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 선박 5척 수주 '2900억원 규모'
한국조선해양이 선박 5척을 총 2900억원 규모에 수주했다. 한국조선해양은 고품질 선박을 건조해 고객만족도 제고에 나설 방침이다.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선사와 2만2000㎥급 액화석유가스(LPG)운반선 1척, 2800TEU급 컨테이너선 4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총 2900억원이다.이번에 수주한 LPG선은 길이 159.9m, 너비 25.6m, 높이 16.4m 규모로 울산 현대미포조선에서 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