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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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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기도 원팀이 김포에서 다시 뭉쳤다. 김은혜 당 경기도지사 후보와 김병수 당 김포시장 후보는 20일 오후 김포시 사우동 사우역 3번 출구 앞에서 김포합동유세를 펼쳤다.이 자리에서 김은혜·김병수 후보는 김포시민들의 염원인 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김포지하철시대"를 열 "수도권 교통 조율자론" 비전을 강조하는데 총력을 기울였다. 김병수 후보가 김포시민들에게 공유한 "수도권 교통 조율자론"은 수도권 핵심도시(서울·인천·수원·고양)들을 잇는 교통전략지인 김포의 행정수장이 수도권 교통 문제를 조율하고 해법을 제시하는 게 핵심이다. 이를 위해 김병수 후보는 본인의 4대 핵심 철도 공약으로 ▲지하철 5호선 김포연장(김포한강선) 즉시 착수 ▲골드라인 운행간격 30% 단축 ▲GTX-D 노선 김포~강남(팔당) 실현 ▲인천 2호선 연장[인천 독정역~감정역(신설)~김포 걸포북변역(환승)~일산킨텍스(GTX-A 환승)~일산역] 등을 제시하기도 했다.사우역 3번 출구 앞에서 김은혜·김병수
신상진 국민의힘 성남시장 후보 캠프가 20일 오후 "공직선거법"상 후보자비방 혐의로 MBC 기자를 검찰에 고발했다. 신 후보 측은 고발장에서 피고인이 쓴 「딸은 "갭투자", 아빠는 "재개발 공약"」 제목의 기사는 "사실관계를 왜곡하며 마치 딸을 위한 권한 남용이라는 외관을 만들기 위한 기사였고, 의도적으로 자극적인 제목을 작성한 것"이라고 밝혔다. 신 후보 측은 MBC의 왜곡 보도는 "신상진 후보를 비방한 것이고, 신 후보가 당선되지 못하게 할 목적임을 추단케 한다"면서 이는 공직선거법 위반(후보자비방)이라고 강조했다. 성남시 중원ㆍ수정구는 현재 주거환경이 낙후되어 재개발과 재건축이 이슈가 되고 있는 지역이며, 성남시의 도시ㆍ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서도 재개발과 재건축 사업이 예정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신 후보의 딸이 부동산을 구입한 곳은 이미 오래전부터 성남시 차원에서 재건축 및 재개발이 검토되어 왔으며, 이번 선거에서도 각 당의 후보들이 공약하고 있는 지역이라고 지
주광덕 국민의힘 남양주시장 후보(이하 주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19일 오후 5시 호평동 이마트 사거리에서 "출정식"을 갖고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주 후보는 "74만의 남양주시가 100만 메가시티로 성장하는 중요한 골든타임에 남양주시를 어떻게 재구성해야 되느냐? 미래를 무엇으로 채워야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도시가 될 수 있느냐? 이를 진두지휘할 남양주시의 일꾼이 누구입니까? 라고 질문을 던지고, "남양주의 미래를 책임질 최고의 일꾼인 자신을 선택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이어 주 후보는 호평·평내지역 발전의 걸림돌이 되고 있는 "하수처리장 문제"를 "속시원하게 해결하겠다"며 "이 문제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주민과 협의하여 그 이후에 해결점을 찾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또한, "74만 시민 한 분 한 분을 시장으로 모시는 "시민시장시대"를 열어, 혐오시설과 기피시설은 물론, 광역교통 개선문제, 도로와 철도 개설 등 모든 문제를 시민과 협의하고 논의해 문제를 풀어 나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후보가 20일 고색역 인근 산업단지에 위치한 기업인 레이몰드, 미경테크, 비비테크를 방문해 "수원군공항을 이전하고 서수원 일대를 수원시 미래 100년을 먹여살릴 첨단산업 특화지역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는 기업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제1호공약이 바로 수원 군공항 이전지에 첨단기술 단지를 조성해 일자리를 늘리고 살기 좋은 수원시를 만드는 것"이라며"정보통신기술(ICT), 반도체, 바이오, 우주개발 등 국가 전략 첨단 산업을 집약해 스마트폴리스(K-실리콘밸리)를 반드시 건립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출퇴근을 원활히 하기 위해 3호선을 광교에서 세류역까지 연장해 15분안에 수원 곳곳을 연결하는 15분 콤팩트 도시를 만들겠다"며 "의료 특구 지정 추진과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W-City를 완성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 이재준 수원시장 후보가 내놓은 경제활성화 공약 "W-city"에는 △수원 R&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특례시장 후보는 "제8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 공직자와 시 산하기관·국민운동단체 관계자들께 마지막까지 선거중립의 의무를 지켜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는 19일 이같은 내용으로 공직자와 시 산하기관 관계자들의 선거중립 의무 준수를 당부하는 메시지를 발표했다. 