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안녕하세요. 산업부 양진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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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연관된 것으로 추정되는 해커 집단이 지난 주 미국 공화당 전국위원회(RNC)의 컴퓨터 시스템에 침입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지난 6일(현지시각) 블룸버그통신는 소식통 2명의 말을 인용해 이번 해킹 사건은 'APT 29'나 '코지 베어'라고 불리는 러시아와 연계된 집단이 주도했다고 보도했다. 러시아 대외 정보기관인 대외정보국(SVR)과 연계된 것으로 추정되는 코지 베어는 이미 지난해 12월 미국 네트워크 관리업체 솔라윈즈를 통해 미국
[속보] 6개월만에 1000명 돌파… 누적 확진자 수 16만2753명
[속보] 백신 1차 접종자 3만7666명… 누적 1543만9910명
[속보] 신규확진 1212명… 국내 1168명·해외 44명
이란에서 한 노부부가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수사 과정에서 이 노부부는 과거 사위와 딸까지 살해한 정황도 드러났다. 하지만 범행에 대해 "어떤 양심의 가책도 느끼지 않는다"는 당당한 태도를 보여 분노를 자아냈다. 최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지난 5월15일 이란 수도 테헤란의 한 고급 아파트 단지 쓰레기장에서 토막난 남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이 남성은 현지 유명 영화감독 바박 코람딘이었다.수사당국은 시신에서 발견된 지문을
러시아 국내선 여객기 안톤노프(An)-26이 극동 캄차카 지역에서 추락해 잔해물로 발견됐다. 여객기에 탑승했던 승객과 승무원 등 총 28명은 모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지난 6일(현지시각) 러시아 관영 타스 통신에 따르면 실종된 캄차카항공기업 소속 안톤노프(An)-26 여객기 잔해가 목적지인 팔라나 인근 바다와 해변 등에서 발견됐다. 러시아 비상사태부 대변인은 언론을 통해 "모든 승객과 승무원이 항공기 추락
브라질에서 인간이길 거부한 남성의 사연이 소개돼 화제다. 이 남성은 악마 같은 외모를 갖고 싶어 코를 자르고 이마에 뿔을 이식했다. 급기야 최근에는 왼손의 네 번째 손가락을 절단하고 은색 엄니(포유류 동물의 송곳니)까지 이식해 큰 파장을 몰고 왔다. 최근 데일리메일, 뉴욕포스트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인간 사탄'이라 불리는 브라질 남성 미쉘 프라도는 자신의 손가락을 자르고 입 안에 은색 엄니를 이식했다. 2
멕시코의 유명 여성 유튜버가 미성년자 성범죄 영상을 소지한 혐의로 재판에 회부됐다. 이 유튜버는 해당 영상 속에 등장하는 피해자에 대해 "여성이 성행위에 동의해 놓고 남성들을 고소했다"는 황당한 주장을 펴고 있다. 지난 5일(현지시각) 외신 보도에 따르면 유튜버 '요스톱'(본명 요셀린 호프만)은 아동 포르노를 소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요스톱이 소지한 아동 포르노는 지난 2018년 5월 당시 16살이었던 여학생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부인 김건희씨의 소위 'X파일' 관련 인터뷰에 대해 "하고 싶은 얘기를 하지 않았겠나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부인 김씨의 해명 인터뷰를 두고 정치권에서 성급한 행동이라는 비판이 나왔지만 윤 전 총장은 부인의 입장을 두둔한 것이다.6일 윤 전 총장은 대전 카이스트 등을 방문한 뒤 지역 기자간담회를 열고 '부인 김건희씨가 과거 소문에 적극 반박했는데 이를 어떻게 보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윤 전
러시아 극동 지역에서 안토노프(An)-26 여객기가 실종됐다. 이 여객기에는 어린이 1명을 포함해 총 28명이 타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당국은 이들에 대한 수색 작업을 펼치고 있다.6일(현지시각) 로이터와 AP통신 등에 따르면 러시아 비상사태부는 이날 캄차카항공 소속 An-26 여객기가 극동 캄차카주의 주도 페트로파블롭스크-캄차츠키에서 북부 팔라나로 향하던 중 항공관제센터와의 교신이 끊겼다고 밝혔다.실종된 여객기에는 어린이 1명을 비롯해 승
