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정론직필(正論直筆)하는 머니S 대구·경북지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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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송군이 치매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재단법인 행복커넥트와 협약을 맺고, 등록된 관내 재가 치매환자 중 독거노인 또는 치매부부 10가구를 대상으로 "행복커뮤니티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4일 청송군에 따르면 군과 군 치매안심센터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재가 치매환자의 사회적 고립감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AI 스피커를 통한 인지강화, 사회성유지, 투약관리, 365일 안전관리(긴급SOS) 등 포괄적 건강관리 돌봄을 지원한다.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인공지능(AI) 음성인식 스피커 "아리아"를 활용한 365일, 24시간 비대면 안심 돌봄 제공 서비스는 치매 돌봄 공백 최소화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최신 기술을 더한 돌봄 케어 서비스가 좋은 사례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가 치매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지내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동해해양경찰서가 울릉도 급성 심근경색 응급환자를 긴급 이송했다고 4일 밝혔다.동해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45분 쯤 급성 심근경색 증상을 나타내는 응급환자 A씨(남, 50대)를 이송해달라는 신고를 울릉의료원으로부터 접수됐다. 당시 응급환자 A씨는 의식은 있으나 급성 심근경색으로 인해 거동이 불가한 상태였다.신고를 접수받은 동해해경은 인근 경비 중인 1500t급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 오전 3시 34분 쯤 울릉 사동항에 도착한 경비함정은 단정을 이용, 환자와 의사 등 총 3명을 편승해 묵호항으로 긴급 이송했다.동해해경은 4일 오전 8시 10분 쯤 묵호항에 도착해 육상에 대기 중인 사설 구급차에 응급환자 A씨를 인계했고, 원주 소재 병원으로 옮겨졌다.동해해경 관계자는 "도서지역 등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국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현 경상북도 지방부이사관이 제20대 영천시 부시장으로 공식 취임한다. 김 부시장은 별도 취임식 없이 최기문 영천시장으로부터 임용장을 받았다.4일 영천시에 따르면 김진현 신임 부시장은 각 부서별 주요 업무보고를 통해 현안사항을 파악한 뒤 유관기관과 주요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며,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다.김 부시장은 "성장잠재력을 갖고 역동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영천에서 함께 일하게 되어 무한한 영광과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최기문 시장을 비롯한 시 공직자들과 함께 민선8기 역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영천시민의 행복한 미래를 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진현 영천시 부시장은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뒤 후 미국 아이오와주립대학에서 경영학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이후 1996년 지방고시에 합격, 공직에 입문해 경북도 에너지정책과장, 주네덜란드대사관 참사관, 관광진흥과장,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경북본부장, 경북도 복지건강국장 등을 역임했다.
경북 구미시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드론 특별자유화구역"으로 공식 지정됐다고 4일 밝혔다.구미시에 따르면 시는 2020년 7월부터 약 2년 동안 드론특별자유화구역을 통한 미래모빌리티 테스트베드 확보를 위해 산·관·학·연·군 간의 다각적인 검토와 협의를 진행했으며, 지난해 11월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 신청, 올해 4월 사업계획 심의를 통해 선정됐다.구미 드론 특별자유화구역은 낙동강 구미보부터 중앙고속도로 군위JC까지 선산읍, 해평면, 산동읍, 장천면 일원에 총 길이 약 22km, 넓이 약 38㎢로 지정됐으며, 다양한 지형과 국가산업단지, 관련 대학, 고속도로와 지방도로를 포함하고 있어 드론 서비스 모델의 상용화를 위한 다양한 실증을 추진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여겨지고 있다.시는 내륙 최대의 국가산업단지와 전자·IT산업 경쟁력을 통한 미래 먹거리 사업인 항공산업을 집중 육성한다는 방침으로, 지난 4월 선정된 방산혁신클러스터와의 협업을 통해 항공방위 산업 육성을 적극 추진할