오는 6월 1일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일부 공직자나 산하기관 관계자들이 인정에 끌려 특정 후보의 SNS에 지지 의사를 표명하거나 당원가입 신청서를 전달하는 등 중립의무 위반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지난 선거에서 중립의무를 지키지 못한 몇몇 공직자는 백군기 전 시장 재임기간 동안 형사처벌과 퇴직 등을 당한 바도 있다. 이 후보측 관계자는 "공정한 선거가 이뤄지려면 공직자들이 솔선해서 중립의무를 철저히 지켜야 한다"라며 "중립의무 위배 행위에 대해선 공정을 강조하는 새 정부의 국정운영 원칙에 따라 엄중하게 조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를 적극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김 후보는 20일 일산대교 톨게이트 옆에서 가진 기자회견를 통해 이 같은 의지를 밝히고, 고양·김포 등 경기도민의 자유로운 통행권 보장을 약속했다. 이 자리에는 김 후보를 비롯해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후보, 김병수 김포시장 후보, 홍철호 김포을 당협위원장, 권순영 고양갑 당협위원장, 박진호 김포갑 당협위원장 등 해당 지역 국민의힘 인사들이 참석해 힘을 보탰다. 이 밖에 금빛누리시민연합회(김포시 시민단체) 최재형 회장, 김검시대(김포검단시민연대) 서형배 위원장 등 지역 시민단체에서도 참석해 김 후보의 약속에 대한 뜨거운 지지와 응원을 보냈다. 이날 김 후보는 "과거 이재명 전 지사 시절에도 무료화 추진은 있었지만 그때는 이 전 지사의 치적 쌓기용에 불과했다"면서, "제대로 된 준비 없이 추진된 무료화는 법원에서 2차례나 제동이 걸리고, 고소·고발을 일삼다가 결국 아무런 성과도 내지
6·1 지방선거가 12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의힘 김병수 김포시장 후보가 현직 국회의원 보좌관직을 유지하면서 선거에 출마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지역 정가에 논란이 일고 있다.20일 정하영 김포시장 후보 측에 따르면 "국민의힘 김병수 김포시장 후보가 20일 오전 현재까지도 포천·가평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국회의원의 보좌관직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이는 도덕상의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실제 전 국민이 볼 수 있는 국회 홈페이지와 국회 직원만이 이용할 수 있는 국회 업무망(인트라넷)에 김병수 후보자는 20일인 오늘까지도 포천·가평 국회의원의 보좌관으로 버젓이 등록돼 있다.통상 국회에서 일하는 공무원이 면직을 하게 되면 공무원 신분증과 차량출입증, 비밀취급인가증 등을 즉시 반납하고 국회 업무망에서 직원 조회 시 등록된 정보가 사라진다. 이는 면직자가 국회를 출입할 때에 민간인과 똑같은 절차를 통해 국회 본관과 의원회관, 도서관 등 국회 기관
"시민과의 100년 동행을 약속한 만큼 편이 다르다고 또는 생각이 다르다고 외면하는 사람이 아니다. 같은 오산 사람으로 오산의 역사를 시민들과 함께 써보고 싶다."이권재 국민의힘 오산시장 후보는 "오산시민과 백년동행"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여야로 갈라진 오산의 분열을 화합의 오산, 상생하는 오산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이 후보는 또 "오산의 자존심을 살릴 수 있고, 두시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랜드마크를 조성해 오산을 시밍이 행복한 몀품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오산언론인클럽은 지난 18일 "행정은 권력이 아닌 서비스"라는 행정 철학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트명한 열린 행정을 펼쳐 시민중심의 오산시대를 열렸다는 이권재 후보를 만나 6.1 지방선거에 임하는 각오와 포부를 들어봤다.-오산시장으로 왜 내가 적임자라고 생각하는지오산시민에게 가장 시급하고 큰 현안은 역시 교통문제입니다. 지난 10년간 오산은 차량이 늘어나는 속도에 비해 도로확충은 너무나 느려서 출퇴근 시간은 물론 평일 낮
