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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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와 1년 계약 연장에 합의한 콜린 벨 여자 축구대표팀 감독이 잠비아와 2차례 평가전서 승부수를 공개했다. 벨 감독이 지휘하는 여자 축구대표팀은 오는 7일(수원)과 11일(용인) 잠비아와 2차례 평가전을 치른다. 2일 벨 감독은 첫 훈련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월드컵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진행하는 소집인 만큼 훈련의 중요도는 높다"면서 "특히 오랜만에 대표팀에 합류한 정설빈(현대제철), 전은하(수원FC), 박혜정(스포츠토토)과 새롭게 합류한 김진희(경주한수원) 등은 파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벨 감독은 "잠비아는 힘이 좋고 빠르다. 이는 아프리카 팀의 전형적인 강점으로, 모로코도 마찬가지다. 한국 역시 빠른 선수들이 대거 속해있기 때문에 공을 소유했을 때 플레이가 중요하다. 새로운 전술을 고민 중인데, 이를 이번 잠비아와의 2연전에 펼칠지는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 벨 감독은 이번 소집을 앞두고 대한축구협회와 1년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 기존 계약 기간은 오는
블랙핑크 지수가 글로벌 최대 음원 스트르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일간 톱송 글로벌 6위를 기록하며 K팝 여성 솔로 신기록을 썼다. 2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수가 지난달 31일 발매한 첫 솔로 싱글 "미(Me)"의 타이틀곡 "꽃(FLOWER)"은 발매 첫날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 6위에 올랐다.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 최고 기록이다. 이날 스트리밍 횟수는 467만, 개설 하루만에 끌어 모은 아티스트 페이지 팔로워 수는 33만 명 이상인데 이 역시 K팝 여성 솔로 최고다. 스포티파이는 184개국 4억 명 이상이 이용하는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이다.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집계에 반영되는 주요 플랫폼 중 하나다."미"는 발매 하루만에 87만6249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K팝 여성 솔로 최초 "밀리언셀러" 달성이 유력하다.
오는 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장미의 전쟁"에서 결혼식 비용만 무려 91억원이라는 재벌 3세의 초호화 결혼식 영상이 공개된다. 이날(3일) 방송에서는 찐 다이아몬드 수저, 러시아 재벌 손녀의 결혼식 이야기가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하객 초대부터 럭셔리 예식장 대여, 명품 웨딩드레스 등 결혼식 비용만 무려 91억 원이 들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축가로는 전설적 "팝의 황제" 엘튼 존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재벌 3세의 결혼식 영상을 본 김지민은 "돈을 내고서라도 가고 싶다"라며 부러움을 드러낸다. 이상민은 "월드 스타의 축가라니, 말도 안 된다. 수십억 원의 개런티가 아니면 평소 공연도 안 하는 분들이다"라며 말까지 더듬을 정도로 흥분해 웃음을 안긴다. 신혼부부에게 일어난 허니문 강도 살인 사건과 할리우드 스타들의 결혼 필수품이라는 혼전 계약서도 이날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사랑에 웃고 이별에 절망하는 세계 각국의 커플 스토리는 3일 오후 8시 30분에
어두운 도로에서 갑자기 튀어나온 반려견을 치어 숨지게 하고 현장에서 벗어난 운전자에게 뺑소니 죄를 묻기 어렵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법 형사1부(부장판사 심현근)는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기소된 A씨(38)에게 원심과 같은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4월1일 밤 7시30분쯤 강원 정선군 한 도로에서 운전하다 B씨 소유의 개를 치어 숨지게 한 뒤 그대로 사고 현장을 이탈한 혐의로 약식 기소됐다. A씨는 벌금형 약식명령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하면서 "산짐승이라고 생각했고 해당 동물이 사망했다고 인식하지 못했다"며 무죄를 주장했다. 1심 재판을 맡은 춘천지법 영월지원은 검은색 반려견이 사각지대에서 빠른 속도로 튀어나와 차량 밑으로 들어간 점, 과속 등 교통법규를 위반한 사정이 보이지 않는 점 등을 이유로 A씨의 주장을 받아들여 무죄를 선고했다. 항소심 재판부도 원심의 판결이 정당하다고 판단했다.
