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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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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가 보건복지부의 K의료기기 산업 육성을 위한 신규사업인 "2022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지원센터" 공모사업에 신청해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전국에서 2곳의 지자체를 선정한 이번 사업은 국산의료기기의 의료진 사용경험을 확대하여 제품 개선 및 국내외 시장진출 활성화를 추진하는 사업으로, 보건복지부는 최대 5년간 62.5억원을 경기 성남시에 매칭 지원하게 된다. 주관기관은 바이오헬스산업 육성 전담기관인 성남산업진흥원이 맡았고, 참여기관으로 분당서울대병원, 가톨릭대 산학협력단(서울성모병원), 한국스마트의료기기산업진흥재단 등 3개 기관이 컨소시업을 구성해 시너지효과를 낼 전망이다.이를 통해 국산 의료기기 기업들은 시판단계 제품을 대상으로 의료진이 참여하는 단계별 교육훈련 프로그램에 효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되며, 전시체험, 사용적합성 테스트, 영상콘텐츠 제작 등 연계사업을 통해 종합적인 개발사업화 지원을 받게 된다. 특히 경기 성남시 컨소시엄은 국내 최고수준의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평택경찰서(서장 박정웅)와 아동학대 사건 신속대응 및 아동보호 강화를 위해 "아동보호공동대응팀"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아동보호공동대응팀"은 평택시청 아동복지과 사무실에서 매주 화요일, 목요일마다 아동학대예방경찰관(APO)과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이 함께 근무하면서 아동학대 신고접수 시 신속하게 동행 출동해 피해아동과 학대행위자를 조사ㆍ상담하고 아동을 적극 보호하는 등 아동학대 대응 업무를 공동으로 수행하는 공동대응체계를 구체화한 것으로, 각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해 아동학대에 대해 보다 적극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정장선 시장은 "경찰과 전담공무원이 업무를 공동으로 수행함으로써 아동학대 현장 대응력이 강화되고 피해아동보호 공백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평택시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정웅 평택경찰서장은 "아동학대가 발생하면 신속
포천시가 "2022 대한민국 에너지효율·친환경 대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올해로 8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에너지효율·친환경 대상"은 탄소중립과 저탄소 고효율에 맞춰 에너지 효율 및 신재생에너지 부문에서 매년 가장 큰 성과를 나타낸 민간기업, 공공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시는 에너지 불균형 해소와 고효율 LED설치, 탄소중립 실천 전담팀 운영으로 청정에너지 자급도시를 선도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2019년부터 포천시는 정부가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에 따라 관내 태양광 발전시설을 확대·설치해, 현재 567가구에 태양광 발전설비 1,791㎾를 보급하고 청사 내 고효율 LED를 설치하는 등 에너지 절감을 실천 중이다.특히 탄소중립실천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전담팀을 구성하고 중앙부처와의 공조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하고 있다.또한 에너지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한국에너지재단을 통해 단열·창호·바닥배관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이사장 홍정길)는 KB국민은행 동부지역그룹(대표 강화구) 및 KB금융그룹 계열사로부터 재사용이 가능한 물품 2만여 점을 기증받았다고 10일 밝혔다.기증된 물품 2만여 점은 KB국민은행 동부지역그룹 임직원 및 KB금융그룹 계열사 350여 명과 함께한 서울, 경기, 강원지역의 임직원들의 "굿윌 물품 기증 캠페인"을 통해 마련됐다. 