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정론직필(正論直筆)하는 머니S 대구·경북지사가 되겠습니다.
총 7,752 건
출생 이후 행정기관에 신고되지 않은 대구·경북지역 출생 미신고 아동 62명으로 나타났다. 현재 경찰이 행방을 파악 중이다.7일 대구경찰청과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지자체로부터 수사 의뢰된 아동 62명 중 대구 31명, 경북 36명이다. 하지만 경북지역 5명은 범죄 혐의점이 없어 내사 종결됐다.경찰 관계자는 "연락이 안되는 보호자를 찾고 있으며, 아동들의 행방을 파악하고 있다"면서 "부모가 확인된 아동에 대해서는 아동학대 혐의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한편 보건복지부가 지자체에 통보한 출생 미신고 아동은 경북 98명, 대구 83명이며 이 가운데 전수조사 대상은 경북 87명, 대구 75명이다. 전수조사 대상 영·유아는 2015~2022년 의료기관에서 출생해 임시 신생아 번호를 부여받고도 부모 등이 출생신고를 하지 않은 경우이다.
국민의힘 박형수(경북 영주·영양·봉화·울진) 의원이 SK스폐셜티 측과 영주지역 신규 투자 확대방안을 협의했다.7일 박형수 의원실에 따르면 전날 서울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에서 박형수 의원과 SK스페셜티 이규원 사장, 곽기섭 생산본부장, 조현철 부사장 등 임원진은 영주에 투자하기로 한 기존 사업 계획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신규투자액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지난해 상반기 SK스페셜티는 영주에 공장 신·증설 등 총 7000억 원 투자계획(기 투자 2천억원)을 발표한 바 있다. 이후 박 의원은 수차례 이규원 사장 등 SK 임원진을 만나 조속한 계획 이행을 촉구했다.박 의원은 이규원 사장 등으로부터 현재까지의 진행 상황을 브리핑 받고, 향후 투자계획을 논의하고, 조속한 시일 내에 협약를 체결하기로 했다.박 의원은 "SK스페셜티로 하여금 기존 투자 계획의 신속한 이행을 비롯해 신규 투자도 확대해 지역 고용 확대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의성군이 영남대학교 세포배양연구소, 마이크로디지탈과 세포배양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경북 세포배양산업 지원센터 바이오 소재, 부품, 장비 국산화와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에 상호협력한다.마이크로디지탈 측은 자체 개발한 일회용 바이오리액터 "셀빅"(CELBIC)을 의성군이 운영하는 경북 세포배양산업 지원센터에 교육용으로 지원을 약속했다.2002년에 설립된 마이크로디지탈은 일회용 세포배양, 체외 진단, 바이오메디컬, 통합검체 관리 시스템 등 초정밀 광학 기술을 기반으로 시장 트렌드를 선도하며 기술 개발에 매진해 온 기업이다.최근 국내 1세대 대표 바이오 의약품 기업인 셀트리온에 더백(바이오 의약품 생산에 필요한 일회용 백)을 공급하는 계약을 맺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국산 백신 원부자재 성능시험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되는 등 국내 바이오의약품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원부자재의 수급에
경북 군위군이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군위읍행정복지센터 복합SOC 건립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군위군에 따르면 군은 총 사업비 155억 원을 투입해 주민을 위한 행정·문화·복지를 위한 복합SOC 공간으로 조성한다.현재 읍사무소 주차장 부지에 건물을 신축, 행정복지센터 준공 시까지 기존 읍사무소에서 행정 업무를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신축이 예정된 군위읍사무소는 연면적 4288㎡,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1층은 행정복지센터, 2~3층은 행복가족센터, 4층은 건강문화센터로 사용할 계획이다.김진열 군위군수는 "행정복지센터 신축이 완료되면 주민에게 행정과 문화, 복지 등 생활편의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할 것"이라며 "지역의 발전과 화합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북 고령군이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제15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추진 전략부문 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7일 고령군에 따르면 군 보건소는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추진을 위해 각 사업 담당자 간 수시 회의를 통해 의견 교환 및 문제점을 발굴하고, 사업과 연계한 민간단체와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주민 참여형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다.특히 건강사각지대 놓인 건강 취약계층 건강관리에 주력하고, 생애주기별, 생활터별 찾아가는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 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김곤수 고령군 보건소장은 "이번 우수기관 표창을 받은 것은 지역특성과 주민 요구에 맞춘 건강증진사업을 개발하고 추진한 결과로 그 의미가 매우 크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고 말했다.