경기도와 의정부시가 설립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민세희, 이하 경콘진)이 운영하는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2022년 리빙/패션 디자인 제품 제작지원" 사업의 참가사를 오는 6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본 사업은 경기도내 리빙/패션 분야의 우수 디자인 제품 발굴을 목적으로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총 10개사를 선발하여 자금 총 8600만원, 기업 당 최대 1000만원, 최소 800만원을 지급한다. 지원대상은 리빙/패션 디자인 제품 개발 및 출시 예정기업으로 경기도 소재 기업(사업자등록증 혹은 공장등록증 기준, 선정사 발표 1개월 이내 자격요건 충족시 인정)으로 올해 10월 31일 이내 시제품 혹은 완제품 제작 완료 가능 기업이면 신청 가능하다. 지원 분야는 ▲생활/환경용품(완구, 스포츠/레저용품 등) ▲가구(리빙가구, 주방가구 등) ▲패션(남성/여성복, 유아동복 등) ▲잡화(패션악세사리, 슈즈, 가방 등)가 해당된다. 참가 신청서는 경기문화창조허브 홈페
소비자 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는 가운데, 수원시가 지방공공요금을 동결하는 등 물가 안정을 위한 대응 방안을 마련해 추진한다. 올해 4월 기준 소비자 물가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4.8%로, 2008년 10월(4.8%) 이후 13년 6개월 만에 최고 수준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우크라이나 사태 등 국제적 요인으로 인해 소비자 물가는 지속해서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수원시는 물가 상승으로 인한 시민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공요금 ▲착한가격업소 ▲유통 ▲물가조사 등 4개 분야에서 물가 안정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상하수도 요금·종량제 봉투 가격 등 지방공공요금을 동결하고, 수원시 공공시설 사용료는 "인상 유보"를 검토할 계획이다. 또 올해 7월까지 "착한가격업소"의 안정적 지원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고, 추경예산을 확보해 착한가격업소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하는 착한가격업소는 효율적인 경영으로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안산시는 오는 7월1일부터 안산화폐 다온 가맹점 등록을 하지 않은 지역화폐 미등록 영업장에서 다온카드 결제가 제한됨에 따라 다음달 30일까지 가맹점 등록을 적극 유도한다고 20일 밝혔다.현재 안산화폐 다온 가맹점 등록을 하지 않은 영업장은 "간주등록 가맹점"으로, 그동안 시민 편의 및 지역화폐 이용 활성화를 위해 별도 등록 절차 없이 다온카드 결제가 가능했다.그러나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지난 4월20일 시행됨에 따라 간주등록 가맹점에 대한 결제 유예기간이 오는 6월30일자로 종료되며, 7월1일부터는 다온카드 결제가 제한된다.현재까지 가맹점으로 등록하지 않은 간주등록 가맹점주는 안산화폐 다온 가맹점 등록 사이트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맹점 등록을 신청해야 한다.아울러 시는 간주등록 가맹점을 대상으로 안내 우편 및 문자를 발송하는 한편, 시 공식 홈페이지, 현수막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가맹점 등록을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안산시는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 1주년을 기념해 이달 23~29일 우수한 농특산물을 최대 20% 할인하는 특별판매 행사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행사 동안 로컬푸드 직매장에서는 안산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특산물과 자매결연 도시 특산품, 축산물 등을 기존 판매가보다 최대 2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풍성한 사은행사도 진행된다.작년 5월 정식 개장한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은 중간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고 농업인이 직접 생산부터 진열, 가격까지 결정한 농산물을 판매하고 있다.이를 통해 1년 동안 누적 매출 28억 원을 기록하는 등 생산자인 지역 소농가에는 안정적인 소득을 제공하고 있고, 시민들은 신선한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고 있다.와~스타디움 1층(구 롯데마트자리)에 위치한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연중무휴 운영한다.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큰 관심 속에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이 꾸준히 성장해 개장 1주년을 맞았다"며 "시민
