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세' 윤석열 30.5% vs '상승세' 이재명 25.3%… 보수·진보 '요동'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소위 '빅3' 지지율이 요동치고 있다. 수개월째 선두를 달리고 있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경우 지지율이 하락하는 반면, 강력한 여권 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상승세를 타고 있다. 부동의 3위인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역시 소폭 반등했다.오마이뉴스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5월 24일과 25일 이틀 간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2004명(4만8493명 접촉, 응답률 4.1%)을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