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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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들의 심야 귀가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이달 16일부터 3100번 광역버스를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안산시는 이전에도 심야버스가 운행됐으나 대부분 자정 전후에 운행이 종료됐다. 이번에 연장 운행하는 3100번 버스는 서울 도심으로 출·퇴근 수요가 많은 신안산대~고잔신도시~한양대입구~상록수역~서초역~강남역 노선을 운행한다. 운행시간은 신안산대 출발은 오후 11시50분, 00시20분, 00시50분, 강남역 출발은 오전1시, 1시30분, 2시에 운영된다. 시는 이용자 추이에 따라 추가 확대 운영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시는 광역버스 심야 연장으로 자정 넘어 강남이나 안산에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교통 편익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연장운행에 앞서 12일 심야버스 운행 전 점검에 나서 운수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안전운행을 당부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심야 버스 운행으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부천1)이 12일 "수해 관련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민을 위해 "신속한 예산지원", "피해규모 전수조사" 등 실효성 있는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이날 회의는 의장단의 침수피해 현장 방문 직후 지원책 수립이 시급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됨에 따라, 염 의장이 개최를 제안하고 부의장과 여·야 교섭단체 대표가 동의하면서 긴급히 추진됐다.이날 오전 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긴급 대책회의에는 염 의장과 남경순(국민의힘, 수원1)·김판수(더민주, 군포4) 부의장, 남종섭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용인3), 곽미숙 국민의힘 대표의원(고양6), 김정영 의회운영위원장(국민의힘, 의정부1) 및 상임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했다.아울러 호우 및 복구상황과 향후 대책 보고 차 이진찬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을 비롯해 건설본부 실·국장 등 집행부 관계자가 참가했다.먼저, 염 의장은 "어제 수해 현장의 심각성을 확인한바, 여야가 힘을 합쳐 수해복구를 위한 예산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12일 동두천 최대 전통시장인 중앙시장을 방문해 오하순 상인회장을 비롯한 시장 상인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박형덕 시장은 중앙시장 곳곳을 다니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상인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오하순 상인회장은 40여 년 전통의 중앙시장 순대국타운을 수원 지동시장·안양 중앙시장 순대타운처럼 동두천의 명소로 조성하여 줄 것과 하수도 준설에 대하여 건의했다. 이에 박형덕 시장은 "하수도 준설은 담당부서에서 내년부터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방법으로 조치하겠으며, 순대국타운 활성화 방안은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하순 회장은 "이번 폭우에 시의 밤샘 인력지원과 배수펌프 지원 등 신속한 대처로 중앙시장의 수해 피해가 없었다. 시장님과 시 관계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속적으로 중앙시장 활성화에 많은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조사와 복구, 예방에 시의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파주에서는 지난 8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10일 새벽까지 누적 강수량이 평균 222㎜, 조리읍에는 최대 254㎜의 강우가 집계됐다.시는 주택 및 차량 침수피해가 발생한 야당동과 금촌동 일대 이재민 15세대 33명에게 구호물품을 지급하고 금촌동 이재민 1세대 2명을 인근 경로당으로 대피시켰으며, 야당동 일대 소방서 배수지원과 함께 양수기 2대, 수중펌프 8개를 지원해 신속히 처리했다. 이어 응급복구장비 등 재난관리자원을 전진배치해 대응태세를 유지하고,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파주시재난안전대책본부 협업체계를 가동해 10일 새벽 호우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비상대비 태세를 유지했다. 또한 주택침수, 농작물 침수, 농경지 유실, 매몰 등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재난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피해 신고를 접수받고
