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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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이 하마스 전쟁 후 이스라엘에 비판적인 보도를 하며 대립각을 세웠던 매체인 카타르 방송사 알자지라의 팔레스타인 요르단강 서안지구 지국을 급습, 폐쇄했다. 올해 5월 예루살렘 지국을 폐쇄한지 4개월여 만이다. 22일(현지시간 기준)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알자지라는 이날 이스라엘군이 서안 라말라 사무소를 급습해 직원에게 폐쇄 명령을 내리는 모습을 생중계했다. 해당 영상에는 복면을 쓰고 중무장한 이스라엘 군인들이 사무소에 진입하면서 왈리드 알 오마리 서안 지국장에게 "45일간 알자지라를 폐쇄한다는 명령이 내려졌다"고 말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군인들은 또 직원들에게 "지금 당장 모든 카메라를 가지고 사무실을 떠나주길 바란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오마리 지국장은 "이런 식으로 언론인을 표적으로 삼는 것은 항상 진실을 지우고 사람들이 이에 접근하지 못하게 하려는 목적이 있다"고 비판했다. 하마스가 통치하는 가자지구 공보실은 성명을 내고 "엄청난 스캔들이자 언론 자유에 대한
1975년생과 1985년생, 1995년생이 정부의 세대별 차등 보험료 인상안에 따라 연간 보험료를 최대 150만원 더 내야할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은 22일 정부의 연금개혁안을 분석해 이런 결과를 도출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4일 보험료율을 현행 9%에서 13%로 4%포인트(p) 인상하면서 세대별로 인상 속도를 차등화하는 계획을 밝혔다. 20대 가입자는 1년에 0.25%p씩, 30대는 0.33%p, 40대는 0.5%p, 50대는 1%p씩 인상하는 방식이다. 다만 40대와 50대의 경계에 있는 1975년생과 1976년생 등 세대 간 경계에 있는 나이대에서 고작 1살 차이로 추가 보험료 부담이 나타나게 된다. 50대 막내인 1975년생(월 소득 300만 원 기준)은 가입 상한 연령인 만 59세까지 1224만 원을 추가 부담해야 하지만, 49세인 1976년생은 1080만 원만 더 내면 된다. 1975년생은 1976년
올 상반기 반도체 실적 호조에 힘입어 한국 기업들의 성장률이 미국과 일본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발표한 "한미일 업종별 대표기업 경영실적 비교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기업의 전년 동기 대비 올 상반기 평균 매출액 증가율은 17.1%로 미국(14.6%), 일본(7.1%)을 앞질렀다. 같은 기간 평균 영업이익률은 미국 기업이 18.5%로 가장 높았다. 한국 기업의 평균 영업이익률은 9.5%, 일본은 7.5%였다. 경총은 ▲반도체 ▲철강 ▲자동차 ▲유통 ▲제약·바이오 ▲정유 ▲통신 ▲인터넷서비스 8개 업종을 대상으로 한국·미국 16개사, 일본 12개사 실적을 비교했다. 일본의 경우 자료 미비로 반도체와 인터넷서비스 기업은 분석 대상에서 제외됐다. 가장 두드러진 매출액 증가율을 보인 업종은 "반도체"였다. 한미일 3국 대표기업의 업종별 실적을 분석한 결과 반도체의 매출액 증가율은 81.3%로 가장 높았다. 제약·바이오(19.5%), 인터넷서비스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21일 인스타그램에 "삼십구살 어른이 드라마 대기하면서 혼자 놀기"라며 셀카 사진을 올렸다. 서유리는 차 안에서 셀카를 찍으며 또렷한 이목구비의 얼굴로 미모를 자랑한 모습.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캐주얼한 의상으로 동안 미모를 돋보이게 했다. 서유리는 최병길 PD와 2019년 결혼식을 생략한 후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인 부부가 됐다. 이후 올해 3월 파경을 맞았다는 소식을 전했고 6월 초 이혼 조정 절차를 마무리 지었다.