경북 봉화군이 울진군에서 열린 제8회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건설사업 시장·군수 협력체 회의에 참석했다.이날 회의는 13개 지자체 대표자들과 담당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해 사업의 추진경과 및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사전타당성조사 착수보고 등 앞으로의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13개 시장·군수 협력체엔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건설사업은 국토 균형발전, 중부권 교통접근성 개선 및 중부권 13개 시·군 발전을 견인할 핵심사업이라는 것에 함께 뜻을 모으고, 앞으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을 모으기로 협의했다.박현국 봉화군수는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는 국가균형발전에 반드시 필요한 핵심사업"이라며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신규 및 기존 노선의 B/C값을 올릴 수 있도록 13개 시·군이 공동으로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 예천군이 2023년 지역특화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일환으로 장애인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평생교육 강좌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예천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해 도비 예산을 확보, 장애 유형별 맞춤형 평생교육을 제공해 장애인의 사회 참여와 권익 신장을 도모하기 위해 평생학습을 지원한다.군이 선정한 장애인단체 6개소는 장애 유형별로 가진 특성이 다르고 개인마다 장애 정도에 차이가 있어 평생교육 강좌 구성에 많이 고민하고 세심하게 계획을 세워 소속 장애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면서도 많은 인원이 참여할 수 있는 교육을 기획했다.그 결과 지난 4월부터 가죽공예, 네일아트, 미술, 한글문해, 노래교실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하반기엔 지역축제 봉사, 전시회 등 그동안 배운 것을 공유함으로써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즐기는 소통의 장을 만들 계획이다.박태환 예천군 행정지원실장은 "교육은 국민 누구나 누려야 할 기본 권리"라며 "장애로 인
경북 영주시가 산림청이 주관하는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산림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영주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합동평가 지표에서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육성, 산불방지 성과 달성도, 산림병해층 방제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금두섭 영주시 산림과장은 "이번 우수상을 계기로 시민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산림환경 조성과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자체 합동평가는 매년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중앙 행정기관 등이 공동으로 평가한다.
경북 문경시가 6일부터 오는 9일까지 문경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제1회 문경 전국사진 촬영대회 수상작 전시회를 진행 중이다.이번 전시회는 2023년 찻사발축제 기간 중 개최된 제1회 문경 전국사진 촬영대회를 통해 전국에서 총 413점의 작품을 접수, 한국사진작가협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총 작품 83점을 선보인다.영예의 금상을 차지한 이정애 작가의 "체험"과 은상인 조승희 작가의 "재벌 소성", 주봉재 작가의 "다도 향기", 동상인 양창환 작가의 "집중", 정민교 작가의 "광대 놀이", 유영숙 작가의 "차 한잔"을 비롯하여 찻사발 축제 현장의 생동감을 담은 작품들을 전시회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신현국 문경시장은 "성공적인 대회의 개최를 힘써준 많은 분들과 수상한 분들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문경을 찾아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를 전한다"며 "전시회에 많은 발걸음을 하셔서 사진 한 장에 담긴 문경 최대의 축제 찻사발 축제의 다채로운 모습을 감상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 안동시가 오는 14일까지 창업기업의 홍보·마케팅을 지원하는 "수요맞춤형 창업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7일 안동시에 따르면 시는 관내 주소지를 둔 업 7년 미만의 기업이고, 심사를 거쳐 17개 내외의 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디자인 개발, 홍보물 제작, 마케팅 등 필요한 분야를 선택해 기업당 최대 10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선정 기업은 반드시 안동형 일자리사업 창업커뮤니티센터의 기업 협의체 회원사로 가입해야하며, 분야별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수행기업과 매칭을 통해 홍보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안동시 관계자는 "기업이 원하는 분야를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사업인 만큼 창업 초기 기업이 경쟁력을 확보해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도약하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라며 "역량 있는 창업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금인출기(ATM)에서 주민을 폭행하고, 현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는 40대 남성이 구속됐다.7일 "머니S" 취재 결과에 따르면 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은 전날 현금인출기에서 주민을 폭행하고, 현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는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영장 발부 사유는 중대성의 사안과 도주 우려 등이다.A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8시 40분쯤 포항시 북구 죽도동 농협 현금인출기에서 돈을 찾아나오던 60대 남성을 폭행한 후 현금을 빼앗은 혐의(강도상해)를 받고 있다.앞서 경찰은 사건이 발생한 농협 인근 CCTV와 현금인출기 등에 남아있던 지문을 추적해 전남 영광군 소재 한 모텔에 숨어있던 A씨를 체포했다. A씨는 경찰 추적을 피하기 위해 휴대폰을 일절 사용하지 않았다.경찰 관계자는 "법원으로부터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된 것은 맞다"면서 "현재 A씨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어 더 이상 답변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말했다.
