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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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시장 곽상욱)는 관내 소상공인들의 지속 경영과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시하는"2022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접수기간을 6월 10일까지 2주 연장한다고 26일 밝혔다.대상은 오산시 소재 소상공인 사업자 중 공고일 기준 창업 6개월 이상 경과한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최근 3년간 경기도 경영환경개선사업 및 기타 유사 과제 수혜자, 휴업 또는 폐업 업체, 사치·향락 등을 영위하는 제한 업종과 대기업 운영 프랜차이즈 직영점 또는 가맹점은 제외된다. 세부 지원내용은 ▲홍보 및 광고(리플렛, 카탈로그, 포장용기 등) ▲점포환경개선(옥외광고물 교체, 내/외부 인테리어 개선, 안전·위생) ▲시스템개선(CCTV 기기 구매, POS System(판매시점 정보관리시스템)) 등 3가지 분야로 전반적인 경영환경개선을 지원하게 된다. 선정업체는 점포별 시설개선비 등에 소요되는 비용 중 부가세를 제외한 공급가액의 80%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업체당 최대 200만
화성시가 청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마음껏 펼치며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활동할 수 있는 "청년아지트"를 도시 곳곳에 설치한다고 25일 밝혔다.시는 청년활동 지원 공간을 통해 활력 넘치는 청년 생태계를 강화하고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고자 2022 화성시 청년거점공간 발굴 지원사업인 "청년아지트"를 운영한다.오는 25일부터 6월 8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만 19~34세 화성시 청년 및 단체로 지역 내 거점공간에서 청년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어야 한다. 단 거점공간을 지원할 사업자 또는 단체와는 공간 협업 확약서가 필요하다.청년아지트로 선정되면 ▲청년 프로그램 운영비 최대 400만원(공간 임차비, 강사비, 재료비, 다과비, 홍보비 등)을 지원 ▲포럼, 커뮤니티, 문화예술, 교육 등 청년 대상 프로그램 운영 지원 ▲경기도 문화가 있는 날 수요일 프로그램 1회를 별도 지원한다. 인건비 및 장비 등은 지원하지 않는다.화성시청년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방문 또는
지난 2020년 개장 이후 약 2년 동안 17만여 명이 방문한 남양주시 대표 관광 명소 청학밸리리조트가 오는 6월 3일 개장한다.남양주시는 청학밸리리조트 개장 3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비롯한 토크 콘서트, 찾아가는 "두 번째 옷장", 환경 체험 교육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청학밸리리조트는 대한민국 하천 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남양주형 하천 정원화 사업"의 대표 사례로, 청학천 인근 불법 시설물을 정비하고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살려 공공재인 하천을 시민들에게 돌려주며 대한민국에 만연한 비정상을 정상으로 되돌린 첫 출발지로서 전국 계곡·하천 정원화 사업의 모범 사례로 꼽히고 있다.올해에는 ▲청학비치 C구간(720㎡) ▲두물머리 소(小)정원 ▲물놀이장·수변 스탠드 ▲대형 그늘막 등이 추가로 조성돼 방문객들이 더욱 쾌적하게 청학밸리리조트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이번 개장식에서 퍼포먼스를 통해 올해 청학밸리리조트 개장 사실을 알리고, 청학밸리조트의 과거와 현
한국도자재단과 백제문화제재단이 25일 부여 백제문화제재단에서 "한국 문화·예술 분야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25일 도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한국 문화·예술 콘텐츠(contents) 확산을 위한 전시·교육 사업 등에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양 기관은 ▲주관 축제, 비엔날레(Biennale) 등 상호 행사 참여, 지원 협조 ▲전통 문화·예술 분야 확산을 위한 전시·교육·체험 사업 등 교류 협력 ▲온·오프라인 행사, 콘텐츠 제휴 등에 대한 정보 공유 ▲보유 브랜드, 홍보마케팅 채널 등에 대한 교류 및 상생발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협약식에는 서흥식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 신광섭 