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가 김부겸 국무총리의 시정연설을 시작으로 5차 재난지원금이 담긴 추가경정예산(추경)안 논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8일 오전 국회에서 2차 추경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한다. 김 총리는 33조원 규모로 짜인 추경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경기 침체 해소와 고용 회복,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을 언급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추경안에 대한 국회의 조속한 처리도 호소할 방침이다.
김 총리의 시정연설을 시작으로 여야는 추경심사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여야는 추경안은 오는 23일까지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일단 합의한 상태다.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