지난달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사망자 100명 중 99명이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백악관 수석 의료고문인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 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장은 지난 5일(현지시각) NBC '미트 더 프레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난달 (미국의) 사망자 중 99.2%가 백신을 맞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그는 "완벽한 백신은 없다. 하지만 (백신 접종으로) 입원과 사망을 피할 수 있고 예방할 수
고(故) 김홍영 검사를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부장검사에게 1심 재판부가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김준혁 판사는 6일 오후 폭행 등 혐의로 기소된 김대현 전 부장검사에게 징역 1년을 판시했다. 다만 "도주와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다"며 법정구속은 명령하지 않았다.재판부는 "피고인은 피해자와 접촉 사실은 있으나 폭행의 고의와 이유가 없었다고 주장했다"며 "그러나 피고인은 회식 중 피해자를 갑자기 때리거나 욕설을 했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델타 변이로 일일 신규 확진자가 2만명을 넘는 영국이 마스크 착용 의무와 거리두기 조치를 해제하는 위험한 도박을 시작했다.영국 스카이뉴스에 따르면 지난 5일(현지시각)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기자회견을 갖고 마스크 착용 의무 규정을 폐지할 예정이며 거리두기 규제도 해제한다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존슨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마스크와 관련된 모든 법률은 폐지될 것"이라며 "이 시점부터는 마스크 착용은
폭염이 북미 서부와 북유럽 지역을 강타하는 가운데 뉴질랜드에서도 이례적인 이상 고온 현상이 관측됐다.지난 5일(현지시각) AFP통신은 뉴질랜드 국립물대기연구소(NIWA)를 인용해 지난달 뉴질랜드 평균 기온이 섭씨 10.6도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 30년 동안 기록된 6월 평균치보다 2도 높다.NIWA 기상학자 크리스 브랜돌리노는 "기상 관측이 시작된 1909년 이래 이상 기온이 관측된 것은 13차례뿐인 그 중 6번이
미국 해수욕장에서 불꽃놀이 행사용 폭죽이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지난 4일(현지시각) NBC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메릴랜드주 한 해안도시에서 불꽃놀이를 위해 준비한 폭죽들이 연달아 폭발해 당일 예정됐던 축제가 전면 취소됐다. 이날 해변에서는 밤에 열릴 불꽃놀이 행사를 위해 작업자들이 오전 이른 시간부터 장치를 설치하고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축제 관람을 위해 해변을 방문했고 준비 과정을 구경하고 있었다.하지만 오전 11시쯤
유통기한이 임박한 화이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처리를 고민하던 이스라엘이 자국의 잔여 화이자 백신 70만회분을 한국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백신 공급은 며칠 내 이뤄질 전망이다.6일 이스라엘 언론 하레츠와 예루살렘포스트는 이스라엘 방역 당국의 공식 발표를 인용해 이스라엘이 보유한 잔여 백신 70만회분을 한국에 신속하게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한국이 올 4분기 공급받을 예정인 화이자 백신 70만회분을
지하철역에서 30대 남성이 여성을 성추행하려다 검거됐다.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부경찰서는 강제추행 미수 등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하고 조사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A씨는 지난 3일 오후 11시쯤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6호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 승강장에서 이동하고 있는 20대 여성 B씨의 신체 부위를 만지려다가 B씨가 반항하자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같은 날 오후 11시30분쯤
[속보] 일주일쨰 700명 이상… 누적 확진자 16만1541명
[속보] 백신 1차 접종자 5만3758명… 누적1540만1361명
[속보] 신규확진자 746명… 국내 690명·해외 5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