경기도는 "4차산업 연계형 산업단지 CEO(최고경영자) 협의체 구축지원 사업"으로 산단 내 전통제조업과 벤처기업의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이 만나는 새로운 형태의 협력·상생 모델을 만들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4차산업혁명과 전통제조업 간 연계 협력을 통해 도내 산업 생태계의 혁신을 촉진하고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도입한 것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추진했다.산업단지 내 제조업 분야 기업과 판교테크노밸리 내 벤처기업이 함께 공동 협업과제를 발굴하면, 경기도가 생산기술 개발 등 과제 추진에 필요한 비용을 1건당 최대 3,500만 원 내에서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이를 위해 도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통해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해 매칭한 후, 발표평가 등의 절차를 거쳐 ㈜예인테크-디바인테크놀로지 등 총 3개 팀을 최종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먼저 성남일반산단의 침구류 생산기업 "㈜예인테크"는 판교테크노밸리의 응용소프트웨어 기업 "디
양주시(시장 권한대행 김종석)가 지난 18일 오후 2시 기산저수지 수변 산책로 개통식을 열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이날 개통식에는 김종석 권한대행, 정성호 국회의원, 정덕영 시의회의장, 김종길 시의원, 한미령 시의원, 고윤구 백석읍장, 지역주민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개통식 개최에 앞서 김종석 권한대행은 지역주민과 함께 수변 산책로를 직접 걸으며 시설물을 점검하고 방문객 입장에서 불편사항이 없는지 세심하게 살폈다. 양주시 장흥면과 백석읍 경계에 위치한 기산저수지는 높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경치가 수려하며 전망 좋은 카페와 각종 향토음식점이 들어서 있어 연중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 대표 관광명소이지만 수변을 따라 걸을 수 있는 산책로가 마련돼 있지 않아 데크형 탐방로 설치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기산저수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9년 한국농어촌공사와 개발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수변 산책로 조성사업에 총사업비 29억 9천여만원을 투입,
경기도가 가맹사업법 위반 가맹본부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는 대상 행위가 20일부터 확대된다.이는 가맹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른 것으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태료 부과 권한을 이양받은 경기, 서울, 인천, 부산 등 4개 시·도에 적용된다.19일 경기도에 따르면 기존에 정보공개서 변경등록 미이행과 정보공개서 변경신고 미이행 등 2개 법 위반 행위에 과태료를 부과했다. 정보공개서란 가맹본부의 각종 현황을 담은 문서로, 가맹본부는 가맹희망자·가맹점주에 제공할 정보공개서를 공정위나 지자체에 등록 또는 신고(임원 변경 등 경미한 사항)해야 한다. 지난해 경기도는 정보공개서 변경등록·신고 미이행 관련 도 소재 가맹본부 54개 업체에 과태료 7천202만 원을 부과했다.확대되는 과태료 대상 행위는 5개로 ▲예상 매출액 등 관련 정보 서면 교부 의무 위반 ▲예상 매출액 등 관련 정보 산정 근거 보관 및 열람 의무 위반 ▲(대기업 규모의 가맹본부 또는 가맹점수가 100개 이상인 가맹본
포천시는 한탄강의 깨끗한 수질과 큰 기온 차로 우수한 품질의 농산물이 생산되는 지역으로 유명하다. 그중에서도 사과와 포도는 "2019 경기도 포도품평회"에서 최우수상과 특별상을, "2020 경기도 사과·배 품평회"에서 대상을 연이어 수상하면서 그 품질을 인정받았다. 시는 대표 특산물인 사과와 포도의 경쟁력을 더 높이기 위해 친환경 재배, 품종 다양화, 시설 현대화, 기후 변화 및 재해 대응을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다양한 교육사업을 통해 농업 현장의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과수 재배 기술 전문가 육성을 육성하고 있다.