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안녕하세요! 시대 미래산업부 전민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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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만7000여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가수 폴킴(35)의 개인 유튜브 채널이 전 소속사에 넘어간 것을 두고 팬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4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일 폴킴 소속사였던 뉴런뮤직 측은 전속계약 종료를 이유로 구독자 약 46만7000명을 보유하고 있던 폴킴의 유튜브 채널 이름을 "뉴런뮤직"으로 변경했다. 뉴런뮤직 측은 "폴킴의 계약 종료에 따라 해당 채널은 뉴런뮤직 공식 채널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폴킴의 새로운 유튜브 채널은 곧 개설 및 공지될 것"이라며 "향후 업데이트 될 뉴런뮤직 아티스트 콘텐츠와 발매 소식, 그리고 폴킴의 새로운 행보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에 채널을 구독하고 있던 폴킴의 팬들은 개인 계정을 회사 계정으로 바꾼 것이 당황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폴킴 영상 때문에 구독한 건데", "사전 공지 없이 바꿔버리네", "다른 공식 계정 있는데 왜 바꾸냐?" 등 댓글을 남겼다. 반면 "원래 회사
배우 임지연과 김태희가 촬영장을 환하게 밝혔다. 4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임지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드라마 "마당이 있는 집"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태희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응원 배너로 보이는 용지에는 임지연, 김태희가 "마당이 있는 집" 촬영 중 활짝 미소를 지으면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 밑에는 "마지막까지" "무탈하게" "종방연" "가자"라는 해시태그가 붙어 "마당이 있는 집"의 무사 촬영을 기원하는 마음을 엿볼 수 있다.한편 임지연과 김태희가 출연하는 "마당이 있는 집"은 남들이 부러워하는 완벽한 집에서 행복을 영유했던 가정주부의 의심과 자각을 통해 "마당이 있는 행복한 우리 집"이라는 가치의 환상을 전복하는 서스펜스 가정 스릴러극이다. 올해 상반기 중 방송될 예정이다.
방송인 강재준이 4일 인스타그램에 "살 빼고 정말 하고 싶었던 거, 발톱깎기 이제 된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강재준은 앞서 살이 쪘을 때는 하지 못했던 수그린 자세를 하고 발봅을 깎았다. 한층 가벼워진 체격으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강재준은 최근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밝히며 식단을 관리하고 운동하는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지난 2월7일 다이어트 시작 전 108kg에서 3주만에 12kg을 감량했다고 했다.
피자 한판을 구매하려면 4만원을 내야 하는 시대가 조만간 열릴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햄버거 프랜차이즈에 이어 피자 브랜드들도 메뉴 가격과 배달비 인상에 나서고 있다. 미스터피자는 지난달 중순부터 피자를 비롯한 메뉴 가격을 4~5% 인상했다. 한국파파존스는 피자를 제외한 사이드메뉴 가격을 최대 18% 올리고, 배달비를 1000원 인상했다. 4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미스터피자는 지난달 20일부터 피자를 포함해 일부 메뉴 가격을 4~5% 올렸다. 프리미엄 피자의 경우 미디엄 사이즈는 5.6%, 라지 사이즈는 4.3% 인상했다. 특히 라지 사이즈는 가격이 3만9000원선에 달하면서 "피자 한판에 4만원 시대"가 열리는 것 아니냐는 얘기가 나왔다. 도미노피자는 지난달 초부터 5만원 이하 배달 주문시 배달비를 2000원씩 받기로 했다. 청오디피케이(한국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인건비가 높아지면서 부득이하게 배달비를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도미노피자는 지난해 원부자재 부담으로 1월
부산에서 택시를 타고 달아나던 보이스피싱 수거책이 시민의 신속하고 정확한 신고로 추격한 경찰에 검거됐다. 부산 강서경찰서는 지난 27일 오후 5시50분쯤 강서구의 한 은행 앞에서 60대 할머니가 보이스피싱 수거책으로 보이는 20대 남성에게 돈을 건넨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할머니가 돈을 건네는 것을 유심히 본 신고 시민은 보이스피싱으로 직감하고 수거책 A씨가 타고 떠난 택시의 차량번호를 정확하게 기억해 경찰에 알렸다.이에 공항파출소 소속 경찰들은 택시 차량번호를 파악하고 A씨가 탄 택시를 약 10km를 추격해 신고 접수 20분 만에 검거했다. 경찰 관계자는 "인근에 있던 교통 순찰차가 합류해 택시를 앞뒤로 포위하고 A씨를 내리게 했다"며 "사건 발생 당시 현장에 있던 시민이 차량번호를 정확하게 신고해 이번 사건의 용의자를 검거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회수한 500만원 가량의 금액을 피해자 할머니에게 돌려줬다. 또 신고 한 시민에게 감사장 수여 등을 검토하고