보아가 부산 공연을 끝으로 데뷔 20주년 콘서트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보아는 오는 상반기 첫 방송되는 tvN "댄스가수 유랑단"(가제)에 출연, 전국을 돌며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보아는 지난 4월 1일 오후 6시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BoA 20th Anniversary Live ? THE BoA : Musicality"(보아 20th 애니버서리 라이브 ? 더 보아 : 뮤지컬리티)를 펼쳤다. 보아가 부산에서 콘서트를 진행한 것은 지난 2013년 개최된 데뷔 첫 콘서트 "BoA Special Live 2013 ~Here I am~"(보아 스페셜 라이브 2012 ~히어 아이 엠~) 이후 10년 만이다. 이번 데뷔 20주년 콘서트에 의미를 더했다. 이날 공연에서 보아는 "No.1"(넘버원), "My Name"(마이 네임), "Valenti"(발렌티), "아틀란티스 소녀 (Atlantis Princess)", "Girls On Top"(걸스 온 탑) 등 메가히트곡 무
한 여성과 데이트를 즐기던 남성이 잠적한 사연이 알려져 화제다. 이 남성은 해당 여성의 몸에 새겨진 문신을 보고 연락을 두절한 것으로 추정된다. 2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문신 있다고 썸 차였다"라는 제목으로 한 여성의 글이 올라왔다. 직장인 A씨는 "키 160㎝, 몸무게 48㎏, 생긴 건 흔하면서도 훈훈한 미모라고 생각한다. 어깨부터 팔 라인에 한 뼘만 한 문신이 있다"며 본인을 소개했다. 그는 "내가 평소에 화장도 좀 연하게 하고 옷차림도 노출이 없어서 전혀 몰랐나 보다"며 "어제 썸남이랑 꽃놀이 하러 가기로 해서 어깨에 손톱만큼 구멍 난 원피스 입고 데이트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상대가 구멍 사이로 내 문신을 보고 표정이 미묘해지더라"며 "지금 1시인데 아직도 연락이 안 된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는 "생긴 건 평범한데 문신 있으면 남자들은 별로라고 생각하냐. 완전 깨냐"면서 "되게 오래 고민하고 (문신)
이란에서 히잡을 착용하지 않은 모녀가 경찰에 체포된 사연이 공개돼 화제다. 2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이란 사법부는 두 여성이 머리카락을 드러냈다는 이유로 구금됐다고 밝혔다. 이란 사법부 수장인 호세인 모세니 에제이는 "자비 없는 여성들을 기소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들이 체포된 건 슈퍼마켓에서 한 남성이 여성들의 머리 위로 요구르트를 끼얹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면서다. BBC가 공개한 영상에서 이 남성은 매대에서 계산을 기다리고 있는 두 명의 여성에게 연이어 요구르트를 뿌렸다. 이들은 모녀 관계로, 히잡을 착용하지 않은 상태였다. 그 누구도 남성이 요구르트를 뿌리고 매장을 떠날 때까지 매장 내에 있는 어떤 남성도 이 남성을 붙잡거나 그의 행동을 저지하지 않았다. 이란 사법당국은 이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들에게도 체포영장을 발부했다. 사법부는 두 여성이 히잡을 벗는 "금지된 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고 부연했다. 이란 당국은 히잡을 미착용하는 이들을 엄중히 처벌하겠다는
4월 첫 일요일인 2일 전국 고속도로에는 나들이 차량들이 늘어 부산에서 서울까지 6시간 이상 걸릴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에서 자동차 472만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지난주 일요일(455만대)보다 17만대 많은 예상치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차량은 41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향하는 차량은 46만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은 경부선과 서해안선 등 주요 노선 서울방향에 정체가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방향 정체는 오전 10~11시쯤 시작돼 오후 5~6시에 절정에 이른 후 밤 11~12시 사이에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이날 오전 11시 기준 요금소 출발 서울에서 지방 주요 도시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4시간30분 ▲울산 4시간10분 ▲강릉 2시간40분 ▲양양 1시간50분(남양주 출발) ▲대전 1시간31분 ▲광주 3시간20분 ▲목포 3시간40분(서서울 출발) ▲대구 3시간30분이다. 같은 시각 지방 도시에서 서울까지는 ▲부산 6
