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황의조·황희찬 등 다수 해외파… 대표팀 합류 후 자가격리 면제
대표팀에 소집된 해외파들이 입국 후 곧바로 경기 파주NFC에서 진행되는 축구대표팀 훈련에 합류할 수 있게 됐다. 파울루 벤투(포르투갈) 대한민국 대표팀 감독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일정을 위해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황의조(지롱댕 보르도), 황희찬(RB 라이프치히), 이재성(홀슈타인 킬) 등 해외파 선수들을 대거 소집했다. 이들은 입국 후 자가격리가 면제돼 국내에서 실시하는 훈련에 곧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