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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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은 머니S가 주최한 ‘2021 대한민국 리딩금융 ESG 어워드’ 생명보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친환경과 사회공헌 등 부문에서 고른 점수를 받았다. 미래에셋생명은 보험업계 최초로 문서 편철을 모두 폐지했다. 업무에서 종이를 전혀 사용하지 않겠다는 의미다. 이미 지난해부터 고객 창구와 지점 등에서 종이 없이 모든 업무가 가능한 시스템을 도입해 사용하고 있다. 창구를 찾은 고객과 직원은 함께 디지털 터치
삼성생명이 머니S가 주최한 ‘2021 대한민국 리딩금융 ESG 어워드’ 생명보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삼성생명은 환경·사회적 책임·지배구조 등 모든 부문에서 고른 점수를 받았다. 삼성생명은 지난 3월 사내에 ESG위원회를 설립했다. 위원회는 향후 ESG 전략과 정책을 수립하고 관련 안건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한다. 삼성생명은 지난달 생명보험·손해보험협회 주관으로 개최한 ‘ESG 경영 선포식’에도 동참했다. 전영묵 사장은
신한생명이 머니S가 주최한 ‘2021 대한민국 리딩금융 ESG 어워드’ 생명보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신한생명은 환경과 지배구조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신한생명은 친환경·상생·신뢰라는 그룹 전체의 방향에 따라 ESG경영을 지속 추진해 왔으며 성대규 사장 취임 이후 이를 더욱 가속화하고 있다. 먼저 환경 분야에서는 2019년 7월 국제표준화기구(ISO) 환경경영체제 최고 수준에 해당하는 ISO14001 인
DB손해보험이 머니S가 주최한 ‘2021 대한민국 리딩금융 ESG 어워드’ 손해보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우편물을 모바일 메시지로 대체해 ESG 경영 역량을 크게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DB손보는 최근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해 모바일 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회사가 보유한 고객의 개인식별정보와 이동통신 3사(KT·SK텔레콤·LG유플러스)의 최신 휴대폰 가입정보를 연계해 모바일 메시지로 안내장을 발송하는 서비스다.&
KB손해보험이 머니S가 주최한 ‘2021 대한민국 리딩금융 ESG 어워드’ 손해보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임직원이 지역사회봉사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다방면에서 ESG 경영 목표 달성 노력을 인정받았다.KB손해보험은 ‘국민의 평생 희망파트너’라는 목표에 맞게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이다. 지난 한 해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등에 46억8300만원을 기부했다. 임직원들 역시 지역사회를 위해 1인
삼성화재가 머니S가 주최한 ‘2021 대한민국 리딩금융 ESG 어워드’ 손해보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다양한 활동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하고 이해관계자들과 상생하려는 노력을 인정받았다. 삼성화재는 ESG 경영 내재화를 위해 친환경 보험상품 매출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중심의 ESG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디지털 기술 기반 종이 없는 보험 계약을 확대하고 자발적으로 사내 온실가스 감축 캠페인을
교보생명이 머니S가 주최한 ‘2021 대한민국 리딩금융 ESG 어워드’에서 생명보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교보생명은 환경과 사회적 책임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교보생명은 지난해 말 기준 도로·항만 등 사회간접자본(SOC)과 신재생에너지·하수처리·폐기물처리 등 친환경 시설에 총 8조9716억원을 투자했다. ESG 펀드 및 ESG 우수 기업 투자와 사회적 채권 발행에도 적극적이다. 전체 투자 중 사회책임 부문이 차지
착한 기업이 성공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시대가 왔다. ESG에 최선을 다하는 기업이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멀게만 느껴졌던 ESG라는 구호는 2020년 세계 최대 자산 운용사인 블랙록이 투자의 최우선 순위를 ESG로 발표하고 화석연료 매출이 25%가 넘는 기업을 투자 대상에서 배제하면서 현실화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국민연금이 2022년까지 전체 운용 자산의 50%를 ESG 기업에 투자할 방침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기업의 자금
보험회사의 재무건전성을 나타내는 지급여력(RBC) 비율이 지난해보다 악화됐다. 금융감독원은 작년 말 보험회사의 RBC 비율이 275.1%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작년 9월 말과 견줘 8.8%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요구자본 대비 가용자본의 비율인 RBC 비율은 보험사가 가입자에게 보험금을 바로 지급할 수 있는 자산 상태를 나타내는 지표다. 주가가 오르면서 가용자본은 9000억원 늘었지만, 덩치가 커지면서 시장 위험액도
지난 12월말 기준 보험사의 건전성 지표인 RBC(지급여력) 비율이 전분기 말보다 8.8%p(포인트) 떨어진 275.1%로 집계됐다. 운용자산이 전분기 대비 12조9000억원 늘어나면서 요구자본이 2조2000억원 증가한 영향이다. RBC비율은 보험사가 보험계약자에게 보험금을 한 번에 지급할 수 있는 돈이 마련돼 있는지 나타내는 평가 지표로 수치가 높을수록 재무 건전성이 양호하다. RBC비율은 가용자본을 요구자본으로 나눠 산출한다. 가용
