 독립적인 노후생활을 영위하며 지역에 봉사하는 노인회가 되겠다"고 말했다.함께 자리한 김성제 의왕시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노인복지 향상을 위한 민간차원의 상호협력에 감사드리며, 시 차원에서도 어르신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해 3일 발표했다.상반기 최우수 사례는 지역에 특수학교가 없어 특수교육 대상학생들이 멀리까지 통학하는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학부모, 지자체와 협력해 시흥시 최초 특수학교 부지를 확보한 시흥교육지원청 홍종우 주무관이 차지했다.이 밖에도 ▲유치원 상하수도 요금제 개선을 주민참여 회의로 공론화해 고양시 수도급수조례를 개정함으로써 유치원 재정을 절감한 사례(고양교육지원청 임선미) ▲상수도 원인자부담금 면제를 통해 신·설학교 예산 절감 사례(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박현숙) ▲주택재건축 공사 담당자와 소통·협력을 통해 교육시설 안전 확보 사례(광명중학교 강정미)등이 있다.적극행정 우수사례는 지난 5월 20일까지 접수된 총 39건을 대상으로 공개검증과 사전심사를 거치고, "경기도교육청 적극행정위원회"가 교육수요자 체감도, 적극성·창의성·전문성, 중요도·난이도, 확산 가능성을 기준으로 선발했다.특히, 올해부터 담당 공무원이
경기 광주시는 드론으로 촬영한 최신의 파노라마 사진을 확대, 축소, 360° 회전으로 원하는 곳의 현장 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드론 항공사진 360°파노라마뷰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드론 항공사진 360° 파노라마뷰(VR) 시스템"은 로드뷰나 거리뷰에는 나오지 않는 좁은 길이나 사람의 접근이 곤란한 지역의 영상을 웹상에서 전·후·좌·우·상·하를 360도 회전으로 실감나고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다.특히, 지형의 변화가 발생하는 즉시 현장을 드론 파노라마 사진으로 촬영해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공간정보시스템에 접목해 개발함으로써 시의 주요 역점사업, 도시계획, 교통, 무분별한 개발행위 단속업무 등 각종 행정업무에 전 직원이 폭넓게 활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는 이번에 개발한 시스템의 안정적이고 신속한 서비스를 위해 드론 조종자 국가자격증을 보유한 전담팀 직원 4명이 2022년 1월부터 광주시 전역을 대상으로 드론 파노라마 사진 1천800매 이상을 자체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