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안녕하세요! 시대 미래산업부 전민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총 13,743 건
메트라이프생명 임원 인사<승진> ◆전무 ▲ CBS (Corporate Business Service) 담당 이승철△ IT 담당 박흥철<선임> ◆이사 ▲ 금융소비자보호 담당 왕철호
삼성화재와 현대해상, DB손해보험 등 손해보험사(이하 손보사)들의 미래 경쟁자가 현대자동차 등 완성차업체가 될 수도 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황현아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은 간행물 'CEO 리포트'에 2일 실린 '자동차보험의 역할과 과제: 자동차보험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보고서에서 자율주행 단계가 높아질수록 자동차업체와 보험사 역할이 융합되는 추세가 강해지리라 전망했다. 최근 자동차업체가 직접 자동차보험을 제공하거나 자동
“실손의료보험 있으시죠? 특실로 가세요.” 얼마 전 교통사고로 다친 30대 직장인 이모씨는 치료를 위해 찾은 한방병원에서 이 같은 안내를 들었다. 한방병원이 실손의료보험(이하 실손보험)에 가입한 환자들에게 상급병실을 권유해 비급여 진료까지 하고 보험사에 이를 청구하는 방식으로 상당한 이익을 내는 행태가 이어지는 것이다. 한방병원의 과잉진료로 누적되는 실손보험 적자 개선에 보험사와 금융당국이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의료현장에서 과잉
"감염될까 두렵다. 절대로 한국에 오지 말라" 인도 거주 한국 교민들이 모인 한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채팅방에 어떤 한 악플러가 들어와 이런 글을 남긴 채 퇴장했다. 해당 글은 금방 지워졌지만 교민들에 대한 일부의 지나친 욕설과 터무니 없는 비방 때문에 더군다나 현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교민들의 아픔은 더 커지고 있다. 최근 인도에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발생해
인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에 완전히 무너졌다. 1일(인도 현지시간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0만명을 돌파한 것이다. 하루 만에 40만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온 것은 인도가 전 세계 최초다. 인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지난 24시간 동안 신규 확진자는 40만1993명으로 집계됐다고 타임스오브인디아가 보도했다. 하루 확진자가 40만 명을 넘어선 것은 인도 기록을 경신한 것이기도 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사망 신고된 사례가 2건 추가됐다. 모두 70대 이상의 고령층 접종자로 기저질환이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1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사망 사례는 70대 남성·90대 남성으로 총 2명이다. 70대 남성은 노인시설 입소자다. 지난 달 28일 화이자 백신 접종 후 이틀 뒤인 30일 사망했다. 90대 남성은 지난 달 29일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
빅리그 두 번째 등판에서 이닝 소화 능력과 구위를 모두 입증한 양현종(텍사스 레인저스)의 선발 등판 가능성이 높아졌다. 텍사스 레인저스 크리스 우드워드 감독은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전에서 1-6으로 패한 뒤 '양현종의 추후 선발 등판을 논의하는 것이 이상한 것인가'라는 질문에 "전혀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양현종은 이날 보스턴
서울 성북구 장위동 재개발 지역 철거공사 현장에서 건물 붕괴로 매몰된 작업자 1명이 수색작업 끝에 25시간 만에 발견됐다. 1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40분쯤 장위동 재개발 철거공사 현장에서 전날 매몰됐던 작업자 1명이 호흡이 없는 상태로 발견됐다. 서울시 관계자는 "바닥 맨 밑쪽에서 호흡이 없는 상태로 발견됐다"면서 "고대안암병원으로 이송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날 오후 3시30분쯤 성북구
일본 동북지방 미야기현 앞바다에서 리히터 규모 6.6의 지진이 발생했다. 미야기현 앞바다는 지난 2011년 1만8000명 넘는 목숨을 앗아간 대지진 진앙지다. 2일 일본과 미국 기상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7분 미야기현 앞바다 해저 47km 깊이에서 규모 6.6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으로 미야기현에서는 최대 진도 5강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진도 5강은 책장 등 가구가 쓰러지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몸을 움직이기 어
호주 정부가 인도 교민이 입국 금지 명령을 어기고 귀국할 경우 형사 처벌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30일(현지시간) BBC 등 외신들에 따르면 호주 보건당국은 "5월3일부터 이전 14일 이내에 인도에 체류한 사람은 누구든 호주에 입국하는 것이 금지된다"고 밝혔다. 또한 "(이를 어기고) 인도에서 귀국하는 호주 국민은 최대 6만6000호주 달러(약 5700만원)의 벌금 또는 최대 5년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현 정권에 화가 난다며 길을 가던 연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남성을 살해하고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남성에게 중형이 확정됐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지난달 15일 살인·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A씨(54)의 상고를 기각하고 항소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월26일 새벽 서울 용산구 효창동에서 길을 가던 연인과 시비가 붙자 화가 나 흉기로 남성 B씨를
