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유럽 특허 출원 2위 삼성 3위 LG… 1위는?
삼성과 LG가 지난해 유럽특허청 특허 출원 건수 세계 2위, 3위를 각각 기록했다. 1위 자리는 중국의 화훼이가 차지했다.6일 유럽특허청의 ‘2021 특허지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특허 유럽 특허 출원 1위 기업은 중국의 화훼이(3544건)다. 삼성은 지난해 3439건을 출원해 2위를 기록했고 LG가 3위(2422건)를 기록했다. 이어 에릭슨(1884건), 지멘스(1720건), 레이테온 테크놀로지스(1623건), 퀄컴(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