해당 캠페인은 굿윌스토어에 재사용 가능한 물품을 기부해 자원 순환과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물품판매 수익금으로 장애인 고용을 창출하는 캠페인이다. KB국민은행 동부지역그룹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굿윌스토어와 함께 임직원 물품 기증 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다.굿윌스토어 밀알구리점에서 진행된 기증식에 참석한 강화구 KB국민은행 동부지역그룹 대표는 "장애인들의 일자리를 통한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는 굿윌스토어의 가치에 공감해 올해는 계열사를 포함한 임직원들과 함께 물품 기증 캠페인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며
이동환 고양시장 당선인이 고양시 인쇄소공인과 함께 인쇄문화 활성화 모색에 나섰다.이동환 당선인은 10일 고양 소노캄에서 열린 "고양인쇄문화소공인 및 집적지구 활성화 워크숍"에 참석해 "지난 2년여간 코로나 19 장기화와 국제 유가 상승, 우크라이나 사태 등 대외적 불확실성의 확대, 기업 성장을 가로막는 각종 규제로 인해 인쇄소공인을 비롯한 기업인들의 어깨가 더욱 무거워졌을 것"이라고 위로했다. 이 당선인은 이어 "기업인들이 경영 활동에 문제가 없도록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이날 "고양인쇄문화소공인협의체 워크숍"에는 고양시 소재 인쇄소공인 100여명이 참석했다.현재 고양시 소재 인쇄기업은 770여개이며, 장항동에 밀집된 인쇄소공인 업체는 406개가 운영 중이다. 이에 고양시는 장항동 인쇄산업과 인쇄소공인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추진한 "도시형소공인 집적지구" 사업에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년 로봇 활용 사회적 약자 편익 지원 공모사업의 성과 실증 단계에 착수한다고 밝혔다.로봇 활용 사회적 약자 편익 지원 공모사업은 지자체와 참여기관(수행기관, 공급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회적 약자에게 돌봄 로봇을 보급하고, 성과를 검증하는 사업이다.광명시는 작년 10월 광명종합사회복지관,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와 함께 참여해 사업자로 선정되어, 올해 1월에 협약을 체결하고 약 5개월간 과제 수행 기간을 거쳐 지난 7일 1차 사업 결과 평가 보고회를 가졌다.이번 사업은 총 사업비 3억 6700만원이 투입되어 사회적 약자 1인 가구 20명에 3개월 단위로 돌봄서비스 로봇(보미-II)을 제공한다. 이후 사업 주관기관인 광명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우울 척도(GDS-K) ▲인지선별검사(CIST) ▲삶의 만족도 조사(LSIZ) 등을 활용해 2024년까지 본격적인 검증을 수행한다. 돌봄서비스 로봇 보미-II
광주도시관리공사(사장 박남수)는 광주시 공영 마을버스에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승무직원의 운전습관을 개선하기 위해 전국 버스 최초로 AI 영상인식기술을 활용한 안전운전 솔루션을 도입하여 오는 6월 13일부터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AI 안전운전 솔루션은 버스가 운행하는 동안 승무직원의 주행습관 데이터를 수집하여 안전거리유지, 과속, 급정거, 신호위반 등을 정밀하게 분석·평가하여 이를 수치화 한다. 공사는 이를 토대로 사고 위험이 높은 승무직원을 판별하여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안전운전을 유도하여 공영 마을버스의 안전성 향상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박남수 사장은 "광주시 공영 마을버스에 국내 최초로 AI 솔루션을 도입함으로써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의 안전한 이동권 제공과 대중교통 이용편의증진을 위해 앞장서겠다"며 "또한 승무직원도 사명감을 가지고 항상 안전운행 하는데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믿는다"라고 하였다. 한편 광주시 공영 마을버스는 2021년 5월, 대중교통 소외지역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2022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 계획"을 10일 공고했다.이번 검정고시는 8월 11일 시행하며, 합격자는 8월 30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응시원서 접수는 이달 20일부터 실시하며 현장 접수와 온라인 접수로 나눠 진행한다.