백제문화제재단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서흥식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다양한 한국 전통 문화·예술 분야의 우수성을 알리고 한국 도자 문화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교통공사(사장 직무대행 이회수)는 25일 우이신설경전철운영㈜ 우이차량사업소에서 시군 철도업무 담당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4차 경기 철도 아카데미" 현장학습을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무인운전 및 차량시스템 운영"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제4차 경기 철도 아카데미"는 올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이후 첫 번째로 열리는 현장학습 과정이다.이날 참석자들은 우이신설경전철운영㈜ 송운용 종합관제실장로부터 "열차 무인운전시스템"에 대한 강의를 들은 후 우이경전철 통합관제센터에 대해 안내를 받으며 견학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기술관리처 김홍봉 부장의 "차량 시스템 정비운영"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 후 차량기지 정비·검수 과정에 대해 알아보는 기회도 함께 마련했다."경기 철도 아카데미"는 도내 철도업무 담당자들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도-시군-경기교통공사 협력사업으로, 올해 "이론학습"과 "현장학습"으로 나눠 총 12회 진행된다.향후 개최될 "제5차 아
포천시는 26일부터 경복대에서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을 운행하는 1403번 광역버스 노선을 신규 개통한다.해당 노선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버스 신규노선 공모 사업에 선정된 후 운송사업자 선정 등의 절차를 거쳐 개통됐다. 1403번 버스의 배차간격은 30~50분으로 평일에는 9대 34회, 토·일·공휴일은 8대 29회로, 경복대-포천시청-대진대-논현역을 경유해 서울고속버스터미널까지 운행한다.이번 1403번 노선 개통으로 현재 서울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이 주로 이용하고 있는 3006번(경복대-잠실광역환승센터) 광역버스 노선의 혼잡도가 많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시 관계자는 "1403번의 개설로 포천에서 서울을 운행하는 광역버스는 7개 노선 90대로 늘어나게 됐다. 포천에서 서울로 출퇴근하거나 서울고속터미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큰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포천시는 서울권으로의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광역버스 노선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양주시(양주시장 권한대행 김종석)가 옥정신도시 중심상업지구 일원 자전거도로 환경개선에 박차를 가한다. 해당 구간에는 기존 식재된 가로수가 자전거도로 쪽으로 드리워져 자전거 교행을 방해하고 안전사고 발생을 유발한다는 지적이 이어져왔다. 이에 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자전거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총사업비 1억 3천만원을 투입, 옥정신도시 중심상업지구에서 가온길 근린공원까지 자전거도로 730m 구간을 정비한다. 구간 내 공원부지가 포함된 점을 고려해 공원사업과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파손이 심한 기존 자전거도로를 아스팔트로 재포장하고 불필요한 가로수 89주를 이전할 계획이다. 정비공사는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과 편익 증진에 초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며 오는 6월 중 완공이 목표이다. 시 관계자는 "노후화된 자전거도로를 정비해 자전거 이용자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환경을 개선하고자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활편의를 높이고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시가 삼송동 일대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유휴부지인 (구)삼송초등학교부지를 무상 임차해 주민의 주차공간으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시는 이를 위해 경기도교육청과 25일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고양시는 삼송동 자투리주차장 시설 설치 및 관리역할을 수행하고 경기도교육청은 부지를 무상임대하는 것이 확정된다. 