광명시의회(의장 안성환)가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찾아 복구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시의회는 12일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하안동 일대에서 의회사무국 직원들과 함께 유입된 토사물을 제거하고 가전, 가구 등 피해복구에 손을 보탰다.안성환 의장은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광명시민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모든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8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광명시에는 456mm의 폭우가 쏟아져 341건의 피해가 접수됐다.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오는 22일 부터 1년간(수시)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에 대하여 접수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제 상황 악화가 청년들의 고용 여건에 부정적으로 작용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12개월분의 월세를 매월 최대 20만원까지 지원(주거급여 수급자의 경우 주거급여액 중 월차임분을 차감한 금액)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19세∼34세 청년으로 부모님과 별도 거주하고 월세 60만원 이하 및 보증금 5천만원 이하에 거주하는 무주택자로 청년 원가구의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이하 & 청년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이하 가구가 대상이다. 지원 기간은 ´22.08.22(월)부터 1년간(수시) 지원 신청이 가능하며, 소득, 재산 등 요건 검증을 거쳐 지원 대상 결정통지 후 ´22년 11월부터 지원금을 신청한 달부터 소급하여 ´24.12월까지 지급
용인시농업기술센터가 젖소의 초유를 한우 농가에 지원하는 "초유은행" 사업을 시작했다. 갓 태어난 송아지의 혈청 속에는 외부 질병에 대항할 수 있는 면역 체계가 형성돼 있지 않아 출생 후 24시간 동안 초유를 통해 면역물질을 공급받아야 한다.하지만 한우는 초유 양이 적을 뿐 아니라 어미 소가 송아지를 제대로 돌보지 않거나 젖 먹이기를 거부하는 경우가 있어 한우 농가에서는 초유를 미리 확보해야 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반면 한우에 비해 초유 생산량이 많은 젖소 농가에서는 대부분의 초유를 폐기한다.센터가 이번에 시작한 초유은행은 관내 젖소 농가에서 확보한 초유를 한우 농가에 무상으로 공급하는 사업이다. 센터는 7개 젖소 농가에서 초유를 정기적으로 수거해 저온살균 처리한 뒤 초유가 필요한 한우 농가에 지원할 계획이다.센터 관계자는 "남는 젖소의 초유를 활용하는 초유은행이 한우 송아지의 질병 예방은 물론 폐사율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품질의 초유를 공급할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제13회 "안산시 다문화시민대상" 후보자를 공개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안산시 다문화시민대상"은 시 발전과 사회통합에 기여한 외국인노동자, 결혼이민자 등을 발굴해 내·외국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은 ▲외국인노동자 ▲결혼이민자 ▲다문화 사회통합공로자 ▲문화 ▲지역경제 등 5개 분야별로 각 1명의 수상자를 선발한다.추천권자는 안산시의 구청장, 동장이나 기업체, 외국인 지원 관련 기관 및 단체장이다.신청은 이달 24일까지 안산시 누리집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안산시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 방문 혹은 공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는 안산시 다문화시민대상 공적심사위원회에서 평가 및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며, 시상은 10월 안산시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박경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안산시 발전에 기여한 많은 외국인노동자, 결혼이민자 분들이 자부심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보리스 타디치(Boris Tadic) 세르비아공화국 전 대통령과 만나 경기도와 세르비아공화국 간 경제 및 문화·예술 분야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김 지사는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경기도중앙협력본부(서울 소재)를 방문한 보리스 타디치 전 대통령 일행과 만난 자리에서 "오늘 만남을 계기로 경기도와 세르비아가 경제분야를 포함해 문화·예술분야 등 다양한 교류와 협력을 강화했으면 좋겠다"며 "특히 보리스 타디치 전 대통령께서 협력하는 나라들과 협력관계를 보다 강화하기를 희망한다. 언제든지 아이디어를 주시면 검토해서 함께 진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보리스 타디치 전 대통령은 "대통령 임기를 마치고 지금은 국제사회 활동을 하며 세르비아가 속한 발칸반도뿐만 아니라 중앙아시아 국가들 중 도움이 필요한 국가들을 대변하는 일도 하고 있다"며 "동티모르나 우즈베키스탄은 한국과도 전략적으로 연관성이 있는 중요한 나라로 여러가지
이현재 하남시장은 지난 8.11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 이성해 위원장을 만나 미사, 감일, 위례, 교산 등 하남시에서 추진되고 있는 4개 신도시에 대한 교통대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강하게 건의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우선 대광위에서 현재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전수조사를 통해 광역교통개선대책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려는 조사에 대해 환영의 뜻을 표하고, 하남시에서 제출한 ▲9호선 조기착공 ▲수석대교 위치 조정 ▲서울양평고속도로 시점부 변경 및 1단계 사업 연장 ▲위례신사선 중앙역~하남 연장구간 추진 ▲3호선 연장사업 신덕풍역 신설 등 총 34개 광역교통개선대책의 불편사항 및 개선방안을 면밀히 검토하여 하남시 신도시 교통대책에 대한 재점검을 당부했다.특히, 신도시 건설사업이 서울의 주택난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정작 해당 지자체에 대한 교통대책 수립이 미흡하여 교통불편을 야기시키는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대표
