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동 아파트 84.77㎡, 1회 유찰 11억2000만원

서울 서초구 반포동 16-6번지 반포힐스테이트 아파트 104동 2403호가 경매 나왔다. 잠원초등학교 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이며 5개동 397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2011년 9월에 입주했다. 29층 건물 중 24층으로 남서향이며 84.77㎡ 구조로 방이 3개다. 신반포로, 사평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신반포역이 걸어서 5분 거리다. 잠원초등, 반포중, 세화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서울성모병원과 신세계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4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11억2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 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으나 전액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없다.
시세는 12억8000만원에서 13억95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9억5000만원에서 10억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6년 6월1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15-16409


중계동 아파트 59.9㎡, 1회 유찰 2억2400만원

서울 노원구 중계동 593번지 삼성 아파트 104동 1705호가 경매 나왔다. 수암초등학교 북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7개동 478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1999년 10월에 입주했다. 18층 건물 중 17층으로 남서향이며 59.9㎡ 구조로 방이 2개다. 중계로, 한글비석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수암초등, 불암중, 불암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마트와 원자력병원, 불암산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2억8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2억2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 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2억7000만원에서 2억9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5000만원에서 2억6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6년 6월13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15-18497

서현동 아파트 129.73㎡, 1회 유찰 4억9000만원


성남 분당구 서현동 92번지 현대 아파트 416동 102호가 경매 나왔다. 분당초등학교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이며 29개동 1695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1년 9월에 입주했다. 16층 건물 중 1층으로 남서향이며 129.73㎡ 구조로 방이 4개다. 분당로, 돌마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분당초등, 서현중, 서현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분당중앙공원과 AK플라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9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 가압류 2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6억8000만원에서 8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5000만원에서 6억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6년 6월13일 성남지원 경매 7계다. 사건번호 14-27717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439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