경북 영주시가 오는 19일까지 지역 관광자원과 영주만의 특별한 매력을 활용한 차별화한 체류형 관광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전담여행사를 모집한다.4일 영주시에 따르면 시는 종합여행업, 국내·외여행업, 국내여행업 등록업체 중 전담여행사를 선정한다. 선정된 전담여행사는 영주시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홍보 및 관광객 유치, 영주시가 중점으로 추진하는 상품 및 자원에 대한 홍보·판매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영주시 전담여행사로 선정되면 영주 전담여행사 인증서 발급, 체류형 관광객 유치 실적에 따른 지원금 지급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정교완 영주시 관광개발단장은 "이번에 선정되는 전담여행사가 영주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품과 음식, 숙박 등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매력적인 관광상품이 많이 개발하길 희망한다"며 "영주 관광 발전을 견인하고, 함께 성장할 여행사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는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코레일 내일로 고객 지원 등 다양한 인센
경북 문경시가 보건복지부 산하기관인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주관하는 2023년 "자활사업 활성화 인프라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됐다.4일 문경시에 따르면 시는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국비 5억 원을 확보, 총 1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그동안 여러 사업단이 나눠 사용하고, 있던 협소한 조립식 부속건물을 허물고, 해당 부지에 2층 규모의 건물을 2024년 내 신축해 효율적 자활사업 운영과 사업 간 시너지 향상에 힘쓸 예정이다.김재윤 문경시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선정으로 우리 지역 자활사업 참여자분들과 종사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 속에서 안정적으로 자활사업을 추진해 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그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집중적인 자활 서비스를 제공해 참여자분들이 스스로 설 수 있는 그 날을 위해 동행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의 "자활사업 활성화 인프라 구축 공모사업"은 노후하고, 협소한 지역자활센터의 신축·리모델링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북 상주시가 오는 15일까지 낙동강문학관에서 "우리동네 상주 이야기" 프로그램 어반스케치 작품전시회를 연다.이번 작품전시회는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어반스케치 주관으로, 수강생들이 바라본 상주의 일상 풍경을 중심으로 그동안의 실력을 갈고닦아 그려낸 작품을 선보이며, 낙동강문학관에 방문하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시의 "우리동네 상주 이야기" 프로그램은 도시, 지역, 마을의 일상을 연필이나 펜으로 그린 후 가볍게 채색해 내가 살고 있는 곳을 알아가며 그림으로 아름답게 표현하는 수업으로, 지난 3~6월까지 수강생 20명을 대상으로 모두 20회 진행됐다.유헌종 상주시 평생학습원장은 "그동안 일상생활에서 심신이 지쳐있는 상주시민이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고,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자주 마련해 시민들이 더 많은 문화를 향유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안동시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제3차 디지털 트윈 시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안동시에 따르면 시는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국비 7억 원을 확보, 사회이슈 해결형 사업(환경분야)에 대한 시범사업을 진행하게 된다.시는 확보한 국비 7억 원을 포함해 총 14억 원을 들여 안동댐 상수원과 하천 유역의 공간정보와 치수를 위한 물관리 정보를 연계·융합해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스마트 맑은 물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디지털 트윈을 통한 물관리 시스템 구축으로 국가 디지털트윈 확산 정책에 기여하고, 지역의 주요 현안을 보다 합리적인 기반 위에서 분석하고 결정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한편 디지털 트윈은 가상세계에 실재 사물과 동일한 3차원 모델을 구현하고, 시뮬레이션을 기반으로 한 분석, 예측 등을 적용해 최적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기술이다.