여주시(시장 이충우) 도자문화센터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물레를 활용하여 도자기를 만드는 일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초등학생(10세 이상)부터 성인까지 대상으로 시행하는 본 프로그램은 30년간 여주에서 물레로 커피 드리퍼, 사발, 다기세트, 달항아리 등 도자 작품 세계를 구축해 온 도예가가 직접 체험 강의를 진행한다. 여주 도예가와 함께하는 "빙빙 돌고 도는 회전, 물레체험"은 8월 10일부터 8월 20일까지 약 2주간 1일 1회 오전 10시에서 11시 30분까지 약 90분 동안 운영하며 회당 선착순 6명으로 사전 예약제 신청이 진행 중이다. 참가자는 본 프로그램에서 화병, 항아리, 컵 형태 중 1가지를 선택, 도예가와 함께 전기 물레를 활용하여 제작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완성된 작품은 두 번의 소성 과정을 거친 후 약3주 이내에 택배로 받을 수 있다. 체험비 2만원, 작품배송비 무료다. 여주도자문화센터 도자체험장은 올해부터 도자 문화를 통
박승원 광명시장은 관내 수해 현장 곳곳을 돌며 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난 11일에도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자원봉사자, 시 공무원 등과 함께 안양천 및 목감천 일대, 침수주택 및 하안 상업지구 지하상가 수해 복구작업을 함께 했다.특히 이번 폭우로 하안 상업지구 지하상가가 침수되어 빠른 복구가 필요하다고 판단, 행정력을 집중시키기 위해 11일 하안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련 부서장 긴급 대책회의를 가졌다.박 시장은 하안동 침수 상가 복구에 총력을 다하기 위해 하안3동 행정복지센터에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시 공무원, 자원봉사 단체, 군부대 등에도 지원을 요청하는 등 인력을 집중적으로 투입해 단기간에 복구할 것을 지시했다.아울러 침수 지역 수인성 전염병 예방을 위해 보건소와 자율방재단 등 단체를 중심으로 방역 활동을 당부했다.또한, 상가 등 피해지역 지원을 위해 예비비 사용을 적극 검토하고, 소상공인 재해구호기금을 경기도에 신청하는 한편, 정부에서 추진 중인 특별재난지
경기 부천시는 2021년 12월 최종 승소 후 공동으로 소송을 수행한 서울시와 8개월간의 정산 협의를 통해 승소금 215억원을 시 세외수입으로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다.7호선 연장 건설공사 간접비 소송이 서울시와의 승소금 배분 등을 거쳐 지난 11일 최종 마무리됐다. 지난 2004년 7호선 온수~상동 연장공사에 참여한 대림산업 등 12개 건설사들은 늘어난 공사기간 동안 추가 지출한 간접공사비 141억원(부천시 97.2%, 서울시 2.8%)을 지급해달라고 2012년 3월 소송을 제기했다.1·2심은 건설사 손을 들어줬으나 2018년 대법원 상고심에서는 원심의 판단에는 장기계속공사계약에서 총괄계약과 연차별 계약의 관계 및 총괄계약에서 정한 총 공사 기간의 효력 등에 관한 법리를 오해하여 판결에 영향을 미친 잘못이 있다고 판시했다. 이후 2번의 파기환송심을 거쳐 부천시가 최종 승소했다.승소금은 가지급금 회수기간 이자를 포함하여 총 225억원이며 이 중 부천시는 215억원을 돌려받게 됐
제11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는 8월 11일 제362회 임시회 기간 중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윤리특별위원회 윤태길 의원(하남1, 국민의힘)을 위원장, 김시용 의원(김포3, 국민의힘), 강태형 의원(안산5, 더불어민주당)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는 국민의힘 6명, 더불어민주당 12명 총 12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024년 6월 30일까지로 경기도 의회 의원에 대한 징계 및 자격심사에 관한 안건이 회부될 경우 이를 심사하는 기능을 담당한다. 윤태길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의원 모두가 의원행동강령을 준수하여 전국에서 가장 모범되고 성실하게 의정활동을 할 것으로 믿으나, 법령이나 윤리강령 등의 기준을 벗어난 발언이나 행동으로 물의를 일으킨 의원에 대하여는 엄정한 기준에 따라 심사하여 가장 청렴한 경기도의회를 만들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매년 증가하는 복지재정 부정수급 문제를 원천 차단에 나선다.12일 시에 따르면 투명하고 신뢰받는 복지행정을 실현을 위해 복지급여 부정수급 예방 방안을 집중 홍보한다. 이는 고령화, 보편적 복지 확대 등으로 복지대상자가 급증하면서 매년 복지비용 지출이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부정수급으로 인한 재정낭비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부정한 방법으로 복지재정을 낭비하는 사례를 발견한 경우 복지로 홈페이지나 보건복지부 급여조사담당관, 양주시 복지지원과로 신고할 수 있다. 부정수급자의 이름, 주소 등 정보와 위법사항을 서술하면 되며 신고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신분보장, 비밀보장 등을 받는다. 신고 건은 접수일로부터 최대 90일 이내로 처리되며 복지로 홈페이지와 보건복지부 복지급여조사담당관을 통해 접수된 경우에 한해 환수가 결정될 경우, 신고인에게 환수결정액의 10~30%의 신고포상금이 지급된다. 