민선8기 1주년을 맞은 대구광역시가 동성로의 명예 회복과 침체된 도심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 관광, 청년문화 부흥, 골목경제와 상권 활성화, 도심공간 구조 개편 등을 통해 대구 도심의 획기적인 변화를 꾀하는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권오환 대구시 도시주택국장은 6일 시청 동인청사에서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 브리핑을 통해 "관광·문화·예술·오락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동성로만의 브랜드 정체성을 만들고, 청년들이 돌아오는 도심을 만들기 위해 4개 분야 13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대구 동성로는 1960년대 이후 40여 년 이상 쇼핑을 중심으로 먹고, 마시고, 노는 것이 모두 가능한 대구 대표 상권의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2000년대 이후 도시 내에 크고 작은 상권들이 형성되면서 그 명성에 조금씩 금이 가기 시작했으며, 온라인 플랫폼에 기반한 전자상거래 발달은 동성로 쇼핑상가들에 큰 타격을 주게 됐다. 여기에 "코로나19" 발생으로 유동인구가 급격히 감소
대구·경북지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년9개월 만에 2%대로 하락했다.6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이하 한은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6월 대구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전년 동월 대비 2.7% 올랐다. 전월 상승률(3.2%)보다 0.5%p 낮은 수치다. 2%대 물가 상승률은 2021년 9월(2.5%) 이후 1년9개월 만이다.경북도 전월보다 1%p 하락한 2.1%의 상승률을 보여 2021년 9월(2.7%) 이후 21개월 만에 2%대를 기록했다.전기·수도·가스요금이 대구와 경북에서 각각 2%, 2.8% 올랐지만 석유류가 대구 7.3%, 경북은 7.4% 내려 상승률 둔화를 주도하고, 5월 대구·경북의 제조업 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6.3% 감소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부품(16.8%)이 증가했으나 전자·영상·음향·통신(-24.8%), 기계장비(-15%)는 감소했다.제조업 출하는 2.8% 줄었지만 재고는 10.7% 늘었으며, 대형소매점의 5월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4.2% 줄었는데, 백화
대구 군위군이 지난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국제바칼로레아(IB)" 프로그램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설명회는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해 박수현 군위군의회 의장,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 학부모,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부모들이 대구시교육청의 주요 교육정책의 하나인 IB 프로그램에 대해 알기 쉽게 이해하고 그동안의 궁금한 점을 풀어가는 시간을 가졌다.김진열 군위군수는 "변화하는 교육정책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이 중요하다"면서 "교육은 교육만의 문제가 아닌 지역기반의 문제라고 생각하며, 아이를 키우고 가르치는 일에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IB 프로그램은 스위스에 본부를 둔 비영리교육재단인 IB본부에서 개발 운영하는 국제인증학교교육 프로그램이다.