김효주(28·롯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디오 임플란트 LA 오픈(총상금 175만 달러) 3라운드에서 2위에 올라 우승 경쟁을 이어갔다. 김효주는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팔로스 버디스 이스테이츠의 팔로스 버디스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중간합계 12언더파 201타를 기록한 김효주는 14언더파 199타로 선두에 오른 루오닝 인(중국)에게 2타 뒤진 채 단독 2위에 자리했다. 김효주가 마지막날 역전에 성공, 우승을 차지한다면 지난해 4월 롯데 챔피언십 우승 이후 1년 만에 정상을 밟게 된다. 올 시즌 출전한 2개 대회에서 모두 톱10에 이름을 올린 김효주는 이번 대회에서도 첫날 공동 2위, 둘째날 공동 선두에 오르는 등 정교한 샷을 자랑했다. 이날도 전반에 김효주는 정확한 샷을 선보였다. 그는 1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내더니 5번홀(파4)과 7번홀(파5)에서도 버디에 성공
훔친 휴대폰을 대당 2만원에 베트남으로 밀반출한 혐의를 받는 장물 총책인 베트남 국적의 불법체류자 A씨를 포함해 장물업자, 절도범 등 15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지난달 15일 출입국관리법위반, 전기통신사업법위반, 전자금융거래법위반, 상습장물취득 위반 등의 혐의로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아울러 같은날 공범이자 A씨의 사촌동생 B씨도 상습 장물 취득 방조와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등의 혐의로 송치했다. 이밖에 검거한 전문 절도범 및 국내 장물업자 등 14명 중 7명을 구속한 상태다. 지하철경찰대는 2개월간 폐쇄회로(CC)TV 500여대를 추적 수사한 끝에 지난달 6일 A씨를 체포하고 주거지·차량 등에서 현금 952만원, 장물 휴대폰 5대, 노트북 2대 등을 압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21년 7월부터 지난달 5일까지 약 19개월간 훔친 휴대폰을 1대당 20만~110만원에 매입해 베트남으로 밀반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매입한 장
피트니스 모델 이소영이 오는 4일 방송할 채널S "진격의 언니들"에서 박미선과 장영란, 김호영과 만나 만담을 벌인다. 이소영은 머슬 마니아 세계 대회 3관왕을 할 정도로 탄탄한 몸매를 소유한 "머슬 퀸"이었고, 특히 그의 나이가 55세라는 사실에 박미선은 깜짝 놀랐다. 이소영이 "젊은 나이의 남자애들이 자꾸 대시해서 고민이다"라며 고민을 밝히자 장영란은 즉시 기립하며 "정말 부럽습니다. 고민 같지도 않은 고민 가지고!"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당황한 박미선은 "아니 그냥 바로 일어나서…"라며 "푼수" 장영란을 단속하는 듯했으나, 역시 기립하며 "부럽습니다"라고 인사해 또 한 번 웃음 폭탄을 던졌다. 건강을 되찾기 위해 재활로 운동을 시작했던 이소영이 2030 남자들의 대시를 받고 있는 이유와 박미선, 장영란, 김호영이 전할 트리트먼트는 오는 4일 밤 8시 20분에 방송되는 "진격의 언니들"에서 공개한다.
3인조 혼성그룹 거북이 리더 고(故) 터틀맨(본명 임성훈)이 사망 15주기를 맞았다. 터틀맨은 지난 2008년 4월2일 급성 심근경색으로 자택에서 사망했다. 사망 당시 나이는 38세로,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터틀맨은 1970년생으로 지난 2001년 거북이 1집 앨범 "고 부기"(Go Boogie)로 데뷔했다. 활동 당시 그는 메인래퍼이자 보컬, 댄서 등 올라운더로 활약해 주목받았다. 특히 터틀맨은 싱어송라이터로도 활약했다. 거북이의 대표 히트곡인 "빙고"와 "비행기" "왜이래" 등을 탄생시키는 등 작사, 작곡에 능한 남다른 음악적 역량으로도 놀라움을 안겼다. 터틀맨은 사망 후 경기도 안성시의 한 추모관에 안치됐다. 그가 세상에 선보였던 곡들이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만큼, 연예계 동료들과 팬들은 여전히 그를 그리워하고 있다.