협약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서면 협약으로 진행된다. 자투리주차장이 조성되면 (구)삼송초등학교 부지에 30면의 주차장이 주민에게 무상으로 개방된다. 시는 주차장 조성으로 지역 내 주차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이번 추경에 경기도 도비보조금으로 사업 시행을 위한 시설비를 확보했다. 시는 주차장 개방을 서두르기 위하여 실시설계를 병행하고 있으며 올해 7월 개방을 목표로 공사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한편 고양시는 작년에도 한국전기공사의 유휴 부지를 무상 임대받아 삼송1통 임시주차장(67면)을 조성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
우크라이나 사태, 북한 미사일 발사 등 급변하는 안보 상황과 관련, 경기도가 서울시, 인천시, 강원도와 손을 잡고 접경지역 비상업무 발전을 위한 "접경지역 비상대비 협의회"를 구성했다.경기도 등 접경지역 4개 시도는 25일 강원도 홍천 대명 비발디파크에서 열린 "2022 경기도 안보포럼"에서 이 같은 내용의 "접경지역 비상대비 협의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순구 경기도 비상기획관, 갈준선 서울시 비상기획관, 김도경 인천시 비상기획관, 김현관 강원도 비상기획관이 각 지자체 대표로 참여해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접경지역 비상대비 협의회"는 접경지 4개 시도 간 비상 대비 업무 협력체계를 구축, 관련 정책 발전과 더불어 각종 안보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고자 출범한 정책 협의 기구다.협약에 따라 4개 시도는 협의회를 중심으로 비상 대응 분야 법령·제도의 개선·합리화에 공동 노력하고, 국민 안전과 관련한 정부의 더욱
이민근 국민의힘 안산시장 후보 "민심캠프"를 찾은 한국예술인총연합회 안산지회(지회장 김용권 : 이하 안산예총) 산하단체는 25일 단체 안산예술인 문화예술 정책제안서를 제출했다.안산시 문화예술 정책제안서 내용은 ▲안산예술인 문화예술지원정책으로 예술인 창작수당지급 조례제정, 안산문화예술인위원회설립, 지역축제에 지역예술인 참여 명문화, 사회단체보조금 예술분야 지부담 폐지, 문화예술사업비 예산 3% 확보 ▲안산예총 문화예술지원정책으로 삭감된 예술 즉시복원, 안산예총 소속단체 운영비 지급, 안산예총 소속단체 지부별 독립사무실확보, 현실성 있는 예산지원, 안산예술인의 날 제정, 예술인지원 조례제정 등이다.김용권 지회장은 "안산예총 산하단체 지부회장단이 국민의힘 이민근 안산시장 후보에게 안산문화예술인의 열망을 담아 제안서를 제출하게 되었다"며 "안산 문화풍토를 이해하고 문화예술을 진흥시킬 수 있는 후보가 안산시장이 되어야 한다"고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민근 국민의힘 안산시장 후보는 "안산
6.1지방선거 오산시장 선거에 출마하는 민주당 장인수 후보와 국민의힘 이권재 후보가 TV토론회에서 설전을 벌였다.지난24일 오산시선거방송 토론위원회 주관으로 SK브로드밴드 우리동네 Btv에서 진행된 더불어민주당 장인수 시장후보와 국민의힘 이권재 시장후보 간의 TV 토론에서 장인수 후보는 민주당 집권 오산의 성과를 주축으로 방어전을 펼쳐온 반면 국민의힘 이권재 후보는 발전 없이 문제만 남겨둔 오산을 비판하며 설전이 시작됐다.토론회에서 국민의힘 이권재 후보는 20년 간 오산을 집권하던 민주당의 아니라한 정치와 행정으로 빛만 쌓여가고 있으며 발전이 없었다는 강한 질타에 민주당 장인수 후보의 방어전으로 비쳐져 인상적이었다.이어 각 후보 간의 공약에 대해 공방전이 펼쳐지며 그야말로 창과 방패의 공방전이 거세게 오고갔다.특히 국도1호선 오산구간 지하화 공약을 내건 장인수 후보와 오산 랜드마크 추진을 주요 공약으로 내건 이권재 후보와의 설전이 뜨거웠다.장인수 후보는 이 후보의 주요 공약
성남시에서는 오는 5월 27일부터 6월 3일까지 "2022년 하계 대학생 지방행정 체험 연수" 참여 희망자 235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여름방학 기간에 대학생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선발된 대학생은 7월 4일부터 8월 19일까지 성남시청, 구청, 복지관 등에 배치돼 주 5일, 하루 3시간씩(오전 또는 오후) 행정업무를 체험하게 된다. 연수 기간에 "알리고 싶은 우리부서(성남시)" 과제를 작성·제출해야 하고, "사회초년생을 위한 노동인권 교육"에 참여해야 한다. 시는 연수생들에게 생활임금 시급 1만1080원을 적용한 하루 3만3240원의 연수 수당을 지급한다. 연수 34일간 하루도 빠짐없이 참여하면 113만160원을 받게 된다.신청 자격은 공고일(5. 25) 기준 1년 이상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대학생(휴학생 포함)이다. 