경북 포항해양경찰서가 포항신항 앞 기관고장이 발생한 요트를 구조했다고 4일 밝혔다.포항해경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56분 즘 포항시 북구 포항신항 북방파제 해상 약 400m에서 요트 A호 엔진이 고장 나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이에 포항해경은 경비함정 및 연안구조정, 구조대 등 구조세력을 현장으로 신속하게 출동시켰다. 평소 이 시간대에는 가시거리가 5km 이상 되지만 최근 장마철이 되면서 해상에 안개가 자주 형성되고 있다.당시 포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이 포항구항을 통과해 나올 때 시야는 100~300m밖에 되지 않아 전속으로 이동하기가 쉽지 않을 정도였다. 다행히 신고위치 인근은 시야가 양호해 표류 중인 A호를 신속히 발견하고 접근할 수 있었다. 승선원 2명은 모두 안전했다. A호가 표류 중이던 포항신항 주변은 선박 통항이 잦은 곳이고, 안개가 짙어질 수도 있어 동빈요트계류장으로 신속히 예인했다.포항해경 관계자는 "출항 전 장비작동 상태를 반드시 점검해 줄 것"
대구지역으로 편입된 군위 초등학교 교사들이 "인사 원칙에 형평성이 없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4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최근 위지역 초등학교 교사 20여 명은 최근 군위읍 일원에서 비상대책회의를 갖고, "대구 편입 군위지역 초등교사들의 인사가 불합리하다"고 반발했다.이들은 대구시 편입 초등인사의 의견수렴 미흡, 관리자·전문직·교육행정직과의 인사 차별, 타 시·도 교류에 있어 일관성 없는 근무경력 기준 적용, 군위교육지원청 소속 교사들의 대구 타 지원청 전출 불리 등을 지적했다.대구시교육청은 군위군 소속 관리자(교장, 교감)와 전문직(장학관, 장학사)에 대해선 사전수요조사를 통해 인사 정책에 이들의 의견을 반영했다.대구 편입 완료 후 오는 9월 1일 희망 관리자와 전문직들을 다시 경북으로 발령, 교육행정직도 경북 또는 대구에서 근무할 수 있는 선택의 기회를 줄 예정이다.반면, 일반 교사들에 대한 사전수요조사는 이뤄지지 않아 일반 교사들은 편입 전 경북에서 근무할 수 있는
대구광역시가 3일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대구 군위군" 시대의 서막을 알리는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기념식은 홍준표 대구시장, 김진열 군위군수,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김용판 국민의힘 대구시당 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등 각계각층의 주요 인사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기념식은 "딤프 뮤지컬스타" 출연진의 공연을 시작으로 주제영상 상영, 웰컴 세리머니, 기념사, 축사, 인사말씀, 기념 퍼포먼스,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군위주민 300여 명과 화재현장에서 소방관과 함께 활약하고 있는 대구·군위 의용소방대원 100여 명, 대구시 교육 인사 100여 명을 초청해 대구-경북 상생?화합 발전의 토대가 되는 군위의 대구 편입에 의미를 더했다.홍준표 대구시장은 "대구로 편입되는 군위의 광활한 대지는 대구의 새로운 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의 땅이 될 것이다"라며 "대구시 군위군이 한반도 3대 도시의 영광을 되찾고 미래 50년 번영을 위해 대구가 다시 한번 일어서는 대
박창석 경북도의원이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에 따라 시의원으로 신분이 전환, 3일 대구시의회로 첫 출근을 했다.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하병문·이영애 부의장 등 시의회 의원들과 사무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롭게 의회로 편입하는 박 의원을 환영했다.이만규 의장은 환영 인사를 건넨 후 박 의원에게 축하의 꽃다발을 증정했다. 이어 전체 의원이 다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한 후, 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열린 "군위군 대구시 편입 기념식"에 참석했다.박창석 대구시의원은 "군위군 편입이 대구경북신공항의 성공적인 건설과 대구가 대한민국 3대 도시로의 영광을 되찾을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은 "대구시의회는 33명의 의원으로 새롭게 시작하게 됐다. 