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닛 서범석, 이 대통령 주재 한·중 서밋서 협력 비전 제시
루닛이 이재명 대통령 방중 행사 일환으로 진행된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에 한국 대표 유니콘기업으로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중국 시장 중요성을 언급한 서범석 루닛 대표의 발언에 공감하며 양국 기업 지원 의지를 내비쳤다.루닛은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주관으로 중국 상해 국제전시센터에서 열린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에 참가했다고 8일 밝혔다. 행사에는 이 대통령을 비롯해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한성숙 중기부 장관, 주한 중국대사, 주중 한국대사, 중국 상하이 부시장 등 정부 관계자와 양국을 대표하는 주요 테크기업 관계자 및 투자업계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서 대표는 서밋에서 대통령 주재로 진행된 "한·중 벤처스타트업과의 대화"에 참여해 중국 유니콘 기업 브레인코와 함께 양국 대표 유니콘기업 자격으로 양국 협력의 방향성과 추진 과제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서 대표는 발표를 통해 "중국 AI(인공지능) 헬스케어 시장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