현장 접수는 20일부터 24일까지 25개 교육지원청에서 진행한다. 다만, 코로나19 유증상자, 자가격리자, 확진자는 온라인 접수 또는 대리 접수를 권장한다.온라인 접수는 20일부터 23일 오후 6시까지 "나이스 검정고시 서비스"에서 본인 인증을 거쳐 이용할 수 있다.응시 희망자 가운데 코로나19 치료나 자가격리가 필요한 자는 별도 시험장에서 응시할 수 있으며, 관련 사항은 다음 달 29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시험장소 발표와 함께 안내할 계획이다.시험과목은 초졸·중졸·고졸 모두 필수와 선택으로 구분한다.초졸 과목은 국어, 사회, 수학, 과학 필수 4과목과 도덕, 체육, 음악, 미술, 실과,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소속기관인 국립양평치유의숲(센터장 백난영)은 지난 8일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 및 송곡대학교(부총장 김주영)와 산림복지 분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은 정부 국정과제인 "이제는 지방대학 시대"의 일환으로 지역과 대학 간 연계·협력을 통한 맞춤형 지역인재 육성 및 지역발전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산림복지 전문일자리 창출 및 재학생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관련학과(간호학과, 산림융합과, 레저스포츠과) 대상 현장실습 운영 ▲체감 가능한 취업지원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적 및 물적 교류 확대 등이다.이에 따라 세 기관은 산림복지 전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취업설명회 및 멘토링 지원, 진로체험 캠프 운영, 학술교류 및 산림복지 교육과정 개설 등을 예비 산림복지전문가에게 제공할 예정이다.백난영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재학생들의 산림복지 분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체감 가능한 취업
경기도는 지난 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2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에서 고양시가 "춤추는 빗자루 자원순환 정발산동"을 주제로 대상을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사전 서면심사를 통해 선정된 14개 시군이 2021년 한해 추진했던 대표 주민자치 사업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고양시에 이어 시흥시·수원시가 최우수상을, 안산시·양평군·부천시가 우수상을, 이천시·김포시·남양주시·화성시가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는 각 시군에서 추진된 주민자치 우수사업을 발표하고 공유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2009년 처음 열린 이래 올해로 14회를 맞았다.수상한 10개 시군 주민자치(위원)회에는 도지사 상장이 수여되고 대상 3,200만 원을 비롯해 총 1억6,6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대상을 차지한 고양시의 우수사례 "춤추는 빗자루 자원순환 정발산동"은 지역의 쓰레기 무단 투기, 재활용품 배출 미흡 등의 문제를 주민 네트워크 구축을
고양시가 청년의 다양한 이야기를 찾기 위해 "청년 공감스토리" 공모전을 실시한다. 청년이라면 지역 상관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7월 31일까지 참가 신청·접수받는다고 10일 밝혔다. 고양시 청년 공감스토리 공모전은 청년의 성공과 실패, 꿈과 도전, 일상 속 이야기 등 이 시대 청년들의 공감 스토리를 발굴?공유하여 청년 이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청년의 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고양시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추진하는 공모사업이다.전국의 만 18세~만 39세 청년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취?창업 성공담, 꿈과 희망, 일과 사랑, 잊지 못할 경험 등 이 시대 청년이 겪는 일상의 모든 이야기를 수필?사진 글?웹툰 3가지 중 하나의 형식으로 풀어내면 된다. 시는 공개모집을 통해 신청·접수 후 선정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사·선정할 계획이며, 입상자에게는 상장 및 상금(총 350만원)을 수여할 계획이다.