우리 33명의 의원들은 대구시민의 일원이 되신 군위군민 여러분을 두 팔 벌려 환영하고 축하드리며, 군위군을 위한 다양한 정책 개발에도 힘껏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의성군이 농림수산식품부 공모 사업으로 선정된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 기본계획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농림식품부와 지자체 관계자, 스마트농업 관련 농기계, 스마트 시설, 로봇, 데이터처리, 통신망 구축 등 관련 전문가와 관수기반조성사업을 추진할 한국농어촌공사 등 25여 명이 참석해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의 기본 추진방향에 대해 토론했다. 올해부터 3년간 추진되는 이번 사업에는 245억 원이 투입돼 사곡면 오상들 일대 82ha 규모의 한지형 마늘 재배단지에 스마트 관수시스템과 스마트 농기계, 생육예측정보시스템 등을 5G 통신망과 연계한 스마트농업 단지를 조성하게 된다.기본계획 수립은 지난해 12월 공모신청 시 제출한 예비계획서를 토대로 사업에 참여할 농업인의 스마트농업 추진방향에 대한 의견을 좀 더 구체화하고, 한국농어촌공사와 전문가가 제시하는 실현 가능성을 바탕으로 기본계획을 수립해 다음 달 말까지 농식품부에 승인 신청할 계획
김진열 대구 군위군수가 "대구굴기의 새로운 활력이 되도록, 군위의 더 큰 성장을 가져올 수 있도록 시대적 소명을 다하겠다"고 3일 밝혔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날 민선8기 취임 1주년 기념행사에서 이 같이 밝힌 뒤 "민선8기 지난 1년간 군위군이 대구 편입과 같이 큰 성과를 올릴 수 있었던 것은 군민의 성원과 협조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소회를 전했다.특히 "미래 신산업으로 도약하는 공항도시 기반 구축, 미래농업을 선도하는 지속가능 도시 조성, 머물고 싶은 매력있는 문화관광도시 조성, 생동감 넘치는 살기좋은 활력도시 조성, 자연과 세대가 공존하는 청정도시 조성, 교육과 복지가 탄탄한 행복도시 조성"그리고 "군민을 중심에 두는 공감행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김 군수는 "공무원들이 하는 업무 하나하나가 대구시 군위군의 미래를 바꾸고 인구 30만명의 에어시티로 거듭날 수 있는 동력"이라며 "군민을 위한다는 생각으로 능동적으로 군정을 추진해주기를 당부했으며, 소신껏 일할
윤경희 경북 청송군수가 ""하나되는 청송, 그 이상의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3일 밝혔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날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민선8기 취임 1주년 기념행사를 갖고, 지난 1년간의 추진 성과와 비전을 공유했다.윤 군수는 "청송군의 변화를 꾀하는 각오로 힘차게 출범한 민선8기가 어느덧 1주년을 맞이했다"며 "지난 1년간 지역 발전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군정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송군의 민선8기 취임 1주년 기념행사는 군민 화합과 군민 중심의 행정을 실천하는 데 이바지하고 있는 500여 공직자의 정례조회를 겸해 진행됐다.
경북 구미시가 에이펙스인텍과 304억 규모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구미시에 따르면 투자협약으로 에이펙스인텍은 26년까지 총 304억 원을 투자하고 40명을 신규 고용해 IOT 기반 도로 조명 장치 설비 상시 누전 감시 체계를 구축하고 태양광발전 장치를 개발·생산하겠다는 계획이다.또 원격 점검 체계 도입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기설비의 안전 정보를 취득해 화재나 사고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고, 신재생에너지 관련 친환경 제품 개발과 에너지 절약을 위해 태양광발전 장치를 비롯한 스마트 가로등, 스마트 보안등, 스마트폴 개발에도 적극적인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투자를 결정한 김권진 에이펙스인텍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낌없는 행정·재정 지원으로 에이펙스인텍이 LED 조명사업뿐만 아니라 태양광 발전장치를 신성장동력 삼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에이펙스인텍은 1997년도에 설립해 국내
