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텔레콤 회장 겸직 의미…두 마리 토끼 잡을까
[소박스]◆기사 게재 순서① 최태원, 무보수로 SK텔레콤 회장 겸직… 두 마리 토끼 잡을까② “통신사업 정체, 신사업도 어렵네” 고민 깊은 SKT③ SK텔레콤, 차세대 기술로 세계 시장 ‘도전장’[소박스]최태원 SK그룹 회장이 SK텔레콤 회장을 맡으며 지원사격에 나섰다. 미등기 이사로 활동하는 것이지만 그룹 총수의 겸직을 두고 다양한 해석이 나오는 상황 속에 SK텔레콤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관심이 모인다.최 회장은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