수원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해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중소업체의 제품 홍보영상 제작과 해외송출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수원시 지원으로 arirangTV(아리랑TV 국제방송)가 창업센터·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한 15개 중소업체의 TV방송용 홍보영상을 제작한다. 홍보영상은 올해 7~8월 아리랑TV를 통해 전 세계 106개국에 송출된다. 전문가가 참여 업체의 제품 정보를 분석한 후 홍보영상 대본, 영문 내레이션을 만든다. 아리랑TV 제작팀이 업체를 방문해 제품 생산·시연 장면 등을 촬영하고, 편집해 홍보영상을 제작하고, 영상은 아리랑TV·아리랑 유튜브를 통해 해외로 송출된다. 수원시는 지난 3월 영상제작 지원사업에 참여할 창업·중소업체를 모집했다. 신청한 업체들을 대상으로 실태를 파악하고, 평가한 후 업체를 선정했다. 9일 시작된 홍보영상 촬영은 7월 8일까지 계속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TV홍보영상 제작·해외송출 지원 사업이 코로나19로 해외 판로 개척이 어려
수원시 율천동이 "2022년도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경기도가 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연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는 풀뿌리 주민자치를 활성화하고, 우수한 주민자치 사례를 발굴·공유하는 행사다. 1차 서면 심사를 통과한 15개 시·군이 주민자치 사례를 발표했고, 현장 평가를 거쳐 10개 팀(대상·최우수·우수·장려)을 선정했다. "2021년 수원시 주민자치 활동 평가"에서 대상을 받은 율천동이 수원시 대표로 참가해 주민자치 사업·활동을 발표했다.김후례 율천동 주민자치회 사무장은 "모두가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율천동"을 주제로 발표하고, 율천동이 자체적으로 수립한 마을자치계획 "율천마을2030 지속가능발전목표"·"율천동형 복지자치 사업" 등을 소개했다. 율천마을2030 지속가능발전목표는 ▲기후변화 대응 ▲생물다양성 ▲물순환 마을 ▲도시농업 ▲복지의 자치화 등 5대 목표, ▲꿈 사다리 장학금 ▲주민과 함께 마을 하천 수질 측정 ▲멸종위기종 "꼬
경기도농업기술원이 9일 화성 농기원에서 "농업과학기술 연구 데이터 플랫폼 구축" 용역사업 완료보고회를 열었다.이 사업은 지역특화작목 농사 시험 논밭, 채소밭 등에 대한 클라우드(cloud) 기반 자료 수집을 통해 연구 효율성을 높이고 농사 현장에서 데이터 기반의 지속 가능한 디지털 농업을 구현하기 위한 것이다. 농기원이 이번에 구축한 플랫폼은 세 가지로 ▲농사 시험 연구자, 과제 관리자 등 이용자별 맞춤형 화면(User Interface) ▲지역특화 5개 작목(벼, 콩, 옥수수, 장미, 접목 선인장) 디지털 육종체계 ▲실시간 연구 데이터 입·출력 및 점검 시스템이다.플랫폼은 작물 시험 재배 포장이나 연구실에서 생성되는 데이터(작물 재배 환경, 생육 정보 등)를 수집·분석하고, 연구 단계별로 관련 데이터를 공유하고 활용할 수 있게 했다. 농기원은 올해 연구 데이터 디지털화, 표준화가 비교적 쉬운 5개 작목에 대해 시범적으로 플랫폼을 운영한 후 작목과 연구과제 적용 범
수원시가 9일 수원종합운동장 체육관에서 개최한 "2022 수원시 일자리박람회"에서 418명이 현장에서 면접을 봤다. 수원시·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한 수원일자리센터가 주관한 이날 박람회에는 청년, 중·장년층, 경력단절 여성 등 구직자 1050여 명이 찾았고, 418명이 면접에 참여했다. 이날 박람회에는 50개 우수업체가 참가했다. 수원시는 일자리박람회 참가자들에게 구직상담을 해주고, 자기소개서·이력서 클리닉, 증명사진 촬영·진로상담 등을 운영했다.