신현국 경북 문경시장이 "인구감소와 지역소멸의 위기 극복을 위한 "3대 시정 프로젝트" 추진에 사활을 걸겠다"고 3일 밝혔다.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날 시청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념행사에서 이 같이 밝힌 뒤 "지난 1년 긍정이라는 희망의 기치를 내걸고 우리 사회를 활기찬 도시로 만들고자 모두가 함께 달려온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1층으로 옮긴 시장실은 시민과의 소통창구가 됐고 1호 공약 사업인 제2 민원실도 열었으며 새롭게 전개한 3?3?3 운동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그간 성과로 경북도 소방장비기술원과 농민사관학교 유치, 오미자·사과·한우, 문경찻사발축제의 새로운 패러다임 개막, 골프장 조성 등 36건의 투자 약속. 73건의 다양한 스포츠 행사 개최, 예산 1조원 시대 개막 등을 제시했다.특히 "한국체육대학교 유치 약속 이행, 숭실대학교 문경 캠퍼스 건립, 주흘산 케이블카 조성 등의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며 "일자리 창출과 상권 활성화, 사람이 찾는 경쟁력 있
강영석 경북 상주시장이 "함께 힘을 모아 상주 중흥의 새역사를 위해 함께 힘차게 나가자"고 3일 밝혔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날 시청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념행사에서 이같이 밝힌 뒤 "코로나19 사태와 최근 신냉전의 여파 등 대내외적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상주시가 "慶尙"의 "尙"자가 다시 빛나는 "중흥하는 미래상주"를 만들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숨가쁘게 달려왔다"고 말했다.강 시장은 그간의 성과로 중부내륙고속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3년 동안 투자유치 1조 7000억 원 달성, 상주일반산업단지 준공 및 우량기업 유치, 전국 최대 규모 스마트팜 혁신밸리 모범적 운영, 4년 연속 본예산 1조원 시대 돌입, 3년 연속 국도비 공모사업 1천억원 이상 확보 등 내세웠다.강 시장은 "앞으로 고속철도 시대 개막에 대비, 대구 군사시설 통합 유치, 2차 공공기관 이전 추진과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통한 농업 경쟁력 확보 등 지역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간다"고 말했다.또 "문
권기창 경북 안동시장이 "미래 100년 안동 발전의 대전환점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3일 밝혔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날 시청 대동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념행사에서 이 같이 밝힌 뒤 안동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 자연환경보전지역 용도변경 전략환경영향평가 통과, 유네스코 3대 카테고리 등재 최초 도시, 경북안전체험관 건립 최종 후보지 선정 등의 성과를 강조했다.권 시장은 "이달 중 혁신적인 조직개편을 실시해 정부의 정책 방향과 미래역점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일하는 공직자가 대우받는 조직으로 바꾸어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겠다"고 약속했다.또 "지방소멸 대응을 위해 인구정책 부서 신설, 1000만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관광분야 개편, 시민 편익 중심 "ONE-STOP 서비스"를 위한 종합허가과 신설, 깨끗하고 안정적인 용수공급을 위한 맑은물사업본부 설치, 미래농업 육성을 위한 농정부서와 농업기술센터 통합 등 역점사업을 완수하겠다"고 강
경북 군위군이 오는 7월 1일부터 대구광역시로 편입된다. 현재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간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법률"이 발효됐다.30일 대구시와 군위군 등에 따르면 대구시는 군위군 편입에 따라 전국 특별·광역시 중 가장 넓은 도시가 된다. 기존 면적 885㎢에서 군위군 면적 614㎢가 더해져 1499㎢로 커진다. 이는 서울 면적 605㎢의 2.5배에 달한다. 인구는 2만 3219명이 추가돼 238만여명이 된다. 편입에 따른 변화는 교통편과 학군, 우편번호 체계, 시민안전보험 확대 등이다.대구시는 내달 1일부터 시내버스 급행노선 2개를 신설한다. 칠곡경북대병원역∼군위터미널(급행 9번), 칠곡경북대병원역∼우보정류장(급행 9-1번) 구간이다. 택시 요금체계는 편입과 동시에 대구시 기준으로 통합한다. 어르신 대중교통 통합 무임승차제도 역시 군위군민에게 동일하게 적용된다. 고교 학군은 군위군을 1학군으로 편입, 내년부터 군위지역 중학생들이 대구 관내 고교로 진학할 수 있도록 했다.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