오타니 쇼헤이가 이달 22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MLB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55홈런, 55도루까지 남은 홈런과 도루는 각각 3개, 2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회 첫 타석에서 3루수 땅볼로 잡힌 오타니는 3회 2사 후 볼넷으로 출루, 후속 무키 베츠의 좌중월 홈런에 홈을 밟았다. 4회 2사 1, 3루 찬스에서는 루킹 삼진으로 물러났고, 6회 2사 후 몸에 맞는 공으로 걸어나갔다. 침묵하던 오타니는 팀이 3-6으로 끌려가던 9회 선두타자로 나와 중전 안타를 뽑아낸 후 2루를 훔쳤다. 4경기 연속 도루이자 시즌 53호 도루다. 오타니는 지난 20일 마이애미 말린스전에서 시즌 49호, 50호, 51호 아치를 3연타석 홈런으로 쳐내고, 도루 2개를 올려 전인미답의 50-50 고지를 밟았다. 이후에도 진격은 계속되고 있다. 이튿날인 콜로라도전에
이스라엘과 헤즈볼라간 전면전 우려가 커졌다.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가 22일(현지시간)에도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이어가면서다. 로이터에 따르면 헤즈볼라는 이날 성명을 통해 로켓 수십발로 이스라엘 북부 라파엘 군수 산업 단지를 폭격했다고 밝혔다. 헤즈볼라는 이를 이스라엘의 소행으로 지목된 호출기와 양방향 무전기 폭발에 대한 대응이라고 강조했다. 이스라엘군도 이날 이른 아침 레바논에서 100발 이상의 "발사체"가 발사됐다고 밝혀 헤즈볼라의 주장을 뒷받침했다. 이스라엘군에 따르면 낙하한 발사체가 일으킨 화재를 현재 소방대가 진화하고 있다. 이스라엘군은 이날 오전 5시 직전에 폭격이 시작되어 "레바논에서 들어오는 발사체 약 20개가 확인됐다"고 했다. 그 후 오전 6시 직후부터 더 많은 발사체가 발사됐다. 이스라엘군은 "레바논에서 발사체 약 85개가 이스라엘 영토로 들어오는 것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헤즈볼라는 지난 20일에 레바논에서 이스라엘 목표물을 향해 약 15
미국이 21일(현지시간) 레바논 내 자국민에게 철수를 권고했다. 뉴스1 보도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는 이날 업데이트된 권고문에서 "헤즈볼라와 이스라엘 간의 지속적인 분쟁과 베이루트를 포함한 레바논 전역의 최근 폭발로 상황이 예측할 수 없다"며 "(레바논 주재) 미국 대사관은 미국 시민들이 상업적 옵션이 남아있을 때 레바논을 떠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지난 17~18일 레바논 전역에선 헤즈볼라의 통신 수단인 삐삐 수천 대가 동시다발적으로 폭발하면서 최소 37명이 사망하고 약 3000명이 다쳤다. 또한 이스라엘은 헤즈볼라의 공격 준비 정황을 포착해 레바논 남부를 광범위하게 공습했다.