보험사 점포 수가 1년 만에 90개 넘게 감소했다. 26일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2020년 말 기준 보험사 국내 점포 수는 5817개로, 전년도의 5908개보다 91개 감소했다. 2013년부터 8년 연속으로 감소한 것이다. 보험사 점포 수는 2012년 7634개에서 2013년 7573개로 줄어들며 본격적으로 감소하기 시작했다. ▲2014년 7115개 ▲2015년 6922개 ▲2016년 6808개 ▲2017년
보험사들이 판매하는 어린이보험 규모가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들이 30세까지 어린이 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가입 연령 기준을 높였기 때문이다. 반면 운전자 보험은 역성장을 하고 있다.법인보험대리점(GA) 리치앤코는 비대면 보험 매니저(리치매니저)가 1분기 동안 판매한 5만 1000여개의 손해 보험 상품을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 어린이 보험이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고 26일 밝혔다. |리치앤코 비대면 채널 전체 판매
보험사 소속 보험계리사 직원이 1100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새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을 앞두고 보험사들이 보험계리사를 확충하는 데 집중한 결과로 풀이된다. 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보험사의 보험계리사는 1057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 5년 새 19.4% 증가했다. 생명보험사는 13.5%, 손해보험사는 24.5% 늘었다. 대형 생보사 중에선 한화생명이 보험계리사 증가폭이 가장 컸다. 지난해
아직도 군 가산점과 같은 군대문제나 남녀 성별에 대한 문제는 여전히 조심스러운 화두다. 최근에는 모 기업 면접장 성차별 면접이 불매운동으로 이어지기도 했고, 한쪽에서는 공기업 승진심사에 ‘군 경력 제외’를 검토하고, 또 한쪽에서는 ‘여성도 징병해달라’는 청와대 민원이 20만명을 넘어서기도 하고 있다. 이토록 예민한 문제를 노동법 측면에서 다루고 풀어가는 사람이 있어 만나보았다. 바로 노무법인 마로 박정연 대표노무사이다. 세상 바쁜 박정연대표의
신한생명과 푸르덴셜생명이 올해 1분기 실적 개선하며 금융그룹 내 기여도를 높이는데 성공했다. 신한생명과 푸르덴셜생명은 각각 신한금융그룹과 KB금융그룹의 생명보험 계열사다. 각 금융그룹은 이들을 통해 비은행 부문 수익 확대를 시도하고 있다. 2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생명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은 72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3.6% 증가했다. 이에 따라 신한생명의 그룹 내 기여도는 2020년 5.2%에서 올해 1분기 6%
푸르덴셜생명이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1121억원을 기록하며 KB금융그룹 보험 계열사 맏형 자리를 차지했다. KB금융그룹 내에서도 다른 금융 계열사인 국민은행(6886억원), KB증권(2211억원), KB국민카드(1415억원)에 네 번째로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KB금융지주는 푸르덴셜생명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1121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2020년 1분기 푸르덴셜생명의 경영실적은 KB금융지주에 인수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이 신한금융그룹으로부터 확실히 눈도장을 찍었다. 신한생명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은 72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3.6% 증가하며 주요 생명보험사로 발판을 마련했다. 23일 신한생명에 따르면 금리차손익 확대와 비이자수익 확보로 이자율차손익 증가한 것이 올해 1분기 실적 개선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수익성 우위 상품 판매 전략에 따른 사업비차손익 증가했다. 특히 보장성 수입보험료 확대로 인한 위험보험료
삼성화재에는 22명의 수학, 통계학, 뇌공학, 산업공학 등 다양한 분야를 전공한 국내외 석박사로 구성된 조직이 있다. 전통적인 분석기법을 포함해 최신의 머신러닝, 딥러닝 등 AI 기법을 활용한 분석 업무 수행하는 삼성화재 내 빅데이터 전담 조직인 Data Analytics 파트(이하 DA파트)가 바로 그것이다. 서울대학교 물리학 박사 출신인 장연식 선임도 DA파트 소속이다. 올해로 입사 2년차를 맞이한
금융당국이 보험설계사의 불완전판매비율 및 유지율 등에 따라 수수료를 차등 지급하는 걸 추진한다. 초년도 수수료 규제(1200%룰)의 안정적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서다. 보험설계사는 동일한 신계약을 체결했어도 판매과정에서 발생한 계약해지나 무효 등 불완전판매비율에 따라 판매수수료 지급률이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불완전판매비율 및 계약 유지율 등을 반영한 수수료 차등화 지급을 추진하고 법인보험대리점(GA
현대해상의 ‘마음드림메디컬보험’이 새로운 위험담보 부문에서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 23일 현대해상에 따르면 마음드림메디컬보험은 기존 보험에서 보장하지 않았던 정신질환과 피부질환(건선)에 대한 보장 영역을 확대한 점을 우수하게 평가 받아 정신질환치료 특약은 6개월, 건선특정치료 특약은 3개월간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 최근 급격한 환경변화와 스트레스로 우울증 환자가 1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는 등 마음 건강의 중요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