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재벌' 비, 서초동 빌딩 920억원에 매입… 강남역 초역세권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서울 서초동 건물을 920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8일 뉴스엔은 최근 비가 강남역 도보 2분 거리의 초역세권에 위치한 빌딩을 920억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이 건물은 지하 2층, 지상 8층으로 대지면적은 486m²(147평), 건축 면적은 2904m²(881평)에 달한다. 병원과 한의원, 신발매장, 주얼리전문점, 카페 등이 입주해 있으며 한달 임대료 수익만 2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