신청자가 연수 인원보다 많으면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나 그 자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록장애인, 의료급여법상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내 업무용지 7필지를 경쟁 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용지는 다산신도시 다산동 일원에 위치한 토지로서 법원·검찰청, 남양주시청제2청사·남양주남부경찰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등 행정타운 및 대규모 공동주택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입찰 신청자격은 일반 실수요자이면 되고 특별한 제한사항은 없다. 공급예정가격은 필지별로 감정가격에 따라 3.3㎡당 1230만원대에서 2540만원대 수준이며, 경쟁 입찰방식으로 진행되어 최고가 응찰로 낙찰자를 결정한다. 한편 다산신도시는 전체 475만㎡ 면적에 8만 20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개발완료 단계에 있으며, 2017년 12월 공동주택 첫 입주를 시작으로 2023년까지 총 3만 2000여 세대가 입주를 마치게 되면 수도권 동북부의 대표 신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입찰신청은 6월 8일 GH 토지분양시스템을 통해 인터넷으로만 가능하며, 낙찰자는 신청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가 24일 수원시 상인연합회 토론회에 참석해 "수원페이 지원 규모를 확대하고 결제 수수료를 전액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날 영동시장 2층 대강당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이재준 후보는 수원시 상인연합회와 스타필드 입점으로 인한 상생방안, 전통시장 활성화, 전통시장 지원방안, 팔달문 성곽 복원에 따른 상생방안 등을 이야기했다. 이재준 후보는 우선 현재 수원페이 지원규모를 확대하고 상인들의 수원페이 결제 수수료 전액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스타필드 입점으로 인한 상생방안에 대해서는 스타필드 근로자에게 급여 일부를 지역화폐로 지급해 전통시장에서 사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 상권영향평가를 통한 상인회의 손실보상 금액을 기반으로 수원시에서 자체 용역을 추진해 과학적인 방법으로 피해보상 규모를 산정, 스타필드와 적극 협상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 전통시장 22곳에 대해서는 기존 시장매니저 사업을 확대 개편해 상인회장, 시장매니저, 관계부서가 함께하는 "전통시장 발전협의체"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고덕근)는 한국석유관리원 수도권북부본부와 손을 잡고 "경기북부 부생연료유 판매업체 대상 위험물 합동 기획 수사"를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합동 기획 수사는 부생연료유(제4류 위험물) 무허가 저장과 불법 개조 시설을 근절, 정상적인 생산·유통경로를 거치치 않은 위험물이 시중에 유통·취급되는 것을 방지하는 데 목적을 뒀다.이를 위해 양 기관은 지난 23일 실시한 간담회 내용을 바탕으로 "합동 수사반"을 구성, 오는 30일부터 내달 21일까지 불시 방문 단속을 추진한다. 단속 대상은 경기북부지역 소재 부생연료유 판매업체와 부생연료유 사용업체(세탁공장 등)다.수사반은 "위험물안전관리법", "소방시설법",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사업법" 등 관련 법령에 의거, 저장시설 무단 설치, 위험물 불법 유통 여부, 저장시설의 화재안전기준 적합 여부 등 전반적인 관리 실태를 중점 점검할 방침이다.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지도하고, 무허가 위험물을
경기연구원이 오는 27일 오후 5시 지구와사람 유재(서울시 종로)에서 "제2회 기후변화 콜로키움"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콜로키움)에는 2050 탄소 제로(Net-Zero)를 목표로 현시기 신기후체제를 진단하고 향후 8년 내 닥쳐올 수 있는 도시공동체의 다양한 영역에서 실천적 해법을 만들어갈 수 있는 구체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콜로키움)는 경기연구원, (재)지구와사람, (사)에너지전환포럼이 함께 개최하며 온라인 줌(zoom)으로 동시 참여를 통해 실시간 진행된다.주제발표는 소피 핸드포드(Sophie Handford) 뉴질랜드 최연소 구의원이 맡았다. "Z세대가 주도하는 새로운 기후정치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청년의 영역에서 실천적 해법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구체적인 대안을 모색하고 구질서를 새로운 질서로 슬기롭게 전환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소피 핸드포드(21세)는 뉴질랜드 최연소 구의원으로 2019년에 뉴질랜드
