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윤 호찌민사무소장 "지점 전환 속도, K-농협금융 전파"
[소박스]◆기사 게재 순서① 김중관 KB국민은행 호찌민지점장 "베트남 기업금융 개척자, "짬마짝" 자세로 전진" ② 권용규 우리은행 호찌민지점장 "젠지세대 겨냥한 디지털금융 통했다"③ 주진규 하나은행 호찌민지점장 "올해 영업익 1000만달러 육박… 탈중국화에 베트남, 여전히 매력적" ④ 이상윤 NH농협은행 호찌민사무소장 "지점 전환 속도, K-농협금융 전파"⑤ 양지영 금감원 금융중심지지원센터 팀장 "외국계 금융사, 국내 진입 제약 풀려면 정부 지원 필수" ⑥ 파나마에 은행, 괌·하와이에 손해보험사가 있네 [소박스]이남의 기자호찌민(베트남)=박슬기 기자"올해 호찌민 사무소는 지점으로 전환을 계획하고 있다. 지점이 문을 열면 베트남 북남부 전역의 기업금융 비중을 늘려 농협은행만의 농업금융을 확대할 것이다."8월24일 오후 베트남 호찌민 사무소에서 만난 이상윤 소장의 얼굴에는 기대감을 넘어선 비장함이 엿보였다. 노트르담 성당 뒤쪽 레주언 거리에서 가장 큰 건물, 다이아몬드플라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