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화질 영상 지원"… LG 그램 신제품, 외장 그래픽카드 최초 탑재
LG전자가 노트북 LG 그램 신제품을 선보인다. 시리즈 가운데 처음으로 외장 그래픽카드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50'을 장착해 고화질 영상과 이미지 편집 기능을 지원한다.지난 20일 LG전자에 따르면 신제품은 16, 17인치 화면 크기의 두 종류로 출시된다. 각각 1285g, 1435g이다. 16:10 화면비, 2560X1600픽셀 해상도를 지원한다. 장시간 사용 시에도 눈의 피로를 덜어주기 위해 빛 반사를 막는 안티글레어 기능을 적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