최근 또 한 번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던 AOA 출신 권민아가 심경을 전했다.1일 오전 권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가 지나친거 안다"라고 시작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권민아는 "난 원래는 밝고 잘 웃는 사람이었고, 미치지 않았다"며 "우울증 수치만 엄청 높을 뿐 조울증, 조현병, 정신분열증 이런 건 없다. 사회불안, 대인기피, 공황장애, 공황발작 등의 증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권민아는 어렸을 때부터 가장이자 아버지
크리스 우드워드 텍사스 레인저스 감독이 양현종(33)의 선발 등판 가능성도 충분히 논의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밝혔다. 양현종은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 구원 등판해 4⅓이닝 1피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평균자책점은 4.15에서 2.08로 하락했다. 양현종은 빅리그 데뷔 후 2경기 연속 호투했다. 우드워드 감독도 양현종의 활
국민의힘은 1일 화이자 코로나 백신 물량 부족 사태에 대해 "정부의 단세포적인 안일함과 무능이 바닥난 백신처럼 민심을 한계점에 도달시키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예령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백신이 지역 공급된 사례는 단 한 건도 없었다'는 홍남기 부총리의 말이 무색하게 결국 우려는 현실이 됐다"며 "지금까지 도입된 백신은 206만명 분으로, 며칠이면 다 맞힐 수 있는 물량인데 이 물량을 2월부터 찔끔찔끔 접종해 눈속임해 온
백신 접종이 시작됐음에도 전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일일 확진자는 연일 사상최고를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가장 안전한 곳은 싱가포르라고 영국의 BBC가 1일(영국 현지시간 기준) 보도했다. BBC는 블룸버그가 추산하는 ‘코로나 탄력성’ 랭킹 순위에서 최근 싱가포르가 뉴질랜드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블룸버그는 코로나19 확진건수를 비롯해 이동의 자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요인을 고려해 코로나 탄
10년전 1만8000명 넘는 목숨을 앗아간 대지진 진앙지인 미야기현 앞바다에서 규모 6.8 지진이 발생했다. 규모 6.8 지진이 일본 북동부 앞바다에서 발생했지만 해일경보는 내려지지 않았고 즉각적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일본과 미국 기상당국이 1일 밝혔다. 미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7분께 발생한 지진의 진앙지는 미야기현 앞바다 해저 47㎞ 깊이다. USGS와 일본 기상청은 쓰나미(해일)은
양현종이 빅리그 두 번째 등판에서 실력을 입증했다. 양현종은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전에 선발 출전해 4⅓이닝 1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볼넷을 1개로 막는 동안 삼진을 4개나 솎아냈다. 지난 27일 LA 에인절스전 구원 등판으로 꿈에 그리던 빅리그 마운드에 선 양현종은 당시 4⅓이닝 5피안타 1탈삼진 2실점보다 훨씬
문재인 대통령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게 북미대화를 지나치게 압박하고 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고 미국의 소리((VOA)가 30일(미국 현지시간 기준) 보도했다. 북미간 조속한 대화 재개로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를 진전시키겠다는 전략은 미국과 북한 모두의 비난을 자초해 동맹국과 적국 사이에서 한국을 고립시킬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고 했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 21일 뉴욕타임스 인터넷판에 게재된 인터뷰에서 "하루빨리 북미가
서울 한강공원에서 술을 마신 채 잠들었다가 실종된 손정민씨(22)의 부검이 실시된다. 1일 변사사건을 넘겨받은 서울 용산경찰서는 이날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서울과학수사연구소에서 손씨의 시신을 부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재 강력팀을 투입해 손씨의 사인을 밝히기 위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경찰은 손씨가 친구와 술을 마신 현장 인근에 있던 것으로 확인된 남성 3명 무리와 여성 3명·남성 3명 무리의 인적사항을 조사 중이다.
대리기사를 대신 요청한 것이 자존심이 상한다며 친구를 때려 혼수상태에 빠지게 한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7부(부장판사 성수제 강경표 배정현)는 중상해 혐의로 구속기소된 A씨(39)에게 원심과 같이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4월4일 오전 1시쯤 서울 동작구의 길거리에서 친구 B씨(38)와 말다툼을 하던 중 B씨의 얼굴 부위 등을 수차례 폭행해 전치 12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