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교체 신호탄 쏜 ‘네카오’, 글로벌로 간다
[소박스]◆기사 게재 순서①세대교체 신호탄 쏜 ‘네카오’, 글로벌로 간다②“미래를 만든다”… 세계시장 공략 나서는 ‘네카오’③네카오, 글로벌 웹툰 플랫폼 패권 놓고 유럽서 진검승부[소박스]국내 플랫폼업계 양대 산맥인 네이버와 카카오가 나란히 경영진을 교체하면서 세대교체의 신호탄을 쐈다. 양사는 지난해 내부 직원의 극단적 선택, 문어발식 확장 논란 등으로 부침을 겪었지만 이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적극적인 소통과 임직원 복지 향상으로 내부 결속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