이동환 고양시장 당선인이 고양지역 내 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책 마련에 나선다.이동환 당선인은 9일 "고양시가 베드타운 이미지에서 벗어나기 위해 기업 유치뿐만 아니라 현재 고양시에 소재하고 있는 기업들을 지원해 일자리를 더 창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면서 "고양시의 지원책을 보완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통계청(2019년 현재)에 따르면 고양시 중소기업 총 사업체수는 6만9,687개이며, 종사자수는 33만4,751명이다. 하지만 대부분 5인 미만 단독사업체(도ㆍ소매업, 음식업, 서비스업 등)로 93.3%(6만5,048개)를 차지하고 있고, 100명 이상 사업체수는 219개에 불과하다.고양시 공장등록 업체 현황(2022년 5월 기준)을 보면 공장수는 1,408개이며, 종업원수는 1만3,789명이나, 대기업은 없고 중기업만 26개(1,338명)뿐이다. 고양시는 현재 기업지원책으로 특례보증 및 운전자금 이자차액보전 등 금융지원과 마케팅 및 판로개척 지원, 사업환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고덕근)는 여름철을 맞아 "풍수해 대비 긴급구조 대책"을 수립·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태풍,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 재난 발생에 대비해 선제적 대응 체계와 긴급 출동 태세를 확립함으로써 도민들의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기상청 전망에 따르면 올 여름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대기 불안정으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 발생 가능성이 커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이번 대책의 중점 추진사항을 살펴보면, 우선 구명보트 등 수난 구조 장비에 대한 사전 점검을 철저히 시행, 100% 가동상태를 유지해 유사시 신속히 현장에 투입할 수 있도록 대비할 방침이다. 또한 소방펌프차량을 이용한 배수 훈련과 더불어, 동력소방펌프 등 수방장비에 대한 점검과 조작 훈련을 시행하는 등 대원들의 관련 역량을 강화하는 데도 주력한다.아울러 태풍·집중호우에 따른 기상특보 발령 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과 함께 피해 예상 지역에 소방력을 집중적으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당선인이 9일 수원종합운동장 체육관에서 열린 수원특례시 일자리박람회에 참석해 "좋은 일자리 넘치는 수원특례시를 만들겠다"고 9일 밝혔다. 수원시·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하고, 수원일자리센터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기업체 50곳이 참가해 구직자 250여 명의 현장 면접과 채용을 진행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당선인은 행사 부스를 돌며 각 기업 담당자 및 구직자와 인사를 나누며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이 당선인은 행사 부스에서 "수원특례시가 기업에는 좋은 인재를, 구직자분들에게는 좋은 기업을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하겠다"면서"또한 서로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일이 바로 수원특례시장의 역할"이라고 밝혔다. 이어 "수원특례시는 서울과 가깝고 풍부한 문화자원이 있어 기업이 입점하기에 좋은 환경을 갖췄다"면서 "이를 잘 활용해 직접 발로 뛰며 기업 유치에 앞장서고 기업인, 구직자 모두와도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이재준 수원특례시
의왕시 창업지원공간에서 유니콘 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신규 입주기업 모집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모집규모는 스타트업지원센터(개방형·1인창조), 기업성장지원센터 15개 기업으로 기술적, 창의적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창업에 도전하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만 국세·지방세 체납자, 금융기관으로부터 불량거래자로 제재 중인 자, 휴업 중이거나 정부지원사업 참여제한 중인 기업은 제외된다.입주기업으로 선정되면 독립된 사무공간을 제공받고, 의왕시 중소기업육성자금(이자지원) 우수기업 매니저 추천 혜택과 화상회의실, 스튜디오, 메이커스페이스 등 다양한 창업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또한, 특허·전시회·마케팅 지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상담지원과 함께 기업 간 네트워킹, 민간 투자유치 및 해외진출 지원 등 수 많은 창업지원프로그램들을 제공받을 수 있다.신청을 원하는 예비창업자 및 초기 창업기업은 K-Startup 홈페이지 또는 의왕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입주신청서를 작성한 후 6월 27~30일
7월부터 임기를 시작하는 김동연 당선인의 경기도지사직인수위원회가 9일 공식 출범했다. 정성호·박정·안민석 의원과 인수위원 등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김 당선인은 "도민만을 바라보면서 도민 삶을 풍요롭게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김 당선인의 인수위는 모두 6개 분과위원회, 3개 특별위원회, 1개 태스크포스에 20명의 위원으로 짜여졌다. 이 가운데 국민의힘 경기도당과의 합의에 따라 국민의힘이 추천하는 2명을 위원으로 위촉할 방침이다.김 당선인의 인수위원회는 이날 오후 2시 수원시에 있는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현판식에 이어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현판식에는 김 당선인과 상임고문을 맡은 정성호·박정 의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또 인수위원 임명장 수여, 제1차 전체회의 순으로 진행됐다.인수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는 염태영 전 수원시장과 반호영 네오펙트 대표가 임명됐다. 부위원장은 김용진 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맡는다. 또 분과는 기획재정, 정책조정, 경제, 주택·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