대구 군위군의회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에 대해 "균형발전과 지역개발을 저해하는 과도한 규제"라고 반발했다.군위군의회 의원들은 6일 입장문을 통해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에 따른 군민의 기대와 염원을 외면하고, 지역민의 의지와 무관하게 토지 전체를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지정해 민심이 동요하고 있다"고 비판했다.또 "군위군 전체 토지거래 허가지역 지정고시에 대한 처리절차와 결과에 대해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며 "투기적인 거래가 성행하는 지역의 최소 면적만을 지정하길 바란다"고 촉구했다.이어 "경북도가 투기 우려 지역에 대해 군내 26.7㎢를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고시한 뒤 토지 투기 우려 지역에 대해선 대구시가 587.59㎢를 추가로 지정한 것은 결국 행정 편의주의 입장에서 시민의 재산권을 지나치게 제한하는 폭압적인 처사"라고 지적했다.특히 "대구시가 토지거래 허가지역으로 지정된 군위군 일대 614㎢는 시의 전체면적 41%로 시의 균형발전과 지역개발을 저해하는 과도한 규제
경북 의성군이 군민 생활에 불편을 주고, 도시미관을 해치는 무질서한 불법 현수막 근절을 위해 2023년 "현수막 지정게시대 확충사업"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난달 21일 정당과 정당 현수막 질서 확립을 위한 상호 양해각서를 체결한 후 정당 현수막 지정게시대 2개소 포함, 의성읍 외 3개 면 소재지에 다수 불법 현수막 게첨되는 곳을 선정, 상업·행정 겸용 5개소, 공공정보 전달을 위한 행정게시대 2개소 총 10개소에 완료했다.현재 군은 기존 상업용 다단형 104개(496면)과 행정용 23개(88면), 저단형 2개(4면) 등 총 127개(584면) 현수막 지정게시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 추가 예산을 확보해 4개소 20개면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현수막 지정게시대 추가 설치 계획을 통해 향후 광고주의 수요를 해소하고, 합법적인 광고문화 정착과 도시미관을 해치는 불법 현수막을 근절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영양군이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에 대한 코디네이터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영양군에 따르면 군은 "별천지 영양 공동체 육성"을 위해 사업 핵심 주체인 예비 액션그룹 20개 팀을(농업·농촌분야 7팀, 문화·체험분야 9팀, 홍보·마케팅분야 1팀, 권역거점 3팀) 선정했다.영양군은 지난달 28일 기존 1명에서 추가로 선정된 코디네이터 3명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액션 그룹별 담당 지정을 완료하고, 첫 활동을 시작했다.사업에선 코디네이터는 1명당 액션그룹 4~6개팀을 담당해 그룹이 추진하는 사업에 대한 컨설팅, 사업계획서 작성, 예산편성, 집행, 정산, 회의지도 등 액션그룹 활동 전반을 도와주는 조력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앞으로 든든한 조력자인 코디네이터의 눈부신 활약을 기대한다"며 "사업의 핵심주체인 액션그룹과 쌍두마차가 되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민간조직의 완전 자립화"를 통해 우리 군이 반드시 인구 소멸위기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소
경북 영천시가 오는 10일부터 하계 휴게철을 대비해 지역 관광지와 시설물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관광지의 안전 관리 상태를 확인한 뒤 노후 시설물 보수와 소방, 전기 등 안전시설물 관리 사항을 살핀다.시는 성수기 관광객 맞이를 위한 전반적인 시설 운영 관리 상태와 종사원의 친절교육, 관광안내 서비스, 청결도, 그리고 부대시설의 운영 관리상태까지도 꼼꼼하게 살필 계획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 보완 점검을 할 예정이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의 우수하고, 다양한 관광시설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운영해 영천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영주시가 오는 8일부터 8월 20일까지 문수면 탄산리 소재 천지인 전통사상체험관 바닥분수를 본격적으로 개장한다.6일 영주시에 따르면 천지인 전통사상체험관 바닥분수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매 시간마다 50분 운영하며, 휴관일인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가동하지 않는다.시는 주 1회 저류조 청소, 2주마다 수질검사를 통해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바닥분수 운영관리 근무자 1명을 배치해 시설을 찾는 아동 및 보호자의 안전한 물놀이를 돕는다.동시 수용인원은 최대 20명으로 제한한다. 단체로 이용 시 대기인원이 있으면 한 단체당 최대 1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바닥분수를 이용하고자 하는 어린이집 등 단체의 경우, 전화 예약을 해야 한다. 손창석 영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여름철을 맞아 전통사상체험관 바닥분수를 찾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편안하고 안락한 휴식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와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문경시가 임산부와 24개월 이하 유아가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대대손손 구강건강 안심서비스"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문경시에 따르면 시는 영유아 구강관리 및 건강한 출산지원, 임산부의 구강 관리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 보건소 구강보건실에서 사업 신청 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에 시 보건소는 온 가족이 바른 구강관리와 건강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임산부 치면세균막 관리 교실, 우리아이 백년치아 만들기, 부모 구강건강관리로 구성된 구강건강교실을 운영한다.가족 단위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구강관리교육과 구강위생용품 제공, 임산부 무료 스케일링, 구강검진 및 1:1 교육 등 타시군과 차별화된 다양한 서비스 제공으로 출산지원 또한 도모한다.문경시보건소 관계자는 "부모님들은 항상 아이들에게 "칫솔질을 잘해라"라고 말하지만 부모님들의 구강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다"며 "임산부와 영유아의 가족을 단위로 한 체계적인 구강관리를 통해 올바른 구강건강 생활 습관을 형성하길 바