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총 67,565 건
지난 1월 평택 물류창고 신축 공사현장에서 화재진압 도중 순직한 소방공무원 3명의 유족들이 지역사회에 장학기금 1억5천만 원을 기부하기로 했다.고(故) 이형석 소방경, 고 박수동 소방장, 고 조우찬 소방교 등 3명의 순직 소방공무원 유족들은 18일 평택지역 저소득 가정 청소년을 위해 장학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평택행복나눔본부와 협약식을 진행했다.유족들은 순직 소방공무원의 고귀한 희생정신과 숭고한 뜻을 이어받은 미래의 지역인재를 양성하고자 장학사업을 추진하기로 한마음 한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유족들은 각각 5천만 원씩 장학금 1억5000만원을 후원하며, 평택행복나눔본부를 통해 매년 장학생 50명을 선발해 3년간 100만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고 이형석 소방경의 딸 이유리씨는 "순직 소방공무원과 유족들의 뜻이 이어져 부디 장학금을 받는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 곁에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모든 소방공무원분들의 노고를 기린다"고 소감을 전했다.황성식
이민근 국민의힘 안산시장 후보는 17일 "민심캠프" 개소식을 개최해 다가오는 6·1 안산시장 선거에 본격적으로 승리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은혜 도지사후보 "진심캠프" 유의동 공동선거대책본부장, 박순자 전 국회의원, 김명연 전 국회의원, 이화수 전 국회의원, 송진섭 전 안산시장, 김정택 전 안산시장 예비후보, 양진영 전 안산시장 예비후보, 시·도의원 후보 등 수많은 내빈들이 참석했다.추가로 국민의힘 이준석 당대표, 안철수 국회의원 후보,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 윤상현 재보궐 국회의원선거 공관위원장이 영상을 통해 이민근 안산시장 후보의 개소식을 축하하며 지지를 부탁한다고 호소했다.특히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는 축하영상에서 "이민근 후보와 함께 GTX-C 상록수역을 반드시 연장하고 신안산선 자이역 연장을 통해 안산시 교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혀 지지자들의 뜨거운 함성을 이끌었다.이날 개소식에 축사를 맡은 박순자 전 국회의원은 "안산을 제일 잘 아는
경기도가 부품개발과 시제품 제작 등 기업의 국산화 개발비용을 지원하는 "2022년 글로벌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공모 결과 ㈜진양코퍼레이션 등 9개사를 최종 선정하고 18일 기업과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사업은 전략산업 기술의 해외 의존도를 줄이고 글로벌 기업과의 상생협력, 합작 투자유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공모 결과에 따라 기업당 최대 1억 원의 지원금을 제공한다. 지원금은 시제품 개발, 인증·테스트, 지적재산권 출원 등 다양한 항목에 걸쳐 활용할 수 있다. 특히 향후 우수기업을 선발해 경기도 투자전문가를 통한 투자유치 자문, 투자기관과의 1:1 투자상담, 마케팅 활동 지원 등 부품국산화부터 상용화까지 기업 성공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과 관리를 추진할 방침이다.도는 5월 공모 절차를 거쳐 글로벌 해외기업과의 투자협력 및 협업 가능성, 부품국산화 실현 가능성, 사업계획의 적정성과 파급효과 등을 고려해 반도체/디스플레이, 바이오·제약, 4차산업, 친환경차·미래
경기도와 강원도는 18일 포천 한탄강세계지질공원센터에서 "경기도-강원도 접경지역 규제 완화 공동대응 협력회의"를 갖고, 접경지 군사 규제 완화와 한탄강 주상절리길 조성사업 추진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는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 최복수 강원도 행정부지사, 정덕채 포천시장 권한대행, 박종민 연천군수 권한대행, 신인철 철원군수 권한대행, 경기연구원, 강원연구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접경지 주민의 권리보장과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적·선제적인 군사 규제 합리화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며, 이와 관련한 "경기-강원 간 협의체"를 구성해 공동 대응에 나서자고 뜻을 모았다.협의체를 중심으로 ▲정부에 접경지 군사 규제 해제·완화 ▲국방부 군보심의위원회 내 지자체 위원 참여 요구 ▲미활용군용지 현황 공개 등을 함께 건의하자는 의견이 힘을 얻었다.이어 양 도는 경기 포천·연천에서 강원 철원을 잇는 총연장 120㎞의 주상절리길 종주길을 완성하는 "한탄강 주상절리
국민희망연합 소속의 52개 시민사회직능단체들은 18일 오후 6시 국민의힘 경기도 당사에서 단체의 대표자를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은혜 후보 지지를 선언한다.이날 행사는 오는 19일 내일부터 시작되는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앞서 김 후보의 당선을 위한 결의대회로 개최된다.이들은 김 후보가 "갈라치기와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고 각종 부정부패와 스캔들로 경기도민과 국민들에게 뼈아픈 상실감을 안겨준 과거의 경기도를 정상화시키고, 경기도를 발전 궤도에 진입시키는 등 도정을 완전히 새롭게 하기 위한 공약을 제시하고 있다"며, 지지선언의 배경을 밝힐 예정이다.이날 김 후보는 지지선언 대회에 참석해 시민사회직능단체들과 인사를 나누고 격려할 예정이다.