올해 추석 연휴 강원도 영월군의 한 터널에서 역주행 사고로 일가족이 참변 당한 가운데 피해자 지인이 도움을 호소했다. 22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는 "제발 제 친구 와이프 좀 도와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앞서 나흘 전인 16일 오전 1시 27분쯤 강원 영월군 영월읍 영월 2터널에서 카니발 승합차가 역주행으로 마주 오던 셀토스와 정면충돌했다.이 사고로 30대 카니발 운전자 A 씨와 20대 셀토스 운전자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또 카니발에 타고 있던 일가족 5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 조사 결과 셀토스 운전자는 현직 해병대 부사관으로 확인됐다. A 씨의 오랜 친구라고 밝힌 제보자에 따르면, 사고 당시 차에는 A 씨의 아내와 3세, 5세의 어린 두 자녀 그리고 장인어른과 장모님이 타고 있었다. 제보자는 "A씨 아내는 부모님도 중상당해서 긴급 수술 후 장애를 가질지 모르는 상황이고, 본인 몸 역시 얼굴
이달 25일 커버드콜 ETF(상장지지수펀드) 이름이 일괄 변경된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25일)부터 미래에셋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등 국내 운용사들이 출시한 커버드콜 ETF 명칭이 일괄 변경된다. 금감원 지침에 따라 "+00%"나 "프리미엄" 표현을 없애고 "타겟 커버드콜"로 일원화한다. 커버드콜 ETF는 기초자산을 추종하는 주식에 콜옵션 프리미엄을 더하는 구조의 상품이다. 콜옵션은 미리 정한 가격으로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다. 여기서 프리미엄은 좋은 상품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커버드콜 전략 운용과정에서 콜옵션 매도 시 수취하는 대가다. 앞서 금융감독원은 올해 7월28일 커버드콜 ETF 명칭에 사용되는 분배율 숫자는 운용사가 제시하는 목표일 뿐 약정된 확정적 수익이 아니며 종목명에 있는 "프리미엄"도 추가 수익을 보장하는 의미가 아니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커버드콜 ETF 종목명에 기재된 분배율은 분배기준일의 ETF NAV(순자산가치) 대비
개인사업자 4명 중 3명은 한달 소득(중합소득세 신고분 기준)이 100만원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 개인사업자 종합소득세 신고분 1146만4368건 가운데 860만9018건(75.1%)이 월소득 100만원(연 1200만원) 미만이었다. 즉 4명 중 3명의 월소득이 100만원에 못 미쳤던 것이다. 이 가운데 소득이 전혀 없다는 "소득 0원" 신고분도 94만4250건(8.2%)을 기록했다. 연소득 1200만원 미만인 자영업자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 2019년 610만8751건, 2020년 661만2915건, 2021년 794만7028건 등으로 늘고 있다. "소득 0원" 신고도 2019년 64만9016건, 2020년 78만363건, 2021년 83만1301건 등으로 증가세다. 한국의 자영업자 상당수가 임금근로자에서 밀려나 창업을 택하는 생계형인데다, 대형 플랫폼 기업까지 과
두산베어스 양의지가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쇄골부상으로 이탈했다. 이날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양의지는 전날(21일) 잠실에서 열린 LG와의 더블헤더 1, 2차전에 선발로 나왔으나 2차전 막판 타석에서 스윙을 하다 쇄골 쪽 통증을 호소해 9회 대타 조수행과 교체됐다. 현재 70승2무67패(4위)로 3위 LG(72승2무65패)를 추격 중인 두산 입장에서 양의지의 이탈은 뼈아프다. 양의지는 올해 119경기에 나와 타율 0.314(430타수 135안타) 17홈런 94타점의 성적을 냈다. 투수 리드뿐 아니라 타선에서도 중심타자 역할을 해왔다. 두산에 악재는 또 있다. 21일 더블헤더 1차전에서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에게 헤드샷을 맞았던 내야수 허경민도 이날 선발 명단에서 빠졌다. 이 감독은 "병원 갈 정도는 아닌데 아직 어지럼증이 있어서 하루 정도 더 체크를 해봐야 한다"고 전했다. 두산은 이날 정수빈(중견수)-이유찬(3루수)-제러드 영(좌익수
전 국가대표 체조선수 손연재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일 매일 아가랑 놀러 다닐 거야! 너무 귀엽잖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올림픽공원에서 아들을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니트에 짧은 레깅스를 입은 그는 출산 전과 다를 바 없는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손연재는 지난 2022년 8월, 9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올해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리듬체조 선수 은퇴 후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후배들을 양성하고 있다.
