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서울 양재천길·합마르뜨 등에 가전체험공간 운영
LG전자가 서울시가 선정한 5개 로컬상권에 서로 다른 테마로 LG 가전을 즐길 수 있는 "어나더바이브"를 조성했다.LG전자는 ▲서초구 양재천길(양재천로, 논현로27길 일대) ▲마포구 합마르뜨(성지길) ▲중구 장충단길(퇴계로56길) ▲영등포구 선유로운(양평로19길, 22길) ▲구로구 오류버들(오류로8길) 등에 가전체험공간 어나더바이브를 조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운영 기간은 각각 다음 달 1일~28일(양재천길), 2일~29일(합마르뜨·선유로운), 3일~30일(장충단길·오류버들)이다."나의 주(酒) 캐(캐릭터) 찾기"라는 주제로 열리는 어나더바이브 양재천길에서는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와인셀러, 프리미엄 수제 맥주 제조기 홈브루 오브제컬렉션 등을 경험할 수 있다. 고객은 취향에 맞는 와인이나 맥주를 시음할 수도 있다.어나더바이브 합마르뜨는 "재생"이라는 주제로 버려지는 옷을 리폼, 커스텀하는 공방 콘셉트로 꾸며졌다. 옷감 손상을 최소화하는 트롬 세탁기와 건조기, 옷 재질에 따라 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