영화감독 장항준이 지난 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자녀 교육 방법을 전했다. 그는 딸을 학원에 보내는 대신 학원비만큼 따로 통장에 모아뒀다고 고백했다. 장항준의 딸 윤서는 부모님을 닮았는지 글쓰기에 재능이 있다고 한다. 아빠 장항준은 영화감독, 엄마는 스타 드라마작가인 김은희씨다.2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이날 MBC 방송에서 장항준은 "(딸이) 어릴 때부터 책 보는 걸 좋아하고 초등학교 땐 소설을 쓰기 시작해서 "희한하다. 영향을 받나?" 하고 생각했다"며 "그런데 소설을 쓰기 시작하면 끝을 못 낸다고 걱정하길래 공모전을 추천해 줬다. 밤을 새워서 청소년문학상에 출품했는데 금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에 홍현희는 자녀 교육을 어떻게 했냐고 물었다.가정에서 자녀교육을 전담했다는 장항준은 "학원을 아무 데도 안 보냈다. 그런데 다른 학부모들과 있다 보니 흔들렸다"며 "아내한테 얘기했더니 "오빠, 우리 자식이 잘하겠어? 시켜도 안 돼"라고 해서 안 보냈다"고 말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이 2일 중국 베이징에서 친강 중국 외교부장 겸 국무위원과 나눌 이야기에 관심이 쏠린다. 양측은 긍정적인 관계를 이어가자는 분위기 속에서 일부 사안에 대해서는 의견 충돌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2일 뉴스1 보도 등에 따르면 하야시 외무상은 전날 저녁 전세기로 베이징에 도착한 뒤 이날 친 부장과 만난다. 일본 외무상이 중국을 방문하는 건 약 3년3개월 만이다. 하야시 외무상은 지난 26일 중국에서 스파이 활동을 한 혐의로 붙잡힌 일본 대형 제약업체 "아스텔라스" 제약 직원의 조기 석방을 요구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진다. 아울러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를 방출하는 계획과 관련해 안전성을 설명하고, 중국 측의 입장은 과학적 근거에 근거하지 않는다며 항의할 방침이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지난 21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이뤄진 정상회담 후 공동성명에서 "우리는 올해 후쿠시마 원전 사고 방사능 오염수를 해양에 방류
택배기사와 말다툼에 생수 240㎏를 시켜 분풀이한 사람이 화제다. 2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해당 고객은 앞서 40㎏ 정도의 생수 4상자를 주문했을 때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다 나중에야 사실을 인정한 걸로 전해졌다. 택배기사는 240㎏ 대량주문과 반품은 당시 일에 대한 보복 아니냐고 의심했다. 지난 1일 MBC에 따르면 택배 기사로 일하는 A씨는 지난달 새벽 한 4층 집에 생수 4박스를 배달했다. 40㎏ 짐을 들고 계단을 올랐다. 며칠 후 A씨는 판매업체로부터 "고객이 "상품 미수령"으로 3만6400원을 환불했다"며 "상품을 찾아와야 상품 값이라도 페널티에서 제외된다"는 연락을 받았다. A씨는 고객에게 연락했고, 이 고객은 "다음다음 날 귀가해서 보니 상품이 없었다"고 답했다. A씨는 배송지로 다시 찾아가 건물 CCTV를 확인했다. A씨는 "보통 이러면 "택배기사가 찾을까 어쩔까" (대화를) 하다가 "사고 처리해주세요"라고 한다"며 "이 분은 물건 못 받았다는 연락
MBC "놀면 뭐하니?" 시청자들이 원탑, 주주 시크릿의 컴백과 관련해 고(GO)와 스톱(STOP) 중 "고"에 더 많은 표를 던졌다. 이에 따라 탑, 주주 시크릿의 활동이 이어질 전망이다. 2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땡처리 엔터의 운명을 결정 지을 "고 오어 스톱"(GO or STOP) 실시간 문자 투표가 진행된 가운데 마지막 무대에 오른 원탑(JS(유재석), 하하, 이이경, 조세호, 양세형, 황광희, 유병재)과 주주 시크릿(박진주, 이미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런 가운데 방송 후 공개된 시청자 투표 결과는 "고"가 되며, 원탑과 주주 시크릿을 다시 볼 수 있게 됐다. 실시간 문자 투표 결과, "고"가 4만5027표(87.87%), "스톱"이 6213표(12.13%)로 압도적인 표 차이가 나온 것. 