배우 오윤아가 10개월 할부로 구매한 명품 가방 등을 공개했다. 오윤아는 2일 유튜브 채널 "oh윤아"에 "찐 애장품 푼다. 인생 명품백 잘산템 추천"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오윤아는 "오늘은 저의 애장품인 하이엔드 브랜드를 갖고 왔다"며 애장품을 소개했다. 오윤아가 가장 먼저 공개한 제품은 명품 에르메스사의 로퍼다. 오윤아는 "작년에 샀는데 한 번도 못 신었다. 그 정도로 운동화만 신고 돌아다니거나 슬리퍼만 신었다. 다 사용하는 제품이라 오늘은 팔려고 가져온 게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에르메스의 크림 컬러 가방을 소개했다. 오윤아는 "너무 좋아하고 아끼는 가방이다. 심지어 화이트가 아니라 아이보리 크림색이라 굉장히 구하기 어렵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다 작년에 구매한 거다. 작년에 내가 약간 미쳤었다. 요즘 정말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10개월로 해서 아직도 갚고 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으로 오윤아는 또 다른 에르메스 가방을
새벽 고속도로에서 "U턴"해 7㎞를 역주행하던 70대 운전자가 경찰의 조치로 무사히 가족에 인계됐다. 경찰은 차량 운전자가 왜 유턴을 해 역주행했는지에 대해 조사중이다. 4일 경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전날 오전 2시 5분쯤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140㎞ 지점에서 차량 한 대가 역주행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차는 남구미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에 진입해 부산 방향으로 가다가 북대구 IC 인근에서 갑자기 유턴해 서울방향으로 7㎞가량 역주행했다. 출동한 경찰은 지그재그로 운행하며 뒤따르는 자동차의 속도를 줄이는 이른바 "무사히 구조돼 가족에 인계됐다. 조사결과 운전자는 70대였으며 조수석에는 70대 부인도 함께 타고 있었다. 술은 마시지 않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순찰대 관계자는 "야간에는 시야 확보가 어려워 다른 차량이 역주행 차량을 먼저 발견하지 못했다면 자칫 큰 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했다"고 말했다.
인천 한 마트에서 소주병과 쇠파이프를 휘두른 60대 남성이 경찰에 인계됐다. 그는 마트 여성 주인이 "술을 마시지 말라"는 말에 격분해 난동을 피웠다. 피의자는 인근 카센터 주인과 직원들에 의해 붙잡혔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특수협박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2일 오후 6시 40분쯤 인천시 영종도에 한 마트에서 마트 주인 B씨(60대·여)에게 소주병과 쇠파이프를 들고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B씨가 마트밖으로 피하자 쇠파이프를 들고 그를 쫒았다. 다급한 B씨는 마트 옆 카센터로 가 문을 두드리며 "살려주세요"라고 소리쳤다. B씨의 도움 요청을 받고 밖으로 나온 카센터 주인 C씨와 직원들은 카센터 입구에서 쇠파이프를 들고 서 있던 A씨를 발견했다.A씨는 카센터 직원들을 보고 도주했으나 카센터 주인 C씨와 직원들에 의해 붙잡혔다. A씨는 마트에서 "술을 먹지 말라"는 B씨 말에 화가나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배우 성유리가 생일 선물 양을 자랑했다. 성유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성유리가 생일을 맞아 받은 선물 더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성유리는 어마어마한 선물들 앞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1981년생으로 올해 세는 나이로 43세를 맞은 성유리는 남다른 동안미모까지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한편 성유리는 현재 KBS 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 MC로 출연 중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성관계를 맺었다는 유부녀 인플루언서의 주장이 논란이다. 지난 2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선 등에 따르면 최근 베네수엘라 인플루언서 조르길라야는 지난해 3월 포르투갈 북부에 있는 한 호텔에서 호날두와 성관계를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호날두가 2022 카타르 월드컵을 위해 포르투갈 대표팀과 빌라 노바드 가이아에 머물렀을 때 일어난 일이라고 밝혔다. 당시 조르길라야는 함께 사진을 찍자고 요청했고, 호날두는 흔쾌히 승낙했다고 한다. 이후 호날두가 자신의 호텔 방에 놀러 오라는 메시지를 보냈다는 게 조르길라야의 주장이다. 조르길라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날두가 내게 직접 휴대전화 문자를 보냈다. 그의 방에 가면 대화하면서 더 많은 사진을 얻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성관계는 상상도 안 했지만, 그런 일이 벌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성관계하는 것을) 동의하긴 했지만, 호날두의 명성과 힘에 조종당했다고 느꼈다"며 "남편을 속였다는 죄책감으로 이