여자 프로배구 2023-24시즌 신인상을 받았던 한국도로공사의 미들블로커 김세빈(19)이 기흉 증상으로 인해 코보컵에 결정했다. 22일 도로공사 구단에 따르면 김세빈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기흉 통증을 호소, 지난 15일 수술을 받았다. 김종민 도로공사 감독은 "갑자기 가슴이 답답하다고 해서 병원에 검진받으러 갔다가 수술하게 됐다"며 "코보컵 출전은 당연히 어렵고, 시즌 초반까지도 일단 상황을 봐야 할 듯하다"고 말했다.2023-24시즌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도로공사에 입단했던 김세빈은 지난 시즌 루키임에도 풀타임 35경기를 뛰었다. 136세트 200득점에 공격 성공률 41.76%, 블로킹 세트당 0.596개 등을 기록했고 생애 한 번뿐인 신인상을 받았다. 최근 베트남 전지훈련 등을 통해 담금질 중이었던 김세빈은 갑작스럽게 통증을 느꼈고 결국 수술대에 올랐다. 수술 후 회복 중인 김세빈은 일단 23일 퇴원 예정이다. 도로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일단 최소 6주간 휴식이 필요
조만간 퇴임을 앞둔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양자 회담에서 북한의 핵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한국과의 3국 공조 체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22일(한국시간 기준)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바이든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는 쿼드(미국·인도·일본·호주 4자 안보 대화) 정상회의와 별도 회담에서 한국·미국·일본 3국 협력이 심화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 미국 델라웨어주 바이든 대통령 사저에서 열린 두 정상의 별도 회담은 약 1시간 동안 진행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해 8월 캠프데이비드에서 열린 한미일 정상회의에서 3국 협력이 새 시대를 열고 한국과 일본이 관계를 강화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기시다 총리는 캠프데이비드 정상회의 성과를 바탕으로 3국 협력이 상당히 진전했다며 최근 한국을 방문한 사실을 언급했다. 그는 일본과 미국이 한국과 주요 7개국(G7)을 비롯해 인도, 호주, 필리핀 등 같은 생각을 견지한 국가와 동반자관계를 발전시켜 자유롭고 개방적인 인
연 매출 100억원을 자랑하는 탈북민 이순실이 22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전현무에 대해 "북한 여자들이 좋아하는 관상"이라고 밝혔다. 현재 이순실은 대한민국에서 이북 요리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이날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이순실은 "북한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나에게 남한에 가서 배우 한 명만 훔쳐 오라고 시키면 전현무를 훔쳐 갈 것"이라고 말해 모두가 박장대소를 터트린 반면 전현무는 무슨 상황인지 어리둥절한다고. 하지만 곧이어 이순실은 "전현무야말로 북한 여자들이 좋아할 관상"이라는 이유를 밝혀 녹화 내내 전현무의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아울러 이순실은 김숙을 "북한 남성들이 좋아할 관상"이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김숙 역시 "이전에 만난 북한 사람들이 나에게 미인상이라고 하더라"라고 밝힌 가운데 이순실은 "북한에서는 얼굴이 동글동글하고 이목구비가 큰 사람을 미인상으로 여긴다
중국의 한 여성 고위 공무원이 부하직원 58명과 성관계를 맺은 것이 적발돼 실형을 선고 받았다. 22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일(현지 시간)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올해 52세의 고위 공무원인 쫑 씨가 58명의 부하직원과 성관계를 가지고 6000만 위안(약 113억원)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징역 13년형과 벌금 100만위안(1억8870만원)을 선고받았다. 그는 유복한 가정에서 자랐고, 대학에서 역사를 공부했으며, 22세에 중국 공산당에 입당, 전인대 부의장까지 올랐다. 아직 미혼 상태다. 그는 눈에 띄는 외모를 자랑해 화제를 얻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그와 관계한 남성 부하직원 중 일부는 인사상 이점 때문에 스스로 연인이 되기를 선택했다. 