경기도가 태풍·호우 등 풍수해에 대비해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774개소를 재해 우려지역으로 지정하고, 그늘막 같은 폭염저감시설을 1,536개소 신설하는 등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18일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주재로 광교 신청사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국장, 31개 시·군 부단체장과 영상으로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태풍, 호우,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경기도가 수립한 실·국별 추진대책을 논의했다. 오병권 권한대행은 "기상이변이 지속되는 기후환경 변화 속에서는 항상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는 마음가짐과 준비가 있어야만 최상의 대응이 가능할 것"이라며 "시·군과 실·국에서는 자연재난 예방을 위해 분야별 준비사항을 다시 한번 점검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도는 예보단계부터 기상청과 소통을 강화해 관련부서와 유관기관에 상황을 신속히 전파하고 비상단계를 사전에 예고하는 등
오산시를 대표하는 농아인 탁구 선수인 모윤자 선수가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브라질 카시아스두술에서 열린 제24회 하계데플림픽대회(2021 카시아스두술 농아인올림픽대회)에 참가해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데플림픽은 79개국에서 20개 종목 6000여명의 선수들이 대회에 참가했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82명의 참가선수 중 오산시에서는 오산시장애인체육회 소속 탁구종목 나선화 코치와 오산 출신 모윤자 선수가 출전해 활약을 했다.모윤자 선수는 여자 단식·복식·단체전, 혼합복식 4개 종목에 국가대표로 출전해 혼합복식 은메달, 여자복식과 여자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오산시장애인체육회 회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코치와 선수들이 그동안 꾸준히 훈련에 매진한 결과 이번 데플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양주시(시장 권한대행 김종석)가 국토교통부에 조정대상지역 해제를 공식 요청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정부의 6·17 부동산 대책으로 지난 2020년 6월 19일 부동산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됐으나 같은 해 12월 18일 백석읍, 남면, 광적면, 은현면 등 일부 지역에 대한 조정대상지역이 해제됐다. 일부 읍·면 지역에 대한 조정대상지역 해제가 결정된 이후에도 수도권 규제 등을 겪고 있는 지역 실정과 과열된 주택시장과의 괴리를 이유로 들며 국토부를 수차례 방문해 조정대상지역 지정 해제를 요청했다.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장기보유특별공급배제, 2주택이상 보유자 종부세 추가과세 등 세제강화, ▲주택담보대출비율(LTV) 9억원 이하 50%, 9억원 초과 30%, DTI 50% 적용 ▲주택구입 시 실거주목적 제외 주담대 원칙적 금지▲청약 1순위 자격요건 강화 등 부동산 규제가 적용돼 지정 해제를 요구하는 지역주민들의 민원 끊이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더불어민주당은 18일 경찰이 "성남FC 제3자 뇌물수수 의혹"과 관련해 두산건설과 성남FC를 압수수색한 것에 대해 "윤석열 정부를 향한 충성 맹세도 정도껏 하라"며 "이재명 민주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에 대한 "검경탄압"을 즉각 멈춰라"고 반발했다.한준호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성남FC 후원금 의혹 사건은 경찰이 3년 넘게 수사한 결과 지난해 무혐의로 끝난 사안인데 석달 전 갑자기 검찰이 보완 수사를 요구하자 캐비넷에서 꺼내 다시 파헤치고 있다"며 "윤석열 정부 시작부터 국민께서 우려했던 노골적인 보복수사, 정치보복이 시작됐다"고 비판했다.한 대변인은 이어 "이재명 후보자가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 지금 왜 무리하게 추가 압수수색이 진행되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며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에 대한 표적수사이자 억지수사고, 지방선거에 대한 부당한 선거개입"이라고 지적했다.전날 경기 분당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은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에 따라 두산건설과
