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의 완벽한 드레스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포트럭 주식회사 인스타그램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완벽한 여신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7일 옥주현 소속사 포트럭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옥주현 배우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 안내. 라이브계의 버라이어티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옥주현 배우가 출연합니다. 10일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옥주현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볼륨감 넘치는 환상적인 드레스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드레스 사이로 드러난 완벽한 각선미와 눈부신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옥주현은 최근 뮤지컬 '위키드' 공연을 마무리했다. 엘파바 역할을 맡아 뛰어난 가창력과 연기로 호응을 받았다. 지난달 17일 뮤지컬 '위키드' 부산 공연에서 목 컨디션 난조를 보이기도 했다. 평소와 달리 엘파바의 넘버인 'No Good Deed'(비극의 시작)를 완벽하게 소화하지 못했다. 옥주현은 커튼콜에서 목에 이상이 생겨 공연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다며 눈물을 흘리며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