시는 양주시 공식 SNS, 전광판, 소식지 등 다각적인 매체를 활용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추진하는 "2022년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 수행에 필요한 인력 231명을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은 컴퓨터에 대한 간단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고양시 거주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는 구축 사업 실시 전에 비대면으로 사전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은 2016년 인공지능 "알파고"가 이세돌 기사와의 대결을 앞두고 수많은 기보를 통해 학습한 것처럼 인공지능이 동작하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학습용 데이터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미 고양시는 지난해 CCTV 이미지 영상을 통해 "종합 민원 이미지 인공지능학습용 데이터" 100만장을 구축한 바 있다. 올해 고양시는 아동의 미술 심리 진단을 위한 그림 데이터와 어린이 음성 인식 향상을 위한 음성 데이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시는 필요 인력 231명 중에서 경력단절
포천시는 오는 20일·21일 포천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 야외무대에서 2022년 포천시 청년축제 "靑通(청통) 페스타(청년, 청춘으로 통하다!)"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2020년부터 개최한 포천시 청년축제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했으나 올해는 삶에 지친 청년과 시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 대면 행사로 마련했다.축제 첫날인 20일 토요일에는 청년예술가 버스킹 공연, 포유마켓과 함께 하는 청년플리마켓, 푸드트럭, 포천시 홍보대사 박효준(버거형)의 청년토크콘서트 등을 진행하며, 특별 초청공연으로 미래의 청년인 청소년의 댄스ㆍ보컬 무대, 비보이 댄스팀 R-funkist(알펑키스트), 전자현악팀 Shine(샤인), 신인 걸그룹 위나, EDM DJ Navi(나비)의 무대를 마련했다.21일 일요일에는 다양한 장르의 지역예술인이 펼치는 지역예술인 한마당 공연을 준비해 무더운 여름날 시원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이번 행사는 포천 청년정책 발굴 및 추진을 위해
이번 폭우에 많은 피해가 발생한 양평군이 호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신속, 긴급 피해 복구 지원에 행정력 집중하고 있다.지난 8일부터 내린 많은 비로 양평군 곳곳이 큰 피해를 입었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내린 이번 집중호우는 관내 지역에 따라 최대 누적 강우량 639mm(지평면)를 기록하는 등 많은 의 비를 뿌렸다. 12일 군에 따르면 전진선 양평군수는 전날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지난 9일 오전부터 직접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확인했으며 피해가 심했던 6번 국도 상평교차로 산사태 현장, 용문공공하수처리시설 침수 현장, 강하면 성덕저수지 침수 현장 등 매일 수해 현장 곳곳을 둘러보고 있다.또한 지난 10일에는 계속된 집중호우로 읍·면 피해가 잇따르며 피해 대책 마련을 위한 읍·면장 영상회의 진행했다. 또한, 강상면 대석리·교평리 피해 현장과 옥천면 옥천리·신복리, 양서면 증동리·청계리 일원 피해 현장을 방문해 복구 상황을 점검했다.특히, 군은 같은 날 연일 내리는
경기도가 폭우에 취약한 반지하주택 등 취약주거시설에 대한 침수 방지대책을 풍수해 매뉴얼에 추가하고, 장기적으로는 반지하주택 주거환경을 개선할 방침이다. 또 피해 주민의 빠른 생활 안정을 위해 피해 사실만 확인되면 재난지원금을 즉시 지급하기로 했다. 사망·실종자에게는 최대 2000만원, 주택전파 시 최대 1600만원을 지급한다.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경기도 수해복구 긴급대책을 마련해 12일 발표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9일 용인, 광명 등 수해 현장을 찾아 빠른 시일 내 반지하주택 등 위험지역 현황을 파악하고, 절차 최소화와 예산 대폭 지원으로 신속한 복구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도는 우선 풍수해 종합대책과 행동조치 매뉴얼에 반지하 주거시설 침수 방지대책을 추가해 관련 부서와 시·군이 예방·대응·대책·복구 각 단계마다 중점 관리되도록 매뉴얼을 개선할 방침이다. 도내 반지하주택은 올해 6월 말 기준 8만7914호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도는 지속적으
평택시로컬푸드재단(이사장 김준규, 이하 재단)이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평택 로컬푸드로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판매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평택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슈퍼오닝 쌀, 배, 미(米)한우를 비롯해 프리미엄 사과, 백향과, 버섯, 꿀, 샐러드삼, 한돈 등 평택에서 자란 우수 농축산물은 물론 전통주, 수제소시지, 블루베리잼, 침향원 등 평택에서 생산하고 가공한 인기 로컬푸드로 구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선물세트는 9월 2일까지 전자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접수 가능하다.재단 급식지원팀 임이섭 팀장은 "다양한 판로개척을 통해 농민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 소비자들에게는 명절 뜻깊은 선물로 마음을 전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특판을 기획했다"라며 "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으로 평택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