수원시가 반려견·반려묘를 기르는 돌봄취약가구에 반려동물의료서비스를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돌봄취약가구 반려동물의료서비스는 백신 접종비·중성화수술비·기본검진·치료비(수술비) 등을 지원하는 "의료지원"과 최대 10일 동안 반려동물 돌봄 위탁비(1일 최대 2만 원)를 지급하는 "돌봄지원"이 있다. 본인 명의로 등록한 반려동물 3마리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고양이는 동물등록여부와 관계없이 지원하고, 토끼·햄스터·앵무새 등 기타 반려동물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한 마리당 최대 16만 원을 지원하고, 의료·돌봄 비용이 20만 원 미만이면 80%까지 지원한다. 초과 비용은 자부담해야 한다. 수원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며(2022년 2월 7일 기준) 본인 명의로 등록한 반려동물을 기르는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가 신청할 수 있다. 의료(돌봄)서비스를 이용한 후 신청서 등 서류를 첨부해 수원시동물보호센터(수원시 영통구 광교호수로234) 2층 사무실 평일에 방문하거나 등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민세희, 이하 경콘진)은 CJ CGV, KT IPTV 올레 tv, KT OTT플랫폼 seezn이 함께 추진하는 "경기인디시네마 CGV·KT 상영 연계지원"을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오는 26일 개봉하는 "오마주(감독 신수원)"를 시작으로 6월 "경아의 딸(감독 김정은)", "모어(감독 이일하)" 등 총 3편을 선정했다.선정작은 CGV 아트하우스를 포함한 전국 18개 상영관에서 연속 편성되며 극장 개봉 후에는 올레 tv와 seezn에서 "경기인디시네마" 전용관을 통해 공개된다.경콘진은 덧붙여 관객들이 다양성 영화를 보다 쉽게 관람할 수 있도록 CGV 서프라이즈 쿠폰 및 굿즈 이벤트, 올레 tv와 seezn에 100% 페이백 프로모션 지원 등을 통해 무료관람 기회도 제공한다. CGV에서는 영화관스크린·모바일 APP 광고를 올레 tv와 seezn에서는 예고편 노출, 배너광고 등 선정 작품의 홍보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오는 5월 26일 개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사회적경제센터가 다음 달 2일까지 "특화분야 협동조합 육성사업" 참가기업 4개 사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특화분야 협동조합 육성사업"은 코로나19 이후 사회환경 변화에 따른 협동조합 특화분야를 선정, 분야별 협동조합의 성장을 지원해 경기도 우수 협동조합을 육성하는데 목표가 있다. 이번 모집에서는 친환경, 일자리, 과학기술, 사회서비스 등 특화분야 협동조합을 선정해 사업화 전략 수립, 재화 서비스 및 기술 개발(개선), 생산·품질 강화를 지원한다. 사업 규모화와 확장을 위해 선정된 협동조합에는 최대 1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전문가 코칭을 통한 포트폴리오를 제작해 판로확대, 금융 자원 확보, 세부 전문 컨설팅까지 연계할 계획이다.신청 자격요건은 경기도 내 소재하고 협동조합 기본법에 근거해 공고일 기준 3년 이상 설립된 (사회적)협동조합이거나 협동조합연합회 또는 2~3개 협동조합으로 구성한 컨소시엄이다. 신청은 다음 달 2일 오전 10