이날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는 봄을 맞이해 돌아온 "전국 간식 자랑"의 서막이 올랐다. "지금 아니면 못 먹는" "빨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아내와 두 아들을 무참히 살해한 40대 고모씨가 지난달 31일 검사로부터 사형을 구형 받자 법정을 둘러보며 남의 일인양 "다들 수고했다"며 최후진술을 했다. 고통 속에 숨진 가족에 대한 사죄나 반성의 말은 없었다. 2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월31일 검찰은 "피고인의 아내는 사랑하는 두 자녀가 아버지에게 살해 당하는 걸 목격하며 눈을 감을 수밖에 없었고 두 아들은 영문도 모른 채 아버지에게 살해 당해 꽃다운 나이에 안타깝게 생을 마감했다"며 재판부에 사형을 요청했다. 또 "피고인은 범행 전 미리 흉기를 구매했고 이후 피해자들의 자살로 위장하려고 했다"며 "철저한 계획범죄"라고 덧붙였다. 고씨는 지난해 10월25일 저녁 8시10분쯤 주거지인 경기 광명시 한 아파트에서 아내(당시 42세)와 두 아들(당시 15세·10세)이 평소 자신을 무시한다고 여겨 이들을 미리 준비한 둔기와 흉기로 내려치고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구속 기소됐다. 조사에
걸그룹 마마무 화사가 딱 붙는 스키니 팬츠에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화사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평생 재밌게 살자"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화사는 S라인을 만드는 모습으로도 눈길을 모은다. 특히 화사는 상의 탈의를 한 듯한 모습으로도 과감한 섹시미를 자아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화사는 이효리, 엄정화, 김완선, 보아와 함께 tvN "댄스가수 유랑단"에 출연한다.
그룹 빅뱅 출신 승리와 스킨십 등으로 열애설에 휩싸인 인플루언서 유혜원이 여전히 댓글창을 열지 않아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 가운데 유혜원은 지난 3월31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조만간 승리와 열애설에 대해 공개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2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다르면 지난 3월22일 유혜원은 지난달 22일 연예 매체 디스패치가 태국 방콕의 한 호텔에서 승리와 함께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보도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매체는 제보자의 말을 인용해 승리와 유혜원이 다정하게 손을 잡고 호텔 로비를 걷는 등 연인처럼 스킨십했다고 전했다. 유혜원과 승리의 열애설은 이번이 세 번째다. 2018년 두 사람이 네덜란드 한 호텔 앞에서 껴안고 있는 사진이 대만 매체를 통해 보도됐고, 2020년 3월에는 승리가 신병교육대에 입소할 당시 차 뒷좌석에 타고 있던 여성이 유혜원이라는 주장이 나오기도 했다. 양측은 열애설에 대해 "개인의 사
"더 글로리" 커플 배우 임지연과 이도현의 열애가 이미 1개월 전에 팬들 사이에서 들통 났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ㅇㅈㅇ ㅇㄷㅎ 사귄다는데 이도현은 알겠는데 ㅇㅈㅇ가 누구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에 다른 누리꾼들은 "임지연?" "연진이" "더 글로리 커플" 등의 댓글을 남겼지만 글 작성 당시에는 주목받지는 못했다. 이후 두 사람이 열애를 인정하면서 해당 게시물은 "성지글"로 재조명받고 있다. 누리꾼들은 해당 게시물을 다시 찾아 "성지순례 왔습니다.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해주세요" "로또 1등 당첨 기원" 등의 댓글을 달기도 했다. 앞서 만우절인 지난 1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에 출연한 임지연과 이도형의 열애설이 전해졌다. 두 사람의 소속사는 열애설에 대해 "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최근 좋은 감정을 갖고 조심스럽게 알아가고 있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임지연은 영화 "인간중독" "간신" "타짜:원 아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