지난 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에서는 집을 자기만의 감성으로 꾸민 자취 1년 차 배우 이유진의 일상과 핫규 김광규의 우도 여행기가 공개됐다. 배우 이유진은 침실은 모던 미드 센추리 콘셉트, 주방은 외국 게스트 하우스 느낌으로 꾸며 남다른 감성을 자랑했다. 그는 "이렇게 고치면 비용이 꽤 들지 않느냐"는 물음에 "가구, 바닥, 몰딩, 소파 등을 포함해 240만 원 정도 들었다"고 밝혀 다시 한번 감탄을 자아냈다. "유진스 월드"는 영화 "기생충"에서 나와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은 "K-반지하" 화장실을 품고 있었다. 이유진은 "이 집은 반지하"라며 월세까지 솔직하게 공개하며 "내 눈에 보이는게 정신에 영향이 가더라. 보이는 것부터 고쳐야 내일이 변하겠구나 생각했다"며 집 꾸미기에 진심인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3D로 직접 작업한 조감도에 따라 반지하 앞마당을 대나무로 꾸몄고, 화장실 창문을 가려 미적 감성과 실용성을 챙겼다. 이유진은
퇴근길 지하철 안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승객 3명을 다치게 한 30대 여성이 약물을 복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서울지방철도특별사법경찰대에 따르면 전날 퇴근길 수인분당선 지하철 안에서 흉기를 휘둘러 승객 3명을 다치게 한 30대 여성 A씨는 범행 직후 경찰에 "약물을 복용했다"고 진술했다. 실제 A씨 가방 안에서는 신경안정제 등이 발견됐다. 경찰 관계자는 "A씨 진술을 토대로 약물이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등을 파악 중이다. 약물 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A씨는 지난 3일 오후 5시44분쯤 경기도 용인시 죽전역으로 향하던 지하철 안에서 여성 승객 B씨(60대)와 말다툼을 벌이다가 흉기를 꺼내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허벅지에 상처를 입었고, 이를 제지하던 남성 승객 C씨(50대)와 다른 여성 승객 D씨(60대)도 얼굴 등을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피해자들은 신고받고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
충청북도 영동군은 이달부터 지역 초·중·고 신입생에게 입학축하금을 최대 50만원 지급한다. 4일 영동군에 따르면 입학축하금 제도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인구 늘리기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청소년 주요 복지 시책이다. 지역 청소년이 학교에 입학 시 초등학교 20만원, 중학교 30만원, 고등학교 50만원을 지원한다. 대상은 입학일부터 신청일까지 부모나 자녀가 군 내 주민등록을 두고 초·중·고등학교에 최초 입학하는 자녀 있는 가정이다. 신청 기간은 입학일을 기준으로 6개월 내이며, 군은 오는 13일까지 집중 신청기간을 운영한다. 군은 4월 중 1차 접수 분만 입학축하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영동군 관계자는 "여러 경제적 불안으로 어려움이 가중된 가정에 입학축하금이 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청소년을 둔 가정의 적극적인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김주형(21·나이키골프)과 임성재(25·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달러) 둘째날 선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첫날 선두에 올랐던 세계 1위 욘 람(스페인)은 더블 보기를 범하는 등 4오버파로 주춤, 합계 3언더파 141타로 공동 13위로 순위가 하락했다. 김주형은 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 & 로지(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첫날 이븐파에 그치며 공동 50위로 주춤했던 김주형은 중간합계 2언더파 142타를 기록, 임성재,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등과 공동 20위에 자리했다. 10번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김주형은 12번홀(파5)과 13번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냈다. 이어 17번홀(파3)에서도 한 타를 더 줄여 전반에만 3언더파를 기록했다. 1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한 김주형은 4번홀과 6번홀(이상 파5)에서
그룹 브레이브걸스 리더 민영이 그룹 해체 후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근처에 프랜차이즈 카페를 차렸다. 4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민영이 카페 사장을 변신한 근황이 공개됐다. 민영은 활동 당시 시원하고 안정적인 가창력을 인정 받아 "메보좌"(메인 보컬좌)라고 불렸다. 공개된 사진 속 민영은 직접 주문받고 음료를 제조하는 모습이었다. 카페 곳곳에는 브레이브걸스 활동 당시 사진이나 기념품 등이 놓여있어 눈길을 끌었다. 브레이브걸스는 지난달 디지털 싱글 "굿바이(Goodbye)"를 끝으로 7년 만에 해체됐다. "롤린" 등의 노래가 역주행하며 인기를 누렸으나, "마의 7년"을 넘어서지 못하며 기존 소속사와의 계약이 종료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룹 크래비티(CRAVITY)가 신곡 "그루비"(Groovy)의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서 매력을 발산했다. 