한국도자재단이 5월 25일까지 "2022년 경기도자페어" 현장판매 행사에 참가할 신진작가나 도자 관련 대학생, 도자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경기도자페어"는 새로운 도자 트렌드(trend)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대한민국 유일 도자 박람회다. 2020년부터 온라인에 한정 개최하던 행사 방식을 확장해 올해는 7월 28일부터 7월 31일까지 4일간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도자 시장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도예가나 관련 산업 종사자들이 경기도자페어 현장에서 직접 도자기를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현장 행사는 서울 코엑스 핸드아티코리아 행사장에서 진행되며 일반참가자 부스, 창작지원 부스, 신진작가 부스, 비즈니스 품평회와 구매상담회 등으로 구성된다.모집 부문은 일반참가자 부문 8곳, 창작지원 부문 46곳, 신진작가 부문 10곳 등 총 64곳으로 선정된 사람에게는 행사장 내 약 3x3m 규모의 목공 조립형 대면 판매 부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기도가 오는 24일까지 경기XR(eXtended Reality, 가상·증강현실을 포함한 확장현실 실감기술)센터 공간지원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경기XR센터"는 수원시 광교비즈니스센터 6, 11층에 위치해 도내 가상/증강현실(VR/AR) 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입주 공간과 기업육성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모집 공간은 6층의 독립 사무공간으로 4인실 3곳(24.2㎡, 22㎡, 21.9㎡)이며, 올 상반기에는 유망 가상/증강현실 기업 총 3곳을 선발할 예정이다.지원 자격은 가상/증강/확장현실 산업 분야의 (예비)창업자 및 창업 7년 미만의 새싹기업(스타트업)이다.선발기업은 다음 달 1일부터 1년간 월 10만~20만원의 저렴한 사용료로 사무실을 사용할 수 있으며, 향후 1년마다 진행되는 연장 평가를 통해 최대 2년까지 입주가 가능하다. 또한 소회의실, 가상현실 디스플레이 장치(VR HMD) 등 최신 산업장비가 갖춰진 전시실(쇼룸), 스타트업 라운지와 같은 부
수도권 최대 규모의 융복합 게임쇼 "2022 플레이엑스포(PlayX4)"가 코로나 19로 인한 3년간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7만6천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하는 성과를 올리며 막을 내렸다.18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2 플레이엑스포"에 7만6,029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이번 2022 플레이엑스포는 모바일/피씨(PC) 게임뿐만 아니라 콘솔, 아케이드, 인디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소개함으로써 "수도권 최대의 종합 게임쇼"라는 입지를 공고히 했다. 특히 올해는 참관객이 즐길 수 있는 게임 퀴즈대회, 진로 강연, 코스티벌(코스튬 플레이) 대회 및 퍼레이드,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가족 대상 이벤트를 진행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게임 축제의 장이 됐다.마이크로소프트는 대규모 단독 부스로 참가해 게임 체험과 이(e)스포츠 대회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열었다. 님블뉴런이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이터널 리턴"도 단독 참
성남시는 지난 4월 25일부터 오는 5월 27일까지 건축사 대행 건축물 115곳(수정·43곳, 중원·8곳, 분당·64곳)에 대한 현장점검을 벌이고 있다고 18일 밝혔다.업무 대행을 맡은 건축사(총 101명)의 성실한 업무를 유도하고 위법을 막아 건축 행정의 신뢰를 높이려는 취지다.점검 대상은 지난해 7월~12월 건축사가 현장 조사와 검사, 확인 업무를 대행해 사용 승인한 전체면적 2000㎡ 이하, 6층 이하의 공동·단독주택, 상가 건축물이다.구별 2~3조, 4~6명의 점검반을 꾸려 각 건축물의 허가된 설계도서와 일치 여부, 건축사의 공사감리 성실 이행 여부, 부설주차장·조경시설의 사용승인 후 유지관리 실태 등을 살핀다.허가사항과 다르게 준공 처리됐거나 관리되고 있는 건축물은 시정 명령한다.시정하지 않으면 건축법에 따라 건축물대장에 위반 건축물로 등재하고, 절차에 따라 이행 강제금을 부과한다.감리나 업무 대행을 소홀히 한 건축사도 관련법에 따라 징계 등 행정 처분한다.성남시는