다른 이들은 권위에 눌려 마지못해 응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야근, 출장 등을 핑계로 이 같은 행위를 저질렀다. 또 보도에 따르면 그는 수많은 뇌물도 받았다. 각종 관급 공사에 개입해 모두 6000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추가 토론 제안을 거부했다.22일(한국시간 기준)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최근 트럼프 전 대통령은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열린 선거 유세 현장에서 "또 다른 토론 문제는 이제 너무 늦었다"며 "투표가 이미 시작됐다"고 말했다. 버지니아, 사우스다코타, 미네소타 등 3개 주에선 이날 사전투표가 시작됐다. 앞서 해리스 선거 캠프는 10월 21일 CNN이 주관하는 토론회를 수락하며 트럼프 전 대통령의 참가를 촉구했다. 젠 오말리 딜런 해리스 캠프 선거대책위원장은 "도널드 트럼프가 이 토론에 동의하는 데 문제가 없을 것"이라며 "그는 6월 토론회에 참석해 CNN의 진행자들, 규칙, 시청률을 칭찬했다. 그때 CNN 토론과 동일한 형식과 구성"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 6월 말 CNN 주관하에 조 바이든 대통령과 토론을 진행했다. 당시 바이든 대통령이 "고령 리스크"를 드러내면서 트럼프 전 대
서울시교육청이 교내 딥페이크(불법합성물) 예방을 위해 1361곳에 달하는 서울 초·중·고·특수학교의 교장·교감이 참여하는 학교폭력 예방·사안처리 관리자 연수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연수에서는 디지털 성범죄 대응을 비롯해 ▲학교폭력제로센터 운영·전담조사관 제도 ▲개정 학교폭력 사안 처리 요령·절차 ▲관계 조정의 이해·중요성 ▲학교폭력 예방·대응 위한 학교관리자 이동 등을 다룬다. 특히 최근 늘어난 딥페이크 대응과 피해지원 방안이 안내된다. 이는 10일 서울시와 맺은 업무협약의 후속 방안이다. 협약에는 피해 학생의 희망에 따라 불법 영상물을 즉시 삭제하고 법률·상담 등의 통합지원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서울시교육청은 또 연수를 통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관리자의 적극적인 역할을 강조하고, 각 학교의 생활교육·위기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설세훈 서울시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연수로 학교 관리자의 학교폭력 예방과 사안 처리 역량이 향
애인을 구한다며 음담패설을 적은 편지를 동사무소 직원에 건넌 한 할아버지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22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전날(21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애인 구하는 할아버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동사무소에 근무한다고 밝힌 A 씨는 "방금 어떤 할아버지 민원인이 별말 없이 봉투를 주길래 편지인가 하고 읽어봤다. 근데 4장 모두 "내가 XX 빨아주고 내 XX 빨아줄 사람 구한다"는 내용이었다"고 토로했다. 이어 "충격받아서 가만히 있다가 옆에 직원 불러서 쫓아냈는데, (편지) 사진이라도 찍어 놓을 걸 후회된다. 성희롱당한 기분"이라고 분노했다. 그러면서 "옆에 직원이 "뭘 원하시냐"고 물어보니까 애인 구한다더라. 왜 동사무소에서 애인을 찾냐"고 황당해했다. 이후 할아버지가 다시 찾아와 재차 "애인 구할 수 없냐"고 물어봤다고 한다. 이에 A 씨는 편지를 다시 달라고 한 뒤 사진을 다 찍었다며 편지 사진을 공개했다. 편지에는 "전화하세요.
배우 손담비가 오는 25일 방송되는 TV 조선(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임신 성공을 기원하며 엄마와 함께 관상을 보러 간다.22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이날(25일) 방송에서 관상가는 관상가는 손담비를 보고 "저 정도 관상이면 말년 운이 기가 막히게 좋다. 초대박 나는 얼굴"이라고 밝혀 모녀를 흥분케 한다. 하지만 곧 "혹시 41살에 아기를 준비한 적이 있었냐"라고 임신에 관해 물으며 분위기는 심각해진다. 손담비는 시험관 이야기를 꺼내며 이번에는 임신이 될지 떨리는 심정을 드러낸다. 이에 관상가는 "관상학적으로 보면 올해는 아이가..."라고 대답하는데, 과연 손담비는 어떤 이야기를 듣게 될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아빠하고 나하고"는 오는 25일 밤 10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