경기도가 보호자가 없는데 코로나19에 걸리거나, 질병·사고 등 갑작스러운 위기상황 발생으로 돌봄이 필요하지만 기존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없는 도민들을 위해 긴급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긴급돌봄서비스는 도와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2021년 2월부터 추진 중인 서비스로 기존 돌봄서비스 인력만으로 해결이 어려울 경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긴급돌봄지원단을 가정이나 시설에 파견한다. 긴급돌봄서비스는 코로나19 긴급돌봄과 코로나19 외 긴급돌봄으로 구분된다. 코로나19 긴급돌봄은 가정 내 코로나19 확진으로 본인의 자가격리 및 돌봄서비스 중단, 돌봄을 제공할 보호자나 대체 서비스가 없을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종사자 확진 등으로 사회복지시설 내 돌봄인력 공백이 생겼을 때, 시·군에서 코로나19로 인해 긴급하게 돌봄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가능하다.코로나19 외 긴급돌봄은 질병·사고 등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 발생으로 즉시 돌봄이 필요한 이용자, 기존에 받고 있던 장
광명시는 24일 교육협력지원센터에서 광명시 친환경급식 지킴이단 위촉식을 가졌다.광명시는 안전한 먹거리와 학교급식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친환경급식 지킴이단을 공개 모집하고, 5월 17일과 24일 양일간 예비자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지킴이단 활동을 위해 광명시 친환경급식 사업 현황, 식품 안전관리 인증 기준인 해썹(HACCP) 시설에 대한 이해와 점검 방법에 대해 교육하고, 교육을 이수한 시민 21명을 친환경급식 지킴이단으로 위촉했다.이번에 위촉된 광명시 친환경급식 지킴이단은 자원봉사 조직으로서 2년간 학교급식에 공급되는 식재료 업체에 대한 위생 점검과 광명시 친환경급식에 대한 시민 홍보 활동을 하게 된다.광명시 친환경급식 지킴이단에 위촉된 한 시민은 "친환경급식 지킴이단 사업 참여를 통해 학교급식에 대해 알게 되고, 광명시 급식 정책에 대한 자부심과 신뢰를 갖게 되었다"며, "광명시의 친환경급식을 홍보하여 저와 같은 학부모들이 안전한 급식에 대해 알아갈 수 있도록 열심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후보는 6·1 지방선거 사전투표(5.27~5.28)를 이틀 앞둔 오는 25일,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전 교육장들을 초청해 만찬행사를 기획하고 있는 것은 선거개입 의혹이 충분한 만큼 즉각 철회할 것을 24일 촉구했다.임 후보는 성기선 후보가 이재정 교육감 당시 제17대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장을 역임했고, 이 교육감 당선시 인수위원회 분과위원장으로 활동하는가 하면 성 후보 스스로 이재정 교육감의 경기교육 계승을 자처하고 있어 이재정 교육감의 신중한 처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측은 이미 이재정 교육감이 영입한 경기도교육청 소속 장학사 등이 성기선 후보의 선거운동에 개입한 것이 언론에 보도되어 선거관리위원회가 수사를 의뢰했고, 감사원도 경기도교육청에 대한 감사에 나선 상황에서 사전투표를 이틀 앞두고 현직 교육감이 전직 교육장을 소집해 진행하는 만찬행사는 선거 중립을 지켜야 하는 이재정 교육감과 교육청의 공직선거법 위반 오해가
경기도주식회사와 경기지역 5개 지역농협 등이 모여 경기지역 쌀 재고 해소에 힘을 모은다.경기도주식회사는 24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이천남부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용인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신김포농협, 파주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팽성농협 및 홍천철원물류센터와 다자간 "경기지역 농협 쌀 판로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경기지역 농협 쌀 과잉 재고 해소를 위한 판로지원이 핵심이다. 최근 경기지역은 쌀 공급 과다로 경기도 소재 농협 및 민간의 미처분 재고량이 10만 톤으로 예측되는 상황이다. 이러한 쌀 재고를 올해 햅쌀 출시 전까지 판매하지 못할 시, 약 500억 원 상당의 손실액이 발생할 것으로 추산되는 등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쌀값 하락세가 이어질 경우 올해 가을 햅쌀 시세에까지 악영향을 미쳐 농가 소득의 감소가 우려되는 상황이다.경기도주식회사는 이번 판로지원 업무협약을 통해 협약에 동참한 지역 농협의 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