김원기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후보가 의정부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지지자를 비롯한 700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18일 김 후보 캠프 측에 따르면 이날 개소식에는 김형두 대한노인회 의정부시지회장, 이임성 전국변호사협회 경기북부변호사회 회장, 최병옥 의정부시 새마을회 회장, 김영수 믿음신협 상임이사장, 사유철 의정부시 지역상권상인연합회 회장, 박영대 의정부 배드민턴협회 회장 등 의정부시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여했다.뿐만 아니라 김민철, 오영환 국회의원, 김기형 전 시장 등 의정부의 유력 인사들이 총출동하였고, 의정부와 인접한 양주의 정성호 국회의원, 박정 경기도당 위원장 등 당내 주요 인사들도 참석해 축사했다.박정 경기도당 위원장은 "의정부를 중심으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해 경기북부 특별자치도를 반드시 성공시키자"고 격려했고, 정성호 의원은 "의정부와 양주가 함께 경기북부 발전을 이끌어나가자"고 촉구했다.이어서 김민철 의원은 "정치, 행정은 물론 문화까지 다양
수도권 쓰레기 대체 매립지 발언이 6·1 지방선거를 보름 앞두고 논란이 되고 있다.차기 수도권매립지가 포천이라는 주장은 최근 인천시장에 출마한 박남춘 더불어민주당 후보로부터 나왔다.박 후보는 지난 17일 KBS 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수도권 쓰레기 대체 매립지는 경기북부 포천이라고 지금 알고 있다"며 "친환경 소각재만 처리하는 자체 매립지로 서울, 경기는 포천 매립지를 쓰면 되는 것이고 인천은 인천 자체의 매립지를 쓰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이에 포천시가 "차기 수도권매립지"라는 정치권 발언에 대해 포천시가 즉각 반응했다. 포천시는 18일 보도자료를 내고 "차기 수도권 매립지 후보지에 대해 경기도와 환경부 등 관련부처로부터 어떠한 제안 또는 검토한 사실이 없다"며 "경기도와 환경부에 진위 여부를 확인한 결과, 차기 수도권 매립지가 포천이라는 내용은 전혀 사실무근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시는 "포천시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을
경기 포천시장 선거가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국민의힘 백영현 후보 간 맞대결 구도로 치러지는 가운데 두 후보가 "전철 7호선 옥정~포천선 사업"과 관련해 한치 양보없는 날선 설전을 벌였다. 지난 16일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포천시 지역 언론사 주관으로 포천시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가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됐다.이날 백영현 후보는 "전철 7호선 도봉산∼옥정∼포천 연장선을 "장암∼민락∼포천" 직결로 전면 재검토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하며 "포천에서 송우리를 거쳐 민락동에서 탑석역으로 연결되는 노선으로 변경하겠다"라고 밝혔다.또 "부족한 사업비는 장암 기지창을 개발해서 얻은 이익금으로 충당하면 얼마든지 가능하다"라며 "예비타당성 조사면제를 받은 것을 변경하고 기본계획을 일괄처리하는 패스트트랙 제도에 의해서 현재 추진하는 사업보다 하루도 늦지 않게 직결로 서울까지 연결하겠다"라고 주장했다.이에 대해 박윤국 후보는 "전철 7호선 사업은 이슈가 안된다"라며 "재검토로 다시 하자는 얘기는 잘
평택시로컬푸드재단이 로컬푸드 외식산업을 이끌어 갈 청년 요리사 양성을 도모한다는 차원에서, 음식점 창업 희망자를 상대로 청년키움식당 창업팀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청년키움식당 평택점과 평택로컬푸드점 1기 창업팀 1차 모집이 5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만19세부터 만39세이하 청년 1명을 포함해 2명 이상이 참여한 팀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원하는 청년키움식당은 교육·컨설팅, 홍보·마케팅, 그리고 각종 주방·식당 설비와 함께 보증금·임대료를 받지 않고 무상으로 사업장을 제공하는 외식 창업·인큐베이팅 사업이다. 재단은 2021년 청년키움식당평택점사업 참여기관에 이어 올해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재단은 올해 기존 청년키움식당 평택점과 함께 평택로컬푸드점을 추가로 운영한다. 선발된 창업팀은 오성면 평택로컬푸드종합센터와 용이동 청년키움식당에서 3개월간 슬로푸드 요리사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함과 동시에, 맛워크숍을 열고 레스토랑을 운영한다. 한편,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