크래비티(세림, 앨런, 정모, 우빈, 원진, 민희, 형준, 태영, 성민)는 지난 3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5집 "마스터 : 피스"(MASTER : PIECE) 타이틀곡 "그루비"의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은 직장인으로 변신한 크래비티의 모습을 그리며 시작했다. 슈트를 차려입은 크래비티는 각자 맡은 업무를 소화하며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듯하지만 곧이어 화려한 의상으로 갈아입고 자유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크래비티는 퍼포먼스와 함께 "꿈꿔온 이 순간을 영원히 필 그루비(Feel Groovy)"라는 노래 한 소절을 공개하며 크래비티만의 뜨거운 에너지를 담은 곡을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특히 크래비티는 다채로운 컬러와 신선한 시도가 조합된 뮤직비디오를 통해 신곡을 풍성하게 표현할 예정이다. 거침없이 몰아치는 청춘의 기운과
정경호와 열애 중인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이 카페 나들이에 나선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연인인 배우 정경호를 연상하게 만드는 실루엣이 포착됐다. 지난 3일 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카페를 찾은 모습을 담은 사진과 함께 커피와 하트 모양 이모티콘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청재킷에 청바지를 매치한 "청청 패션"을 입은 수영이 카페 외부 테이블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해당 사진에는 창에 비친 남성의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해당 남성이 수영과 공개 연애 중인 정경호가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하지만 해당 실루엣의 남성이 정경호인지는 공식적으로 확인이 어려운 상황이다. 한편 정경호와 수영은 지난 2014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빅마마 출신 이지영이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는 신곡 "마이 스타"(My Star)를 공개한다."마이 스타"는 포근하면서도 밝고 상큼한 매력이 돋보이는 보사노바 장르의 곡으로 멜로디카(Melodica)와 아이리시 휘슬(Irish Whistle)을 보사노바 리듬 위에 얹은 이국적인 사운드에 이지영의 서정적인 보컬을 더했다. 또한 사랑하는 존재를 별에 비유해 사랑이라는 감정을 편안하고 따뜻하게 표현한 노랫말과 이지영의 포근한 보컬로 담아낸 이번 곡은 이지영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팅 능력을 보여줬다. 이지영은 "이 노래를 듣고 많은 분들이 자신만의 "마이 스타"(My Star)를 떠올리며 행복을 느끼셨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지영은 지난 2003년 레전드 보컬 그룹 빅마마의 멤버로 데뷔, 수많은 명곡을 가창했으며 지난해부터 "기대도 돼요" "퀸"(Queen) 등 다채로운 색의 음원을 발매하며 솔로 보컬리스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
일본 쓰레기처리장에서 약 1억원의 돈이 발견됐다는 소식에 주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12명 몰렸다. 지난달 28일 일본 요미우리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1월30일 삿포로시의 한 쓰레기 수거 시설에서 현금 1000만엔(약 9600만원)이 발견됐다. 돈은 니시구와 데이네구에서 수거된 잡지류 안에서 나왔다. 홋카이도 경찰이 지난달 21일 분실자를 찾아 나서자 도내외 곳곳에서 "제 겁니다"라고 자처하는 사람이 속속 나타났다. 경찰 발표 일주일 뒤인 28일까지 연락 온 신고자는 무려 12명에 달해 경찰은 누구의 분실물인지 밝혀내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 신고자들은 "신문지로 싸서 가지고 다니다가 떨어뜨렸다", "여행 중에 잃어버렸다", "치매 부모가 잘못 버린 것 같다" 등의 말을 했으며 12명 중 9명이 정식 유실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쓰레기 회수 루트나 현금의 특징이 신고자의 설명과 일치하는지 등을 근거로 분실자를 특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4월 30일까
축구 행정가로 탈바꿈한 박지성(42) 전북 현대 테크니컬 디렉터가 아시아로 영향력을 넓힌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3일(이하 현지시간) 2027년까지 4년 동안 활동할 AFC 16개 상임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임, 발표했다.박지성은 한국 출신으로 유일하게 상임위원장에 이름을 올렸는데, 직책은 "프로축구 태스크포스(TF)" 위원장이다. 이로써 지난 2014년 현역 은퇴 후 축구행정가 길을 걷고 있는 박지성 디렉터는 다시 한 번 아시아 무대에서 행정 업무를 맡게 됐다. 박지성 디렉터는 지난 2015년 AFC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된 바 있다. 이후 2017년에는 대한축구협회에서 유스전략본부장을 맡아 1년 동안 활동했다. 2021년에는 전북의 어드바이저로 부임, 지난해부터는 테크니컬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박지성이 상임위원장을 맡은 "AFC 프로축구 TF"는 지난달 1일 AFC 집행위원회가 설립을 승인한 위원회로 아시아 클럽 축구의 변혁을 관리, 감독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