지난해부터 경기도에서 처음으로 진행한 "사과 전문 전정사 교육"은 수형별 전정 실습, 시기별 재배관리 교육, 과원 컨설팅을 실제 현장에서 농가와 전문강사, 농업기술센터 담당공무원이 서로 소통하며 진행한다.19일 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교육은 5회기로 진행했으며, 하반기에는 6월 하계전정, 12월 동계전정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교육에 참여한 농가는 "고품질 사과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19일 4단계 스쿨넷 서비스를 공식 개통했다고 19일 밝혔다.스쿨넷 서비스는 학교에서 사용하는 인터넷 통신을 설치하고 활용하는 사업으로 2006년부터 5년마다 사업자를 선정하고 있다.4단계 스쿨넷 서비스는 5월 18일 3단계 스쿨넷 서비스 종료에 따른 것으로 서비스 기간은 2022년 5월 19일부터 2027년 5월 18일까지다.이번 4단계 스쿨넷 서비스는 다양한 학교 수요를 반영해 맞춤형 통신 환경을 구축하고 미래형 교수학습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3단계 스쿨넷 서비스보다 통신 속도와 안정성을 개선했다.이에 따라 도내 전체 학교와 교육행정기관은 향후 5년 동안 총 741억원(매월 39만4350원)으로 3단계보다 300M 빨라진 800M 속도로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또 2023년 1월부터는 동일 요금으로 1G까지 증속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도교육청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유일하게 인터넷망(백업망)을 이원화
화성시가 인생 2모작을 준비하는 중장년을 위한 행복캠퍼스를 조성하고 18일 협성대학교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중장년 행복캠퍼스는 협성대학교 국제협력센터에 총 447.3㎡ 규모로 상담실, 강의실, 회의실, 공유사무실, 동아리실, 휴게실, 행정실 등 전용공간을 갖췄다. 또한 협성대학교의 도서관과 헬스장 등 편의시설과 전산실습실을 공동 이용할 수 있다.주요 사업으로는 ▲인생 재설계를 위한 종합상담 ▲협성대와 연계한 생애전환교육 ▲문화·여가·건강 교육 ▲취·창업·창직 인큐베이팅 ▲창업·코워킹 전용공간 및 커뮤니티 공간 제공 ▲사회공헌 사업 지원 등이다. 만 50세 이상 만 65세 미만 화성시민이라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시는 개소식에 앞서 4월 12일부터 시민 84명을 모집해 여행심리상담사 양성과정, 디지털 문해강사 양성과정, 주민자치 프로그램 코디네이터 양성과정 등 총 5개 강좌를 운영 중이며, 오는 8월에는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하는 정규학기 수강생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소속기관인 국립양평치유의숲(센터장 백난영)에서는 지난 5월 2일부터 6일까지 개최된 제15차 세계산림총회(World Forestry Congress, 이하 WFC)에서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한국의 정서를 담은 우수한 K-산림복지 콘텐츠의 글로벌화를 위한 다양한 인적 및 물적 자원을 지원했다.이번 사업은 정부 국정과제인 국민외교 및 공공외교를 통한 국익증진의 일환으로 공공외교를 통해 세계인들에게 K-산림복지의 우수성을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에 앞서 개최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창립 6주년 심포지엄과 한-미 온라인 세미나에서 "한국적 정서와 K-산림복지" 주제의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옛 선비의 "자연속 풍류" 문화를 연계한 한국 고유의 산림치유 콘텐츠를 선보였다.또한, 15차 세계산림총회(WFC)의 성공적 개최와 원활한 운영을 위해 학술발표, 전시부스 운영, 기획인력 파견, 국외 산림관계자 대상 프로그램 운영, 비대면 콘텐츠 국외 전
안양의 골목상권이 부흥을 예고했다.안양시는 19일 관내 10개 골목상권의 13개 사업이 경기도 공모 "우수 골목상권 육성사업"과 "골목상권 공동체 지원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3억6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 두 개 분야 사업은 골목상권 활성화가 핵심이다. 상인회의 능력을 강화해 지역과 상생하는 공동체를 육성하고, 상권육성 모델발굴에도 힘을 싣는다.시는 지난달 관내 골목상권을 대상으로 경기도 공모사업에 대한 설명회 자리를 마련한 바 있다.이로 인해 인덕원상가 번영회, 귀인동 먹거리촌 상인회와 비산골 음식문화특화거리 상인회, 안양3동 상인연합회, 삼막맛거리촌 상인회, 석수 본동 번영회, 안양가구 상점가, 아크로상가 골목형상점가, 관악타운종합상가 번영회 등 9개 골목상권이 공모에 이름을 올리며 2억원을 지원받게 됐다.또 우수 골목상권 육성사업에는 안양예술공원 상인회와 비산골 음식문화특화거리 상인회가 선정되면서 도비 각 1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10개 골목상권은 확보한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